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남친 배신하고 알바 사장님이랑 한 썰 _단편
불끄다말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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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1살 때 일입니다.
당시 고삘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친은 한살 연상인데 교환 학생하러 일본에 있었어요.
저는 학교 휴학내고 여행가고 싶어서 원래 야금야금하던 고깃집 알바 (서빙)를 거의 풀타임 근무로 하고 있었고,
가게가 크지는 않아서 보통 홀 알바 1~2명 + 주방 이모 1명 + 사장님 정도로 근무하는 구조였습니다.
고깃집 알바라 일도 힘들고, 술 드신 손님들 대처하는 것도 피곤했지만, 사장님이 시급도 높게 쳐주는 편이고 집도 가까워서 할만 했어요
가게에는 휴게실이 있었는데, 소파에 티비, 샤워실까지 있어서 사장님은 평일에는 그냥 가게에서 주무시고,
주말에만 집에 들어가시는 40대후반 유부남이셨습니다.
피부도 거무잡잡하고, 식당 일을 하시니 손도 거칠고, 씨름 선수같은 이미지에 말투도 거칠었지만,
은근 결벽증이 있어서 휴게실이건 사장님한테건 맨날 비누같은 냄새가 나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사장님은 음담패설을 좋아하셔서 19금스런 토크를 좋아하셨지만, 절대로 선을 넘는건 본적이 없었습니다.
썩어도 기혼자다 이거구나... 했었어요
이렇게 일만하던 도중 일은 여름에 났습니다.
남친이랑 거의 반년 가까이 얼굴도 못봐서 그런지, 불타오를 20대 초반이었던 저희는 성적으로 꽤나 목마른 시기였어요.
그래서 남친이 카톡으로 야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거나 영통으로 맞자위를 하는 일이 많았고,
하루는 점심 타임 끝나고 휴게시간이라 소파에 앉아서 남친이랑 주고 받은 사진을 들여다보며 묘하게 흥분해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그때는 유독 힘줄 세운 자지 사진에 집착하던 때였는데, 남친 자지는 흰색에 평범하게 자연포경이었어서 은근 아쉬워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핏줄 선 자지 사진을 몰래 모으기도 하고 은근히 욕구불만인 상태였습니다 ㅎ.
문제는 그때 휴게실 문이 열리면서 사장님이 들어오셨는데, 제 폰 화면을 보셨습니다.
저는 잽싸게 숨겼다고 생각했지만, 사장님이 약간 당황한 얼굴을 한 걸 보니 들킨 것 같았어요. 제 얼굴이 상기되어 있기도 했구요.
사장님은 뭔가 말하려다 그냥 모르쇠하고 넘어가셨고, 저는 하루종일 어색하게 알바를 마쳤습니다.
가게 마감 시간, 보통 이 시간은 주방 이모님은 퇴근하고 알바 한명 + 사장님만 남아서 정리를 했습니다.
저녁 일에 지쳐서 저는 낮에 있었던 일도 까먹고 홀 마감을 하고 있었구요.
얼추 마감이 끝나고 휴게실에서 옷갈아입고 퇴근하려는데, 사장님이 휴게실에 먼저 들어가 있으셨습니다.
먼저 주방 마감 끝내시고 샤워하고 쉬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평소처럼 샤워실에서 옷갈아입고 퇴근하려는데, 그런 저를 사장님이 불렀습니다.
"예빈(가명입니다 ㅎ)아, 마감 끝났어?"
"네."
"근데 예빈이 아까 재밌는거 혼자 보더라~ ㅋㅋ 나도 좀 보여줘~"
"네? 그거 그냥 남친이랑 장난으로 보낸거에요... 못 보여드려요 ㅋㅋ"
"아닌데~ OO이(남친) 사진이 아니던데~"
평소에 음담패설 던지듯이 사장님은 또 장난처럼 당황스러운 얘기를 하기 시작하셨고, 저는 그냥 늘 있는 일처럼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따라 사장님은 절 집요하게 놀리셨고, 둘만 있는 상황에 이런 얘기가 오가자 저는 얼굴도 빨개지고 왠지모르게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병 환타를 꺼내주시면서 마시고 가라고 권하셨고,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겠다 저는 몸도 지쳤을 겸 소파에 앉아 쉬고 가기로 했습니다.
"욕구불만아냐? ㅋㅋ"
"아, 뭐래요~ 20대는 그런거 없어요."
"너가 몰라서 그래~ 요전에 효진이(다른 알바)도 남친 없는지 오래됐다고 클럽가고 그런댔어"
"효진 언니가요??? 대박...공부만 하실것 같았는데..."
사장님은 멀찍이 떨어져 앉아 19금스러운 이야기를 은근히 던지기 시작했고,
저도 바보는 아닌지라 설마 사장님이 나를 꼬시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같으면 저보다 스무살넘게 나이차이나는 아저씨한테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겠지만,
문제는 그 순간 제가 상상해버린 겁니다. 사장님 자지는 어떻게 생겼는지를요.
검은 피부에, 팔다리에 털도 많고, 허벅지도 엄청 굵고...
제가 흥분하는 그런 자지가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렸습니다.
그 상상이 든 순간이 제가 잘못된 길로 빠지는 첫 순간이었어요.
결국 저는 사장님께 고민 상담하듯 털어놓고 말았습니다.
"사실 OO이꺼가 작거나한건 아닌데... 야동같은데에서 막 힘줄 세운 그런거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었어요."
"ㅋㅋ욕구불만 맞네 그럼~“
사실 이 시점에서 저는 넘으면 안될 선을 넘어가고 있는 걸 알고 있었고, 결국 사장님 입에서 결정타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내꺼 보고 싶은거 아냐?"
은근히 툭툭 던지는 19금 토크가 더이상 토크가 아니게 되던 순간이었고,
저는 어지러울 정도로 얼굴을 빨갛게 달아오른 채 수십초간 입을 다물고 있다가, 고객을 끄덕이고 말았습니다.
사장님은 갑자기 아무말 없이 나가서는 가게 문을 잠그고 불을 끄고 오셨고,
저는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상상하며 소파에 앉아서 발가락 끝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내빼면 사장님은 억지로 밀어붙일 사람은 아니었겠지만,
이미 저는 살면서 하나 밖에 보지 못한 자지 말고 다른 자지를,
그것도 나보다 스무살 이상 많은 아저씨의 자지를 보게 된다는 사실에 미쳐 계속 앉아만 있었습니다.
다시 휴게실로 들어온 사장님은 여전히 아무말 없이 방에 들어와 제 앞에 서서, 저를 내려다 보셨습니다.
"안봐?"
"네?"
"내꺼 보고싶다매 ㅋ."
반바지 차림의 사장님은 너가 직접 벗겨서 보라는 듯이 허리춤에 손을 얹고 제 앞에 서 계셨고,
이미 반쯤 미쳐버린 저는 제 손으로, 중년 아저씨의 회색 반바지를 내려 남색 드로즈를 마주했습니다.
당연히 드로즈 위로 완전 발기 상태인게 보였고, 저는 드로즈 고무줄을 잡고 마지막 계단을 내려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지만, 차라리 사장님 자지가 작었더라면,
차라리 사장님 자지가 평범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장님 자지는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던, 검고, 핏줄이 굵게 선, 굵고 큰 대물이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작은편은 아니었지만 (14cm 정도였던것 같아요), 사장님은 거의 17cm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굵기가 정말 굵었고, 한두번 사용한 자지가 아니라는 듯이 검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인걸 마치 아는것 처럼, 평소에 장난기 많던 사장님은 아무말 없이 웃으며 저를 내려보기만 했고,
저는 어느새 사장님 자지를 기둥부터 잡고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이미 정신을 놓아버린 저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장님의 굵은 자지를 만져보고 있었습니다.
검은 기둥에, 털도 수북하고, 붉은 빛이 도는 귀두 끝에서는 프리컴이 맺혀있었습니다.
나 때문에 흥분했다는 사실에 저는 부끄럽기는 커녕 약간 설레이기 시작했고,
귀두부터 고환까지 손으로 쓸어내리며 생긴것과 다르게 부드러운 사장님의 자지를 손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크지ㅋㅋ? 내가 동네에서 좆 큰걸로는 1등이었어"
"뭐래요...ㅋㅋ..."
"OO이(남친)보다 클텐데? 남자는 얼굴보면 딱 보여 얘가 큰지 작은지 ㅋㅋ"
"아녜요 비슷해요..."
"ㅋㅋ비슷한데 왜 얼이빠져서 만져봐? 비슷하면 남친꺼 만지지."
"..."
제 침묵에서 사장님은 이미 원하는 답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어색하게 사장님의 남근을 쥐고 있는 것도 잠시, 저는 이제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었습니다.
마지막 이성의 끈이 차마 여기서 더 진도를 나가는 걸 막아서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제 등을 떠민건 사장님의 묘한 허리 흔들림이었습니다.
사장님은 그윽하게 웃으면서 미묘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사장님의 자지는 제 손에서 제 코끝 가까이까지 미끄러져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그 냄새는 잊을수가 없어요.
방금 씻고 나와 올라오는 바디워시 냄새, 하지만 그 자지 끝에 매달린 프리컴과 남자 특유의 머스크한 냄새...
저는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자지 끝을 향해 혀를 내밀었습니다.
마치 제 입도 이 상황에 흥분한 것처럼 침줄이 늘어지며 입이 열렸고,
저는 프리컴을 핥아 올리는 걸 시작으로 남자친구에게 못할 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도 입으로 해본적은 있었지만, 보통 해달라는 요구에 맞춰 제가 입을 벌린 거였어요.
시키지도 않은 아저씨의 자지를, 자발적으로 혀를 내밀고 맛을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저를 점점 타락시켰고,
어느새 저는 귀두끝을 빠는 것 처럼 입에 머금었습니다.
"하...씨발"
마치 횡재라도 한 것처럼 절 보며 사장님은 욕지거리를 내뱉으셨고, 항상 알바와 사장님의 관계로써
고운 말만 주고 받던 저에게, 씨발이라는 단어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기분을 주었습니다.
검은 아저씨 대물 자지는 이미 귀두가 전부가 제 입에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저는 그 믿을 수 없는 굵기에 정신을 못 차리며 귀두 부분을 중심적으로 빨고 있었습니다.
손은 계속해서 기둥의 핏줄을 쓸어내리고 있었고,
어째서인지 죽어도 사장님 얼굴은 쳐다볼 수가 없어서 눈은 거의 감고 있었습니다.
"존나 좋네...“
사장님은 거친 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하셨고,
잠깐 제 입에서 자지를 빼시더니 소파에 앉아 저를 다시 끌어당기셨습니다.
저는 소파에 앉은 사장님 곁에 눕듯이 기대어 다시 자지 앞으로 끌어당겨졌고,
이제 더 이상 이성은 남지 않아 기둥 부분을 혀로 핥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굵은 혈관이 제 혀 끝에 느껴지면서, 제 앞머리에 귀두가 닿아 프리컴이 이마에 묻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아래로 입을 옮길수록 코는 자지에 가까워져 남자 냄새가 점점 강해지기 시작했고,
다시 귀두쪽으로 입을 옮기던 그때.
"아래도..."
사장님은 지긋이 제 머리를 눌러 제 입을 더 아래로 향하게 했습니다.
사장님의 부랄으로 말이죠.
더운 날씨에 축 늘어진 사장님의 부랄은, 그 검은 색과는 상반되게 묘한 부드러움이 기분 좋았습니다.
남자친구도 여길 핥아주면 좋아했던걸 기억하고, 저는 머뭇거리며 혓바닥으로 사장님의 구슬을 굴려드렸습니다.
왠지 모를 만족감이 드는 감촉, 그리고 점점 제 셔츠 아래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사장님의 손...
저는 오늘 남친 이외의 사람과 섹스를 하게 된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흥분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