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추억6
야설매니아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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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음날 아침도 조주임과 와이프는 별일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팬티만 입은 채로 왔다 갔다 하면서 깍듯이 대화 하긴 하지만 뭔가 어색해 하면서도 좀 더 가까워진 그런걸 느껴졌다.
그 날 저녁 와이프와 누워서 젖꼭지를 만져 가면서 "조주임이 손으로 해 달라고 할 때 왜 강하게 거절 안 했을까??? 혹시 당신도 해 보고 싶었던 것 아니야?" 하니까 "아무 말 안 할거지" 하면서 "나도 남자들 어떻게 혼자서 욕구 해소 하는지 보고 싶었어. 나중에 아기 생기면 못하게 될 때 내가 해 주어야 하잖아"하고 한다.
"어제 저녁 먹으면서 팬티만 입은 조주임이 자꾸 자기를 쳐다 보는게 나중에 보니까 많이 망설인 것 같더라" 하면서 "마음이 여린 사람인 것 같으니 너무 세게 뭐라고 하지 마라" 고 한다.
나도 "알았다. 섹스 하는 것도 아닌데 그 정도야 뭐..." 하면서도 기분은 별로였다.
"만약 다음에 또 해 달라고 하면 어쩔거야???"하니까 한참을 생각하더니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그래도 남의 남자 자지를 어떻게 대 놓고 만져" 하면서 망설인다.
그러니까 다른 남자 자지에 대한 호기심은 있다는 이야기겠지...
나도 과연 와이프가 계속 조주임 자지를 만져 줄까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보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와이프가 조주임의 자지를 만지면서 조주임이 흥분을 못 이겨 터치를 해 올때 와이프가 과연 즐길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나는 그 때 재미있는 생각을 하고는 결정을 한다.
와이프와 조주임을 섹스는 안 할 정도로 성적으로 재미있게 끌고 가 볼 요량으로...와이프 손을 빌려 주자고..이 기회에 와이프도 숙맥인 성에관한 사항을 교육도 시킬 겸.!!!..
며칠 후 저녁 먹고 맥주 몇 깡통 놓고 내가 조주임에게 다시 물었다.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어??" 하니까 "그냥 그냥 했는데 그 날은 사모님이 너무 예뻐 보여서 그랬는데 잘못 했으면 강간 할 번 했다고 하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한다.
얼마나 자주 하느냐고 물으니 "이, 삼일에 한 번씩 자위를 합니다." 라고 한다.
그래서 그냥 어떻게 하냐고 물어 보니까 "주로 이용소 아가씨들 손을 빌리기도 하고, 제 손으로 하기도 합니다." 라고 한다.
"이발소 가면 얼마씩 주는데?" 하니까
"아가씨가 예쁘고 흥분 잘 되도록 해주면 3만원도 주고, 아니면 2만원정도 줍니다." 라고 한다.
당시로는 작은 돈이 아니다.
와이프도 옆에서 듣고 있다가 눈을 동그랗게 뜬다.
그래서 조주임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 울 와이프 정도 되면 얼마 주는데?" 하니까
"아이고 사모님 정도 되는 사람이 해주면 4~5만원 드려야죠." 한다.
그래서 내가 와이프에게 농담으로 "집에서 가만히 노느니 부업해라." 했더니 와이프가 막 웃으니 조주임도 따라 웃는다. 술을 먹어서 웃는건지 아니면 부업 할 생각이 있어 웃는건지???????
"그러면 하고 싶을 때 형수에게 부탁을 해 봐라. 형수가 해 주기 싫은 날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형수가 아직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니까 서툴다 하지말고 이리저리 가르쳐 가면서.."
"그리고 핸플 할때는 이발소에서 하듯이 해 봐 그래야 형수도 즐겁지." 하니까 둘 다 웃는다.
이때 처음으로 와이프를 "형수"라고 부르라 했다.
"반드시 형수 의사에 따라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하고 싶어도 그 이상은 안 된다." 라고 선을 그었다.
"오늘부터 해도 된다." 라고 이야기 하자 와이프가 나를 찰싹 때린다.
"그럼 허락 기념으로 한 번 해줘라." 하면서 와이프에게 "조주임 방에 가서 조주임 한 번 해주고 팁 받아와." 하고 와이프 등을 떠 밀었다.
그러자 조주임은 마시던 캔을 놓더니 반절로 고맙다고 능청을 떨며 와이프에게 손을 내민다.
와이프는 내 눈치를 슬슬 보더니 조주임 손을 잡고 조주임 방으로 들어간다.
전번같이 조주임은 팬티 벗고 눕고 와이프는 옆에 앉아서 조주임 자지를 어색하게 만지작 거린다. 그러자 조주임이 와이프 손을 잡고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시키는 대로 하나 하나씩 따라 한다.
왕복 운동을 한참 하는데 조주임 손이 브라자 위로 유방을 살살 유리 만지듯이 만진다.
보통 이발소 에서하는 것 같이. 그러다가 가끔 손이 런닝 밑으로 내려가자 와이프가 손으로 제지를 한다. 와이프도 비록 옷 위긴 하지만 유방 마사지를 받으니 흥분이 되는지 신음 소리를 낸다. 이미 처음 해 줄때 조주임이 유방을 만졌는데도 쑥스러운 모양이었다.
조금 있다가 조주임 손이 아래로 내려와서 와이프 허벅지를 슬슬 문지르다가 팬티 위로 온다. 허벅지를 만질 때는 가만히 있다가 팬티 위에 오자 와이프가 다시 손으로 조주임 손을 잡는다.
한참을 왕복운동을 해도 사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한쪽 손으로는 자지를 왕복 운동을 해주고 다른 손으로는 부랄 만지고 하면서 겨우 사정을 시켰다.
나 같았으면 여러 번 폭발 했을 시간인데.. 시간은 안 재어 봤지만 아마도 지루 인 것 같아 보였다.
나는 사정하는걸 보고 우리 방에 왔다. 잠시 후 와이프가 왔고 곧 우리는 섹스에 돌입 했다.
애무를 하면서 "오늘은 조주임 자지 만져 보니 어땠어?" 하니까
"흥분돼서 혼났어. 밑에는 물이 줄줄 나오는데 자꾸 조주임이 보지를 만지려고 해서 뿌리치느라 힘들었어." 하면서 "당신보다는 훨씬 오래 하더라." 하길래
"조주임하고 하고 싶지는 않았어?" 하니까 "미쳤어" 하면서 가슴을 꼬집는다.
그러면서 유방을 빨아주니 흥분에 숨소리가 고개를 넘어 간다.
섹스를 하고난뒤 "조주임이 돈을 5만원 주길래 뿌리치고 왔다"고 한다. 짜식~~~ 영업용인줄 알어???
"팬티속으로 보지 만지거든 만지게 놔두지 그래" 하니까 "만지도록 허락하면 점점 범위가 넓어질까 두렵다" 고 한다.
"이왕 흥분 한 김에 너도 느끼게 보지를 만지게 해 줘버려. 팁 더 줄줄 알어??"
와이프가 확 꼬집는다. "내가 이발소 여잔줄 아나???" 하면서
"한꺼번에 허락하지 말고 하나씩 단계적으로...알았지???"
나도 점점 그걸 보고는 흥분이 밀려오는 이상한 병에 걸렸다.
5. 한발 또 한발
그렇게 가끔 와이프가 내가 있을때 조주임 좃물을 빼 주곤 하면서 와이프도 점점 재미를 느끼고 흥분도 느끼는것 같았다.
92년 9월초 아주 친한 부랄 친구 부친상 통보를 받고 대구를 가게 되었다.
조주임에게 와이프 힘든 일 시켰으니 팁으로 오늘은 맛 있는 것으로 사주라고 하고 대구로 갔다. 물론 갔다가 당일 와야 하는거지만 어릴 때부터 바로 옆집에 살아서 부모님들도 잘 알고해서 장지를 갈까 말까 갈등이 생겼다. 와이프도 같이 올걸 하는 후회도 있었지만 뭐 별일 있을라고?? 내가 있을 때만 물 빼주라고 했는데... 상가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밤샘을 하고 장지를 갔다가 오후 4시경 진주로 돌아 왔다. 집에 오니 와이프가 반갑게 맞아 준다.
평온하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아 보였다.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어제도 물 빼 줬어??" 하니까 와이프가 대답을 하는데 조금은 이상하다.
조주임이 일찍 퇴근해서는 일식집에 가서 회를 사 주더란다.
그리고 집에 와서 맥주를 한잔씩 하고, 손으로 해 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오늘은 과장님 안 계시니 좀 더 진하게 하자고 하면서 내가 손으로 해 주고 있는데 브라자를 벗긴 다음에 겨드랑이 밑으로 팔을 집어넣어 나를 꼭 끌어안고는 유방이 자기 가슴에 닿도록 해 가지고 한참을 있다가 유방을 만지기만 하는게 아니고 빨기 까지 했다고 헀다.
그리고는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다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도 만지고...
(와이프는 보지 털이 별로 없다. 털 색갈도 옅어서 언뜻 보면 백 보지 같다.)
남편이 없는 집에서 다른 남자랑 둘이 있으면서 애무를 주고 받는게 너무 너무 흥분 되더라고 한다. 너무 흥분도 되고 꼭 끌어 안겨 있어서 제지를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자기 배에다가 정액을 싸버리고는 끝났다고 했다.
그런데 끝 맺음 말이 조금은 어색 했지만... 졸려서 그냥 자 버렸는데 일어나니 밤 11시경이었다. 그래서 와이프를 벗겨 놓고 섹스를 하려고 애무를 하면서 "유방 빨아 주니까 좋았어??" 하니까 "다른 사람이 빨아 주니까 짜릿짜릿 하던데" 하길래 "그럼 당신이 좋거든 계속 그대로 해... 앞으로" 하니까 "그래도 돼???" 하면서 돼 묻는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뭔지 표현 할 수 없는 흥분이 자지 뿌리에서부터 솟구친다.
그래서 "아무 이의 달지 않을테니 당신 좋은 대로 해 줘라" 라고 해 주었다.
이때부터 물만 빼 주는게 아니고 서로 애무를 주고 받는 관계로 서서히 변해 갔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미 이날 선을 넘었었다. 나만 바보같이 몰랐다)
그리고 가끔 팁 이라면서 와이프에게 선물을 자주 사 주었고 와이프는 선물 받는 재미도 느끼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한 달 동안 조주임과 와이프의 핸플은 계속 이어져 갔고 자기가 멘스 때는 내게도 핸플을 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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