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헤어지는 방법...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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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2:13
사귀던 두여자와 헤어지는 일이 참곤역스러웠네..
이직은 결정됐고 일단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내야했는데 다른 직원들은 모르게 사직을 해야해서 골치가아팠다..
회사내에 파벌이라면 파벌이 있어서 공장장을 따르는 사람하고 나를따르는 사람들이 거의 반반 나뉘어 있었는데 공장장을 따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장기근속자 분들 이었고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비교적 젊은층에 속하거나 일신상의 이유로(관혼상재 등으로 도움을 받았던분들) 나의 의견에 동조를 많이 하시고 힘을 싫어주시는 분들인데 간혹가다 ㅡ팀장급들 퇴사하며 이직할때 같이 가시는 분들도 간혹 본적이 있다..특히 신생업체들..아니면 외노자들이 한꺼번에 나갔을때..
데리고있는 애기 팀장한테
<<< 너- 나없어도 설비 책임질수있지??>>>
하니까..머뭇거리며 아직배울려면 한참멀었는데요....
하면서 얼굴과 눈빛은 자신감이있다...
그럼 그래야지 누가 키운놈인데..호부견자는 없지..
니가 내일 맡으면되고...
어짜피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식당누님이야 성격이나 취향이 섹스에 목매다는 성격은 아니고 그저 한달에 한번 이나 두번정도 나하고 같이있는 그한두시간이 작은 해방구같은거라 내가 어디에 있던 한달에 한번 딱!한번만 만나주는것에 약속을 원했는데 한달에 한번정도는 누님 만나러 오겠다는 약속해서 무탈하게 넘어갔는데 .....
큰문제는 사모였네...
일단 사직서가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저녁에 집으로 찾아왔다.
오는동안 화가 얼마나 나있었는지 얼굴이 벌개져서 집에 들어왔다..
다짜고짜 얼굴 보자마자 한 첫마디가
<<왜?? 사표냈는데??? 왜 그만두는데??
뭐가 못마땅해서 나가는지 말을해봐!!>>하고 강하게 몰아친다..마치 너한테 속아서 분하다는듯이...
<<내가 자기한테 얼마나 잘해줬고 얼마나 사랑하는지알아? 혹시 나랑같이 못살아서 그런거라면 이혼할께...
이혼하면되잖아...>>
그게 아니고 내가 좀더 커지고싶어..작은공장에 머물러 있는게 답답해..
<<자기 여자생겼어?? 여자생긴거맞지?? 그년이 나랑 헤어지라고 한거지??>>
아니라고 ~~나는 내가 죽는날까지 자기를 매일마다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싶어....사장님하고 이혼하고 나랑살았으면 하는 생각도 매일해!!하지만 그게 자기랑 내가 행복질수있는게 아니잖아...난 당신의 미래를 책임져줄수가없잖아..
<<내가 자기 미래를 책임질께...나 돈많은거알잖아??
이아파트 자기한테 안줘서 그런거야? 당장 자기명의로 해줄께!! 왜그래~!!자기야!! 나 미치는거보고싶어서 그래?>>
아니야 그런거 아니야!! 이깟 아파트 없어도 자기만있으면 단칸방도 행복해.. 문제는 이런게아니고 내가 자기를 책임질수있는 능력이 없다는거야!!
<< 나 돈많다니까 그걸로 우리둘이 같이 살면되..평생같이 살수있어..왜그래~어엉엉...울고불고 난리가났다..>>
눈물 콧물 이범벅으로 난리가난 그녀를 끌어안고 내가 자기를 얼마나사랑하는지 보여주질못해 안타깝다..
진짜진짜 나도 자기없으면 못살거같아..일주일에 한번보는것도 나는 힘들어 매일보고 싶어..그런데 그렇게 못하는게 너무힘들어...죽고싶어..
그래서 자기를 떠나기 싫지만 너무너무 싫지만 자기가 나때문에 힘들어질까봐 어려워질까봐 내가 더힘들어지기 전에 헤어질려하는거야...
사장님 죽이고 당신하고 살고싶다는 생각도 자기만나고 사랑을 나누고 자기가 사장님한테 가는 그시간이 나는 너무힘들어 ...내품에 꼭 끌어안고 있고 싶지만 자기는 나랑 함께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많아야 5시간 ...단 일주일에 5시간밖에 자길 못보잖아.....내소원은 죽을때까지 한시도 안떨어져서 사는거야...전화로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순간이아니라 한순간도 자기와 떨어져있기싫어..
난 욕심이 많지 않지만 자기에게 대한 내욕심이 끝이없어...자기가 죽어도 내꺼였으면해....
이생에 내소원을 못이룬다면 다음생에 이뤘으면 하고 생각 하기도해...자기야... 너무슬퍼하지마..나는 자기를 잊기위해 가는게아니고 자기를 가슴에 품고 살기위해가는거야..
<< 자기야...나는어떻해..나는 어떻해..>>
혹시 흥분해서 때릴까봐 꼭 끌어안고 있는데 점점 팔힘은 풀리고 가짜로 눈물흘린 눈은 따갑고 잠깐 눈을 비비는 사이
역시나 귀싸구가 날라온다..
<<다른년 있는거지 ??그년있는데가 어디야?? 그년있는데가 어디야?? 빨리앞장서 그년 있는데가 어디야~~!! >> 목에서 그릉그릉 소리가 날정도로 발악을 하고 악다구니를 쓰느데 역시 쉽지않을 거라예상했던 것과 다를바없었다...
그렇다면 플랜B로 가야지...
한참을 끌어안고있으니 사모도 잠시 눈물을 그치고 약간은 냉정한 태도로 돌아온다...
<< 회사 옮기는곳이 먼데야?? 어디야??>>
미쳤냐? 내가 그걸알려주게??
그냥 우리거래처 다니다가 알게된 회사야..
알아 듣겠다는 척하다가 느닫없이 <<그러니까 그년다니는 회사라는거지?? 회사이름이뭐야?? 뭐냐니까??>>
우리회사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 회사야...
그리고 진짜여자없어!! 내가 자기놔두고 다른년하고 뽀뽀라도 했으면 개자식이다..
여태까지 나랑 만나면서 날의심하고 있었던거야??그런거야??
<<아니야~~ 자기가 갑자기떠나다고하니까 어떤년이 자기 꼬셔서 그런줄알았어..미안해자기야..의심해서 미안해~~~>>>하면 흥엉 하면서 대성통곡이 시작됬다..
일단 잠깐 진정시키고
자기 이쁜 얼굴이 엉망이됬다..어서씻자..집에갔다가 내일 아침에 와.. 내일은 병가내고 집에있을께..
<<아니야!!싫어싫어 그동안 짐싸서 도망갈꺼지? 내가집에간사이 도망갈꺼지? 집에안가 !! 나랑같이 있어..>>
그래도 세수라도 해야지 자기야..옷도 엉망이고..
하면서 욕실에 집어넣을려하니까 내팔을 잡더니 같이 욕실로 끌고간다.. 욕실로 들어와서 문잠그더니 옷을 훌렁벗더니 샤워기를 틀고 욕조에 물을 받으면서도 내팔을 꽉 잡고 놓질않는다..
자기야 나도 같이씻을께 이손 부터 놔봐...
그래도 손에힘을 안푼다..일부러 와이셔츠 단추를 확뜯어 한팔은 빼고 잡힌팔은 옷이걸려 나풀거리는데도 손을 않놓더니 바지까지벗고 팬티까지 벗으니까 그제서야 손을 살짝푼다..
나는 도망안간다는듯이 안심시키려고 일부러 아직 물이 반도 안찬 욕조에 들어가 들어오라는듯이 양손을 그녀에게 벌리며 들어오라는 제스춰를 취하자마자 입고있던 옷을 뱀허물벗듯 벗고 재빠르게 욕조안으로 들어와 자연스럽게 손을 뒤로돌려 자지를 잡는데 다른날과 달리 완전 풀이 죽은 자지를만지고는 고개를 휙돌려 안섯어!!죽었어!! 라고 그녀의 두눈동자가 외치듯 쳐다보고있다..
((당연하지.미친여자가 눈앞에서 칼춤추고 있는데 그게서겠냐?? 홀딱벗고 울면서 칼춤추다가 언제 휙하고 날라올줄모르는데...당연히 쫄아있어야 정상이지..))
계속 쪼물대며 자지를 만지며 자기야 아까는 의심해서 미안해 하면서 울먹거리며 말하는데 나는 아무말도 하지안고 그녀를 꼭끌어안고 그냥그녀귀에다가 숨소리만 내면서 뜨거운 입김만 내고있어지..무언가 할말이 있다는듯이..
그렇게 욕조에 물이 차서 넘칠때까지 그녀를 끌어안고있는데 아래에서 그녀의 부드럽게 쪼물대던 손안에서 잠자고 있던 자지가 그녀의손놀림에 반은하듯 또 미친듯이서는거야..<<이미친놈이 좀죽어있어야 분위기가 완성이되는데 망했다..>>
잠시후 주물르더니 몸을 휙돌려서 보지에다 대더니 뿌리까지 깊게넣고 <<자기야 ~가지마~응?가지마..>>하면서 내눈을보고 목을 끌어안고 움직이지는 않고 그냥 박아넣은채로 <<가지마..가지마...>>하면서 또운다...
속으로 아이씨벌 이걸 어떻게 떼어놓냐 하고 엄청 짱구를 굴리면서 나는이제부터 아무감정없는 망부석이다..나는망부석이다..하며 자지가 죽길 바라는데 죽지를않고 ...환장하겠더라..
잠시후 그녀가 살살 움직이며 아주 놓지 않겠다는듯이
놓아줄수없다는듯이 질내를 힘주어 꽉 잡으면서 아주살살 움직이고있었지..진짜 미친듯이 힘주어서 자지를 잡고있으니까 정신은 아미타불 외치는데 몸은 반응해서 그녀와 리듬을 맞추고있고....
그럴때 그녀의핸드폰이 울리는데 그방끊어졌다가 다시 벨이 울리고 또전화오고 ..그러자 그녀가 귀찬다는듯이 물기도 안닦고 휘나가서 전화받더니 <<오늘 친한친구 엄마가 돌아가셔서 상가집에 와있다고 먼저자라고하는걸 들으니..분명 사장이 전화한거같다..>>
전화끊고 다시와서 자지를 보지에 넣고 아까같이 살살 힘주어 움직인다 욕조물은 그녀가 움직일때마다 넘치고..나는 빨리 죽어라 염불외고...그때는 진짜 자지가 여태까지 발기했던 강직도를 넘어 아플정도로 탱탱해졌는데 성욕은 1도없었다....
진짜 하기싫은데 자지는 미친듯이 빳빴하고....그녀는 슬슬 시동걸려고 하고있고..손을 뻣어 그녀의 허리를 받쳤는데 그때부터 허리를 뒤로 확 졋혀서 움직임이 더 과감해지기 시작하더니 분위기때문인지 감정때문인지 첫번째 절정에 올랐고 잠시 그느낌을 느끼더니 이윽고 거센 키스로 내혀를 찾고있다..그나마 혀라도 안줄려고 이리저리 혀를 굴려 도망다니고있는데 결국 그녀에게 투항하고 그냥 혀를 내주고말았다..
계속된 키스에 어쩌지 하다가 이대로는 쉽게 끝내수 없을거같아 에라 모르겠다 ~ 피할수없으면 즐겨라하고 자기야~침대로갈까? 하니 이 말만 기다렸다는듯이 바로일어선다 ..타올로 대충 물기만 닦아 들쳐안고 침대로가서 살짝 눞혀논다음 늘 하던대로 애무를 해주고 절정에 살짝 올려놓고 나도 한번은 싸야 끝날거같아 자지가 뿌러지도록 죽어라 박았는데 내배꼽아래 누워서 두팔과 두발로 나를 꽁꽁 싸매고있던 힘이 살짝풀린순간 마지막이 왔구나하고 팍팍소리가나게 박아주다가 결국 그녀안에다 흠뻑 싸주고 질질 흐르던 정액을 정성것 닦아주고 수건에 따쓰한 물묻혀 그녀의몸 구석구석 정성들여 닦아주고 따뜻한 물에 담가두었던 베이비 오일을 그녀몸에 뿌려 맛사지해주고 하니 그제서야 피곤해 하면 내손을잡고 침대에 이끌어 어디 도망못가게 두손을 모아 내손을 꼭잡고 잠든다..이불이라도 덥어줄려고 살짝움직이면 바로 손에 힘을쥐며 꽉잡는다...무의식에도 이러면 얼마나 간절한가 생각이들면서..그녀와 처음 집에서 가졌던 성관계가 떠오른다...그때내가 조금만 절재를 했었다면 참았더라면....그때 그녀의 성욕의 판도라 상자를 열지않았다면..그녀의 입에서나온 후회할짓을 그때 하지말았더라면....그동안에 그녀와 했던 모든일이 떠오르며 회사에서 나만보면 무의식으로 웃어주던일..집계약할때 자기일보다 좋아하면 행복해 하던 얼굴....아들대학 갈때보다 나랑 모텔에서 뒹굴며 더환하게 웃던모습...진짜 나를 위한 모든행동에서 가식이없던 여자인데.....앞으로 이여자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또있을까하고 생각하다가 와이프를 생각하면 이건또 죄짓는 기분이고..찰라만상 그짧은 시간에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한다..
아침이되어서 그녀의 감정이 어느정도 추스렸다 생각이들었던 순간 본격적으로 협상에 들어가기 위해 아침밥을 차려주며 분위기를 잡았지..
내가 회사를 그만둬도 자기랑 관계가 그만둔건아니다..
자기가 부르면 무조건 뛰어갈꺼다..새벽 두시건 세시건 자기가 부르면 나는 언제든 자기를 품으러 달려올 마음의 준비를 해놓고 가는거다..
내가 복에 겨워 자기같이 이쁘고 마음씨고운 여자를 만나서 이렇게 살았던것도 하나님께 감사한다..
매일마다 당신을 위해 드렸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이뤄주신거에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온갖 치장과 미사가 난무하는 혓바닥을 가지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온갖 미사어구를 갖다붙이며 안심을 시키고있는데 ... 콩나물국을 먹고있던그녀가 갑자기 울컥하면 또울기시작한다..어제밤에 운걸로 두눈이 퉁퉁부어서 오이라도 잘라서 두눈에붙여 마사지라도 해줘야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또울고있네...어쩌라고...
우는걸 잠시달래고 공장장한테 전화걸어 오늘출근 못할거같다고 전한뒤 우는그녀를 끌어안고 자꾸울면 두꺼비눈되 울지마 하고농담을던져서 분위기를 살짝푼뒤 잠시안정이된거같아 오늘 자기랑 강릉으로 날아볼까?? 하면서 날개짓을 했더니 피식 웃는다..울다가 웃으면 얼덩이에 털난데 하면서 어디한볼까 예븐 복숭아엉덩이에 털이났나??하며 팬티를 살짝 까보는척하며 엉덩이에 뽀뽀하니까 식탁의자에 앉아서 깔깔대고 웃다가..<<자기 진짜로 내가 부르면 올꺼야?? 언제든 부르면 올꺼야??>>하고물어본다...내가전쟁터가냐? 언제든 자기가 보고싶다 부르면 달려온다.!맨발로라도 달려온다..걱정하지마.. 그이야길듣고 안심이라도 한듯 목을 끌어안고 키스세례를 한다...잠깐만 자기야 콩나물국 다식어~~그래도 목을 끌어안고 놔줄생각이 없다..어쩔수없이 모닝섹스를 해줘야 강릉을가던 목포가던지 할수있을거같아
일단 자기야 침대에 누워봐 하니까 브라자며 팬티며 휙휙 벗어던지고 다리를 벌리고눞는다...아니 뒤로누워봐 하고 일단 베이비오일로 맛사지부터하기시작했다..목 등 엉덩이 다리 발바닥 까지 차례로 맛사지해준뒤에 앞으로 눞힌후에 다시 목 경락 가슴 아랫배 회음부 허벅지 무릅 발가락 사이사이 맛사지를해준후에 아직 정액 냄새가 나는 보지와 클리를 빨아주니 금방 최고점에 이른그녀를 다시한번 사정없이 박아주고 엄마!나죽네..나죽어..자기야 어서싸줘~~어서싸줘엉~~맨트가 나올때쯤 다시한번 거하게 듬뿍싸줬더니니 숨을 헐떡거린다..내가먼저 샤워하고나오니 남은 콩나물국을 우걱우걱 먹고있는 그녀가 입에 콩나물 꼬지가 삐쭉 나와있는 입술을 빙그레웃는다..자기도 어서씻어 갔다오면 새벽되겠다..하니 헐래벌떡 샤워실로가서 소변 한번 거하게 싸고 샤워소리가 들린다..
옷챙겨 입고있는데 물기닦으며 나오더니 작은방에서 제일 야해보이는 속옷을 들고나와 어느게 더이뻐??하길래 자기는 할머니빤쮸를 입혀놔도 세상에서 젤이뻐하고 ..그래도 빨강게 날씬해보이고 더젊어보여 했더니 위아래 빨강으로 맞춰입고 옷을 입는다..
스타킹신으면서 발을 쭉펴서 날씬다하다라는 소릴듣고싶어 처다보길래 샤론스톤보다 섹시하네 맨트날리고 내차는 놔두고 그녀차를 운전해 강릉으로가서 점심먹고 바닷가 걸으면서 모래사장에 하트도 그려주고 커피마시고 앞으로 어떻게 어디서만나는지 약속정하고 문자로 할때 하트두개보내면 전화하라는 암호라고 정하고 서울오는길에 춘천에 들려서 포장하는음식 사고 모텔에 들려서 다시한번 그녀몸을 탐닉해주고 집근처에서 내리면서 자기야 걱정마..앞으로 오늘보다 더행복하게 해줄께 걱정하지말어요~~하니까 그때또 그녀눈에 눈물이글썽한다..아이 울지마..마스카라 또지워진다..눈도 이쁜 사람이 왜자꾸 울어...남들본다 어서집에들어가..운전 조심하고.. 그녀차가 사거리지나 안보일때까지 서있다가 주머니에서 꺼놨던 핸드폰을 켜서 와이프에게 전화걸어서 오늘은 회사에 엄청 중요한거래가 있어 전화 꺼놨다고 공갈치고 내일보러갈께하고 집에와서 진짜 실신하듯 스러져서 자고 아침에 출근해서 마무리 해주고..퇴사기념 회식은언제할꺼냐 날자잡고 그렇게 슬슬 퇴사와 관계정리를 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후로 사모랑 식당누님 은 어떻게됬냐고 ??
6개월정도 계속 관계유지하다가 잠깐잠깐 잠수타면서 연락두절을 만들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연락 두절..특히 011 에서 010 으로 넘어가면서 핸드폰 번호를 완전바꾸고 전화개통을 와이프명의로하면서 완벽하게 연락두절을 만들었지..
사모는 진짜 시도때도 없이 연락와서 진짜 불안하게 6개월을 보냈다....모텔 호텔 전전하며 만나는것도 새롭지도않고 ...
내가타던 벤츠는 공장장이 인수해서 타고다니다가 1년정도지나 1톤이랑 추돌로 패차한걸로 직원들한테 연락이왔다...죽었어야했는데 차가 좋아서 두발로 걸어나왔다고...천운이다..
다음은 누구나 하는 장모랑 엮였던 일인데 재미는없다...삽입이없는 야설은 두부없는 된장찌개거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청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