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사랑, #1-17 <최후의 선>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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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아빠와 딸의 사랑, #1-17 <최후의 선>
딸의 절정이 다가오고 있었다.
비록 나와 처음으로 관계를 하는 것이지만
첫 관계에서 딸이 곧바로 최고의 절정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다
나는 딸의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들면서 바지를 벗고,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 내 물건을 꺼내어 딸에게 보였다.
"수지야... 이게 널 원해..."
딸은 고개를 살짝 들고 내 것을 내려다 보았다.
"...... 아...... 아빠 자지....... 이렇게 흥분해 있네..... 굉장해요......"
"이제 넣을께....... 괜찮니....?"
딸은 조금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끄덕했다.
나는 딸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허리를 들이밀었다.
그리고 내 물건을 딸의 축축히 젖은 보지에 갖다 대었다.
"힘을 빼......"
딸의 젖은 입술 틈을 벌리고 단단한 나의 살덩어리가 구멍을 찾았다.
딸은 두 손으로 내 어깨를 잡고는 나와 두 눈을 마주했다.
"아... 아빠... 뜨거워요..."
나는 딸의 눈을 바라보며 엉덩이에 힘을 주어 무게를 실었다
나의 뜨거운 살덩이가 딸의 입술 속 작은 구멍을 강제로 벌리며
끝부분부터 조금씩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었다.
"아얏!"
순간 미끈하며 앞 부분이 쑥 밀고 들어가
귀두의 갓이 어딘가에 꼭 끼인 느낌이 들었다.
딸의 몸이 갑자기 푸릉 하고 경련했다.
"처음이니.......?"
나는 잠시 움직임을 멈춘채 딸에게 물었다.
"응...... 수지의 처녀는,
아빠한테 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으니까......"
딸의 처음을 나에게...
가슴이 징 하고 울렸다.
"무섭니......?"
"조금은......."
"괜찮아, 아빠한테 맡겨......."
나는 딸의 머리에서 귀까지 뜨거운 숨을 불어 넣으며 입술을 문질렀다.
"흐으응..............."
딸이 움찔하며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듯 하더니 부르르 떤다.
긴장해 있던 딸의 하반신에서 힘이 빠져나갔다.
나는 다시 천천히 자지를 딸의 질로 밀어넣어갔다.
"웃.......웃..........."
귀두가 뭔가 벽에 부딪힌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들어갈께............."
살짝 딸의 귀에 속삭였다.
나는 딸의 양 어깨를 붙잡고 꼭 끌어 안으면서
허리에 힘을 주어 내리며 내 것을 한 번에 밀어 넣었다.
"아앗!!"
미끈하는 감촉과 함께 내 자지의 끝부분까지
딸의 뜨거운 질 안으로 쑥 밀고 들어갔다.
'했다.'
드디어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딸의 몸과 하나가 되어 딸을 끌어안고 있는 나의 몸
나는 넘어서는 안될 선을 완전히 넘어 버렸다.
딸은 고통으로 얼굴을 찡그리면서도
도망치치 않고 필사적으로 나에게 안겨들었다.
잠시 그 상태로 가만히 있자,
딸의 질은 무서운 힘으로 내 물건을 물고 조이기 시작했다.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고 싶은 충동을 참고,
나는 잠시 그상태의 자세로 기다려 주었다.
"아프니......?"
"괜찮아...... 수지는.......
어쨌든 드디어 아빠랑 하나가 됐네....기뻐......"
딸의 볼에 한 줄기의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
내 가슴에도 뭔가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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