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사랑, #2-6 <금단의 소리>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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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아빠와 딸의 사랑, #2-6 <금단의 소리>
그로부터 2시간 후,
나와 딸은 욕실에서 서로의 성기를 탐하고 있었다.
딸은 벌거벗은 알몸 위에 얇은 세라복 하복 상의만을 걸치고 있었다.
욕실에 들어올 때 입고 있던 세라복 하의는
진작에 나에게 벗겨져서 욕실 문 손잡이에 걸려 있었다.
언제부터인지 딸은 내가 교복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채고,
여러 장소에서 세라복을 입게 되었다.
딸은 하늘을 보고 누운 내 위에 엎드려서,
내 물건을 빠는 데에 열중해 있다.
요 수 주일 사이에 딸의 페라치오는 놀랍도록 능숙해졌다.
아무리 흥미를 가질만한 나이라고는 해도,
이 능숙한 속도와 기술은 죽은 아내를 능가할 정도다.
침을 듬뿍 묻혀서 몸체를 혀로 전체적으로 핥아나가고,
오른 손으로는 부드럽게 물건을 잡으면서
동시에 귀두의 갈라진 끝을 혀로 이리저리 문지르는 테크닉은 왠만한 전문가 이상이어서,
나는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느낌을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딸의 엉덩이를 당겨 그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아직 어린 소녀의 느낌이 남아있는 비너스의 언덕에 핑크색의 꽃잎이 앉아 있고,
거기서 샘솟는 향기로운 꿀물이 내 얼굴을 쓰다듬 듯이 여기저기로 흘러내리고 물들이면서
그 고혹적인 매력을 내뿜고 있었다.
내가 그 꽃잎을 벌리고 혀를 밀어 넣자 내 입술로 부터 잠시 멀어지려던 딸은
다시 엉덩이를 삐끗삐끗 하면서 그 어린 꽃받침을 나에게로 가져와 더 가까이 밀어붙였다.
코와 혀를 사용해서 그 꽃잎을 살짝 벌리자,
안에서는 쪼르륵 소리를 내듯이 꿀물이 넘쳐 나왔고,
나는 그 소리에 취하듯이 그걸을 삼켰다.
"응...........후아.............."
내 물건을 뿌리 부분까지 빨아들이던 딸의 목구멍에서
무의식중에 환희의 소리가 젖어 나온다.
수증기로 가득찬 욕실에,
아빠와 딸이 서로의 성기를 핥는 금단의 소리가 조용하고도 어둡게 울려 퍼졌다.
........ 쮸르르........ 쮸르르.......... 쪼오옥......... 쪼오옥......
"아빠.........나..........."
내 위에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신의 입술을 내 입술에 이리저리 문지르고 누르면서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오물거리고 빨아대고 있던 딸이
어느샌가 내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헉헉거리면서
내 물건을 오른 손으로 쥐면서 짜내는 듯이 신음했다.
"하고 싶니..........?"
나는 딸의 젖은 입술에서 애액을 정신없이 빨아마시던 입을 떼고는
고개를 살짝 든채 딸에게 물었다.
"응.........."
딸은 부끄러운 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자, 알았어.........."
"잠깐!"
내가 일어서려고 하는 것을 딸이 목소리로 막았다.
"왜.........?"
나는 몸을 일으키려다 말고 딸에게 물었다.
"오늘은 아빠 피곤해 보이니까, 내가 위에서 해 볼께."
딸은 그렇게 말하면서 몸을 돌리더니 꾸물꾸물 내 배 위로 올라타서,
내 페니스 위쪽으로 엉거주춤하게 허리를 굽히고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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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