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잠 깊은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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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7월 1일 오전 11시
대학병원 5층 수면치료실
청량한 공기와 은은한 조명 아래, 수면치료실에는 이미 두 명의 젊은 여성이 깊은 마취 상태로 누워 있었다. 방은 길쭉한 형태였고, 총 5개의 침대가 일렬로 배치되어 있었다.
수면실 배치 상황
가장 안쪽 침대 (5번 침대): 김지혜 A (단란주점 미나)
오전 9시에 수면 위내시경을 마치고, 10시 30분에 교육용 모델 실습을 위해 추가 진정제를 투여받은 상태였다.
그녀는 가장 깊숙한 자리에 배치되어 있었는데, 이는 모델 실습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공간이었다. 그녀의 침대 옆에는 원래 '김지혜(22), 교육모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어야 했지만, 접착제가 약해져 바닥에 떨어진 상태였다.
중간 침대 (3번 침대): 김지혜 B (캠퍼스 여신)
오전 10시부터 신경정신과에서 투여된 강력한 수면 유도제로 깊은 잠에 빠진 상태였다.
그녀는 단순한 피로 회복과 불면증 치료를 위해 이곳에 누워 있었다. 침대 옆에는 '김지혜(22), 수면치료'라는 이름표가 단단히 붙어 있었다.
이때 신입 간호사 최미영(25)이 서둘러 수면실로 들어왔다. 그녀의 손에는 '교육모델 이동'이라는 메모가 쥐어져 있었다.
최미영은 서류를 확인하며 중얼거렸다.
"교육모델... 김지혜(22)... 어디 있지?"
그녀는 수면실을 훑어보았다. 가장 깊숙한 5번 침대에는 지혜 A가 누워 있었지만, 이름표가 없었다. 중간의 3번 침대에는 지혜 B가 누워 있었고, 그 옆에는 '김지혜(22)'라고만 적힌 이름표가 선명하게 붙어 있었다.
"아, 여기 있구나."
최미영은 컴퓨터로 상세 정보를 다시 확인할 시간이 없었다. 모바일 장비도 배터리가 방전된 상태였다. 그녀는 오직 눈앞에 보이는 이름표만을 신뢰할 수밖에 없었다.
최미영은 3번 침대 옆으로 다가가 이름표를 자세히 보았다. '김지혜(22)' - 이것만으로 충분했다. 그녀는 '수면치료'라는 작은 글씨를 보지 못했다. 아니, 애초에 자세히 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보조원이 문밖에서 재촉했다.
"선생님, 6층에서 연락 왔어요. 5분 안에 모델 안 오면 실습 취소한대요!"
"알았어, 지금 갈게!"
최미영은 더 이상 고민할 시간이 없었다. 그녀는 3번 침대의 지혜 B.
"이분 데리고 가요. 빨리."
간호사와 보조원이 지혜 B의 침대로 다가갔다. 최미영은 지혜 B의 수면치료용 가운을 조심스럽게 벗겼다. 우윳빛의 완벽한 몸매가 드러났다.
"정말... 아름다운 몸이에요."
보조원이 숨죽여 말했다.
"조용히 해요. 서둘러요."
그들은 지혜 B를 실습용 얇은 무지색 가운으로 갈아입힌 후, 휠체어에 조심스럽게 옮겼다. 지혜 B는 전혀 깨어날 기미 없이 깊은 잠에 빠진 채로였다.
오전 11시 20분, 최미영은 휠체어를 밀며 복도를 지나갔다. 그녀는 지혜 B의 이마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김지혜 씨, 지금 교육에 도움 주러 가는 거예요. 잘 주무세요."
당연히 대답이 없었다. 지혜 B는 자신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운명으로 향하고 있음을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수면치료실에는 이제 김지혜 A만이 남아 있었다. 그녀의 침대 옆 이름표는 여전히 바닥에 누워 있었고, 그녀는 자신이 기대하던 모델 실습이 다른 이에게 돌아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잠들어 있었다.
6층 산부인과 실습실 앞에서 최미영은 담당 의사에게 보고했다.
"교육모델 김지혜 씨 데려왔습니다. 상태 완벽합니다."
"잘했어요. 빨리 안으로 데려오세요. 카메라 셋팅 다 끝났어."
문이 열리자, 안에서는 10명의 인턴 의사들이 하얀 가운을 입고 기다리고 있었다. 방 한쪽에는 고해상도 교육용 녹화 장비가 준비되어 있었다.
최미영은 휠체어를 실습실 한가운데로 밀어넣으며 마지막 확인을 했다. 그녀는 지혜 B의 손목 밴드를 확인했는데, 거기에는 단순히 '김지혜, 22세'라고만 적혀 있었다.
실습실 안에서는 지도 교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자, 여러분. 오늘의 교육용 모델은 건강한 22세 여성입니다. 완벽한 마취 상태이니 안심하고 실습해도 됩니다."
아직 지혜B는 가운을 걸치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그냐의 얼굴 목선 발목등 가운밖으로 드러난 피부는 백옥 같았다.
한 인턴이 속삭였다.
"와... 정말 아름다운 분이네요. 피부가 대리석 같아."
지혜 B는 이 모든 말을 들을 수 없었다. 그저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뿐이었다. 그녀는 푹 자고 쉬어야 할 시간에, 자신도 모르게 의대 교육의 생생한 교재가 되어가고 있었다.
한편, 수면치료실 깊숙한 곳에 남겨진 지혜 A는 진정제의 영향으로 잠들어 있었다.
실습실 10명의 인턴 의사들이 하얀 가운을 입고 조용히 서 있었다.
방 한가운데, 휠체어에 앉아 깊은 잠에 빠진 김지혜 B가 조용히 호흡하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평화로웠고, 긴 속눈썹이 부드럽게 내려앉아 있었다.
지도 교수님이 진지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자, 이제 실습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모델을 검진대에 옮겨주세요."
최미영 간호사와 보조원이 조심스럽게 지혜 B를 휠체어에서 일으켰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이완된 상태였고, 머리가 살짝 뒤로 젖혀졌다. 간호사가 지혜 B의 실습용 가운 등쪽 매듭을 풀기 시작했다.
가운이 양쪽 어깨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왔다.
처음 드러난 것은 그녀의 등이었다. 우윳빛의 피부가 실습실의 형광등 아래 은은하게 빛났다.
지도 교수님이 진지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자, 이제 실습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모델을 검진대에 옮겨주세요."
최미영 간호사와 보조원이 조심스럽게 지혜 B를 휠체어에서 일으켰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이완된 상태였고, 머리가 살짝 뒤로 젖혀졌다. 간호사가 지혜 B의 실습용 가운 등쪽 매듭을 풀기 시작했다.
가운이 양쪽 어깨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왔다.
처음 드러난 것은 그녀의 등이었다. 우윳빛의 피부가 실습실의 형광등 아래 은은하게 빛났다.
등뼈의 섬세한 윤곽이 피부 아래에서 부드럽게 이어졌고, 어깨뼈는 날개처럼 우아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허리 쪽으로 내려갈수록 곡선이 살짝 들어갔다가 다시 둔부에서 완만하게 퍼져 나가는, 완벽한 S자 라인이었다.
간호사들이 지혜 B를 검진대에 눕히며 가운을 완전히 벗겼다. 이제 그녀의 전신이 실습실 한가운데 드러났다.
잠든 얼굴은 고요하고 평화로웠다. 갸름한 턱선, 섬세한 코, 부드럽게 다문 입술. 목은 백조의 목처럼 길고 우아했으며, 목뼈의 미세한 움직임이 호흡에 따라 살짝 드러났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가슴이었다. 적당한 크기의 완벽한 원형을 이루고 있었고, 옆으로 살짝 늘어져 자연스러운 곡선을 보여주었다.
간호사들이 지혜 B를 검진대에 눕히며 가운을 완전히 벗겼다. 이제 그녀의 전신이 실습실 한가운데 드러났다.
잠든 얼굴은 고요하고 평화로웠다. 갸름한 턱선, 섬세한 코, 부드럽게 다문 입술. 목은 백조의 목처럼 길고 우아했으며, 목뼈의 미세한 움직임이 호흡에 따라 살짝 드러났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가슴이었다. 적당한 크기의 완벽한 원형을 이루고 있었고, 옆으로 살짝 늘어져 자연스러운 곡선을 보여주었다.
유두는 옅은 분홍색으로, 주변 유륜과의 색조 차이가 미묘하고 부드러웠다. 유륜 자체도 작고 단정하게, 꽃잎처럼 살짝 펼쳐진 형태였다. 호흡에 따라 가슴이 미세하게 오르내렸지만, 그녀는 전혀 의식하지 못했다.
복부는 평탄하게 이어졌다. 배꼽은 작고 깊게 패여 마치 정교하게 새겨진 조각품 같았다. 갈비뼈의 윤곽이 살짝 드러나지만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었다. 허리는 가늘게 들어가 여성다운 곡선을 완성했다. 피부는 전혀 잡티 없이 매끈했고, 햇빛에 타지 않은 순백색이었다.
엉덩이는 완벽한 하트 모양을 이루고 있었다. 탄력 있고 풍만하면서도 단단해 보였다. 피부는 등과 마찬가지로 매끈했고, 엉덩이 틈새는 깊고 단정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다리는 길고 가늘었다. 허벅지는 적당한 살이 붙어 윤기나는 곡선을 이루었고, 무릎은 작고 단정하게 패여 있었다. 종아리는 가늘면서도 힘줄의 미세한 윤곽이 보일 정도로 탄력 있어 보였다. 발목은 가늘고 우아했으며, 발은 조각같이 아름다웠다.
가장 은밀한 부분
그녀의 양다리가 부드럽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간호사가 특수 설계된 검진대의 다리 받침대에 지혜 B의 다리를 고정시키고 있었다.
금빛에 가까운 갈색의 음모가 삼각형 모양으로 아름답게 자리 잡고 있었다. 음모는 곱슬거리면서도 과하지 않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 아래, 대음순은 폐쇄된 상태로 매끈하게 맞닿아 있었고, 피부는 주변보다 약간 짙은 장밋빛을 띠고 있었다.
복부는 평탄하게 이어졌다. 배꼽은 작고 깊게 패여 마치 정교하게 새겨진 조각품 같았다. 갈비뼈의 윤곽이 살짝 드러나지만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었다. 허리는 가늘게 들어가 여성다운 곡선을 완성했다. 피부는 전혀 잡티 없이 매끈했고, 햇빛에 타지 않은 순백색이었다.
엉덩이는 완벽한 하트 모양을 이루고 있었다. 탄력 있고 풍만하면서도 단단해 보였다. 피부는 등과 마찬가지로 매끈했고, 엉덩이 틈새는 깊고 단정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다리는 길고 가늘었다. 허벅지는 적당한 살이 붙어 윤기나는 곡선을 이루었고, 무릎은 작고 단정하게 패여 있었다. 종아리는 가늘면서도 힘줄의 미세한 윤곽이 보일 정도로 탄력 있어 보였다. 발목은 가늘고 우아했으며, 발은 조각같이 아름다웠다.
가장 은밀한 부분
그녀의 양다리가 부드럽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간호사가 특수 설계된 검진대의 다리 받침대에 지혜 B의 다리를 고정시키고 있었다.
금빛에 가까운 갈색의 음모가 삼각형 모양으로 아름답게 자리 잡고 있었다. 음모는 곱슬거리면서도 과하지 않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 아래, 대음순은 폐쇄된 상태로 매끈하게 맞닿아 있었고, 피부는 주변보다 약간 짙은 장밋빛을 띠고 있었다.
그녀의 치부는 마치 햇살에 물든 가을 숲 같았다. 금갈색의 부드러운 털들이 삼각형 모양으로 아름답게 배열되어, 마치 정원사가 정성들여 가꾼 모스 정원처럼 질서 정연했다.
각 털은 부드럽게 곱슬거리며, 살짝 스치면 반짝일 것 같은 건강한 윤기를 머금고 있었다. 이 금빛 숲은 너무 무성하지도 않아 그 아래 감추어진 아름다움을 엿보게 할 정도로 여유로웠다.
금빛 숲 아래로 두 개의 대음순이 살포시 맞닿아 있었다. 마치 새벽 안개 속에 잠긴 두 개의 완만한 언덕처럼, 부드럽게 솟아올라 서로를 의지하고 있었다.
그 표면은 백옥처럼 매끈했고, 은은한 장밋빛이 피부 아래로 스며들어 마치 내부에서부터 발산되는 빛을 가진 듯했다. 두 언덕의 접합선은 그림자 하나 없이 깨끗한 일직선을 그리며, 자연이 만들어낸 기하학적 완벽함을 보여주었다.
가장 조심스럽게 두 언덕을 벌리니, 그 안에는 또 다른 세계가 펼쳐졌다. 소음순은 마치 이른 봄에 막 펼쳐지는 진달래 꽃잎처럼, 연한 분홍색으로 반짝였다.
좌우의 꽃잎은 완벽한 대칭으로 접혀 있었고, 그 가장자리는 살짝 물결치듯 파여 마치 바람에 나부끼는 비단 장막 같았다.
이 꽃잎들은 놀라울 정도로 얇았지만, 건강한 탄력을 머금고 있어 생명의 신비를 말해주는 듯했다.
꽃잎들이 모여드는 중심에는 작은 봉오리 같은 것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 음핵은 마치 조개 속에 감춰진 진주처럼,
자신을 보호하는 포피에 살짝 가려져 있었다. 포피를 살짝 젖히니, 작지만 완벽한 형태의 분홍색 진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 봉오리에서 흘러내리듯 이어지는 소음순은 마치 꽃잎이 줄기에서 피어나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보여주었다.
꽃잎들 사이로 드러난 것은 마치 새벽에 막 활짝 핀 장미빛 입구였다. 수직으로 길쭉한 타원형의 형태는 우아함 그 자체였고, 그 색깔은 아침 햇살에 비친 산호처럼 따뜻한 분홍색을 띠고 있었다.
입구 주변의 점막은 이슬을 머금은 꽃잎처럼 촉촉한 윤기를 발산했지만, 지나치게 습하지는 않아 청초한 인상을 주었다.
장미빛 입구 바로 위에는 또 다른 비밀이 숨어있었다. 작은 수직 틈새 모양의 요도구는 마치 산중의 작은 샘물처럼 보였다. 그 안쪽으로 더 선명한 분홍색의 점막이 드러나, 마치 샘물 속에 핀 작은 꽃을 연상시켰다. 이 모든 구조물들은 서로를 보완하며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입구에서 아래로 눈을 돌리면 완만한 골짜기가 이어졌다. 회음부라고 불리는 이 부드러운 평원은 약간 짙은 살색을 띠며, 중앙으로는 미세한 주름 하나가 길게 뻗어 있었다.
마치 조용한 시냇물이 모래밭에 남긴 흔적처럼 자연스러웠다. 이 골짜기를 지나면 또 다른 둥근 입구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곳까지의 여정은 완벽한 곡선을 그리며 흘러갔다.
전체적으로 그녀의 음부는 자연이 빚어낸 조각품 같았다. 모든 곡선은 유려했고, 모든 색조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이루었으며, 모든 구조물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조명이 이 아름다운 풍경을 은은하게 비추자, 그녀의 피부는 진주빛으로 반짝였다. 이 모든 것이 깊은 잠에 빠진 주인공을 전혀 모른 채 펼쳐지고 있었지만, 그 아름다움은 실습실의 모든 이들의 숨을 죽이기에 충분했다.
그녀의 두 다리는 거의 180도 벌어진 상태로
의자에 들어올려져서
하늘로 자신의 음부를 들어올려져서
세상에 완전하게 무방비 상태로 다 드러난
체로 오랬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자세히 보여지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68
밍쮸 |
01.11
+24
유이여자에요 |
01.09
+25
이니니 |
01.07
+8
소심소심 |
01.05
+43
이르루루룽 |
01.05
+35
이루다오 |
01.05
+139
빈you요은 |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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