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54화 연인-하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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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0:20
굴레의 늪
54화 등장인물/시간선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2009년 늦 가을]
54화 연인-하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난 진우가 나온 뒤 샤워를 하고 난 후 안방에서 새로운 속옷을 입고 나이트 가운을 입고 진우 방으로 갔다.
“엄마…”
“뭘 그렇게 봐… 부끄러워”
난 젖꼭지 부분이 갈라진 브래지어를 입고 팬티는 보지 둔덕만 망사로 가린 티 팬티를 입고 있었다. 안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나이트 가운을 그 위에 입고 진우앞에 서 있었다.
“엄마 진짜… 너무 너무 이쁘다.. 미치겠다.”
“그래? 그렇게 이뻐?”
“응 세상에서 제일 이뻐. 아름다워요 공주님”
“고마워요 사랑하는 왕자님”
“공주님.. 나 영상 같이 보고 싶은데… 같이 봐 줄꺼야?”
“심술쟁이.. 그렇게 이쁘다고 비행기 태워놓고… 싫다고하면… 안 볼꺼야?”
“그냥.. 엄마랑 누워서 영상 보면서 이것저것 묻고 싶은 게 있어서 그래.. 정 싫으면 안 볼게”
“후우.. 보면 엄마한테 실망하고 경멸할 꺼야.. 그게 무서워.. 어차피 더러워졌으니까 더럽다고 생각하는 건 괜찮아. 난 진우가 엄마에게 실망할 까봐 그게 제일 무서워.”
“아니야.. 이미 혼자서는 봤어. 그 전에는 엄마 말처럼 실망도하고 경멸하기도 했었어. 그래 맞아. 그 때는 그랬었어. 물론 더럽다고 생각도 했어. 엄마가 날 만지는 것조차 싫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봐. 엄마가 날 만지는 걸 싫어하는 것 같아? 내가 엄마를 경멸하는 것 같아? 아니지? 엄마 나를 봐. 내 눈을 봐. 내가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눈을 보면 알 수 있잖아.”
그래.. 진우는 이미 어른이었다. 어른스러운 소년이 아니라 이미 어른의 생각을 뛰어넘은 남자였다. 그 남자가 나에게 사랑을 말하며 내 추잡스러운 과거를 같이 직시하자고 한다.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어떤 거 볼 거야?”
“흠.. 여기 앉아봐. 이거 볼 거야.”
아.. 이 영상은 내가 아버님과 또 다른 두 명의 남자와 호텔에서 관계를 가지는 영상이다. 내가 아버님께 아빠라고 부르며 한 명의 남자에겐 여보라고 불렀고, 다른 남자에겐 도련님이라고 불렀던 그 영상이다. 아버님께 임신시켜달라 조르며 남편역의 남자에겐 보지에 삽입하는 걸 거절했던.. 항문까지 동시에 범해졌던 그 영상이다. 진우는 대체 뭘 물어보고 싶은걸까.. 질문보단 비난이 먼저 떠오를 텐데..
진우는 나를 살피며 영상을 틀고 중간 중간 빨리 돌리기를 눌러가며 영상을 아무 말 없이 먼저 다 보고 나서 입을 열었다.
“엄마. 너무 심각하게 듣지는 마. 이건 그냥 순수한 호기심이고 엄마의 생각과 느낌을 듣고 싶은 거야. 그냥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정말 좋아했는지, 내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어떤 거고 하지 말아야 할 게 뭔 지, 이런 게 궁금한 거야. 알았지? 너무 심각해지지마 엄마. 오케이?”
그랬구나. 그런 고민이었구나. 내가 저렇게 신음하며 좋아하는 듯한 표정과 신음을 보면서 정말 내가 저걸 좋아해서 저런 건지 아니면 누군가의 강압에 의했던 건지 그런 게 알고 싶은 거구나. 그걸 알아내서 내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구나… 부끄러웠다. 천박한 영상의 내용보다 진우의 마음을, 그 진심을 몰랐던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응. 내 사랑.. 우리 아들 진우. 뭐가 물어보고 싶어? 그래도 엄마 너무 부끄러우니까 짧게 물어봐 줄래?”
“알았어. 그럼 서너 가지만 물어볼 게.”
“응”
“일단은 몇 개의 영상을 보면 엄마 보지랑 항문에 동시에 박는 게 있는데 그렇게 박히면 느낌이 좋아? 영상만 보면 좋아 보여서..”
“처음부터 너무 세다… 부끄럽다. 솔직히.. 동시에 들어오면 아파.. 그런데 그 고통이 쾌락으로 느껴 지기도 해. 엉덩이를 때려주면 아프기도 하지만 좋기도 하거든? 그거 랑 비슷해. 아무튼 고통스럽긴 해도 좋은 것도 사실이야. 저런 걸 좋게 느끼는 엄마가 추하지?”
“아니야.. 그럴 수 있어. 큰 엄마도 기구를 쓰면서 두 구멍을 동시에 하면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 그래서 엄마도 좋아할까 싶어서 물어봤던 거야.”
“엄마는 진우만 있으면 다른 건 전혀 필요 없어.. 만약에 나중에 정말 아주 나중에 시도해 볼 수는 있어. 하지만 지금은 진우만으로도 감당 못 할 정도로 좋거든? 그런데 거기에 뭔가를 더하게 되면 너어무 강해서, 그런 걸 경험하게 되면 더 강한 걸 원하게 될까 봐 두려워. 엄마생각에 더 강한 건 없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겠니?”
“응 알겠어. 그러니까 그게 좋은 건 맞지만 지금도 충분한데다 뭔가를 더 하게 되면 망가질지도 모르고, 더 강한 걸 원하게 될 까봐 두렵다는 거지?”
“맞아.”
“그럼.. 세 명, 네 명하고 하는거 하고 일대일로 여러 번 하는 거랑 많이 달라? 한 명이 네 다섯번 연속으로 하는 거랑 뭐가 달라?”
“하아.. 또 정말 센 거만 물어보네..”
“미안.. 이건 대답하기 어려우면 안 해도 돼.”
“왜?”
“음.. 난 엄마를 여러 명과 나누지 않을 테니까. 이건 변하지 않을 꺼야. 그래서 이건 그냥 정말 단순한 호기심이야.”
나를 여러 명과 나눌 생각이 없다는 진우의 말에 내 영혼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저 말 한마디에 참으로 많은 것이 담겨있었다. 나를 용서한다는 의미와 아버님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나에게도, 앞으로는 그런 일은 없을 거라는 선언 같았다.
“아흑… 흑. 진우야 고마워.. 너무 다정한 내 아들..”
“사실 그렇게 두 세명과 한꺼번에 하기 시작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 아버님이 그런 걸 좋아해서 하긴 했지만. 처음엔 남자들이 서툴러서 그렇게 좋지 않았어. 근데.. 여자는.. 한 번 절정에 오르면 바로 뚝하고 내려오는 게 아니고 남자보다는 조금 천천히 내려오거든? 그런데.. 여자가 절정에 올랐다가 내려와야 되는데.. 못 내려오게 남자들이 돌아가며 계속 절정의 정점으로 올려버리는 거야. 그럼.. 그 감각을 잊기 힘들게 돼.”
“흠… 큰 엄마를 보면 그런 것 같아. 그럼 엄마도 그 감각이 가끔 생각나기도 해?”
“으응.. 아니.. 솔직히 나도 어머님만큼 오랫동안 그런 관계를 했으면 나도 비슷했을 것 같긴 해. 하지만 진우 너랑 하고 난 뒤론 진우 네가 주는 감각이 너무 커서 그 때 그 감각을 전부 덮어버렸어. 진짜야.”
“와아.. 정말? 다행이다 알았어. 그리고 마지막”
“또?”
“엄마가 아까 저 영상에서… 할아버지한테 임신시켜 달라고 졸랐잖아.. 그건 정말 임신하고 싶어서 그랬던 거야? 아니면 단순히 흥분시키기 위한 거야? 지금 맨정신일때 생각 말고 그 당시의 생각을 알고 싶어.”
“왜 그런 게 알고 싶어.. 하아..”
“저 때는.. 그저 남자들을 흥분시키기 위한 거야. 저 땐 매일 피임약을 먹었기 때문에 어차피 임신가능성은 없었어. 단 솔직히 말하면 저렇게 말하면서 나도 흥분했던 건 사실이야. 그치만…”
“그치만.. 뭐?”
그치만… 진우 너는 달라.. 네가 아기나 임신 이런 말을 하면 내가 너무 흥분돼. 라고 말할 뻔 했다.
“그치만 아버님은 저 당시 정말로 내가 임신하길 원했었어..”
아버님 핑계를 대며 빠져나갈 수밖에 없었다.
“그랬구나.. 알았어 어디 보자”
“하아악 갑자기 그렇게.. 아응”
“벌써 또 젖었지? 우리 공주님”
나도 모르게 영상을 보며, 진우와 야릇한 대화를 나누며 아래가 이미 젖어 있었다.
“아학.. 으응 젖었어요.. 더 만져줘.. 좋아 하악 하응 아아앙 거긴 하으응”
“엄마 여긴 싫어?”
“하으응 아니.. 그래도 흐으으 부끄러워.. 하으으”
“여기에 아빠도 했어?”
“아앙 그런 거 묻지 마… 흐응 그만 아응”
“엄마 뒷 구멍 아빠가 했어?”
“아응 흐윽 했어 했어 얼마 전에 하으으 미안해”
“뭐가 미안해.. 그런 말 하지 마 엄마. 아빤 엄마 남편이잖아 당연한 건데..”
진우는 내 다리 사이에서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장난치듯 내 아랫도리를 만지기 시작했다. 진우는 겨우 끈 하나로 가려진 보지를 끈과 함께 도톰한 보지를 위아래로 문지르며 나를 약 올리듯 건드렸고 난 스스로 손을 뻗어 팬티를 옆으로 제끼며 아들에게 애원했다.
“빨아줘 어서 진우야”
“으으 너무 섹시해. 너무 이뻐 엄마… 그래도 안돼. 부탁해봐.. 영상처럼 부탁해봐 엄마”
“하아악 나빠… 엄마한테 그런 거 시키고 싶어요? 흐응”
“응.. 어리광쟁이 공주님이 조르는 거 보고싶어.”
“아흐으윽 나쁜 아들… 흐응 빨아주세요. 쑤셔주세요.. 엄마 보지를 어서 먹어줘요 네?”
“잘했어.. 후룹 쭈우웁 쭙 부붑 쭈웁 우붑 후룹 하아 맛있어”
“아앙 좋아 아으응 진우야.. 맛있어? 하아악 아응 거기 거기 좋아 아아악 하응”
“후읍 쭙 우붑 후룹 쭈우웁 쭙 부룹 부루룹 쭙 쭙”
“아앙 아악 으으으 으으 허읏 아악 그만 아흐으 그렇게 쑤시면.. 아흑 거기 안돼”
“여기 안돼? 너무 이뻐… “
“아응 나빠.. 손으로 그렇게… 하악 키스해줘요.. 하악”
난 진우의 얼굴을 잡아 키스를 졸라 댔고 진우는 한 손을 내 보지에 집어넣은 채 나를 안으며 키스해왔다. 난 진우의 얼굴을 잡고 입술을 겹쳤다가 떼어내고 눈을 마주 보다가 다시 입술을 겹치는 걸 여러 번 반복하자 진우가 말했다.
“자꾸 그렇게 보지 마. 흐윽 엄마가 지금 얼마나 이쁘고 섹시한 지 알아?”
진우의 애무에 정신이 혼미한 와중에 진우의 얼굴과 눈을 확인하고 싶었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키스하는 동안에도 이 행복이 어디론가 사라질 것만 같아 불안했나 보다. 그런데 진우의 이쁘고 섹시하단 말에 정신이 돌아왔다. 진우에게 여자로 칭찬 받는 게 너무 기뻤다. 문득 아까 지나치듯 보았던 아영이가 떠올랐다.
“아학… 그런 말.. 부끄러워.. 진우야.. 이제 박아줘.. 아들 자지를 줘요. 엄마 보지에 자지를 박아주세요. 네?”
“으으… 말도 너무 이쁘게하네.. 사랑해”
진우는 내게 사랑을 말하며 자지를 잡고 내 보지에 들이 댄다. 난 고개를 숙여 진우의 자지를 잡아 내 입구로 인도 하고 나서 진우의 눈을 쳐다본다. 진우는 그런 내 눈을 마주 보며 허리를 밀어온다.
“아아아앙 들어와요.. 진우 자지… 그렇게 천천히 넣지 마… 아앙 하으으”
“싫어… 천천히 할 꺼야. 엄마 눈이 너무 이뻐서 천천히 보면서 할꺼야. 흐우우우”
찡그리며 눈을 감고 싶지만 억지로 눈을 마주치니 반대로 입이 열리며 신음을 참을 수가 없다. 진우는 이마를 내 이마에 대고 난 진우의 목을 한 손으로 감고 서로를 잡아먹을 듯 눈을 서로 마주보며 진우의 허리 움직임에 맞춰 움직인다.
“사랑해”
진우의 짧은 한마디.. 이 말이 나를 엄마로 사랑한단 말이 아니라는 게 느껴진다. 그래서 엄마로도 공주님으로도 부르지 않고 짧게 사랑한다 한 것 같았다.
“나도 사랑해요”
나 역시 진우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사랑해요’라고 답했다. ‘진우야’ 하고 부르면 엄마라는 걸 인식시킬 것만 같았다. 말을 높였는지 아닌지 그때는 몰랐다.
진우는 나의 사랑한다는 대답에 잠깐 몸을 멈추고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허리를 밀었다. 그러고는 내 입술을 맞추며 내 어깨를 움켜쥐고 허리에 힘을 더 주어 자궁 안으로 진우의 자지를 한 번 더 밀어 넣었다.
“아아악 흐우흐우 하아하아 허으으응 거기 깊어.. 아악 안돼 으으응”
“여기 다시 들어왔어.. 으으 조여… 후으으 막 조여”
“아앙 거기 안돼.. 허으응”
“여기에 쌀 거야.. 여기가 제일 깊은데지?”
진우가 나에게 호칭을 붙이지 않는다. 엄마도 공주님도… 호칭이 없으니 편한 모자간의 반말이 아니라 정말 하대하는 느낌이다. 아아.. 오늘은 나를 정복하고 싶은가 보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레 존대말이 나오는 건가 싶었다.
“아앙 네 거기 아앙 싸줘요.. 안에 안에.. 제 안 제일 깊은 곳에 싸주세요 어서.. 하으응”
“으으 나와.. 여기 들어오면 참을 수가 없어.. 으으 으윽”
“아앙 들어와 뜨거워.. 하으응 흐응”
진우가 내 어깨를 끌어안고 몸을 경직 시키며 잠시 사정을 하고 나서 갑자기 내 허벅지를 위로 올려 누르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정 후 점점 강직도가 풀리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커다란 자지가 내 보지에 들락거리는 게 내 눈에도 보인다. 사정했는데? 이대로 바로 또? 벌써 새벽 한 시가 넘었다. 영화관에서 나온 뒤로 집에 와서도 화장실에서 샤워만 하고 나온 터라 갑자기 요의가 밀려왔다. 오줌이 마려운 건지 실금이 오려는 건지 분간이 안된다. 이젠 이성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진우의 손이 갑자기 클리토리스를 문지른다.
“아아앙 안돼 거기 지금.. 하응 아악 아앙 안돼 그렇게 만지면.. 하응”
진우가 몸을 일으키더니 내 허리를 잡고 들어올려 내 몸을 들고 박아대기 시작한다. 진우의 자지가 곧바로 자궁구를 때려대다 이젠 G스팟을 한번 때리며 들어온다.
“아아악 아악 아악 안돼.. 으으 안돼 이거 이거 아앙. 너무 아학 아하아하아 살살”
“으으.. 내꺼야.. 으으 내꺼야”
진우가 나를 내꺼라고 중얼거리며 들이친다. 난 결국 참지 못하고 진우가 들이칠 때 마다 보짓물을 쭉쭉 쏟아낸다. 빠져나갔다가 들어올 때마다 매번 물을 쏟아낸다. 진우가 한 번 더 강하게 들이치는데 자극이 너무 강했다. 이런 느낌을 계속 받으면 미칠 것 같았다. 진우가 잡고 있는 허리를 더 들리면서 몸이 굳어진다. 보짓물이 쏴아 하고 쏟아져 나온다. 진우는 멈추지 않고 계속 들이친다. 여기가 어딘지 내가 누군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진우가 한 번 더 강하게 자궁안으로 들어온다. 뜨거운 정액이 자궁에 직접 쏘아대는 게 느껴진다. 아래의 감각이 사라진다. 소리가 사라진다. 눈앞이 하얗게 변하며 모든 감각이 사라진다.
무언가 행복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떴다. 난 알몸의 진우의 품에 안겨 있다. 등에 진우의 가슴이 느껴진다. 진우의 팔이 나를 감싸고 내 가슴 한쪽을 진우의 손이 잡고 있다. 아래는… 아아.. 단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묵직한 진우의 자지가 내 보지안에 들어와 있다. 진우의 책상을 보니 시간이 새벽 여섯 시가 넘었다. 난 그대로 기절했다가 잠이 들었나 보다. 잠시 이 행복을 음미하고 싶다. 무엇보다 진우의 것을 지금 바로 빼고 싶지 않았다. 그대로 안에 넣고 하루 종일 이렇게 누워있고 싶었다. 그러나 그럴 순 없겠지. 진수나 남편이 올 테니까..
이젠 일어나서 샤워도 하고 아침도 준비해야 한다. 당장 진우에게 맛있는 아침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 찬다. 아.. 맞다. 어제 진우가 알몸 앞치마 보고 싶다던 말이 떠올랐다. 어제 나를 그렇게 나 행복하게 만들어준 남자에게 말 그대로 짜잔 하고 보여줘야 하는 가장 적당한 타이밍이라 생각했다. 남편에겐 미안했지만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아침이었다.
“진우야 일어나. 나와서 아침 먹어요 얼른”
“후아암.. 으응.. 언제 일어났… 응? 엄마? 으응?”
“왜? 얼른 세수하고 와서 아침 먹어”
귀까지 빨개진 얼굴을 진우에게 보여주기 싫었다. 지금 진우는 내 뒷모습을 보고 있겠지 알몸에 앞치마… 이건 아무 한테 도 해 본 적 없는 이벤트였다. 남편 앞에서 조차도 이런 건 해본 적이 없었다. 신혼 때는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못해봤고 분가하고 나서는 그럴 여유가 없었다. 난 싱크대 앞에서 괜스레 그릇을 만지작거리며 식탁에 차리고 남은 반찬을 냉장고에 넣을 그릇에 담고 있었다. 진우가 갑자기 나를 뒤에서 와락 끌어안는다.
“우와… 너무 이뻐.. 최고야 사랑해 엄마”
“아응.. 얼른 씻고 밥 먹어”
“으응.. 싫어.. 나 다른 거 먼저 먹고 싶어”
“아하윽 밥부터 먹어 아들 응? 하응”
진우가 갑자기 주저 앉아서 내 엉덩이를 벌린다. 항문과 보지살이 그대로 드러난다. 진우의 코와 입술이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어 내 보지와 엉덩이 전부를 핥는다.
“하으응 아들… 아앙 아침부터.. 아응 씻고 오라니까.. 하응 어제 그렇게 해 놓고.. 흐으응”
“후룹 쭙 후루룹 쭈웁 쭙 이렇게 입고 유혹해놓고.. 음탕한 엄마 같으니.. 쭈웁 쭙”
“아앙 흐으윽 음탕해서 싫어? 하윽 흐응”
“아니 좋아.. 아.. 맛있어..”
“하아악 그만 그만 얼른 씻고 밥 먹어.. 더 하면.. 하악 누구 올지도 모르고.. 하응”
“그럼 얼른 하고 씻어야겠다.“
진우는 일어서서 자지를 내 보지 입구에 가져다 대고 쳐 올리기 시작했다. 아침 발기로 엄청나게 커진 아들의 자지가 한 번에 자궁 입구까지 올라왔고 난 까치발을 들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싱크대를 붙잡고 소리를 질렀다.
“아아악 너무 세 아악 너무 세요.. 조금 천천히 아악 하으응”
“엄마가 너무 이뻐서 못 참겠어.. 너무 섹시해 으윽 으으”
진우는 소리치며 더 강하게 허리를 쳐 올렸고 진우의 치골이 내 보지에 강하게 부딪힐 때 마다 난 발끝이 바닥에서 떨어졌다 내려오며 더욱 깊이 진우를 받아들였다.
“아아악 아악 아앙 아악 아아악 진우야 아악 어떡해 아악 좋아 좋아 아악 아항”
결국 진우는 내가 너무 위아래로 흔들리자 내 허리 아래 골반 쪽을 잡아 올리며 허리를 쳐 올리기 시작했고 난 발이 바닥에서 떨어진 채 진우의 손에 공중에 떠 있는 상태로 손을 싱크대에 짚고서 진우를 받아들였다. 한 동안 그렇게 나를 거의 들다시피 하고 박아대던 진우는 나를 돌려 세우고 다리 한쪽을 잡아 올려 가랑이 사이로 자지를 밀어 넣었고 난 진우의 목을 감아 체중을 실었다. 진우가 내 입술을 찾아 얼굴을 가져왔고 난 진우의 입술을 격렬하게 탐했다. 몇 번 그 자세로 나에게 들이치던 진우는 뭔가 부족했는지 겨우 까치발로 버티고 있는 나머지 다리 하나를 번쩍 들어 나를 완전히 들어올렸다. 들박.. 정말 오래전에 아버님이 남편 군에 있을 때 딱 한번 비슷한 자세로 나를 범했던 적이 있었다. 그 때도 너무 깊이 들어와서 거의 까무러칠 뻔했던 적이 있었던 자세가 생각났다.
“아악 진우야.. 이거 너무 깊어.. 아윽 아윽 아윽”
난 온 힘을 다해 진우의 목을 끌어안고 다리를 진우의 허리에 감았고 진우는 내 엉덩이를 받치고 거의 그네를 태우듯이 진우의 자지가 귀두까지 나올 정도로 들었다가 나를 잡아 채며 거대한 자지를 박아 넣기를 반복했다.
“아악. 나 죽어.. 안돼요.. 이거 안돼요.. 저 죽어요.. 제발 아윽 아악 아아악 살려줘 아윽”
“후욱 흑 후읍 엄마 조금만. 후욱 훅 으으 윽 다 지워 버릴거야. 훅 으윽 다 훅 전부”
아아… 그래 진우가 내게 조금이라도 남은 더러운 흔적을 지우려고 하는 것 같다. 여러 명에게 범해진 것도 내 보지와 뒷구멍과 입을 동시에 범해졌던 흔적도 모두 진우의 강한 좆질로 모두 지우려고 하나보다.
“내꺼야. 내꺼야 훅 후윽 내꺼야 내꺼야 전부 훅 흐윽 엄마는 윽 전부 윽 내꺼야”
“아윽 윽 하윽 아학 아응 진우꺼야 아악 맞아요 아윽 저는 아응 전부 당신 꺼에요 아앙 아앙 여보 나 죽어 아아악”
난 정신없이 진우에게 여보 당신을 부르며 지금 나를 온전히 지배하는 내 앞의 남자에게 소리치고 있었다. 진우의 강한 힘과 커다란 물건과 나이 답지 않은 태도와 매너로 나를 최고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내 앞의 어린 수컷에게 내 몸의 모든 통제권을 맡긴 채 그저 지금 이 순간의 열락에 빠져들어 정신없이 헤매고 있었다.
“쌀거야.. 안에 쌀거야 알았지?”
“아앙 싸줘 네, 싸줘요 내 안에 아악 하악 나를 아악 가득 채워줘 아악”
진우의 손에 힘이 들어가더니 진우의 좆이 자궁을 벌리며 불쑥하고 들어왔다. 귀두가 팽창하는 가 싶더니 정액이 쏟아져 들어온다. 자궁벽을 때리며 오줌싸듯 끊임없이 자궁을 채웠다.
“아아아앙 몰라 아악 좋아요 아악 너무 좋아 사랑해요 여보 아악 아악 아으응”
진우는 나를 움켜쥔 채 식탁 의자에 주저 앉아서 나를 으스러질 듯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나도 진우의 목을 감은 팔을 풀지 않고 진우의 키스를 받았다.
“엄마 숨 못 쉬겠어.. 조금만 풀어줘 하윽”
“아.. 미안.. 너무 좋아서”
“나빴어.. 그렇게 세게.. 으응”
“미안.. 나도 모르게, 그냥.. 아팠어?”
“응? 아니 조금.. 괜찮아 너무 좋았어.. 기절 할 만큼”
“후후.. 어제도 기절했는데 그때도 그렇게 좋았던 거야?”
“미워.. 놀리구.. “
“근데 엄마..”
“응?”
“아까… 엄마가”
“아까?”
“아니 엄마가 나 한테 여보, 당신이라고 한 거 생각나?”
“내가? 그랬어?”
“응, 저는 당신꺼에요, 여보 사랑해요.. 이랬어”
“아.. 몰라, 정신없어서 그랬나봐.. 몰라”
“난 좋던데…”
“엄마가 여보라고 하는 게 뭐가 좋아. 말이 잘못 나온 건데”
“암튼 난 좋아.. 나중에도 또 그렇게 불러주라”
“하는 거 봐서요. 쪽. 이제 그만 씻고 밥 먹어요”
“떨어지기 싫다. 그냥 하루 종일 이러고 있고 싶어. 빼기 싫어”
아아.. 나두요.. 나도 하루 종일 이렇게 박혀 있고 싶어요. 마음속으로 외쳤다.
“안돼에.. 이제 정말 씻고 밥 먹어야지”
난 진우에게서 떨어져서 바닥으로 내려왔다.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하니 진우가 나를 안아왔다.
“어이쿠 조심”
보지에서 주르륵 하고 바닥으로 진우의 정액이 흘러내렸다.
“아응.. 정말 많이도…”
“헤헤..”
“얼른 들어가서 씻어. 난 여기 정리 좀 하고. 얼른”
난 진우의 탐스런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진우를 화장실로 보내고 나도 손으로 보지를 막고는 안방으로 들어가 팬티을 입고 다시 나와 어질러진 주방 바닥을 닦았다. 진우의 정액이 흘러 팬티가 축축하게 젖었지만 한 동안은 그냥 이렇게 있고 싶었다. 샤워나 뒷물로 진우의 정액을 씻어내고 싶지 않았다. 오늘은 남편이 와도 날 원하지 않을 테니 하루 종일 진우의 것을 안에 품고 있고 싶었다. 그렇게 온전히 나를 진우에게 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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