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의 교육 - 2
먼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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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테미!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마이크가 물었다.
나는 생각만으로도 흥분되는 내 자신을 느끼면서도
"우리는 이러기엔 너무 어린 것 같아" 라고 내 앞에 놓여진 명백한 사실을 외면한 채 말했다.
그때 엄마가 방안으로 들어오며
"뭘 하기에 너무 어린데?" 라고 물었다.
카렌은 아무 말도 없이 잡지를 집어 엄마에게 읽게끔 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부모를 믿고 있었고 이러한 잡지를 보기에 우리가 너무 어리다 할지라도 엄마는 그 잡지를 치워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잡지는 쓰레기 더미에서 나왔고 우리 가족의 규칙에 따라 마이크가 발견했음으로 그것은 마이크의 것이었다. 그 규칙에 있어 단 한가지 예외는 화기에 관한 것으로 만일 누군가 이를 발견하면 아빠는 우리를 위해서 이를 치웠다가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돌려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잡지는 여전히 우리 것이었다.
엄마는 가만히 앉아 잡지 전체를 읽기 시작했으며 가끔 "어머나, 세상에" 라며 놀래기도 했다. 엄마는 독일어를 할 줄 알았던 모양이다. 엄마는 역시 그 잡지를 치우지 않았다. 엄마는 잡지를 마이크에게 돌려주며 아빠가 돌아와 한번 보고 다 같이 그것에 대해 얘기하기 전 까지는 잡지를 치워 놓으라고 했다.
그날 밤, 아빠는 마이크에게 잡지를 빌려 엄마와 같이 쭉 보고는 그것에 관해 둘이 얘기를 하였다. 두 분은 밤새 그 잡지를 놓고 토론을 한 것 같았으며 아빠는 이튿날 아침 무척 피곤한 것 같았고 엄마는 생기 있어 보였다.
그 다음날 밤, 아빠는 가족회의를 갖자고 하고선 사촌인 하먼을 불러 그 잡지를 보게 했다.
가족회의에선 누구나 말을 할 수가 있으며 지난번 가족회의 안건은 휴가를 가는 대신 풀장을 만들자는 건이었다. 그 당시 모든 가족이 모여서 토론을 했으며 우리는 그 해에 휴가를 가는 대신 집에 풀장을 만드는 것이 더 낫겠다고 결론지었던 것이다. 우리는 원래 위스콘신으로 휴가를 가 급류타기 등과 같은 것을 즐길 예정이었으나 회의 결과로 여름 내내 집에서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마이크가 발견한 잡지였는데 아빠는 그날 아침 마이크에게 그것을 돌려주며 잃어버리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수지는 아직 그 잡지를 보지는 못했으나 그것에 대해 듣기는 하였다.
그날 온종일 엄마는 마이크에게 잡지를 빌려 그 내용을 컴퓨터에 입력하느라 하루를 소비했다. 그 당시에는 몰랐으나 엄마는 그림과 연관된 모든 단어와 글들을 영어로 번역하였던 것이다. 우리는 그것이 그렇게까지 중요하다고 생각치 않았으나 엄마는 그것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그날 밤 저녁을 먹고 우리는 모두 둘러 앉았다. 엄마는 우리에게 우리가 본 잡지의 모든 내용 중에서 물어볼 것이 있냐고 물었고 우리는 모두 그렇다고 했다. 다만 수지만 이제서야 그 잡지를 보고 있었다.
아빠는
"오늘밤엔 섹스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자. 너희 모두 섹스가 무엇인지는 알겠지?" 라고 물었고 수지가 낄낄거렸다.
"너희는 너희가 섹스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할거야. 그렇지만 너희 엄마와 나는 너희가 제대로 섹스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특히 너희가 이런 것과 같은 잡지를 읽을 때는 말이지."라고 아빠는 토론 중 그 잡지를 들어 보이며 말했다.
"먼저, 우리가 얘기하고자 하는게 뭔지 제대로 보기 위해 우리 모두 옷을 벗는게 좋겠어"
수지가 옷을 벗으려고 방으로 가려고 하자 아빠는 그녀를 제지하며
"안돼. 여기서 모든 사람 앞에서 옷을 벗도록 해. 만일 우리가 섹스에 대해 얘기하길 원한다면 우리 모두는 서로 각자가 하는걸 봐야만 하거든"이라고 했다.
나는 숨이 막히는 것을 느끼며
"뭘 한다구요? 우리가 그걸 단지 얘기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한다구요?" 라고 물었다.
엄마는 고개를 끄덕였고 아빠는 계속 말을 이어갔다.
"너희 엄마와 나는 어젯밤 이 문제에 대해 애기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어. 우리 생각에 너희들은 곧 너희 스스로 이런걸 하려고 할 것 같아. 특히 이런 잡지를 벌써 봤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너희가 섹스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또한 엄마와 나는 너희 누구도 임신을 하거나 병에 걸리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너희들을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가르치자고 한거야. 그리고 우리가 아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할거구."
그제서야 우리는 모두 완전히 옷을 벗었고 나는 나의 형제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되었다. 전에는 그들의 벗은 몸에 전혀 흥미가 없었는데 그 잡지를 보고서 생긴 영향 탓인지 남동생 마이크의 점점 커져가는 자지와 여자 자매들의 보지와 젖가슴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언니인 카렌이 숨을 헉 하고 들이 마시는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언니를 보니 그녀는 아빠를 보고 있었고 아빠의 자지는 그녀를 향해 우뚝 섰고 끝에서는 맑은 액체가 떨어지고 있었다.
아빠는 웃으며 말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우리는 모두 서로에 대해 검사를 하고 또 그래야만 궁금한 것을 알 수 있을 거야. 카렌, 너는 내 자지에 관심이 있어 보이는데?"
"미안해, 아빠. 그렇게 보려던 건 아니었어"
"카렌! 그러지 않아도 돼. 그게 바로 이 모든 쑈를 하는 이유거든. 만일 니가 내 자지에 관심이 있다면 이리로 와서 자세히 봐도 괜찮아."
"정말이에요, 아빠?!"
아빠가 고개를 끄덕이자 언니는 아빠가 서 있는 곳으로 가서 아빠의 자지를 쳐다보았다.
"나도 봐도 되요?" 라고 나는 묻고는 역시 아빠가 허락을 하자 우리 둘은 같이 아빠의 자지를 들여다 봤다.
"이건 마이크 자지보다 훨씬 더 큰거 같애" 라고 내가 말을 하자 수지와 마이크는
"우리는 보면 안되요?" 라고 물었다.
이에 엄마는
"왜 안되겠니. 그러지 말고 너희 둘도 서로를 검사해 보는건 어때? 일루 와봐. 아빠가 너희 언니들에게 자지를 보여주고 있는 동안 내가 도와줄께" 라고 했다.
아빠는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이건 자지 혹은 고추라고 부르는 것으로 나나 마이크처럼 모든 남자는 이걸 갖고 있어"
나는 " 만져도 돼요?" 라고 했고 이에 아빠는
"너희 둘다 만져도 돼. 수지, 너도 손을 뻗어 네 오빠인 마이크의 자지를 느껴보지 그러니." 라고 했다.
카렌과 나는 아빠의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카렌이 먼저 만졌는데 그녀의 손으로는 아빠의 자지 둘레를 감쌀 수 없자 그녀는
"이건 마이크 자지보다 훨씬 커" 라며 아까 한 말을 반복했다. 아빠는 눈을 감고 카렌 언니의 손이 자신의 자지를 만지작거리는 것을 음미하며
"카렌, 천천히 해라. 안 그러면 이 아빠는 금방 쌀거 같아. 이제 테미도 만지게 하지 그러니" 라고 말했다.
아빠의 말을 듣고 카렌은 자지를 놓고는 나에게 기회를 주었다. 나는 손을 뻗어 한 손으로는 아빠의 자지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그 끝에서 떨어지는 맑은 액체를 만지며
"이건 뭐예요?" 라고 물었다.
아빠는 숨을 헐떡이고 있었는데 마치 무엇인가를 참는 것처럼 보였다.
"그건 겉물이라고 하는건데, 자지에서 정액이 나오기 전에 나오는 것으로 자지를 미끌미끌하게 만들어 여자의 보지에 쉽게 들어갈 수 있게 하는거야" 라고 아빠는 설명을 했다.
"야! 이거 진짜 미끄러워"라고 하며 나는 엄지 손가락을 아빠 자지의 귀두 부분으로 가져가서 그 액체를 만지며 그걸 아빠 자지 주위에 문질렀다.
그러자 아빠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고 갑자기 아빠의 자지가 내 손 안에서 벌떡이기 시작했다. 좀더 가까이서 보려고 다가가자 갑자기 아빠 자지의 불거진 귀두의 가운데에 있는 작은 틈이 열리더니 하얀 액체가 뿜어져 나와 내 얼굴을 적시고는 눈가에까지 뿌려졌으며 내 턱에도 튀었다. 나는 놀라서 아빠의 자지를 더 꽉 쥐고는 아빠에게 방금 나온 하얀건 뭐냐고 묻기 위해 입을 벌린 순간 두 번째 액체가 뿜어져 나와 내 입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내가 그것을 뱉으려 하자 아빠가 말했다.
"테미, 바로 그거야. 아빠의 정액을 먹어. 아빠는 네가 이 아빠의 정액을 삼키는 걸 보고싶어"
내 입안에 들어가 버린 하얀 걸 내가 먹기를 아빠가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또한 그 맛이 나쁘지는 않았기에 나는 꺼리지 않고 입을 아빠의 자지가 있는 곳을 향해 벌렸다. 그러자 세 번째의 하얀 액체가 입 속으로 들어와 내 목구멍으로 곧바로 넘어갔고 나는 거의 숨이 막힐 뻔 했다. 나는 숨을 헐떡이며 아빠의 자지를 손에서 놓았고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보자 카렌 언니가 아빠의 자지를 잡고는 그녀의 입 쪽으로 향하게 해서 자지를 입 안에 넣는 것이었다. 아빠가 계속해서 하얀 액체를 언니의 입 속에 뿌려대는 동안 언니는 아빠의 자지 주위로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서 진짜로 막 빨아대는 것이었다. 카렌은 물러서지 않고 점점 더 세게 자지를 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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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