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라다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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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번에는 와이프가 입으로 다니엘의 정액을 받았다. 먹었는지 뱉았는지는 모르겠고...
다니엘이 피스톤 속도를 막 높이더니 보지에서 자지를 쑥 빼서 와이프 유방 위에 꿀어
앉아 자지를 와이프 입에 대고는 손으로 자지를 훑으니 정액이 와이프 얼굴과 입 그리고
머리까지 쭉쭉 뿌려졌고 입가에 묻은 정액을 다니엘이 손으로 와이프 입속으로 밀어 넣었다..
옆에서 그러는걸 보니 내 자지도 엄청 부풀어서 손으로 몇 번 문질렀는데 나도 모르게
사정을 했고 휴지로 대강 처리를 했다.
아내가 내게는 절대 정액을 입에 받아주지 않았다.
무조건 질내 사정 아니면 배 위에 사정이었다.
그런데 다니엘 에게는 정액을 입으로 받는 것은 물론이고 먹은 것 같기도 했다.
다니엘이 사정 하는걸 보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누가 내 옆에 눕는 것 같아서 보니 와이프 였다.
나는 잠결에 가만히 있었는데 내 자지를 주물럭주물럭 거리더니 내 자지를 잡고 입으로 한번
키스를 하더니 자지를 잡은 채로 작은 더블베드에서 잠이 들었다.
자다가 옆이 허전한 것 같아서 눈을 떠 보니, 다니엘이 자기 옆에 와이프가 없어서 허전
했는지 일어나서 와이프가 내 옆에서 자는걸 보고 와이프를 안아서 자기 침대로 옮겨갔다.
다시 물고 빨고...
와이프도 비몽 사몽간에 다니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고 다니엘은 유방을 빨다가
밑으로 보지를 빨다가 다시 삽입...
세 번째 섹스... 다니엘의 정력이 대단 하다고 생각 했다.
나이는 나하고 비슷한데 저렇게 쎌수가....
비혼주의자로 정관절제술 까지 받아 임신 걱정 없으니 생자지를 남의 생보지에 그냥
사정을 하는 것 이었다.
비혼주의자가 왜 저리 여자를 밝히는지....
아마도 한국 여자라서 일거야....
세 번째 섹스 하는걸 보다하니 창밖이 뿌옇게 밝아왔다.
나도 밤새 많이 못 잤다.
그런데 다니엘은 밤 12시쯤 시작해서 아침 6시 가까이 까지 세 번이나 그것도 할 때마다
1시간 가까이....잠이 모자라 방콕 갈 때 조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아침 조식 후 다시 발리하이로 가서 란섬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해수욕을 즐기다가 섬에서 점심을 먹고 방콕으로 돌아왔다.
해수욕장에서도 내 존재는 이제 없었고 오직 다니엘과 와이프만 있었다.
저 멀리 헤엄쳐서 가다가 서서 키스하고 다시 헤엄치고....이런 식으로 씹정이, 좃정이
푹 든 것 같았다.
방콕으로 오는 차 안에서 다니엘에게 졸리지 않냐니까 옆에 미녀가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
파타야 올 때는 내가 앞자리에 앉아 왔는데 갈 때는 와이프가 앞자리에 앉았다.
다니엘은 옆자리에 앉은 얇은 반바지를 입어 많이 노출된 와이프의 허벅지를 연신 만지며
왔다.
말도 안 통해도 이심전심 제스추어로 다 통하는 것 같아 보였다.
방콕 호텔로 돌아와서 다니엘 방으로 가서 와이프는 침대에 털썩 누웠다.
그리고는 긴장이 풀리니까 피곤하다고 했다.
우리 방에 가서 한숨 자자고 하니 “여기서 그냥 자면 안 돼?” 한다.
다니엘 방이 더 편한 느낌인 것 같았다.
다니엘은 아무 소리 안 하고 와이프 얼굴만 보고 있었다.
내 속으로 “이 여자 완전히 다니엘에게 빠졌는걸....이러다가 동거하자고 하는 것 아닐까?”
그러나 한국에 아이가 있으니 그렇지는 아닐거고....
며칠 아닌데 뭐 하면서 그러라고 하고 나는 우리 방 가서 잔다하고 나왔다.
6시가 다 되어 저녁 먹으러 가려고 다니엘 방으로 갔는데 그새 또 하고 있었다.
와이프 이야기가 “이번에는 내가 해 달라고 했다” 면서 미안 해 하면서 혀를 쏙 내밀었다.
이제 이 여자 완전히 다니엘 좃물받이가 된 것 같았고 오늘 밤도 다니엘과 같이 잘 것
같았다.
저녁 먹고 야경보러 다니엘과 차이나타운 등등 여기저기 다니다가 10시경 호텔로 돌아왔다.
다니엘은 다니엘 방으로 우리는 우리 방으로 왔다.
와이프랑 샤워하고 홀딱 벗고 같이 누워서 나는 유방과 보지를, 와이프는 자지를 조물락
거리며 며칠간의 감상을 이야기 했다.
“다니엘과 섹스를 하는데 며칠 전 이야기 한 대로 자지가 당신같이 딱딱 하지는 않고 약간
물렁한데 상당히 부드럽고” 하면서 “보지에 자지가 밀고 들어오는데 굵기가 있어 꽉 찬
느낌 이었고 특히 자궁 입구를 탁탁 쑤실 때는 찌릿찌릿한, 전기가 오는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 그렇게 여러번 자지가 들락날락 하는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워서 찔끔찔끔 지렸다” 고 했다.
그런 느낌은 난생 처음 느껴 봤다고 하면서 “할 때마다 그걸 느낀다”고 하면서 “당신하고
할 때는 왜 그 느낌이 없을까?“ 했다.
“그건 내 것이 자궁 입구 찌를 듯 깊이 안 들어가서 그렇겠지.” 하고 얼버무렸다.
완전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지. 동양 남자 자지 작은 것에 대한 콤플렉스니까...
그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길래 나가보니 다니엘이었다.
와서 그냥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만 했다.
아까 야경관광 다니면서 카페 들어갔을 때도 이야기 한건데 새삼스럽게...
“다니엘이 또 하고 싶은가봐.” 와이프가 내게 힌트를 준다.
“당신은 어때?” 하니 “며칠 굵은 놈으로 쑤셧더니 밑이 좀 뻐근하기는 한데....”
말의 뒤끝이 영 깔끔하지가 않았다.
“오늘도 갈래?”
“글쎄........”
“가라. 이제 며칠 안 남았는데 다시 이런 기회가 영영 없을 수도 있잖아. 갔다 아침에 와.”
“그래도 되겠어요?...당신에게 괜히 미안해서..”
“이미 미안한 경지는 지났잖아. 니 보지는 다니엘을 원하고 있는데...”
“이런 기회 잘 없을거야. 그것도 저렇게 젠틀 한 서양 남자하고...다니엘도 네게 폭 빠져있어.
"그러니까 내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끼를 발산 하고 와. 이제 기회도 며칠 안 남았어.”
“그럼 갔다 올께.” 하면서 내게 키스를 하고 다니엘 손을 잡고 갔다.
이제는 어제 밤에 광란의 섹스 쑈를 봤기 때문에 크게 궁금하지는 않았다.
며칠 밤에 잘 못 잔 잠 때문에 졸음이 와서 지금 뭐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잠에 빠졌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보니 와이프와 다니엘이 우리 방에 와 있었다.
시계를 보니 9시였다.
다니엘은 이번 주 계속 휴가를 냈다고 했다.
후다닥 샤워를 하고 아침을 먹으러 갔다.
식탁이 사각 테이블이었는데 이제는 와이프 지정석이 다니엘 옆자리였다.
뷔페 음식 가지러 가는 것도 다니엘이 에스코트를 하고...
둘이 완전히 애인이 된 것 같아 보였다. 하긴 애인이지 뭐....며칠동안 섹스를 했는데...
이제 우리도 5일밖에 안 남았다고 하니까 못내 아쉬워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가는 날까지 즐거운 추억을 남기자고 이야기를 했다.
딴 것 있나. 오로지 한국여자를 맛보는 좋은 기회에 최대한 오래 즐기는 것.
그게 추억 만들기지.
최대한 그러자고 했다. 와이프도 아무 말 안하고 다니엘 옆에서 밥만 먹고 있었다.
와이프도 은근히 내게서, 한국남자에게서 느껴보지 못하는 섹스의 무게에 푹 빠진 것 같았다.
큰 자지 맛을 오랫동안 느껴보고 싶은, 최대한 기회 될 때 마다 즐기고 싶은....
오전 내내 수영장에서 시간 보내다가. 물 속에서 주무르고 만지고 하면서....
점심을 먹고 다니엘이 방콕에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특별한 리조트가 있다고 그리 가자고
했다.
다니엘 차를 타고 1시간 가까이 갔는데 뭐 하는 곳인지는 몰라도 배어핏 내이처리스트
리조트(Bare feet naturist resort)라고 했다.
담장이 높이 쳐진 숲 속의 리조트였다.
배정된 방을 들어가니까 방에 더블 침대 한 개 뿐이었다.
여기는 추가 베드가 없어서 방을 2개를 써야 했다.
다행이 바로 옆방으로 2개를 받았다.
다니엘이 수영 하러 가지고 했다.
와이프가 수영복도 안 가지고 왔는데....
와이프가 수영복을 안가지고 왔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여기는 누드비치 비슷하게 누드로
수영 하는 곳이라고 했다.
와이프가 깜짝 놀라서 그런데를 어떻게 가냐고 했다.
창밖을 보니 서양사람 몇이 누드로 서성이는게 보였고 수영장 물속에도 몇몇 여자가
남자랑 수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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