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여사친 고문한썰
우주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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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22:05
친구들이랑(나까지 총 3명) 같이 다니는 여자애랑 고문 포르노를 보고 여자애한테 실험해보자고 하고 (못견디겠으면 그만하겠다고 동의를 얻고.
여자애가 생리하기 2~3일 전에 성욕이 엄청 올라서 이걸 이용했지) 여자에가 중 2인데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적당하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거든.
일단 발가벗겨서 침대에 손발을 대 자 형태로 벌리게 해서 묶어놓고 다같이 여기저기 만져보며 구경했는데 (실물로 또래 여자애 알몸 본건 그때가 처음.) 막 가슴도 주물러보고 보지도 자세히 봤는데 대음순, 소음순, 클리가 되게 가지런하고 예쁘게 있었어 털이 윗부분에 부드럽게 조금 나있어서 아빠 면도기로 꼼꼼히 제모시키고 사진 찍어서 걔한테 보여주면서 "니 보지 개맛있게 생겼다" 이러기도 하고.
구경 다하고 슬슬 시작할까 싶어서 가슴이랑 보지에 부항을 뜨니까 보지의 대소음순이 뒤집혔다? 안쪽 핑크 부분이 밖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됬어.
일단 가슴을 밧줄로 조여서 빨갛게 부어오르게 만들고 보지 대음순 부분에다 주사기로 물을 주사해서 퉁퉁 부어오르게 만들었거든 양쪽 가슴에도 여러번 주사해서 1.5배 정도 커지게 만들고 손으로 주물렀지 그다음에 혀로 보지를 핥아서 애액이 흘러나오게 한 다음에 한 명씩 돌아가면서 거칠게 섹스했지 그러니까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내리는 거야 그거보고 다들 겁나 흥분에서 구멍이란 구멍은 다 쑤시고...
남자애들 성욕이 어느 정도 풀리니까 다시 고문을 시작했어.
질에 끈 달린 코르크 마개를 삽입해서 자궁 경부를 보호하고 탄산음료랑 칠리소스를 부었더니 발갛게 부어오르면서 아픈지 자꾸 비명을 질러대서 5분 정도 계속 붓다가 화장실로 데려가서 호스를 보지에 꼽고 엄청 차가운 물 틀어서 행군다음 몸에 계속 찬물을 뿌린 다음 꼼꼼히 씻겨서 증거를 없에고 데리고 나와서 정신차릴 시간을 주니까 아픈지 계속 울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으로 찍어서 걔한테 보여주면서 혹시 이르거나 하면 뿌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니까 보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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