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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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니엘 방에 가서 작은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아 텃만꿍 포장해온 것을 안주삼아 레드
와인을 마셨다.
몇 잔을 주고 받고 마시는데 다니엘은 계속 와이프 칭찬을 한다.
얼굴도 빼어난 미인이고, 몸매도 아주 날씬하고 그리고 수영 솜씨도 손수 같다고 칭찬을
늘어 놓는다.
그저 욕심의 표현 이겠지.
나는 이야기 꺼리가 별로 없어서 와이프에게 이야기를 했다.
저 사람 머리와 가슴 털은 블론드인데 자지 털은 어떤 색깔일까?
“음모는 까만 색깔 아닐까????” 하면서 와이프가 웃었다.
다니엘 에게 살짝 물었다. "What color of your pubic hair? my wife is curious"
"Really? If she wants, I'll show it." 하면서 약간 어두운 불빛 아래에서 벌떡 서더니
가운 속 팬티를 벗었다. (호텔은 잠을 자는 곳이어서 복도 보다는 방이 많이 어둡다,)
그리고는 와이프 쪽으로 돌아 서면서 가운을 살짝 벌리며 자기 자지와 음모를 보였다.
와이프는 깜짝 놀라며 얼굴을 가리면서 손가락을 약간 벌리며 봤다.
다니엘은 노팬티 상태로 의자에 앉았다.
그러더니 "It's very smooth." 하면서 와이프 손을 잡아 자기 치골위 음모를 만져보게
했다. 그러자 와이프는 불에 댄 것 같이 황급히 손을 뺐다.
내가 옆에 있으니 더더욱 무안 해 하는 것 같았다. 내가 옆에 없으면 그냥 만졌을수도....
다니엘이 자기 이야기를 한다.
자기는 비혼주의자라서 와이프는 없지만 여성을 사랑 할 줄은 알고 부인 같이 예쁜 여자를
보면 성적인 욕구가 끓으며, 여자만 보면 사랑스런 눈길로 본다면서 특히 오늘은 다른 사람
와이프 이지만 빼어난 미인이 옆에 있으니 기분이 참 좋다고 하면서 와인을 와이프에게 한잔
따뤄주고 자기도 와이프에게 한잔 따러 달라고 해서 짠 하고 잔을 부딪히고 마셨다.
와이프는 술이 약한데도 자기를 미인이라 하면서 띄워 주니까 주는 술 자꾸 받아 마신다.
블루 엘리펀트, 팟퐁에서도 술을 꽤 많이 마신 것 같은데 또 와인을 마셔서 인지 얼굴이 빨갛게
되었고 말 하는데 혀도 약간 꼬부라진다.
평소 술을 잘 못 먹는 스타일인데 오늘 기분상 오버하는 것 같았다.
동양인들과 다르게 서양사람들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다니엘은- 자기 욕구를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자기는 동양인을 아주 신비롭게 생각했는데 동남아 여자들의 행동이 너무 개방적이고
돈만 알아서 신비감이 떨어지는데 동아시아 특히 한국 여자들이 상당히 폐쇄적이고 보수적
이어서 왜 그런지 그 내막을 알아보고 싶고 몸으로 부딪혀 폐쇄성을 깨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면 꽉 막힌 보지 뚫어보고 싶다. 이 이야기지.
사실 한국여자라고 모두 꽉 막힌, 폐쇄적인건 아닌 것 같은데... 본능을 숨기고 살 뿐인데..
그러면서 다시 뛰어난 미인이 옆에 있으니 일본이나 중국 같이 남편이 허용만 한다면 진짜
하룻밤 비용이 많이 드는 한이 있어도 렌트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제 거의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하기야 나도 심한 네토끼가 있어서 과연 와이프가 서양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 할까 궁금하기도 했다.
와이프를 보니 슬슬 조는 것 같아 보였다.
다니엘에게 나도 Cuckold 취향이 있어 양해 할 수 있으니 와이프만 괜찮다면 나는 괜찮으니
와이프를 잘 꼬셔서 네가 하고 싶은걸 해 보라고 했다.
“Really????" 하면서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슬며시 와이프 가까이 가서 옆에 앉은 와이프
허벅지를 슬슬 만지다가 와이프가 가만히 있으니 가운 깊이 손을 넣으면서 와이프 손을
잡아 자기 가운 속으로 넣어 약간 발기된 자기 자지를 잡게 했다.
와이프가 술김에 잡고 있다가 물컹거리는 느낌이 왔는지 얼른 손을 뺀다.
그러기를 몇 번 반복을 하는데 와이프가 내 눈치를 본다.
내가 엄지 척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예의상으로라도 한번 만져줘. 그 사람 네게 완전히
푹 빠진 것 같아.
그리고 자지가 동양미인의 손을 원하는 모양이지”라고 했다.
그러자 와이프가 술김에 약간 미소를 띠더니 마지못해서 하는 척 다니엘 자지를 잡고
살살 만져보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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