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섹스로 채워진 나의 삶 - 4
먼크귀
0
239
0
0
2시간전
참! 정작 고모네는 자식들이 등장하지 않아서 궁금해 할 것 같아 설명을 하자면, 고모네는 아들 하나, 딸 하나가 있는데 아들은 두분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맞고 1년 아래인 딸은 아빠가 누나인 고모를 임신 시켜서 낳은 딸이다. 각각 고모가 16살, 17살 때 낳았다고 한다. 아빠랑 고모 그리고 고모부랑 나이 터울이 좀 있어서(고모랑은 5년, 고모부랑은 8년). 아빠가 어릴 때부터 고모랑 고모부에게 근친임신종마로서 교육과 훈련을 받았고(물론, 할아버지 할머니의 교육이 근본이긴 했다) 고모의 근친좆물받이 태교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도대체 아빠는 자식이 몇명인지......참고로 나랑 오빠, 동생은 신기하게도 모두 엄마가 아빠 좆물로만 임신해서 태어났다. 임신종마인 아빠가 다른 친척들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모두 물리치고 아빠가 엄마를 계속 임신 시켰고, 동생을 출산하고는 아예 IUD를 박아버렸다고 한다. 안그럼 입에 풀칠만하면서 살거라면서......ㅎ
암튼, 고모네 아들인 사촌오빠는 카투사로 군생활 중이고 사촌언니도 군생활 중이다. 사촌언니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시험 봐서 부사관으로 입대했다고 한다(좆에 환장한 언니답다). 그래서 얼굴을 잘 못본다. 어쩌다 집에 오면 그 날은 집안 남자들 다 소환해서 아작을 내버린다고 한다(직업 군인은 다르다!....역시 장원영사촌언니).
그리고 큰고모는 진정한 성진국인 독일에서 살고 있어서 그때 당시 추석 행사엔 불참. 조산사인 큰고모는 보통 집안에서 누가 출산을 할 때 한국에 들어온다. 큰고모부는 독일 사람인데, 큰고모부네 집안도 역시 근친걸레 집안 ㅎ......그쪽 얘긴 나중에 하겠다.
다 같이 저녁을 먹고 각자 방에서 쉬다가 8시쯤부터 소개식 준비를 했다. 엄빠랑 큰오빠는 먼저 씻고 소개식을 할 대형룸으로 가서 세팅을 도왔고 나랑 동생이 그 동안 씻고 몸과 머리를 말렸다. 시간 맞춰서 대형룸으로 가니 대형룸 가운데 바닥에 하얀색 시트가 덮힌 라텍스 토퍼 10개를 쭈욱 깔아서 놀이터(?)를 만들어놨고 터를 둘러가면서 곳곳에 윤활젤이랑 딜도, 진동기, 클리 흡입기, 쥬미오 같은 핀 진동기, 애널 플러그 같은 섹스 토이들이 놓여 있었다. 모유착유기도 하나 놓여 있는 걸로 봐서 작은 이모를 제대로 괴롭힐 작정.
총 21명이 둘러앉았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야동 뺨치는 인원. 제일 위쪽에 할엄빠랑 외할엄빠가 앉았고 이를 중심으로 대형룸에 들어온 가족 순서대로 앉았다. 당연히 모두 발가벗고 있었고. 아, 작은 사촌 언니는 애널과 씹구멍에 여전히 무선 딜도를 꼽고 있었고 안빠지게 하네스로 고정하고 있었다. 재갈은 안하고 있었다. 그래서 계속 낑낑거리며 보채고 있었다. 임신한 작은 이모는 소파에 등을 기대 앉았다. 모두가 앉자 대빵인 할머니랑 외할머니가 번갈아가며 소개식 개회사(?)를 시작했다.
"외국에 나가있는 식구들을 제외하면 근 10년만에 제일 많이 모였네."
"소개식을 치루는 손주들도 5명씩이나 되고...풍성한 추석이야."
"우리 손주들은 소개식의 의미에 대해서 이미 듣긴했지? 남자들은 이제 애기씨를 낼 수 있고 여자들은 애기씨를 받으면 애기를 가질 수 있으니 이제부턴 항상 피임에도 신경쓰고 건강도 항상 신경 써야한다."
"다들 그만큼 책임의식을 가지고 떡을 쳐야한다는거여"
"가족을 만들면 우리 집안의 교육도 시키고 먹여살려야하니깐"
"특히 손주 딸래미들은 몸이 다 영글때까지 피임 잘하고! 몸이 다 영글지도 못했는디 애기 가지면 몸 망가지고 고생한다"
"자, 아영이랑 주나는 여기 가운데로 온나"
할머니가 나오라해서 일어서서 놀이터 가운데로 나갔고, 주나 언니도 일어서서 부들부들 떨면서 놀이터 가운데로 와서 내 팔을 잡고 의지한 채 거친 숨을 몰아쉬며 서있었다.
"저년 저거 지 애미보다 더한 년이네."
"지애랑 큰사위놈이 제대로 교육시킨거지비."
"형님이랑 내가 교육을 잘 시켰으니 이어진거지"
"애기때부터 씹구멍 만져주고 빨아주면 그렇게 좋아하더니, 벌써 이제 애기 만들 수 있는 나이가 되었구먼?"
"그래, 주나는 엄마들처럼 씹쟁이 자식들 잘 낳을거가?"
두 할머니들의 농염한 덕담(?)에 주나 언니는 씹물을 질질 싸면서 겨우 대답했다.
"네에...... 저는 집안의 임신오나홀로...... 태어났으니깐 당연히 집안의 모든 남자들이 언제든 저를 사용하다...... 임신..... 시키면 당연히 다 낳아 드려야죠...하으으"
말을 다 마친 주나 언니는 내 팔을 꽉 잡고 부르르 떨며 또 가버렸다.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 다른 가족들 모두 흐뭇하게 웃었다. 외할머니도 이어서 말했다.
"아영이는 씩씩하네. 근데 온몸이 달아서 씹물 질질 흘리는건 똑같네 똑같아."
"예, 할머니."
"아영이도 나이 차면 아를 많이 낳을건가?"
"예, 할머니. 나이 찰 때까지 열심히 두루두루 박아대고 먹어보면서 우월한 애기씨를 줄 수 있는 자지를 골라서 임신할거에요."
"흐흐흐 아주 씩씩하구나."
"늬들은 18살이 될 때까지 피임은 당연히 잘해야하고, 18살이 되어서도 육촌 이상이나 아예 우리 식구 바깥의 자지를 찾아서 임신해야 하는거 알지?"
우리는 같이 답했다. "네에"
"근데 니네 항렬은 육촌 이상이랑 애기 가지려면....더 오래 기다겨서 니들 사촌의 자식 애기씨를 받아야할거야."
"예? 왜요??"
나는 놀라서 물었다. 그러자 외할머니가 답했다.
"니네 고모할머니나 이모할머니 모두 손주가 없다. 이제 생겨도 한참을 기다려야지."
아......그러네. 아저씨되는 분들은 본적이 있어도 육촌형제는 본적이 없다. 있었음 이미 알고 있었겠지. 할머니가 이어서 말했다.
"니네 증조할애비나 고조할애비들이 여기저기 막 싸질러서 모르는 아가 있음 혹시 모르지."
"뭐 만주로 넘어 갔다 로씨아 간나들한테 잡혀서 멀리갔거나 돈 번다고 나성으로 건너갔거나 항일운동 한답시고 동경가서 마구 빠구리 치고 다니던 위인들이니...."
"암튼, 알아서 잘 찾아서 고르거라."
"네에."
"자, 이제 하나, 서나 그리고 은성이 나와라."
외할머니가 부르자 사촌오빠 둘이랑 동생이 일어서서 나왔다. 셋 다 좆이 배꼽에 닿을 정도로 발딱 서서 껄떡이고 있었다. 동생이랑 하나 오빤 이미 겉물도 흘러내리고 있었다.
"니들은 이미 잘 알고 있지? 운동 열심히 하고 몸에 좋은거 잘먹고 잘자고 해서 좆물 많이 많이 만들어서 맨날 듬뿍듬뿍 싸줘야한다"
"예에!"
"내일 아침까진 얘네 애미 애비들은 건들지 말고 양보들 혀? 알지?"
"그럼요 어머님."
"하나, 서나, 은성이는 돌아가면서 니네 엄마 빼고 다른 여자들한테 골고루 다 잘 싸주고, 주나랑 아영인 니네 아빠 좆물 말고 다른 좆물들은 골고루 모두 잘 받아야한다."
그 말과 함께 소개식 플레이가 시작되었다. 할아버지랑 외할아버지가 와서 주나 언니 하네스랑 박혀 있던 플러그와 딜도를 쑤욱 빼자마자 부르르 떨면서 할아버지 얼굴에 시오후키를 싸댔다. 할아버지는 입을 벌려 주나 언니가 싸는 시오후키를 맛있게 받아먹었다. 그리곤 외할아버지가 누우면서 언니를 본인 위에 포개 올리며 애널에 자기 좆을 박게 했다. 애널에 박히는 것만으로도 주나 언니는 소리를 지르며 또 가버렸다. 내겐 고모부가 와서 날 엎드리게 한 다음 내 애널에 젤을 잔뜩 바르고 나서 전동 딜도를 밀어 넣어주셨다. 그리곤 딜도 전원을 키고 내 씹구멍을 박기 시작했다.
"아하으윽 아항 아항....고모부 넘 좋아요!! 아하앙!!"
고개를 드니 눈 앞에 보지가 있어서 보이는 대로 마구 빨면서 씹물을 먹기 시작했다. 임신한 작은 이모였다. 작은 이모네 사촌동생은 자기 엄마 입보지를 위에서 박아대고 있었다. 큰오빠 임신즙으로 만들어진, 작은 이모 자궁 속에 있는 딸이랑 같이 싸는 씹물이라고 생각하니 정줄을 놓고 발정해버려서 계속 가버리면서 싸기 시작했다.
"이모! 이모!! 근친걸레 조카년한테 딸이랑 같이 씹물 잔뜩 싸줘요!! 다 빨아 먹을래요!!"
물론, 작은 이모 입보지엔 사촌동생 자지가 물려 있어서 대답을 못했고 그저 으읍 거리는 소리만 더 커졌다. 내가 클리도 쪼옥 빨아주고 이빨로 클리 피어싱을 잡아 당기자 이모 입에서 나는 소리는 더 커졌다. 그리고 고모부도 더 흥분했는지 더 힘차게 날 박아댔다.
"아흐흑! 으거어어어....어헝 어헝.....나 죽어요! 나 죽여줘요!! 아하앙!! 너무 좋아 미치겠어!!"
"우리 아영이는 점점 더 맛있어지는구나!"
"네 맞아요!! 좆물 받이 임신걸레년이에요!! 아항! 아항!! 고모부 좆물로 임신구멍 채워주세요!! 애기씨 줘요!!!"
내 말에 고모부는 박아대는 스피드는 확 올리더니 "좆물 싼다!"라고 하며 내 씹구멍 임신구멍 속에 좆물을 싸주셨다! 뜨거운게 차는 기분. 고모부가 좆물을 싸주자 나도 온몸을 마구 떨며 크게 가버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작은 이모부가 날 바로 눞히고 무릎을 꿇은채 날 끌어올려서 박고 계셨다. 사방에선 물고 빨고 박아대고 있었고 신음 소리가 장난 아니었다. 작은 이모부에게 박히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