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63화 와이프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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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굴레의 늪
63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63화 와이프
[2011년 봄]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충격이었다. 아무리 민지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고 오겠다고 미리 예고하긴 했어도 설마 했었다. 정말 내 아내 민지가 그걸 실행에 옮길 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아버지와 지난 십여 년 간 관계를 가져온 영상을 보면서도, 나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 형식의 민지의 영상을 보면서도 아버지가 억지로 시킨 느낌이 났었기 때문에 화가 났지만 흥분되어 민지를 범하는 걸로 용서하고 지나갔었다. 하지만 갑자기 외간 남자를, 예고도 없이 안방에 불러들여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범해졌다고, 그게 너무 좋았다는 아내의 고백을 들으며 민지의 보지에 남은 그 남자의 흔적을 보았을 땐 이성을 유지 할 수가 없었다.
아내가 자신을 버리지 말라고 울며 애원하는 모습을 봤을 때 나 스스로 모멸감에 치를 떨었다. 전부 내 무능함의 결과라 생각되었다. 얼마나 내가 병신 같았으면 자기 아내가 십여 년 간 아버지에게 길들여져 가고 있던 걸 눈치 채지 못한 데다, 동생에게 범해지는 걸 옆에 누워서 보면서도 말리지 못한 내가 병신 같았다. 사후 피임약을 보면서 2년동안 민지가 피임약을 먹을 때 마다 또 누구에게 안기려고 저걸 먹나 생각했던 게 다시 떠올랐다. 그래도 그럴 수 있다 생각했었다. 내 성향이 그런 걸, 그런 나를 남편이라고 스스로 몸을 바쳐 나를 흥분 시키고자 애쓰는 아내를 불쌍하게 생각했었다.
아내가 외간 남자를 안방에 끌어들인 다음날 난 아내의 화장대를 뒤져봤다. 사후 피임약이 새것 그대로였다. 안 먹었어? 임신이라도 되면? 그 남자의 아이인지 내 아이인지 알 수 없을 텐데… 무슨 생각이지?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 남자가 궁금해졌다. 도대체 어떤 남자길래 안방까지 끌어들인 것도 모자라 사후 피임약도 안 먹고 저러는 걸까 싶었다. 시간을 두고 아내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별 특별한 게 없었다. 외부 활동이라곤 주에 두 번 헬스클럽에 가는 게 전부였다. 아내는 거기서 PT를 주1회 받고 있었다. 의심 갈 만한 남자는 그 남자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 아내와 다른 시간대에 헬스클럽을 끊었다.
그 남자는 키가 185정도 되고 샤워장에서 잠깐 보니 물건도 튼실했다. 아내가 자궁까지 들어올 정도로 커서 기절까지 시켰다는데 그 정도 인가 싶었다. 확실히 내 물건 보다는 컸다. 이 남자가 맞는 것 같다. 난 시간을 두고 그 남자와 친해지려 노력했고 나중엔 밖에서 술 한잔 같이 마시는 사이 정도가 되어 이것 저것 물어보기도 했다.
“보니까 여성 회원 분들 한테 인기 많으시던데..”
“하하하 예 뭐… 좀 그렇죠. 영업이니까요 하하”
“유부녀가 많죠?”
“그렇죠 뭐… 요즘 괜히 아가씨들 작업하다 큰 일 나요. 유부녀가 편하죠.”
“하하 최근에 작업 성공한 유부녀 있어요?”
“아… 형님… 이거 영업 비밀인데… 크크크 있죠 당연히… 제가 돈은 떨어져도 여자는 안 떨어져요 하하.”
“어때요? 새끼 좀 쳐봐요 한번 하하”
“하하… 쉽지 않아요.. 하긴 그 아줌마 진짜 죽이죠… 남편 없을 때 안방에서 밤새도록 따 먹었는데… 아우… 죽여줬죠… 후장도 이미 개발 끝나서 아주… 캬…”
이 자식이 맞구나 싶었다. 그 자리에서 표정관리 하느라 고생했었다.
진우가 군에 입대했다. 아내가 무척 힘들어 한다. 하긴 그렇게 맘 고생하며 다시 좋아진 아들과의 관계가 군대로 인해 2년간 단절되니 힘들만 했다.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지 헬스클럽도 한 달 정도 쉰다고 했다. 이미 연락처 정도는 주고 받았을 테니 갈 필요 없나? 싶었다. 아내는 정말 한 달 정도만 쉬더니 다시 헬스클럽에 나간다. 진우가 6주간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에서 3박4일간 포상 휴가를 받았다. 이번에도 아버지가 손을 쓴 것 같았다. 오랜만에 어머니가 집에 들렀다가 하루 자고 가는 게 어떠냐고 하신다. 요즘 민지에게 신경쓰느라 어머님과 관계를 가진 지 좀 되긴 했다.
어머니가 내가 아버지께 인수 받은 룸싸롱 주소를 주시며 거기서 보자고 하셨다. 거기엔 밀실이 하나 있었다. 벽과 천장이 전부 거울로 되어있는 방이었고 가운데에 킹사이즈 보다 더 큰 초대형 침대와 샤워실이 있는 방이었다. 침대에서 샤워실이 전부 들여다보이는 구조 였다. 엄마는 나를 씻겨주신다며 같이 샤워하자고 하셨고 난 엄마에게 몸을 맡기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엄마를 안았다.
“여기 어때? 괜찮아? 부끄럽지만 예전에 나 여기서 니 아버지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안기던 곳이야. 가끔 장소를 바꾸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전부 거울이라 이상하긴 하네…”
“그렇지? 고개를 어디로 돌려도 다 보이니까… 지금 이렇게 엄마가 아들 자지 잡고 있는 것도 다 보이고… 아하으으 이렇게 엄마 보지에 넣는 것도 다 하아앙 보여 아응 저기 다 보여…”
“으윽 엄마… 천장에도 보이고 이리저리 다 보이니까 흥분되긴 한다. 으윽”
“인겸아… 아학.. 좋아 너 한테 안기는 건 언제나 좋아… 하아앙”
“아윽 엄마… 나도 좋아… 어떨 땐 민지보다 좋아.”
“으응 아하악 정말? 엄마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지? 하아앙 나도 아들 듣기 좋은 소리 해줄까? 아하앙”
“무슨 소리? 응?”
“엄마… 지난주에 생리 또 했다? 아아앙 날짜로는 지금이 가임기야”
“으윽 엄마… 말도 안돼… 으으윽 엄마 지금 꼴리긴 한다. 으으”
“그래? 아들 엄마가 한 말이 꼴려? 아응 그러네 더 커지네 아앙 좋아”
“아버지는? 오늘은 같이 안해?”
“조금 이따 오신댔어… 하아앙 거기 좋아… 우리 먼저 가 있으라고… 으흑”
“으으 내가 엄마 먼저 보내야 되는 거네 엄마 먼저 가게 만들려면 으으으”
“우리 먼저 가 있으려면 하으윽 엄마가 아들도 가게 만들어야지 아앙 이제 쑤셔줘… 아들 응? 세게 쑤셔줘 엄마 보지 막 쑤셔 박아줘 아앙”
엄마에게 좆질을 하고 있는데 거울로 된 벽 한 귀퉁이가 열리더니 예전에 소개받은 마담과 아버지가 속옷차림으로 들어온다.
“어머… 정말이구나… 큰 사장님 말씀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정말 모자간에 하고 계시네요…”
“하아악 여보… 인겸이 소개시켜 주랬더니 박마담을 여길 데려오면 어떡해요.. 하아앙”
“어차피 만나면 몸 섞고 그럴건데 뭐 어때… 박마담은 나랑 벌써 십년이야 숨길 거 없어. 당신 과거도 다 알고…”
“그래요 언니, 아니 참 사모님. 우리 예전에 이 방에서 같이 많이 놀았잖아… 뭐 어때 이참에 나도 작은 사장님하고 안면도 트고 응? 우리 같이해요 전처럼”
“박마담, 저기 가서 우리 작은 사장 잘 모셔봐.”
“아잉… 일단 큰 사장님한테 먼저 안기고 싶은데… 저긴 아직 바빠요..”
“가서 숙희랑 놀고 있어. 바로 갈 테니”
박마담은 침대로 올라오더니 갑자기 엄마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아음… 언니는 여전하다.. 아직도 몸매가 어쩜… 아들하고 하니까 더 젊어지나 봐 하으음 나도 딸래미 시집가면 사위하고 해 볼까봐 하읍 음”
“넌 말을 해도… 하아앙 아들 거기 손가락 하응 좋아… 여보 흐응 제 뒷구멍 좀…”
“어머 언니… 내가 먼저야 아하악 들어와 큰 사장님 좆… 아응 언제 박혀도 좋아 큰 사장님 좆은 아으응”
우린 초 대형 침대 위에서 넷이서 서로를 미친듯이 탐했다. 내가 엄마의 후장에 박으면 박마담이 엄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아버지는 박마담의 후장에 박고 서로 번갈아가며 상대를 바꿔가며 관계를 가졌다. 그 이후로 박마담과는 종종 만남을 가졌다. 박마담은 엄마가 아버지 강요로 술집에 다니던 시절 당신을 잘 따르던 사람이라고 내가 안쓰러워서 그냥 한 번 만나보라고 했다. 박마담도 남편이 해외에 있어서 외로워 한다고 들었다. 우린 새벽까지 거기서 그렇게 관계를 가지고 침대에 아무렇게나 넷이 누워서 잠이 들었고 출근 시간이 되니 박마담이 어디서 구했는지 내가 입을 양복까지 새로 가져다 두었다.
다음날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니 민지가 또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하길 권했다.내게 샤워를 권하는 민지의 얼굴을 보자 또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했다. 또 외간 남자가 다녀갔구나 생각하니 열이 올랐다. 샤워 후 안방에 들어가보니 지난 번 처럼 엉망인 상태였다. 침대 시트가 축축히 젖어 있었고 아내의 속옷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사용한 콘돔도 몇 개나 침대 시트 위에 놓여 있었다.
“민지야. 또 다른 남자를 안방에 불러들였니? 어? 여기서 또 그랬냐고? 응?”
“꺄악… 흑 네… 저 또 다른 남자에게 여기서 안겼어요. 미안해요.”
심장이 터질 것 만 같았다. 그 와중에도 내 물건은 벌떡 서서 팬티를 뚫고 나올 것 같았다.
“그 새끼… 헬스클럽 PT해주는 새끼 맞아?”
“아흑 여보… 그건… 말해드릴 수 없어요. 죄송해요 여보 하윽”
“뭘 말해줄 수 없어…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응?”
“미안해요 여보… 미안해요… 제가 더럽죠? 미안해요 죄송해요. 저 버리실 거에요? 흐흑”
”이리와. 침대에 엎드려”
“아학… 하으응 그렇게 갑자기 하으응”
난 아내를 강간하듯 범했다. 예전처럼 아내에게 미리 애무를 하거나 그런 신호도 없이 그저 박고싶은 곳에 무작정 들이밀었다.
“아아앙 여보 거기 좋아요 제 뒷구멍도 그렇게 아앙 쑤셔주세요 아하악 좋아.”
“좋아? 씨발 좋아? 그 새끼 좆물 담은 콘돔은 버리지도 않고 응? 나한테 자랑하려고 여기에 뒀어? 어?”
“아아악 미안해요.. 당신이 보면 흥분할 것 같아서 하아앙 더 세게 아윽 허어허어허어허어 너무 빨라… 하아하아하아 아아앙 그러면 제 후장 찢어져요 하아아앙 아으윽”
“그래 씨발 흥분된다. 으윽 으으 싼다 씨발…”
“아으응 싸주세요… 하아앙 제 후장에 싸주세요 아앙 미안해요 여보 저 버리지 말아요”
“으윽 윽 으으 민지야… 아으으 민지야 사랑해… 나 너 안 버려. 너나 나 버리지 마 으으”
진우가 자대배치를 받은 뒤로는 아내는 한 달에 한번은 꼭 진우에게 면회를 가서 하루 밤을 자고 돌아온다. 그리고 돌아온 날은 헬스클럽에서 늦게까지 있다가 돌아와서 안아 달라고 한다. 그런 날은 아내를 벗기고 만져보면 보지가 벌써 축축했었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다가 맛을 보려 얼굴로 가져가면 항상 비릿한 정액 냄새가 났었다.
“민지야, 너 또 헬스클럽 갔다가 어디 들렀다 왔니?”
“아학… 여보 하아앙 미안해요… 그 남자가…”
“그 남자? 전에 그 새끼? 그 새끼가 뭐?”
“아하앙 그 남자가 불러서… 하아악 아파요… 모텔에 갔다 왔어요.”
“그 새끼가 모텔로 불렀어? 어? 이런… 내가 안 물어봤으면 말 안 하려고 했니? 어? 모텔에서 그 새끼한테 안기다 왔어? 그 새끼가 박아준다면 아무 때나 가는 거야? 어?”
“아흐응 여보 미안해요. 하앙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무 때나 그러지는 않아요. 하으으 그리고 말 하려고 했어요.. 말하려고 했는데 당신이 먼저… 아아악”
“아니긴 여기가 이렇게 축축하니 줄줄 흐르는데… 그 새끼가 이번엔 어떻게 해주디? 응?”
“아학 오늘은… 하아앙 오늘은 목구멍에 하앙 입으로 계속 하아앙”
“오늘은 목구멍에 박았어? 그 새끼 좆대가리를 당신 입에다 쑤셔 박던? 응?”
“하윽 네 그랬어요… 제 뒤통수 잡고 마구 쑤셔 박았어요 아하앙 여보 제 보지에 박아주세요… 하아앙 손가락만 말고 제발… 당신 좆으로 제 보지에 하아악 아악 좋아.. 아응 좋아요 여보 당신 좆이 들어와 하아앙”
“왜 씨발 그 새끼가 니 보지엔 안 박아줬니? 응? 아닌데? 여기도 흥건한데?”
“아하악 박았어요. 아으윽 박아줬어요… 제 씹보지에도 박았어요 하응 하아앙”
그래, 이제 나도 인정해야 한다. 민지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걸 상상만해도 이렇게 흥분하는 걸 나도 스스로 인정하고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도 화가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민지를, 나를 위해 몸을 던져 희생하고 있는 아내를, 이렇게 심하게 다루면 안된다. 마음 속으로 수 백번 다짐하지만 그때뿐, 민지가 다른 놈에게 안기고 왔다는 소릴 들으면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민지를 강간하듯 마구 범하게 된다.
아버지가 힘을 써서 진우는 최소 두 달에 한번은 휴가를 나오는 것 같다. 한 번 나오면 4박5일정도 인 듯. 나는 가끔 헬스클럽에 가서 PT선생을 확인했지만 아내와 만나는 것 같지 않았다. 이상했다. 다른 여성 회원과 불륜 인 듯했다. 아내와는 끝난 건가? 싶었다. 그렇게 일 년이 가는 동안 아내는 한 달에 한 번 씩 다른 남자에게 안기고 와서 나에게 얘길하며 나를 흥분 시킨다. 아내와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관계를 가지는 생활을 했다. 그래도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상상을 하니 흥분되어 사정까지 하게 되고 가끔은 민지를 절정하게 하기도 했다. 아내가 나 때문에 이런 짓을 벌이는 것도 이만하면 성공적이라 생각했다.
진우가 일병 정기 휴가를 나왔다. 그 날은 룸싸롱에서 술을 마시며 박마담과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았다. 박마담은 이혼한 건 아니지만 사실 결혼 생활도 아닌 이상한 상태라며 푸념했다. 남편이 돈은 보내주지만 자기는 이제 자기 딸이 아니면 남편의 돈도 필요 없는 상태라고 하며 고민했고 나 역시 아내를 안고는 있지만 이걸 정상적인 결혼 생활이라고 부를 수는 없는 것 같았다. 생각이 많아졌다. 그날은 마담과 단 둘이 어쩌다 아침까지 함께 있었다.
퇴근하고 바로 집에 가니 아내가 어제 밤 다른 남자에게 집에서 안겼다고 고백했다. PT 트레이너랑은 끝난 게 아닌가? 이상했다. 어떻게 내가 안 들어오는 걸 알고 집에서 그러는 거지 싶었다.
“또 집에서 벌려줬니?”
“아학… 네 여보… 하앙 거기 그렇게 아아악 아파요 아앙”
“왜 그 새끼가 하도 쑤셔서 아파? 응? 보지가 부었어? 왜 맨날 집에 그 새끼를 부르고 그래? 응? 그 새끼가 안방에서 널 따먹으면 더 흥분하니?”
“하아앙 여보… 죄송해요. 그게 아니고 밖에서 다른 사람 눈에 띌 까봐… 하아악 아앙 싸..쌀 것 같아.. 하윽”
“죄송해? 너랑 내가 맨날 자는 침대에서 딴 놈한테 벌려주면서 죄송해? 죄송하면 다야?응?”
“아앙 여보… 제발… 지금 박아줘요 네? 당신한테 박히고 싶어 으응”
“으으… 젠장 벌려… 보지 벌려 어서”
“하아앙 여기… 아앙 부끄러워 그렇게 보지마요… 하으윽 들어와… 당신 좆… 아으응 좋아.. 좋아요 여보.”
“씨발… 다른 자지 들락거리던 보지에 남편 좆 들어오니 좋아? 어?”
“하으응 좋아요 네 좋아요 여보 당신한테 박히고 싶어서 벌려줬어요… 미안해요 아학”
난 민지에게 또 한 번 사정했다. 아내는 내가 사정하면 행복한 얼굴로 내 자지를 빨아댄다. 슬픈 눈으로 미소를 지으며 내 물건을 소중히 청소한다.
다음날 이번엔 엄마가 나를 붙잡았다. 일주일 가까이 엄마를 안지 않았으니 오늘은? 하고 아버지 집에서 엄마를 안았다. 아버지는 내가 엄마를 안을 때면 옆에서 지켜보다 내가 한 뒤 엄마를 안았다. 엄마는 내가 안을 때 보다 훨씬 큰 소리로 교성을 내지른다. 한 번 정도 엄마를 안고 나서 문득 지금 혹시 아내가 집에 다른 남자와?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잠이 든 후 새벽2시쯤 집으로 돌아왔다. 안방에 아무도 없었다. 민지가 오늘은 남자를 밖에서 만나는 건가? 전화를 걸어볼까? 별 생각을 다하며 고민하다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민지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민지야, 어제 어디 갔었어?”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지금 진우가 집에 있어서… 눈치 보여요.”
난 출근해서 하루 종일 민지가 어떻게 다른 남자에게 안겼을까 상상했다. 오늘은 일찍 끝내고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는 민지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고 진우도 잠깐 나갔다고 했다.
“어제 어디 갔었어?”
“그 남자가 불러내서… 밖에…”
“모텔에서 하고 왔어?”
난 민지의 보지를 만지며 물었다.
“네… 어제 새벽까지 모텔에서 안겼어요. 미안해요.”
“여긴 왜 아직도 이렇게 축축해.. 흡 흠… 이거 좆물 아냐?”
“아하학 미안해요. 오늘도 안겼어요.. 하아앙”
“오늘도 모텔 갔다 왔어?”
“하아악 아파… 아뇨… 오늘은 집에서 하아앙”
“씨발… 어제 새벽까지 해 놓고 오늘도 집에 와서 또 했다고? 어?”
“아하앙 네 죄송해요… 아악 그 남자가 너무 원해서… 집에서 하고 싶다고 하아앙”
“씨발… 좆 같네… 그럼 난 필요 없겠네… 그렇게 많이 박아줬으니 응?”
“아아앙 제발 여보… 아니에요… 제발 그러지 말아요… 저… 전 안돼요… 제발 안아줘요 흐흑… 저 버리지 말아요 제발 흐흐흑 흑 흑 엉 엉엉”
“후우… 민지야 미안해… 내가 심했다.. 후우”
“엉엉 아니에요 제가 죄송해요… 이런 여자라 흐흑 흑 미안해요 여보”
아내는 나를 벗기고 내 위로 올라타서 항문에 내 자지를 박고는 위에서 요분질을 해댔다. 내가 보지를 쑤시고 만지자 덜덜 떨면서 내가 사정하도록 움직여줬다.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진우가 일병 정기 휴가를 나왔다. 9박10일… 아아 겨우 9일… 너무 짧다. 어머님이 오늘은 남편이 룸에서 자고 갈 것 같다고 하셨다. 박마담이라고 했나? 요즘 어머님 말고도 남편이 가끔 같이 잔다는 여자다. 아버님이 룸싸롱을 넘겨주시면서 소개해 줬다고 했다. 어머님이 내게 남편이 가끔은 다른 여자와 밤을 보내는 걸 이해하라고 하셨다. 그게 남편이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게 만들 거라며 애써 남편을 변호했다. 난 어차피 남편이 나를 떠나지만 않으면 된다고 어머님께 말씀드렸다. 남편이 여지껏 나 말고 바람 피워본 적도 없으니 내가 뭐라고 토를 달 수 있을까 싶었다. 박마담과 밤을 보내면 집에 안 들어 올 거라 생각해 진우와 진우의 방에서 관계를 가졌다.
진우는 왠만하면 안방에서 나를 안으려 하지 않는다. 내가 먼저 부탁해야 어쩌다 한 번 안방에서 나를 안아준다. 진우는 남편에게 제일 미안하다고 했다. 나와 이런 관계가 된 것도 미안하지만 그 전부터 아버님에게 내가 안기던 시절부터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항상 있었다고 했다. 자신이 남편의 친아들이 아닌 걸 알았을 때부터 그랬었다고 했다. 난 이런 마음을 가진 진우를 남편과의 관계에 이용하는 게 미안했다. 그래서 그 날은 남편이 안 들어 오는데도 진우 방에서 진우에게 안겼다.
“진우야… 너무 보고 싶었어.. 흐흑”
“에이 왜 또 울어… 울지 마 뚝… 이쁜 민지… 울지마요. 응?”
“흐흑 안아줘. 얼른 안아줘요 진우씨…”
“에구… 금방 돌아왔네… 이리 올라와…”
진우가 침대에 걸터 앉아서 나를 올라오라 불렀다. 난 아까부터 흥건히 젖은 보지를 진우의 자지에 가져가서 천천히 진우의 품에 내려 앉았다.
“하아아아아악 좋아… 당신 자지가 다 들어왔어… 아앙 너무 안기고 싶었어…”
“지지난 주에도 안아 줬잖아.. 에구구 어리광 부리는 거 봐 으으으 조인다”
“하아으응 매일매일 안기고 싶다구… 싫어요? 응?”
“아니… 나도 매일매일 안고 싶어 우리 민지씨…”
오늘도 위험일이다. 벌써 몇 달째 진우에게 면회가서 관계 할 때마다 안에 사정 했지만 임신은 되지 않았다. 처음 위험일에 질 내 사정 받았던 그 날 나는 사후 피임약을 먹지 않았다. 남편과도 했기 때문에 조금은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최근 몇 번이나 면회를 가고 휴가 때마다 안겨도 임신은 되지 않았다. 산부인과에선 내 나이면 노산이고 임신 확률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하긴 했었다. 그래도 어딘가 서운했다. 그러다 보니 이젠 피임을 아예 하지 않는다. 오늘처럼 가임기에도 딱히 진우에게 말하지도 않는다. 말하면 오히려 진우가 조심해 할까봐 말하지 않았다.
“오늘 가임기 아니야?”
어떻게 알았지? 설마 내 주기를 외우고 있나? 이런… 진우는 어쩜 이렇게도 나를 생각해주는 걸까… 저 말 한마디에 진우의 사랑이 확 하고 느껴진다.
“어? …”
“으윽 왜 갑자기 조여… 가임기 맞구나?”
“아니야…”
“아니긴… 내가 엄마 주기도 모를까 봐? 내가 사랑하는 여자 주기 정도는 알아요.”
“하응 맞아… 그런데 괜찮아…”
“괜찮긴 뭐가 괜찮아… 그러다 생기면 어쩌려고. 뭐.. 나야 괜찮지만….”
괜찮다고? 정말? 소리지를 뻔 했다.
“괜찮아… 잘 안 생겨… 저번에도 가임기였는데 안 생겼어… 몇 번째 안 생기더라.”
“어이구 그렇다고 이래도 돼? 근데 왜 이렇게 시무룩해 응? 이래도? 응? 이래도?”
“하앙 아아앙 그렇게 움직이지 마 아앙 아앗 진짜 아앙 하아앙 좋아… 이제 세게 박아줘”
“싫은데? 이렇게 응? 이렇게 움직일 껀데? 응? 크크 좋아한다 좋아한다. 크크”
“하아악 미워… 아앙 근데 좋아… 아앙 사랑해 진우씨 아읏”
진우가 안아서 삽입하고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데 현관 소리가 들렸다. 남편 소리가 났다. 안방에 남편이 와있다. 미칠 것 같다. 지금 안방으로 갈 수는 없다.
“아빠 왔나 봐… 어떡해…”
“여기 있다가 이따 새벽에 가야겠네… 그만해야 겠네…”
“아아앙 싫어 이렇게 해서 싸줘… 제 보지에 싸주세요 진우씨 응? 민지 보지에 어서요”
난 내 보지를 오물거리며 진우에게 속삭였다. 진우도 자지를 꺼덕이며 내 보지를 자극했고 우리는 그렇게 한참동안 끌어안고 있다가 진우가 내 입을 막고 들이치다 결국 안에 사정했다. 새벽에 안방으로 몰래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부엌에서 아침을 차렸다. 남편이 어제 어디 갔었냐고 낮은 소리로 윽박 질렀다. 난 진우를 눈으로 가리키며 나중에 말해주겠다고 했다.
남편이 회사에 있는 동안 난 진우에게 또 안겼다. 어제 새벽에 강하게 박히지 못한 게 아쉬웠던 것 같다. 진우는 나를 거실에서 부엌에서 진우방에서 하루 종일 범했다. 그날은 낮에 하루종일 진우가 좋아하는 가터벨트와 밴드스타킹, 팬티만 있고 있었다.
“팬티도 벗으면 안돼?”
“아앙 그러면 흘러서 안돼요. 이렇게 하고 박아주면 되잖아요. 응?”
난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밀며 팬티를 한쪽으로 제껴 엉덩이에 걸치고 진우를 유혹했다.
“으윽… 이건… 너무해. 너무 섹시해 이리와. 으으 죽겠네 아주”
“아학… 좋아요? 하으으으윽 들어와… 또 그렇게 천천히… 하아악”
“으윽 엄마 뒤태가 너무해… 팬티 잡아서 제끼는 거 어디서 배웠어? 어? 으윽”
“아아악 진우씨가 좋아할 꺼 같아서… 하아앙 좋아요? 하으으응”
“응… 너무 좋아 으으 쇼파에 올라가 아으으”
내가 쇼파에 무릎으로 올라가서 등받이를 잡고 뒤를 돌아보자 내 발목을 잡고 천천히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아으응 그렇게 잡고 하면 아아앙 어떡해 하아아 조금만 빨리 네? 하아아”
“싫어 천천히 먹을꺼야… 이렇게 맛있는거 아껴 먹을꺼야 으으으 아우 조인다 또”
“아앙 이제 아빠 올 때 됐어요… 얼른 싸줘요 민지 자궁에 박고 좆물 뿌려줘 하악”
진우는 내 발목을 잡은 채로 자궁에 커다란 좆을 밀어 넣고 사정했고 나 역시 발끝부터 온몸을 경직 시키며 절정에 올랐다. 난 그대로 팬티를 갈아입지 않고 남편을 기다렸다. 남편은 회사에서 돌아오자마자 나를 추궁했다. 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어제 밖에서 남자에게 안겼다고, 새벽까지 안기고 왔다고… 남편이 내 보지를 만져보더니 진우의 정액을 발견하고 나를 또 추궁했다. 오늘도 박혔냐고… 난 집에서 또 범해졌다고 말했고 나는 남편의 위에 올라타고 항문에 남편의 자지를 집어넣고 남편을 사정하게 만들었다. 왠지 그날은 진우의 정액만 보지에 받아들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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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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