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11.
사이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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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첫번째 시합은 달리기였다. 일반적인 달리기 시합은 아니고 긴 줄 위를 달리는 거였다. 줄에는 중간중간 매듭과 구슬이 꿰어져 있었다.
암컷들이 양손을 뒤로 묶인채 줄위에 서자 줄이 까치발을 든채 각 암컷들의 보지에 파뭍힐수 있도록 타이트하게 높이가 조정되었다.
조교선생이 총을 들고 준비... 하더니 탕하고 총을 쏘았다.
암컷들은 열심히 줄에 보지가 벌어진채 까치발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지사이의 여린살에 쓸리는 줄의 느낌과 중간중간 있는 매듭과 구슬들 때문에 곧 몸을 배베꼬기 시작했다. 줄은 애액들로 인해 푹 젖어있었다.
그리고 전광판에는 이런 광경들이 근접촬영되어 생중계되고 있었다.
멋진 광경에 1,2학년들은 환호했지만 3학년들은 각자의 암컷을 닥달하기 시작했다.
개년아. 그만 느끼고 빨리 뛰어라. 졸라 쳐맞기전에!!!
씹 돼지년아. 얼른얼른 가라고!!! 돼지년 아니랄까봐 둔한거 봐라.
으악.. 우리젖소 가슴이 무거워서 잘 못걷고 있어...
인간적으로 우리 젖소는 팔 앞으로 묶어서 가슴 받치고 가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4반의 아이들만 신났다.
우와~~ 우리 흑마년봐라!! 다리가 길어서그런지 빠르다.
흑마는 흑인이라 그런지 근육량이 상당해서 역시나 달리기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었다.
사이는 어떻게든 따라가려 애썼지만 구슬과 매듭이 촘촘하게 있어 그부분을 지날때마다 클리가 낑겨서 아픔과 쾌감때문에 미칠지경이었다. 사이뿐 아니라 다른 암컷들도 구슬을 넘을때마다 아흣.. 앗..꺄앙~ 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움찔거리고 있었다. 흑마도 마찬가지였지만 고통에 익숙한듯 구슬들에 클리를 비비며 앞으로 쭉쭉 나아갔다.
사이는 어떻게든 흑마의 뒤를 따라잡으려고 고통을 참고 나아가다 구슬사이에 클리가 제대로 찝혔다.
꺗흥!!!!
순간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그사이에 암퇘지년이 사이를 제쳐버렸다.
이미 1,2등이 결정되고 사이는 꼴찌라도 면하기 위해 서둘러 발을 떼었다. 젖소는 가슴이 무거워서 그런지 제대로 이동하질 못했다. 그래서 사이가 3등 젖소가 4등을 했다.
4반아이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1반아이들이 몰려와서 사이를 구박하기 시작했다.
이 멍청한 암캐년아 졸라 쳐맞기 싫으면 잘 하라고 했지!
그러면서 줄을 이리저리 세게 잡아당겨 유두를 괴롭혔다.
에이.. 4반새끼들 좋겠네~ 이거 오늘 4반이 다 먹는거 아냐?
불길하다...
나도 체벌집행 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투덜거리는 사이 조교가 단상에 올라가서 2,3,4등 암컷을 불렀다.
체벌은 2등부터 시작이다.
암퇘지. 단상위로 올라와라.
2등 체벌은 패들로 엉덩이 20대 맞기다.
암퇘지가 올라가자 4반 아이들중 두명이 신나서 패들을 챙겼다.
암퇘지가 엎드려 뻗쳐 자세를 하자 두 아이가 양옆에서 곤장치듯이 차례대로 박자에 맞춰 패들로 엉덩이를 한쪽씩 맡아 치기 시작했다.
철썩 , 짝
쩍, 짝
아흑.. 흑...
암퇘지의 후장에는 여전히 꼬리가 박혀있었고 패들이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살이 밀리며 구멍속의 딜도를 살짝살짝 건드렸다.
암퇘지는 맞다말고 질질 싸기 시작했다.
전광판에는 철썩철썩 맞고있는 하얀 엉덩이와 그사이로 보이는 보짓물이 확대되어 생중계되고 있었다.
와.. 돼지년.. 맞으면서 가고있네?
저거 체벌이 아니라 상 아냐?
둘이서 때리니 20대가 순식간에 채워졌다.
암퇘지는 엉덩이가 빨갛게 물든채로 다시 단상아래로 기어내려갔다.
암캐. 단상위로.
사이는 두근두근 한 마음으로 단상위로 올라갔다.
이렇게 많은사람들에게 보여지는건 처음이라 매우 흥분되었다.
3등 체벌은 회초리 50대다.
그러자 4반아이들 5명이 회초리를 하나씩 들고 올라왔다.
사이는 엎드려 뻗쳐하고 자세를 잡았다.
개 꼬리는 맞는데 방해된다고 머리카락과 같이 묶어버려서 개꼬리가 똥꼬에 연결된게 고스란히 보였다.
사이는 이미 한번 맞아봐서 그런지 다가올 고통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첫번째 아이가 짝 하고 엉덩이를 때렸다.
회초리는 유려한 곡선을 만들며 사이의 엉덩이 쩍 달라붙었다.
아흣...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고통이었다.
이어서 계속 짝, 짝 짝, 짝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아이는 일부러 후장에 박혀있는 꼬리를 맞추기 시작했다.
아흑....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고통과 후장을 긁는 마개가 묘한 쾌감을 불러일이켰다. 사이는 엉덩이를 베베 꼬며 맞았다.
첫번째 아이가 10대를 때리고 가니 두번째 아이가 와서 또 때리기 시작했다. 두번째 아이는 허벅지를 집중공략했다. 짝 짝 소리가 날때마다 아까 맞았던곳 위로 선명한 줄이 더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10대째에는 앞에아이와 같이 후장쪽을 조준해서 탁 치고 갔다.
흐읍....
사이의 보지속에서도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세번째 아이는 종아리를 때리기 시작했다.
사이의 하얀 종아리에 줄이 좍좍 그어지고 있었다.
그렇게 세번째아이가 끝내자 4번째 아이가 사이에게 앞을 보고 무릎꿇으라고 명령했다.
그러더니 젖가슴 위쪽을 때리기 시작했다.
꺄악...
너무 아파서 사이는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는 계속 할일을 했다. 짝..짝..
사이의 가슴위로도 파란 줄이 새겨지기 시작했다.
사이는 가슴을 회초리로 이렇게 세게 맞는건 처음이라 너무아파서 기절할것 같았다.
마지막 10대째엔 교묘하게 유두에 달린 집게를 가격했다.
악!!!!
진짜 악소리가 나게 아팠다. 순간 암전되다 다시 불이켜진것같은 고통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10대가 남았다.
마지막 아이는 사이에게 다리를 벌리고 발목을 잡으라고 시켰다.
사이는 설마... 하면서 다리를 벌리고 발목을 잡았다.
아이는 가까이 와서 벌름거리는 보지를 보더니 회초리를 보지에 대고 회초리가 90도 가까이 휘어지게 당기고는 휙놓았다.
철썩!
아흑.....
사이의 눈에서 눈물이 핑돌았다.
여린살에 가해지는 고통에 너무 아픈데도 보지는 물을 뿜고있었다.
아이는 계속 회초리를 그런식으로 당겼다 놓으면서 때리기 시작했다.
앗... 아앗!!
사이는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지르면서도 계속 보짓물를 뿜고 있었다.
아이는 잘 안맞네... 하고 중얼거리더니 마지막엔 기어코 클리를 맞췄다.
짜악!!!!
여린 살이 맞는거치곤 찰진 소리가 났다.
!!!!
사이는 비명조차 지를수 없었다.
전광판엔 사이의 새빨개진 보지와 뿜고있는 보짓물이 생중계 되고 있었다.
오옷!! 진짜 재밌다~~
와~~ 나도 저거 해보고싶다.
사이가 간신히 엉금엉금 기어 내려가자 조교가 4등을 불렀다.
젖소 올라와라.
젖소는 패들 20대 회초리 50대다.
그러더니 개자지 딜도 2개를 꺼냈다.
이걸 끼우고 맞아야한다.
젖소가 엎드리자 아이들은 개자지딜도를 보지와 애널에 박고 작동시켰다.
꺄앗!!! 아흑....
그리고 전광판에선 딜도가 양구멍에서 엄청난 속도로 피스톤질을 하는게 생중계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입구쪽이 부풀어 양쪽 구멍모두 꽉 맞물린 상태가 되었다.
그상태가 되자 젖소는 그대로 엎어졌다.
히익.. 아흑..
그러자 어디선가 형틀이 나타났다. 아이들은 그대로 젖소를 형틀에 묶었다. 그리고 아까처럼 두명의 아이가 나와 한쪽 엉덩이씩 맡아서 때리기 시작했다.
철썩, 철썩,
젖소는 아픔과 쾌감이 범벅이 되어 맞으면서 절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아흑...더... 더... 더 때려줘요!!!!
패들이 순식간에 끝나고 회초리팀 아이들이 몰려왔다.
아이들은 일부러 딜도를 건드리며 때리기 시작했다.
짝, 탁, 짝
야.. 이거 맞추는것도 쉽지 않다.
그렇게 20대쯤 때렸을때 형틀이 세워졌다.
세워진 형틀이 한바퀴 돌자 가슴쪽에 난 구멍으로 젖소의 젖통이 구멍에 낑겨있는게 보였다. 정말 거대한 젖통이라 구멍이 꽤 컸음에도 불구하고 꽉 채우고 있었다. 유륜도 꽤 큰편이었고 유두는 무슨짓을 했는지 길쭉하게 솟아있었고 방울달린 피어싱이 끼워져있었다.
엄청난 광경에 다들 조용해졌다.
그리고 체벌이 다시 시작되었다.
짜악.
아흑!!!!
거대한 젖통에 파란줄이 가기 시작했다.
짜악 짝 짜악
젖통이 고통으로 출렁거리기 시작했다.
꺄악..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유두를 고의적으로 노리며 때린 매는 금새 10대를 채웠다. 그러자 한명이 피어싱에 줄을 연결해 젖통을 들고 다른 한명은 젖통 아래살을 집중적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꺄악!! 너무 아파요!!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그렇게 20대를 채우고 젖소를 형틀에서 풀어줬다.
그러더니 아이들이 이번엔 젖소의 다리를 쫙 벌려놓고 한명씩 잡았다.
마지막 회초리를 든 아이가 젖소의 보지구멍에 든 개자지를 툭툭 건들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다른아이에게 집게로 클리 위쪽살을 집고 당기게 시켰다.
아이는 회초리를 90도가 휘어지게 당겼다 놓았다.
탁!
회초리는 집게를 치고 지나갔다.
하윽...
야.. 이거 맞추는게 쉽지 않은데... 더 땡겨봐..
집게를 집은 아이가 살을 더 당기자 콩알같이 숨어있던 클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가 이거 맞추고 만다.
짜악. 짜악.짝.
아이는 2번중에 한번은 맞추기 시작했다.
젖소는 고통에 다리를 오므리려했지만 다른아이들이 붙잡고 있어서 꼼짝도 할수 없었다.
하흑....
마지막 10대를 맞은 젖소는 질질 싼채로 기절해버렸다.
개자지딜도는 여전히 양 구멍에서 피스톤질을 하고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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