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30화 능욕 - 하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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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19:25
굴레의 늪
30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1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 7월생
[1980년]
30화 능욕-하
화자(話者) : 김 숙희(할머니)
박선생의 파트너가 남편의 옆으로 다가오더니 가슴을 내밀어 남편의 얼굴에 갖다 댄다. 남편은 고개를 돌려 그녀의 젖꼭지를 물며 빨고 핥기 시작했고 박선생은 내 뒤로 다가와 내 엉덩이에 손을 가져다 댔다. 난 흠칫 놀라 뒤를 돌아봤고 박선생은 자지를 꺼덕이며 내 옆으로 다가왔다. 남편과 내가 가운데 있고 박선생의 파트너는 남편의 왼쪽에 박선생은 남편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우리를 감싸고 있었다. 남편은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박선생 파트너의 가슴을 빨고 있었고 박선생은 내 손을 잡고 자신의 자지를 쥐어주었다. 난 황급히 손을 빼고 말했다.
“박선생님 아흑.. 제발. 아응… 안돼요. 하읏..”
남편과 박선생은 아무 대답도 없이 그저 하던 일을 계속 할 뿐이었다. 박선생은 내 손을 다시 꼭 잡고 자신의 자지로 가져가 내 손에 쥐여 주고 내 손을 겉에서 잡고는 자신의 자지를 아래위로 훑기 시작했다. 난 고개를 돌리고 박선생 파트너를 보니 박선생 파트너는 어느새 치마를 걷고 팬티마저 벗고는 남편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었다.
“아학… 하응.. 이선생님.. 너무 좋아요.. 사모님도 흡. 빼지 하악..말고 즐겨요 우리 하읏”
박선생의 손은 어느새 내 손에서 떨어졌지만 나는 그것도 모른 채 박선생의 자지를 위아래로 훑고 있었고 박선생은 내 얼굴을 잡아 박선생 쪽으로 돌렸다. 눈 앞에 박선생의 꺼덕이는 자지를 위아래로 훑고 있는 내 손이 보였다. 박선생은 내 손목을 잡아 자신의 자지를 내 입술에 가져다 댔다. 난 고개를 뒤로 빼며 남편을 찾았다.
“여. 여보 제말 그만. 나보고 어떡하라고. 여보 허윽”
박선생 파트너의 보지를 빨던 남편이 고개를 돌려 나를 보고는 말했다.
“괜찮아 우리 밤마다 당신이 박선생님하고 섹스하는 상상 했었잖아, 상상으로 박선생님 좆을 수도 없이 빨았었지, 괜찮아 한 번 빨아줘. 괜찮아.”
“아.. 사모님, 이선생님하고 그렇게 야하게 즐기셨구나. 상상속의 자지와 실제로 보는 제 물건은 어때요? 많이 다른가요? 물론 이선생님 물건만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즐겨주세요.”
박선생은 다시 자지를 내 입술에 가져다 댔고 우격다짐으로 내 입술을 벌리며 자신의 자지를 내 입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우욱… 컥 커헉.. 웁 우풉 커헉 컥 억 웁 웁 하아- 헙 아웁 아 안돼.. 웁”
“아흐.. 사모님, 헉 제수씨 너무 잘 빨아요.. 제 좆 어때요 제수씨?”
“아흥.. 우리 자기 언니한테 좆 빨리는 거 너무 야해.. 하응… 이 선생님 제 보지도 어서..”
“후욱.. 쭙 쭙.. 오오.. 여보 지금 너무 섹시해.. 박선생님 자지 입에 물고 있는 당신모습.. 너무 야해.. 쭈웁. 씁 후 쭙 쭙”
“이 선생님. 제가 사모님 뒷구멍 먹어도 될까요? 어흑… 아아. 사모님 더 깊이 아아”
“박선생님 하시고 싶은대로 하셔도 되요.. 우리 와이프랑 밤마다 이런 상황 상상했었어요. 그렇지 당신? 당신 두 구멍에 동시에 박히고 싶지? 여기 내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는 당신 뒷구멍, 아까부터 벌렁거리는 뒷구멍에 박선생님 자지 받아줄꺼지? 응?”
“어흑.. 컥 커헙.. 웁.. 웁.. 아아… 여보.. 싫어.. 거긴 안돼요.. 제발 아아학. 내 뒷구멍 쑤시지 말아요.. 아항.. 하윽 아아악… 아 여보 안돼 안돼.. 나 어떡해.. 하응”
박선생은 내 입에서 자지를 빼내어 내 뒤로 자리를 잡았다. 나는 내 입에서 빠져나가는 자지를 아쉬운 듯 손으로 잡아 고개를 따라가며 목안 가득했던 박선생의 자지가 내 엉덩이에 닿는 것을 돌아보며 안타까운 신음을 흘렸고 남편은 내 항문을 쑤시던 손가락을 빼고 내 엉덩이를 잡아 활짝 벌렸다. 박선생은 남편의 자지가 박혀있는 내 보지에 손을 대어 씹물을 잔뜩 묻혀서 자신의 자지끝 귀두에 바른 뒤 자지에 콘돔을 씌우고 침을 뱉어 내 항문에 바르고 손가락을 집어 넣기 시작했다.
“아학. 싫어. 아아아윽. 너무해. 나 어떡해.. 아앗.. 내 뒷구멍에 박선생님 손가락이 들어와. 여보 나, 나. 정말.. 하읏. 히이익, 아 아파요 선생님. 살살”
어느새 나는 살살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었다. 이젠 정말 박선생의 자지가 내 안에 들어온다는 것에 거부감보다는 당장의 고통과 그에 따른 쾌감이 내 머리속을 지배했다. 박선생의 귀두가 내 항문을 비집고 들어온다. 남편과도 가끔은 항문섹스를 해와서 남편의 굵은 자지에 비해 평범한 박선생의 자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들어온다. 하지만 처음 항문을 귀두가 지날때의 고통은 여전히 아프다.
“아아악, 선생님 제발 천천히, 아응.. 허억.. 아응 박선생님.. 나.. 저를 어떡해.. 하응”
“제수씨. 어때요? 드디어 제수씨 안에 제 좆이 들어왔어요. 아아.. 너무 좋아. 너무 쪼여”
“으윽… 여보 지금 당신 보지 엄청나게 조이는거 알아? 그렇게나 느끼는거야? 그렇게 박선생님 좆이 좋아?”
“아응, 여보 그런 말.. 하지..흐윽.. 말아요.. 하윽.. 앙, 박선생님 너무 깊어, 아파요 하읏”
난 꼼짝도 할 수 없었다. 남편의 커다란 좆을 보지 깊숙히 담은 채 박선생의 좆을 항문으로 받으며 남편의 가슴에 손을 짚고 허리를 뒤로 휘어서 고개 역시 뒤로 꺽으며 신음했다. 박선생의 입술이 내 입술을 덮쳤고 혀가 입안으로 들어와 내 혀를 찾았다. 뒷 구멍은 내주었어도 입술까지 내 줄 생각이 없었던 나는 피하려고 고개를 숙이려 힘을 줬지만 박선생은 내 얼굴을 잡고는 내 입술을 격렬하게 탐했다. 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박선생은 한참을 내 입안에 혀를 집어넣고 입안 구석구석을 탐하다가 입술을 떼어내며 내 입안에 침을 그득히 뱉어 냈다. 난 정신없이 입안으로 들어오는 박선생의 타액을 삼키자 박선생은 내 항문에 박힌 자신의 좆을 앞뒤로 왕복하기 시작했다.
“허윽.. 제수씨 뒷구멍 너무 조이네, 씨발 너무 좋아 어흑..”
“여보 당신 보지도 너무 쪼여. 아.. 씨발 개같은년 박선생 자지 뒷구멍으로 박아주니 그렇게 좋아? 아.. 개보지 같은 년 허윽”
“어머, 언니 너무 좋겠다. 두 구멍 동시에, 아.. 나도 저렇게 박히고 싶어, 아응 이 선생님 내 보지 좀 쑤셔줘요. 하응”
“아응 여보 나 미칠 것 같아. 여보 나 어떡해… 여보 아학..항 하응. 아앙”
“개보지 같은 년 그렇게 좋아? 좋으면 좋다고 해야지 알지, 어디가 좋아 개보지년아.”
“아.. 여보 아악, 악 하악.. 나 후장이 좋아. 보지도 너무 좋아요. 아 여보 나 좀.. 하윽”
“후장도 보지도 좋으냐 개보지년아? 넌 역시 개보지야, 걸레 보지야 그렇지? 당신은 개보지 맞지? 씨발년아.”
“하윽.. 여보 하응, 난 개보지에요, 하악 난 당신, 하으윽 어떡해 걸레 맞아요. 아앙”
나는 내가 뭐라고 지껄이는지도 모른 채 남편의 질문에 무의식적으로 대답을 하고 있었고 그런 내 모습에 박선생은 더욱 흥분하며 내 항문에 자지를 격렬하게 박아대고 있었다.
“아윽.. 이선생, 제수씨 나 쌀 것 같아. 이선생 나 제수씨 안에 싸도 되지? 아윽”
“아앙.. 박선생님. 아앙 아앙 하악 어서 싸주세요, 아앗 제 안에 제 뒷구멍에 하윽. 박선생님 좆물. 으으윽 가드..윽 싸주세요 항”
박선생은 내 항문에서 자지를 빼내어 콘돔을 벗기곤 다시 내 항문에 자지를 박아넣었다.
“우웃.. 제수씨 저 싸요.. 훅 후흑, 헉 허억. 훕. 윽 윽 으윽”
박선생의 뜨거운 좆물이 내 뒷구멍에 들어오는 게 느껴졌고 박선생은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 뒷구멍에서 천천히 자지를 빼내고는 쇼파에 털썩 주저 앉았다. 나는 남편의 가슴에 얼굴을 기댄 채 헐떡이고 있었고 남편은 내 엉덩이를 잡고는 허리를 위로 쳐 올리기 시작했다.
“아항.. 여보.. 너무 좋아.. 당신 좆.. 너무 크헉 커요. 당신 자지가 헉, 내보지를 찢는 것 같아. 악 아악.. 나 죽어.. 학 허윽”
“썅년, 이제야 남편 좆이 느껴지니? 씨발년아? 뒷구멍에 박힐 때는 정신 없이 싸달라고 조르더니, 보지도 좆물이 먹고싶니? 으윽 개보지야, 전 개보지에요 해봐 걸레년아”
“아학, 여, 여보 하윽.. 저, 전 개보지에요, 당신 좆이 박히면 어쩔 수 없는 개보지에요 아학.. 제 보지에 싸주세요 아악, 학”
남편은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 안에 사정하기 시작했다. 남편의 정액이 힘차게 자궁구를 때리자 나 역시 몸이 뻣뻣하게 굳으며 남편의 자지를 조이기 시작했다. 남편과의 섹스는 항상 만족스러웠지만 이렇게 미칠 것 같은 섹스는 처음이었다. 난 남편의 자지를 보지로 조이다가 나도 모르게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어으,, 씨발년 줄줄 싸는거봐, 그렇게 좋아? 아주 수도꼭지 틀은 것 처럼 쭉쭉 싸네”
“오.. 제수씨 나 이렇게 싸는 거 처음 봐요. 오 멋있어”
“어머 어쩜, 언니 진짜 홍콩갔나 보다. 아응 부러워”
난 남편 위에서 부들부들 떨며 절정에 도달했고 잠시 기절했다. 아랫도리에 뭔가 움직임이 느껴져 다시 눈을 뜨니 박선생이 나를 눕히고 내 다리 사이에 앉아서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다.
“제수씨 정신 들어요? 후욱.. 아.. 제수씨 보지도 진짜 명기다. 아윽.. 너무 조여. 기절했을 때도 저절로 조이는데 허락도 안 받고 쌀 뻔 했네. 훅, 훅”
“아응 박선생님. 안돼요. 아응 헉 헉 허윽. 어떡해.”
고개를 돌려보니 남편은 박선생의 파트너를 쇼파 등받이를 짚게 하고 뒤로 박아대고 있었다.
“아아악, 아악, 이 선생님 자지 너무 커, 커헉, 헉, 너..무 기..깊어..허윽 엄마. 아흥 허윽 언니는 맨날 이런 좆에 박힐꺼 아냐 .. 아악 부러..워 아아악 헉”
우리 네 사람은 미친듯이 룸에서 서로를 탐했고 하도 소리를 지르니 웨이터들이 창문을 통해 구경하기까지 했다. 남편과 박선생은 내 보지와 항문에 두세번씩 사정을 하고 나서야 떨어졌다. 우리는 룸에서 하도 진을 뺀 탓에 다른 장소로 옮길 생각도 못하고 룸을 나와 그대로 헤어졌다.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안방에 들어오자 마자 나를 다시 벗기고 씻지도 못한 나를 밤 새도록 범했고 새벽이 되어서 지쳐 쓰러져 잠들 수 있었다. 그날이 나의 첫 스와핑이었다. 사실 당시엔 스와핑이란 단어조차 몰랐었다. 그저 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안겼다는 수치심과 죄책감을 남편이 내 앞에서 다른 여자를 안았다는 것에 스스로 당위성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남편이 일어나기 전에 샤워를 하고 화장대에 앉아 남편을 바라봤다. 눈물이 나왔다. 결국 나를 다른 남자에게 안기게 한 남편이 원망스러웠다. 난 남편과의 섹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기에 다른 남자에게 안긴다는 상상은 남편의 상황극이 아니면 하지 않았었고 할 필요도 없었기에 나를 다른 남자에게 줘버린 남편을 이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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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민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