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5.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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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이는 오감과 만나서 출발하기전 보지와 겨드랑이털을 깨끗이 밀고 관장도 하며 몸을 단정히 했다.
오감이 관장을 해주며 행선지와 클러이언트에대해 설명해줬다. 지방쪽의 기숙고등학교였다. 유명한 명문으로 재계 정계쪽의 자제들이 많이 다니는 남자고등학교라고 했다. 졸업생들의 즐거운 졸업파티 영상의 주인공이 되는것이다.
반은 총 4개였고 다른 반에서도 각자 여자를 구해 졸업파티 영상을 찍기로 했다고 들었다.
산길을따라 1시간 남짓 차를 타고 도착한 학교는 적은 학생수에 비해 넓은 교정과 예쁜 잔디밭이 돋보였다.
오감은 사이에게 발에 꼭맞는 빨간 하이힐을 사주었다. 사이는 빨간 하이힐만 신은채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교정을 걸었다. 창문에는 남학생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야유를 보내고 있었다.
우와아아!! 몇반이야? 이야 죽인다. 선배들은 좋겠다~~~
우리도 내년엔 하는거지? 저년 가슴좀봐!! 아주 그냥 짓 뭉개고 싶게 생겼네!!
엉덩이는 어떻고~
저 히프짝 씰룩거리는거 봐라~ 때리기 좋게 생겼다 야...
남자아이들의 음담패설에 사이는 벌써부터 질질 쌀것같았다. 그상태로 사이는 교장실까지 가서 계약서를 쓰기 시작했다. 대충 비밀유지계약서와 오늘 2교시동안 노예로서의 몸가짐 영상출현에 대한 댓가로 받는 5억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오감과 함께 3학년 1반 교실로 향했다.
오감은 자긴 미리 설치한 카메라로 영상을 찍어야한다며 사이만 반으로 들여보냈다.
반에 들어가니 벽면에는 각종 도구들이 있었고 칠판에는 커다란 티비가 붙어있었다. 그리고 천장과 벽면에 카메라가 여러대 설치되어있었고 탁자앞에도 한개가 세워져있었다. 반에는 선생님 한분과 학생 15명정도가 기다리고 있었다. 선생은 사이에게 오늘 하루 모실 주인님들께 인사를 하고 오라고 명령했다. 사이는 첫번째 줄 학생에게 다가가 엉덩이를 향한채 안녕하세요! 주인님. 오늘 하루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며 인사했다. 학생은 그래 암캐야~ 하며 볼펜을 하나 꺼내 보지속으로 쑥 밀어넣었다. 사이는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고 다음학생에게도 같은 짓을 반복했다. 학생들은 자로 엉덩이를 때리거나 필기용품으로 보짓살이나 후장을 쑤시면서 인사를 받아주었다. 인사를 모두 끝마치고 나니 보지에는 팬5개와 자 3개 후장에는 팬이 7개가 박혀있었다. 사이는 아픔속에서도 쾌감을 느꼈다. 인사를 하고 자리를 바꾸며 걸을때마다 속에서 팬들이 잘그락 거리는 소리가 좋았다.
선생이 사이에게 인사를 끝냈으면 교탁위로 올라가라고 명령했다. 사이는 교탁위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 다리를 활짝벌려 학생들이 보지와 애널을 보기좋게 만든다음 양손으로 각각 발목을잡고 자세를 취했다. 그상황에서도 팬을 놓지지 않기위해 보지와 후장에 열심히 힘을주고있었다. 하지만 이미 넘치는 애액으로 인해 펜이 한두개씩 빠지기 시작했다.
저년 벌써부터 질질싸네.
암캐년 아니랄까봐.
야.. 그상태로 빨리 뱉어~
사이는 발목을 잡은 상태로 보지와 똥꼬를 움찔거리며 팬을 뱉어내기 시작했다. 보지는 애액때문에 쉽게 뱉어졌지만 똥꼬에 붙은 팬들은 윤활유가 없어서 잘 떨어지질 않았다.
똥을 싸듯 힘을 주자 조금씩 팬들이 밀려나더니 한번에 후두둑 떨어졌다. 그리고 그 적나라한 장면은 탁자앞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카메라에 찍히고있는 장면들은 실시간으로 칠판의 커다란 티비로 볼수있었다.
선생이 오더니 생물수업을 시작한다고 했다. 그리고 핀셋 하나를 가져오더니 유두를 집었다.
자 이건 유두다. 젖꼭지라고도 하지. 모든 포유류 암컷들한테 있는거지. 암컷은 여기서 나오는 모유로 새끼를 키운다. 암컷은 여기가 급소이기도 하지만 잘 만져주면 흥분하게 만드는 스팟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가슴을 움켜쥐었다.
이 암컷의 유방은 자연산이니 맘껏 짓누르며 놀아도 된다.
그러더니 이번엔 핀셋으로 보짓살 바깥부분을 꼬집었다.
이부분은 대음순이다. 원랜 털이 많은데 이 암캐는 다 밀어버려서 털이 안보인다. 그러더니 소음순을 핀셋으로 집어서 잡아당겨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부분은 소음순이다. 그리고 이 안에 있는게 질구, 보짓구멍이다. 선생은 양손으로 양쪽 소음순을 핀셋으로 잡더니 보지구멍이 잘 보이게 활짝폈다. 그러더니 순간 클리를 핀셋으로 콱 집어버렸다.
순간 사이는 아흑... 하고 소리를 낼수밖에 없었다.
자 이게 음핵이다. 비벼주면 암컷들이 아주 맛이가지.
그러더니 학생둘을 불렀다.
양쪽에서 소음순을 잡고있어봐.
학생들은 양쪽에서 핀셋으로 소음순을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사이는 차가운 느낌의 핀셋이 클리와 소음순을 괴롭히고 있는데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구멍을 보고있다는데서 이미 엄청나게 느끼고 있었다. 수업에 방해되지않게 신음을 참기위해 입술을 깨물었지만 자꾸 세어나오는 애액까진 막을수 없었다. 그때 무언가가 요도를 쿡 찔렀다.
학생들이 활짝핀 소음순 사이로 선생은 클리를 집어 위로 치켜든채 다른 뾰족한 지휘봉으로 요도를 쿡 찌르며 설명을 이어나갔다. 이건 오줌구멍이다. 요도라고 하지. 가끔 이곳을 찔러주면 좋아죽는 암컷들이 있다. 이러면서 쿡쿡 찌르기 시작했다. 사이는 너무 아파서 순간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러더니 항문을 쿡 찌르며 이게 똥구멍인건 다들 알테고.. 하며 음담패설인지 수업인지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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