아빠와 딸의 사랑, #1-7 <암브로샤>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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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아빠와 딸의 사랑, #1-7 <암브로샤>
그리고...
드디어 나는 염원하던 딸의 보지에 내 얼굴을 깊숙하게 묻었다.
딸의 그곳은 이미 푸욱 젖어 있다.
그곳에선 기대하던 냄새가 났다.
달면서도 신듯한 냄새와 비누의 냄새가 섞여 있었다.
닳고닳은 냄새가 아니라 너무나 신선하고 생생한 향기가 느껴진다.
고개를 살짝 들고 딸의 두 다리를 내 어깨위로 살짝 들어올렸다
자연스럽게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고개를 밀어 넣고
딸의 보지를 눈 앞에서 마주했다.
딸의 보지의 도톰하고 보드라운 두 개의 언덕은
마치 무어라 할 말이 있는 것처럼 살짝 벌리고 입술처럼 보인다.
나는 머리를 숙이고 혀를 내밀어
조용히 벌어진 딸의 입술 사이를 주욱 핥아 보았다.
딸의 양다리가 오무려지며 내 머리를 조여들어왔다.
신경쓰지 않고 두 손으로 살짝 딸의 보지를 벌려 보았다.
딸의 보지 안쪽은 애액으로 촉촉하게 젖어 있어
핑크빛을 반짝이며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코를 살짝 틈새로 밀어 넣자 고혹적인 냄새가 났다.
딸의 보지는 대음순도 소음순도 그렇게 큰편이 아닌 것이
통통하고 매끈한 처녀의 그것으로 딱 내 취향대로였다.
나는 다시 살짝 그 속을 핥았다.
애액의 시큼한 맛이 느껴진다.
나는 애액이 흘러나오는 곳을 향해 더 깊숙하게 혀를 밀어 넣으며
안쪽을 여기저기 꼼꼼하게 핥아주었다.
어느샌가 딸의 두 손이 내 머리를 움켜잡아왔다.
딸은 이제 잠이 깨어 벌떡 일어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제 멈출 수 없었다.
딸의 두 다리를 벌려 굽힌 상태로 벌어진 입술의 윗부분을 혀로 핥아나갔다.
그리고 내 혀가 윗부분의 도톰한 살 속에 숨어 있던 소중한 새싹을 찾았다.
그곳에 있었다.
딸의 귀여운 크리토리스다.
윗입술로 연약한 새싹을 감추려는 살을 젖혀내고
내 혀와 직접 마주한 딸의 새싹은 발가벗겨져 당황한 듯 다시 숨으려 했다.
하지만 이미 내 혀는 새싹 주변을 모두 점렴하고 있었다
그 작은 새싹을 움직여 일으키려고, 혀끝으로 툭툭 건드려 보았다.
그곳에 혀를 대는 순간, 갑자기 딸의 몸이 꿈틀 하고 크게 떨렸다.
이어서 내 머리를 잡고 있던 손이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딸의 숨이 점점 거칠어진다.
새싹을 혀로 이리저리 살살 닦아내듯 핥아주자
보지의 아래쪽에서 조금씩 내 침이 아닌 뜨끈하고 미끌거리는 것이 흘러나온다.
딸의 애액이다.
나는 기뼈서 몸을 떨었다.
얼마만의 경험인지 모를 내 혀 놀림에
젊은 여자가, 아니 내 딸이 기뻐하고 흥분해
뜨거운 애액을 흘려가며 신음하고 있다
나는 소리를 내면서 그곳을 정성껏 빨았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애액을 모두 핥아 먹었다.
딸의 애액은 이 세상의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아름다운 맛이었다.
그 흘러나오는 암브로샤(그리이스 신화 속 신들의 음료수)를 입술과 혀 전체로 느꼈다.
... 주르르 주르르... 할짝... 할짝... 주르르... 할짝....
".....우웅..... 아....웅.... 아... 아흐응...!"
딸의 허벅지가 벌려진 사이에 끼인 내 머리를 아플 정도로 조여왔다.
나는 혼란스러웠다.
십수년만에 여체에 빠져있다.
그것도 아주 젊고 어리고 아름다운 여체에 말이다.
하지만 그 여체는... 나의 딸이다.
나는 나의 딸의 몸에 빠져 있다.
나는 딸의 보지를 계속 빨아대며
손을 올려 딸의 유방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몽실몽실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그 감촉을 즐긴 다음,
딱딱하게 솟아있는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겼다.
이제 딸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은
아무래도 좋다는 느낌으로 바뀌었다.
자신의 딸을 애무한다는 미친 행위가
내 머리 속에서 판단 능력까지 빼앗아 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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