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섹스로 채워진 나의 삶 - 1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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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어릴 적부터, 혹은 그보다 훨씬 전부터 집안 가족들의 자지나 보지를 애착 장난감처럼 물고 빨면서 자랐다. 나 뿐만 아니라 집안의 모든 가족들이 그래왔고 그렇게 가르쳤기에 어른들은 내 보지를 기분 좋게 만져주거나 빨아주는 것이 제일 좋았고, 남매들에겐 어떻게 해야 서로가 서로를 기분 좋게 해줄 수 있는지 가르쳐주고 훈련 시켰기에 거의 항상 누군가의 보지나 자지를 빨고 있거나 누군가에게 빨리고 있었다. 당연히 집에선 옷을 입지 않았고, 밖에 나갈 때도 벗기 편한 옷을 주로 입었다.
그러니 자라면서 섹스를 빨리 배우는 건 당연했고, 자지가 큰 오빠들이나 아빠나 삼촌들이랑은 아직 못해도 한두 살 차이 나는 친남동생이나 친오빠랑은 4-5살때부터 삽입 섹스를 시작했다. 게다 첫 섹스를 오빠랑 남동생과 동시에 쓰리썸으로 시작했었고 엄마와 아빠가 보는 앞에서 했었다. 애기 때부터 만져지고 개발되어서인지 첫 섹스부터 오르가즘을 몇 번씩 느껴버려서 섹스 없인 못살게 된 것 같다. 나중에 엄마가 말하길, 유전이 반이고 태교부터 시작된 교육과 개발이 반이라고 한다.
몇 년 지나지 않아 거의 매일 박힌 덕분인지 보지 구멍이 엄청 잘 늘어나서 7살이 된 해엔 길이가 15센치 굵기 4센치인 큰오빠의 자지랑 길이 17센치 굵기 4.5센치인 아빠의 자지도 받아내게 되었다. 그때 첫 질싸를 받았다. 날 항상 기분 좋게 해주고 사랑해주는 아빠나 오빠 등 가족의 씨를 자궁 속에 가득 받아 임신을 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미칠 것 같이 흥분되고 씹물을 질질 싸게 만들었다. 물론, 그땐 아직 임신이 안되는 몸이었지만.
물론, 엄마 아빠가 '입 단속' 교육을 매우 엄하고 뼈에 새겨지도록 시켜서 집 밖에서는 가족들과의 근친과 관련된 그 어떤 것도 절대 말하지 않았다. 대신, 거의 태어나면서 부터 섹스에 길들여진 몸이고 그게 너무 당연해서 친한 남사친이나 여사친들과 남몰래 섹스를 즐기곤 했다. 아마 초1때 우리반 남자애들 절반은 내가 다 동정을 졸업 시켜 주었을 것이다. 친한 여사친들은 그쪽 집이 비었을 때 놀러 가서 내가 먼저 애무해주면서 보지를 만져주고 빨아주면서 자위하는 법도 가르치고 했다. 물론, 절대 비밀 유지. 하지만, 집 밖에서 가족이 아닌 친구들과 섹스를 하는건 언제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완전히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집에서 가족들이나 친척들이 나를 오나홀처럼 가지고 노는 것이 제일 편하고 좋았다.
그 이후로 12살이 되던 해에 초경을 하기 직전까지 매일 맘껏 질싸를 받았다. 보지 뿐만이 아니라 입으로도 잘 받아 먹었고(이것도 엄빠가 애기 때부터 좆물을 먹여서 아무런 거부감 없이 맛있게 잘 먹어왔다) 애널도 개발 당해서 모든 구멍으로 자지에 박히고 좆물을 받으며 엄마나 이모, 고모랑 나눠 먹거나 서로 빨아드리거나 혹은 언니나 동생들과도 함께 놀았다. 시오후키는 자연스럽게 잘 터지는 몸이었다. 아빠나 삼촌, 오빠들이 워낙 테크닉이 좋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물려 받은 것 같았다. 집안의 여자들은 무슨 양수기처럼 항상 시오후기를 싸 댔으니 말이다. 그래서 집에 있는 어지간한 가구들은 죄다 방수 조치가 되어 있다. 시오후키 뿐만 아니라 다들 골든도 좋아라해서 주말에 온 가족이 떼씹을 하면 서로에게 씹물이든 오줌이든 좆물이든 나오는 대로 싸주고 그 위에 뒹굴면서 물고 빨고 박고 또 싸댄다.
그러다 초경을 시작하니 단호하게 피임 교육이 시작되었다. 무조건 콘돔. 절대로 콘돔.
생자지가 아닌 콘돔을 낀 자지의 느낌은 언제나 부족했고.....아......질싸를 못 받는 것이 이렇게나 허전할 줄은 몰랐다. 아직 한창 성장기라서 피임약이나 IUD는 나이가 더 든 후에 사용하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집안의 규칙을 그때 말해주었다.
- 우리 집안의 여자들은 성인 즉, 만 18세가 되었을 때 자신이 원하는 집안의 남자를 지정해서 임신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건 친가 외가 포함이고, 지정된 남자는 거부할 수 없다. 단, 남자는 정자와 정액이 충분히 생산되는 남자여야 한다.
- 임신 출산 육아에 필요한 비용은 기본적으로 모두 공동 부담이며, 부족한 예산은 친족회에서 지원해준다.
- 3대째 임신을 할 경우 가족 및 친족이 아닌 씨를 받거나 최대한 먼 친족의 씨를 받는 것을 강하게 권장한다(예: 남매인 할아버지 할머니 사이에서 낳은 남매들끼리 임신을 하여 태어난 사람의 경우 6촌 이상의 친족의 씨를 받거나 아예 관련이 없는 남자의 씨를 받아서 임신(결혼)을 한다).
그 규칙을 듣는 순간 빨리 시간이 흘러 18살이 되어서 임신을 하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었다. 그래서 나도 엄마처럼 근친섹스태교부터 시작해서 내가 낳은 아들 자지에 박혀서 임신하거나 혹은 딸이랑 같이 임신 출산하거나.....하아.....생각만해도 보지가 씹물로 흥건하게 젖었다. 게다 18살이 되어야 피임약이든 IUD든 루프든 허락이 되어 그때부터 다시 생자지로 맘껏 박히고 질싸도 맘껏 받을 수 있으니 18살이 더 기다려질뿐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내가 바로 3번째 규칙에 해당하는 경우라는 것이다. 사실, 문제라기 보단 더 어려운 도전? 혹은 가족이 아닌 새로운 자지가 채워 줄 임신즙과 쾌락에 대한 기대? 어쨋든 근친과 섹스가 일상인 사랑스럽고 행복한 가족을 오래오래 유지하기 위한 규칙이란건 잘 알 수 있었다 (이미 유튜브나 여러 검색을 통해 근친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놓고 있었다). 솔직히, 막 함부르크 왕가나 이집트 왕조 같이 몇백년 동안 근친임신출산을 반복하면 기형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근데, 두어 세대 정도야 문제가 없는게 정설이고 실제로 들어본 다른 근친 가족들의 사례에서도 기형 문제나 유전병 문제는 들어 본 적이 없다.
어쨋든, 6촌 이상의 남자 친척과 만나서 임신권을 행사하던 근친/난교 성향을 가지거나 그러한 기미가 있고 섹스에 미친 미지의 남자를 찾아서 물들여야한다는 것인데......후자보다 전자가 더 쉬워보였다. 그 해 추석 전까지는 말이었다.
우리 집안은 추석에 모든 친척들이 한 곳에 모여서 추석 연휴를 보내며 그 해 초경을 맞이한 여자들을 모두 앞에서 소개하거나 좆물이 나오기 시작한 남자들을 소개하고 며칠 동안 떼씹을 계속 해댄다. 새로 초경을 맞이한 여자들을 집안 남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몇년 후에 임신권 행사에 지정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이때부터 이미 눈독 들이는 남자들의 필요에 의한 것도 있지만), 좆물이 나오기 시작한 남자들은 집안 여자들에게 새로운 먹잇감(?)이 된다.
그 해 봄부터 내가 생리를 시작했기에 추석에 공식적으로 소개되는 딸아이 중 하나였고, 나보다 한살 많은 사촌언니도 같이 소개되었다(그땐 그 사촌언니가 부러웠다. 나보다 일년 더 생자지들에 박히고 질싸를 받았을테니깐...). 그리고 좆물이 나오기 시작한 남자들은 셋이었는데, 내 친남동생이랑 사촌 오빠 둘이었다. 셋 다 나랑 한두살 차.
그 해 추석 소개식이 대박이긴 했었다. 왜냐면 추석 소개식 자체를 2년만에 하는 것이라 했고 소개식에 소개되는 인원도 엄청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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