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2
Aframe
4
192
1
0
3시간전
예약한 오전 11시, 2층으로 올라가니 CLOSE..(OPEN AM. 11:30) 라고 적힌 팻말이
붙어있었다.
문을 두드리니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었고 우리가 들어가자 다시 잠궜다.
대기하던 푸차이가 따뜻한 물을 대야에 담아 와서 와이프 발을 솔 같은 것으로 씻겨주었다.
그리고 실내화를 신겨주고 따뜻한 차를 내왔다.
와이프는 영어도잘 못하고, 태국말도 못하니 무슨 이야기를 하는줄 모르고 멀뚱하게 차만
마시고 있었다.
아가씨가 인터폰을 들고 뭐라 뭐라 이야기를 하니 허리에 금색 띠를 두르고 치마같은 것을
두른 태국 왕실 집사 복장을 한 남자 2명이 내려왔다.
한 녀석은 덩치가 좀 있었고 한 명은 날씬했다.
나란히 서서 와이프에게 꾸벅 인사를 하니 와이프는 당황 하였고 나는 저 사람들 따라 가고
나는 2층에서 발마사지 받고 한숨 잔다고 했다.
와이프가 올라간 뒤 아가씨에게 팁으로 100바트 짜리를 주고는 Can I go to the upper
floor to see how they're doing? (3층 가서 어떻게 하는지 구경해도 되냐?) 물었다.
아가씨는 팁을 받아서인지 고개를 꾸벅이더니 인터폰으로 뭐라 이야기를 하고는 손가락으로
7번방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용히 슬리퍼를 신고 아가씨와 같이 3층으로 올라갔다.
7번방은 제일 안쪽 구석방으로 꽤 커보였다. 아가씨가 살짝 노크를 2번 하고 “찬카”(태국어로
여자가 “나야”라고 하는 말이라고 한다) 이라 하니 문을 조용히 열어 주었다.
문 여는 소리가 전혀 안 났다.
그리고 아가씨는 내려갔고 의자에 앉아있던 덩치 큰 녀석이 손가락을 입술에 댄다.
“쉿” 이 싸인이 만국 공용어 인가 보다.
전실에는 금박 무늬가 들어간 검은색 커튼이 쳐져 있었고 커튼을 살짝 들어보니 안에는
각종 스파, 마사지 재료가 한쪽 벽에 있었고 갈색레자를 씌운 높은 슈퍼싱글만한 베드가
한개 있었다.
방금 올라와서인지 와이프는 서있고 작은 녀석이 앞에서 뭐라 손짓을 해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었다. 덩치가 커튼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더니 두팔을 벌려 어깨 높이로 큰 타월을
들고 와이프를 가린다.
작은 녀석이 손에 하얀걸 들고 있다가 와이프에게 건냈다.
와이프가 두 녀석이 보고 있는 앞에서 서서 옷을 벗어서 작은 녀석에게 주었고 작은 녀석이
준 속옷으로 갈아 입는 것 같았다.
덩치가 타월을 내리자 와이프가 보였는데 일본 AV에서 보던 유두만 가리는 브레지어와
보지만 약간 가리는 끈 팬티를 입고 있었고 분홍색 안대를 하고 있었다.
작은 녀석이 와이프를 와이프 어깨와 손을 잡고 욕조로 안내했다.
욕조에는 꽃잎이 빽빽하게 떠 있었다. 덩치는 침대에 타월을 깔았다.
와이프가 욕조에 들어가자 덩치는 욕조 옆에 서서 손잡이 달인 작은 나무로 만든 것 같은
바가지로 물을 떠서 와이프 어깨에 부어주곤 했다.
그렇게 20분 정도 지나니 옆에서 부르르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다시 욕조에 더운물이
공급 되는 것 같았다,
그러자 작은 녀석이 와이프 손을 잡고 앞으로 약간 당기고는 와이프 등 뒤에 들어가서 앉았다.
와이프 등을 손바닥으로 수중 마사지를 하기 시작 했다. 가끔은 손을 앞으로 뻣어 유방을
감싸기도 하면서 계속 온몸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거의 30분정도 물속에 앉혀 놓고 수중
마사지를 하고는 작은 녀석이 나와서 와이프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일으켜 세워 욕조 밖으로
꺼냈다. 그런데 아까 입고 들어갔던 브라자와 끈 팬티가 없어졌다. 물속에서 벗긴 것 같았다.
덩치는 큰 타월을 들고 있다가 안대만 한 채 발가벗고 있는 와이프를 닦아주었다.
작은 녀석이 와이프 겨드랑이에 손을 넣었고 한 손은 손을 잡고 침대로 유도를 했다.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 되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자연맨
bigstrong
아직서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