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2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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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0:44
“...... 아항 아항 자기 너무 좋아요...... 학학... 학학학... 이렇게 당신 사랑 받으니 안심이 되고 너무 좋아요. 지옥과 천당이 따로 없군요.”
“그 친구는 지금 지옥일텐데, 너는 지금 여기 있구나”
“하앙 하앙... 그 사람 이야기 이제 하지 마세요. 생각도 하기 싫어요. 하앙”
“통화 한번 하지”
“누구하구요”
“전 남편한테 전화해”
“크크 전 남편?...... 아이 못해요. 어떻게 이 상태로......”
그의 성난 좆을 자궁 가득채우고서 애욕의 음수를 뿌려 침대 시트를 적시고 있으면서 그녀는 도리질을 쳤다.
알았다는 듯 그는 다시 그녀의 몸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그들의 집요한 섹스는 저녁을 시켜먹고 또다시 이어지고 있었다. 그가 팔베게를 하고서 그녀를 재미난 듯 바라보고 있고 그녀는 그의 위에서 요분질로 원을 그리고 뒷짐으로 그의 무릎을 짚고 사내가 좋아하는 섹스의 기교를 부리고 있었다.
“너! 이제보니 섹스가 좀 늘었구나”
“아항! 다 당신때문이예요. 이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당신께 많이 잘할께요”
“그래 껄껄껄, 사람 강간마로 몰때는 언제고”
“아힝... 정말 죄송해요. 남편이 하도 보채서 그만! 저 정말 당신께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지금 저 보세요 얼마나 당신 여자예요. 앞으로 당신만 보고 살게요. 말도 잘 듣구요. 당신이 시키는 것은 뭐든 다 하겠어요. 저는 이제 당신 없이는 못살아요. 자기 여보!!!”
우아한 그녀가 흐트러진 모습으로 긴 팔다리를 감겨오자 그는 신이 난 듯 거칠게 분노의 엉덩이질을 이어간다.
“너 이년 너 이년 이런 개같은 년! 내 속을 까맣게 태우더니 안 따먹을수가 없구나”
“아항 아항 ..... 남자 우습게 알던 저에게 여자를 알려줘서 고마워요. 자기 조동령씨!”
“~~~~ 껑~~~ 이년이 싸가지 없던 것은 기억하나보네, 알면 주인이라 불러 이년아”
“...... 저를 강간해 줘서 고마워요. 동령 주인님! 저를 혹독히 꾸짖어 주세요”
사내에게 엥기며 묘하게 욕정을 자극하는 여자를 사내는 더욱 거칠게 몰아붙인다.
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듯 상체에 달라 붙은 채 그의 위에서 요염하게 음욕의 춤을 추던 그녀는 또 한번 스스로 절정에 오르고 눈을 까 뒤집어며 고개를 뒤로 떨구고 아랫배를 실룩인다. 오늘 그녀에게 절정의 파고는 여느때 보다 자주 다가왔다.
힘이 빠진 그녀의 덜썩 그의 몸에 엎어지고 그는 밑에서 좆질을 쳐올리며 그녀의 양손은 자신의 엉덩이를 좆질하기 좋게 벌리게 했다. 그 자세에서 그는 그녀의 몸을 용서없이 계속 파고 들었다. 조금 전까지 박히던 애널 구멍은 골프공처럼 벌어진 채 옴죽거리며 숨을 쉬고 있고, 좆이 들락거리는 음부 질혈에서는 허연 쾌락의 음수가 삐져 나오고 있었다. 몇 시간을 이어지는 그들의 가공할 정사는 음남음녀의 몸과 정신을 더욱 광란의 세계로 몰아 넣고 있었다.
“하앙 하앙... 아항 아항... 그녀의 엉덩이가 또다시 씰룩이며 절정의 연이은 공격을 받아내고 있었다”
‘이년! 이거 많이 느끼는 구나, 네년! 오늘 평생 잊지 못할 섹스를 알려주지’
그들의 서로를 향한 애욕의 몸짓을 또다시 이어지고, 밤 9시 경을 달려감에도 그들의 음욕의 불씨는 여전히 타오르고 있었다. 그는 그녀를 돌려 세워 등을 보고 앉히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쪼갤 듯이 벌리며 다시 용두질을 하기 시작했다. 날렵한 날개죽지 아래의 끊어질 듯 가는 허리는 그녀의 둔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그는 천천히 그리고 깊게 그녀의 질혈을 눈으로 보며 좆으로 찌르며 그녀의 교성을 뽑아내고 있었다. 그녀는 뒤로 젖혀지며 뒷짐을 짚었다. 그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서서히 좆질의 속도를 올렸다.
그가 벌떡 일어나자 그녀의 얼굴은 침대에 쳐박히고 그는 그녀의 손목을 뒤로 잡은 채 후배위로 공격했다. 그는 발바닥으로 일어서서 팔짱을 끼고 기마자세로 엉덩이만 쳐든 그녀의 음부를 후벼팠다. 또다시 그녀의 오른쪽 다리만 들어 어깨에 걸고는 그녀의 출렁히는 유방을 바라보며 마음껏 좆질을 이어갔다. 또다시 그녀가 절정을 느끼면 움찔거리자 동령은 그녀를 침대에 던져버리고 삽입을 풀었다. 그녀는 홀로 쓰러진 채 조금 전 다가온 절정을 만끽하며 애처롭게 떨고 있었다. 그녀의 휴대폰은 또다시 현창의 전화로 울고 있었으나 마음에서 사라진 그의 전화를 받을 여심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이윽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엎어진 채 일어설 힘도 없이 또다시 자신의 엉덩이 살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쪼개며
“동령씨 오늘 밤새 제 보지 사랑해주세요...... 제 거기 똥꼬도요. 너무 아파요. 번갈아 가며 예쁘해 주세요. 아앙 아앙 앙앙앙”
하고 코맹맹이 소리를 하며 사내의 가슴에 배덕의 불을 지른다.
“너 참 오늘 가지가지 하는 구나! 오늘 자지랑 허리가 남아나질 않겠는데, 너 내일 못 일어나게 해주지, 각오해”
“아항 아항 제 보지에 당신 물건 넣어주세요”
“좀더 크게 말해봐 이년아...... 껄껄껄, 내가 길을 잘 냈구나”
그는 엎어진 그녀의 음부를 핥으며 음흉하게 속삭인다. 또다시 엎어진 그녀 위에서 삽입은 이루어지고 그는 그녀의 귀에 대고 또다시 속삭인다.
“현창이 자식하고 통화 한번 해야지”
“아이 참 당신하고 사랑 나눌 때 그 사람 생각도 하기 싫어요. 아항 아항”
그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옆에 붙어서 계속 좆질을 이어간다.
“기가 막힌 보지야, 먹어도 먹어도 맛이 있네, 이런 긴자꾸 명품 보지가 나 아니면 평생을 좆맛도 모르고 화장실에서 오줌이나 쌀뻔했잖아?”
“넌 나한테 고마워 해야돼 이년아! 그런데 신고를 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공해
손덕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