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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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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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잘생긴 서양남자 다니엘에게 와이프가 그쪽으로 생각 하도록 유인을 했다.
그러자 찰싹하며 와이프 손이 칼날 같이 내 등에 꽂힌다.
“그걸 말이라고 해.”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와이프 얼굴에는 갈등의 표정이 약간씩 보였다.
수영장 안에서 일부러 자기 주변을 빙빙 도는 것부터 일부러 물 튀기며 이야기 구실 만들려고
하는 것등등...
거기다가 남편이 물론 유추이긴 하지만 그 사람 심리까지 대강 이야기 해 주니 더더욱
호기심도 생기고....
그렇게 내일 저녁 같이 먹자고 약속을 하고 내일 6시에 수영장에서 만나자고 했다.
다음날 오후 5시경 부터 와이프는 수영을 했고 6시가 되자 다니엘이 수영복 차림으로 왔다.
시간이 일러서인지 수영장에는 우리 셋만 있었다.
다니엘은 샤워를 하더니 수영장으로 풍덩 하고 물을 튀기며 들어갔다.
물이 높이 튀면서 바로 옆에서 배영을 하던 와이프 얼굴에 어제와 같이 물이 퍼 부어졌고
와이프는 벌떡 서더니만 다니엘에게 손바닥으로 물을 튕겨서 다니엘 얼굴에 물을 퍼부었다,
어제 하루 말 섞었다고 갑자기 친구가 된 것 같아보였다.
다니엘은 와이프가 쏘는 물을 얼굴에 맞으며 "I yield! (항복) sorry, sorry" 를 연발하며
손사레를 쳤다.
그렇게 둘은 다른 사람이 보면 물장난 치는 것으로 보일만 했다.
그러다가 다시 둘은 나란히 수영을 해가지고 갔고 수영장 끝에서 가더니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뭐라 뭐라 이야기를 하는데 둘 다 말이 잘 통할까?.
그러더니 다니엘이 약간 움직이자 와이프가 확 주저앉는다.
그러더니 다시 일어나 다니엘의 어깨를 찰싹 때린다.
그리고는 다시 둘은 나란히 수영을 해서 내가 앉은 쪽으로 와서 와이프가 같이 수영 하자 한다.
나는 “수영도 못하는데 잘 하는 사람 방해 되니 둘이 수영해라.
나는 물가에 앉아 있어도 시원하니 좋다” 라고하고 “수영 잘 하는 사람끼리 수영해라” 했다.
다시 둘은 평영으로 좍좍 가더니 끝에서 와이프가 주저앉아 물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다니엘도 잠수 했다가 머리가 쏙 나왔다.
그러자 와이프가 다시 찰싹 소리 나게 쎄게 다니엘 어깨를 2대나 때렸다.
다니엘은 만세를 불렀다.
그렇게 수영 하다가 7시 쯤 되어 우리는 저녁 먹기 위해서 나왔다.
얼마나 쎄게 때렸는지 다니엘 어께죽지가 빨갛게 변해 있었다.
다니엘이 저녁을 산다고 했으니 우리는 1층 로비에서 만나기로 하고 수영장에서 샤워를 하고
타올로 몸을 가리고 호텔 방으로 가면서 내가 물었다.
“아까 다니엘을 두 번이나 때리던데 왜 그랬어?” 하니까 물속에 잠수를 하더니 처음에는
허벅지를 만졌고 두 번째는 수영복 위 Y zone과 유방을 만지더라. 그래서 더 세게 찰싹
때렸지.“ 라고 했다.“
”네가 예쁘니까 만지고 싶었겠지. 다니엘이 네가 마음에 든 모양이지?“
“아줌마가 뭐가 좋다고...”하면서 예쁘다 하니 그렇게 싫어하는 표정은 아닌 것 같아 보였다.
아까 나하고 이야기 한 것이 연상이 되는지 얼굴이 붉어졌다.
옷을 갈아입고 1층으로 내려가서 기다렸다. 잠시 후 다니엘이 내려왔다.
잠깐 잠깐이지만 와이프는 물속에서 body touch 등 장난치는 과정에 다니엘에 대한 경계가
많이 풀어진 것 같았다.
택시를 불러서 BTS 수라싹 역 바로 밑에 있는 숲으로 둘러 쌓인 블루 엘리펀트라는 곳을 갔다.
겉보기에 엄청난 고급 음식점 같아 보였다.
엄청 비쌀건대 부담이 많이 되었다.
우리가 이 사람에게 얻어먹을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똠얌꿍, 맹그로브 크랩 커리, 그 집 전통의 Pork Rib 등등 이름도 잘 모르는 태국 요리여러가지를
시켰다. 태국 고급 음식을 잘 모르니 길게 이야기를 할 수도 없고...
좌우간 이름도 모르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결국 음식이 많이 남아서 남은 음식은 포장 해 달라고 해서 받아 가지고 나왔다.
나오면서 계산 하는데 언뜻 보니 거의 4,000바트 정도 되었다.
우리 돈으로 거의 16만원 정도..... 싼 태국 물가로 봐서 저녁 한 끼 값으로 너무 비쌌다.
미안하기 짝이 없다.
그것보다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았다.
식당 밖으로 나오면서 다니앨은 가까운데 팟퐁에 특색있는 VIP만 출입하는 쇼하는 곳이
있는데 맥주 한잔 하면서 쑈를 보고 가면 어떠냐고 물었다.
얻어먹었으니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러자고 했다.
와이프는 식당에서 메콩샤워와 칸통 이라는 칵테일을 마셨는데 달짝 찌근한게 여자들 먹기
참 좋은 것 같았는데 뒤끝이 은근히 취기가 올라오는 술인데 와이프도 맛있다면서 6~7잔
정도 마셔서 가로 늦게 취기가 오르는 것 같아 보였다.
택시를 타고 팟퐁 1길 앞에 내려 팟퐁 골목으로 갔다.
시끄러운 음악소리, 노점상의 짝퉁 사라는 고함소리등등 시끄러움을 뚫고 아는 곳이 있는 듯
한 곳으로 들어갔다.
건물 2층으로 올라가니 안내하는 남자가 룸으로 안내를 했다.
맥주 bar인데 쇼를 한단다.
룸 밖으로 여러 사람이 open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며 쇼를 보고 있는데 남녀가 나와서 하나 둘 씩
옷을 벗더니 섹스 쇼를 하고 있었다.
그곳을 집중 조명을 비추니 아주 잘 보였다.
와이프는 깜짝 놀라며 민망했는지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그러더니 다시 보고, 가리고를 반복 했다.
다니엘이 맥주를 한 잔씩 권하여 우리 둘은 그냥 목마른 듯이 마셨다.
다른 옆문에서 또 다른 남녀가 나오더니 방방이 순례를 했다.
우리 방에 들어오더니 여자는 다니엘 앞에 와서 유방을 드러내고 히프를 약간 돌리며 서니 다니엘은
유방을 쓱 만지고 당겨서 입으로 쪽쪽 몇 번 빨고 보지를 쓱 만지더니 지갑에서 100바트를 꺼내
주었고, 남자는 와이프 앞에 와서 바짝 선 자기 자지를 꺼내서 와이프 손을 잡고 자기 자지를 만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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