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69화 아영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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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굴레의 늪
69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수(진우의 형) : 1990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69화 아영
[2013년]
화자(話者) : 이 진수(진우의 형)
드디어 아영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무더운 여름의 한 가운데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결혼 식 이틀 전 아영이가 진우에게 안긴 것 같았다. 게다가 결혼식 날에도 내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나갔다 온 것 같다. 신행 전 날 호텔 방에서 목이 말라 잠에서 깨어 보니 나 혼자 덩그러니 침대에 누워 있었다.
물을 한잔 마시고 대충 정신을 차려보니 화장대 위에 아영이 머리핀이 보였다. 잠시 침대에 걸터 앉아 멍하니 있다가 퍼뜩 아영이가 오늘도 진우랑 있나? 생각이 들어 얼른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새벽3시… 전화를 하면? 받을까? 받으면? 뭐라고 하지? 한참을 고민하는데 삑 하고 카드키를 대는 소리가 들린다. 얼른 침대에 누웠다. 방문이 열리고 소근대는 소리가 들리다 쪽 하고 입맞추는 소리가 들렸다.
“오빠… 옷 도 안 벗고…”
“으응… 후우..” 잠에서 막 깬 척을 했다.
“응? 오빠 깼어? 옷 벗고 자… 얼른… 자 잠깐 일어..나봐 아이… 참 얼른”
“으웅… 아영아… 이쁜 내 색시다… 히히” 취한 척을 해야 한다.
“아이… 오빠 아직도 술이 안 깨? 얼른 벗어요. 자 엉덩이 들어 어서”
“으응 일루 와 우리 색시… 흐흐” ‘우리 색시’다 ‘내 색시’하고 부르기가 뭐했다.
“아앙 오빠… 아이 잠깐 아하악 오빠아… 하앙 하으윽”
아영이의 치마를 걷고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아영이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는데 스윽 하고 부드럽게 들어간다. 뭔가 미끌거리는게 느껴진다. 진우의 정액이겠지… 아래가 뻐근하게 일어선다.
“아학 오빠… 넣어줘 이제 하앙 오빠… 아아앙 오빠 거 들어와 하아앙”
아영이가 급하게 삽입을 원한다. 마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들키기 싫은 것 처럼 서둘러 내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집어 넣는다. 오늘 막 결혼식을 마친 새신부의 보지속에서 다른 남자의 흔적을 보고 흥분하는 내가 미친놈이다.
“으윽 흑 아영아 윽 미안해 윽 내가 술에 취해버려서 으으”
“하악 아앙 오빠 좋아… 괜찮아… 아학 하앙 더 세게 하앙 하아앙 좋아 오빠 하앙”
난 아영이의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허리를 움직였다. 들락거리는 내 자지에 허옇게 묻어나오는 애액… 몇 번 왕복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허옇게 묻어나온다. 내 자지를 따라 다른 남자의 정액이 새신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다. 신혼 첫날밤부터 시동생에게 벌려주고 온 새 신부의 보지를 새신랑인 내가 탐하고 있다.
“아학… 오빠… 부끄러워… 뭘 그렇게 봐… 하앙 하으응 얼른 더 세게 하앙”
난 아영이를 돌려 눕히고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복숭아 같이 탐스런 엉덩이가 잘록한 허리와 만나 뇌쇄 적인 곡선을 만든다. 엉덩이를 힘껏 움켜쥐고 벌린다. 아영이의 항문이 살짝 뻐끔거린다. 난 허리를 뒤로 해서 자지를 뽑아내고 얼른 아영이의 엉덩이에 얼굴을 묻었다. 뻐끔거리는 항문을 혀로 핥으며 아영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셔댄다. 이 정도는 해야 만족하겠지…
“아학… 오빠 거기 하앙 안돼… 오빠 더러워… 하앙 하앙 하앙 하앙 하앙 몰라 하앙 하아아앙 아앙 어떡해… 오빠 박아줘 하앙 제발 이제 그만 아아앙”
난 얼른 자지를 잡고 아영이의 보지에 들이 민다. 엉덩이를 벌리며 내 침으로 번들거리는 항문에 엄지 손가락을 밀어넣어본다.
“아아악 오빠… 거기 안돼… 아앙 거기 하앙 오빠 왜 그래… 하아앙 이상해 거기… 하앙”
아영이의 항문에 손가락을 밀어 넣자 보지가 조여 온다. 그래 곧 아영이도 절정이다. 난 있는 힘껏 허리를 밀어 아영이에게 더 깊이 더 세게 박아 넣는다.
“아으으윽 오빠 어떡해… 아윽 아윽 윽 윽 하아악 하윽 좋아 아윽 아하아하아하 하아앙 몰라 오빠 나 나 어떡해 하아앙 몰라… 하으으응 오빠 싸줘 지금 얼른 아아앙 싸주세요 오빠 하앙”
아영이의 보지가 너무 조여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아영이의 안에 사정한다.
“아흐흥 좋아… 너무 좋아 오빠… 하으응 오빠 쌌어? 하응 너무 좋았어 오빠… 사랑해…”
난 사정하고 나서 그대로 침대에 쓰러졌다. 아영이는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고 나온다고 들어갔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아영이가 씻고 오더니 내 눈에 눈물을 보고 나를 안아준다.
“오빠 울어? 왜 울어 오빠…”
“…”
“미안해 오빠… 나 나쁜 년이야. 미안해.”
“아영아 나 우는 거 아니야. 하품한 거야…”
“오빠 거짓말.. 오빤 거짓말을 너무 못해.”
“뭐가…”
“그때 호텔에서 나 학교 선배한테 당한 것도 나 알았어. 그래도 오빠가 거짓말하니까 그냥 넘어간 거야.”
“…”
“오빤 왜 나랑 결혼 했어? 왜 나 같은 거랑… 오빠 알고 있지? 나 아까 나갔다 온거… 그래서 지금 우는 거지? 내가 틀렸어?”
“아니야 아영아 아니야 그런거”
그렇게 우리의 첫 날 밤은 끝났다.
아영이는 신행 이후 변화가 없다. 언제나처럼 따뜻하고 착한 아영이다. 하루는 퇴근하고 집에 오니 아영이가 날 맞아줬다.
“오늘 하루 별일 없었어?”
“낮에 진우 왔다 갔어.”
“그래? 뭐 하러 왔대 그녀석은?”
“글쎄… 그냥 근처 놀러 왔다가 들렀데.”
저녁을 먹고 티비를 보다 아영이와 침대에 누웠다. 아영이를 벗기고 보지를 만지다 손가락을 넣고 쑤시다가 냄새를 맡았다. 정액 냄새. 진우의 정액냄새라고 생각했다. 그 냄새를 맡고 벌떡 일어선 내 자지로 아영이를 범했다.
아마도 낮에 진우가 집에 와서 아영이를 범했을 테지… 아영이는 진우가 원하면 언제나 벌려주니까… 진우가 딱히 힘들이지 않아도 아영이는 진우를 받아들였을 거다. 아까 우리가 티비를 보던 쇼파에서, 지금 누워있는 이 침대에서, 아니면 부엌에서 아영이를 범했을 거다. 아영이는 엉덩이를 내 밀며 진우에게 박아달라 애원했겠지… 상상을 하니 아래가 묵직해진다.
진우는 여름 방학 내내 우리 신혼 집에 이삼 일에 한번 꼴로 들렀다. 내가 진우에게 먼저 연락했다. 가끔 임신한 엄마의 안부를 물으러 전화하면 엄마 목소리가 힘이 하나도 없다. 난 진우에게 물었다. 아영이를 안아줬냐고. 진우는 이제 내게 알려주지 않을 거라고 했다.
“형이 맘대로 상상해. 하지만 형이 이제 그만두라고 하면 정말 아영이를 만나지 않을 게. 형이 선택해”
대답을 하지 못했다. 하루는 집에 서류를 두고 와서 잠시 들렸던 날이다. 현관을 열고 중문을 열었더니 안방 쪽에서 신음소리가 났다.
“아항 진우야 아하아하 하으으응 이게 뭐야… 하응 부끄러워…”
“너 여기로 해보고 싶다며… 으으”
여기? 어디? 어딜 말하는 건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베란다로 나가서 보고 싶다. 내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어딜 해보고 싶다고 하는 건지 확인하고 싶었다.
“아아악 아파… 아응 이상해… 이상해 진우야…”
“이젠 안아프지? 으으 갑자기 조이고그래… 으윽 오늘 이거 넣고 있어 알았지?”
“아응 오늘 계속? 으응 이상해 빼고 싶어…”
“이거에 익숙해져야 더 큰 것도 들어가는 거야… 똥구멍 안 다치려면 말 들어…”
똥구멍… 지금 내 동생이 내 아내의 항문을 조교하고 있는 거다. 저 곳은 나도 손가락 한번 넣어본 게 다인데… 저곳마저 내 동생에게 처음을 주려고 하는구나… 내 아내 아영이는 진우를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아앙 처음엔 다 이래? 하으응 되게 이상해… 아앙”
“지금 거기에 신경을 집중해서 그래… 이러면 안 이상할 껄? 으윽”
“아항 갑자기 그렇게 넣으면 하아앙 하아하아하아하아 너무 빨라… 하앙 하으응 그렇게 귀두만 넣었다 뺏다 아응 몰라… 아앙 아앙 아앙 진우 자지 아앙 나빠… “
“어때… 이제 보지 생각만 나지? 뒷구멍 이상한 건 모르겠지? 그치?”
“아학 하앙 몰라 나쁜 놈아 하아하아하아 좀 천천히… 아하아앗 아우우우욱 그렇다고 그렇게 깊이 넣으면… 아우우욱 허으으으으으으윽 몰라 또 들어왔어… 자궁에 들어왔어… 아앙 몰라… 여기에 들어오면 몰라… 나 어떡해… 아으윽 나빠… 아아아 여보… 나 몰라”
으으 지금 다른 남자에게 자궁을 침범 당해 어쩔 줄 몰라하는 내 아내가 희열에 젖은 목소리로 시동생에게 아양을 떤다… 내 손이 부르르 떨린다. 서류고 뭐고 지금 당장 저 둘을 보면서 욕을 한 바가지 하고 싶다. 반면에 저 둘을 보면서 내 물건을 흔들고 싶다. 미친 것 같다. 난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흔들기 시작했다.
“아앙 위로박지마… 아앙 아앙 뒤에 넣은거하고 자꾸 건드려서 이상해… 아응 아응 하응 언제 쌀거야… 얼른 싸줘… 아앙 힘들어 이제… 하으응 거기 자꾸 넣었다 뺐다 하지마 아으응 아후우우우욱 또… 아앙 들어와 진우 정액이 아앙 자궁에 들어와… 하으응”
“으으 조인다… 너 계속 피임약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거 아냐? 오늘도 위험일 이라며…”
“아앙 아직 오빠가 아기 갖자고 안 해서 하앙 몰라… 안 먹으면 너랑 이러는데 안 먹으면 어떡해…”
내가 아기 갖자고 하면 피임약을 중단 할 건가? 그러다 진우 아이라도 임신하면? 아영이는 나에게 말해줄까? 내 아이가 맞는 지 아닌 지 말해줄까? 난 그 자리에서 한참을 두 사람의 소리를 듣다가 서재에서 서류를 챙겨서 몰래 빠져 나왔다.
난 짐짓 모른 척 하며 오늘 진우 왔다 갔냐고 아영이에게 물었다. 아영이는 어떻게 알았냐고 했고 난 진우가 얘기해 줬다고 아까 통화했다며 얼버무렸다.
진우와 아버지가 지분을 갖고 있는 투자 회사가 부동산 개발 업체에 투자해서 수익을 봤다. 판교 인근에 40평대 아파트 10채… 투자 원금을 제하고 개발 수익만으로 10채를 챙겼다. 우리도 신혼집을 팔고 그중 하나로 이사했다. 19층엔 진우, 엄마아버지 두채, 18층에 우리 신혼집과 할머니가 사셨다. 그리고 얼마 후 아래층에 장모님이 이사 오셨다. 진우와 너무 가깝게 사는 거 같아 조금 망설여졌다.
안 그래도 지난 여름에 진우가 우리 집에 자주 둘렀다는 걸 알고 있다. 아영이는 말은 안 하지만 진우가 올 때 마다 안긴 것 같다. 아영이는 진우가 왔다 간 날엔 진우가 왔다 간 것을 숨기지 않았다. 오히려 진우가 왔다 간 날에 나를 더 유혹했다. 난 아영이의 보지에서 진우 정액의 흔적을 발견할 때마다 흥분해서 아영이를 탐했다.
화자(話者) : 박 희정(아영의 엄마, 진수의 장모)
인겸씨가 이혼 할 거라고 했다. 결국 그렇게 되는 구나 싶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어떤 남자 길래 와이프가 작정하고 임신해서 아이를 낳을까 싶었다. 인겸씨와 작은 아들이 투자한 부동산이 괜찮았는지 살던 집을 팔고 전세로 들어오라 했다. 살던 집은 빌라라 팔아봐야 저런 부동산에 전세는 못 들어간다. 전세금도 적당한 곳에 투자해서 불려준다길래 딸과 가까이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들어가 살기로 했다. 인겸씨도 가끔은 둘러줄 것 같다.
하루는 아영이네 신혼 집에 반찬 좀 가져다주러 갔었다. 현관 비밀번호야 아영이가 전에 알려줬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니 못 보던 남자 신발이 있다. 중문을 열었다. 뭔가 소리가 들린다. 거실 복도를 지나 부엌 쪽으로 가는데 안방에서 신음 소리가 들렸다. 얼굴이 확 하고 달아오른다. 생각해보니 오늘 이서방은 쉬나? 그때 아영이 소리가 들린다.
“아하앙 진우야 아앙 안에 싸줘… 아으응 어떡해 너무 좋아 진우야 하아앙”
진우? 사돈 총각 이름 아닌가? 안방문을 살며시 열었다. 아영이의 엉덩이와 덩치 큰 남자의 엉덩이가 보인다. 남자의 엉덩이가 위로 올라가는데 큰 사장님보다 더 커다란 자지가 쭈욱 나왔다가 푹 하고 아영이의 보지에 박혀 들어간다. 저게 결혼한 지 얼마됐다고 벌써 바람을? 문틈으로 둘이 하는 걸 한참을 쳐다봤다. 아래가 저릿해진다. 덩치로 보나 이름도 그렇고 사돈총각이 맞다. 아영이에게 사정하고 침대에 눕는데 얼굴을 보니 확실하다. 조심스레 아영이 집을 나섰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집으로 돌아와 상상하며 자위를 했다. 인겸씨에게 안아달라고 해야겠다.
인겸씨 집에서 안기고 나서 복도로 나오는데 앞집 문이 열리더니 사돈 총각이 나왔다. 얼굴을 보니 갑자기 그때 생각이 나서 부끄럽다. 한번 안겨봤으면 싶었다.
“어디 가나 봐요 사돈 총각.”
“네… 큰… 할머니 잠깐 뵈러…”
언니?
“할머니랑 사이 좋은가 보다.”
“네…”
“어디서 보기로 했어요?”
“술 한잔 하자고 해서 가게에서…”
“어? 저도 그 근처 갈 일 있는데 제 차로 같이 가요.” 내가 바로 그 술집 마담이에요 하고 말할 수는 없었다.
“어.. 저 혼자 가도 되는데…”
“뭐 어때요… 나도 혼자가기 심심해서… 1층에서 기다려요 제가 차 빼 가지고 올 게요.”
사돈 총각을 가게 앞에 내려주고 근처에 주차하고 가게로 갔다. 애들한테 물어보니 언니는 어디 가셨다고 했다. 둘이 밥먹으러? 술 마신다고 했는데? 사무실로 들어가 습관적으로 CCTV 모니터를 켰다. 어? 저긴 거울 방? 언니? 사돈 총각? 으응? 할머니랑 손자랑?
커튼을 젖히고 둘의 모습을 보면서 자위를 했다. 둘이 벌써 한판 했나 보다. 또 언니가 사돈 총각에게 안기려고 한다. 난 옷을 훌렁훌렁 벗고 쪽문을 열었다.
“아악. 누구니?”
“언니 저에요”
“넌 여기 왜… 넌 옷은 왜 다 벗고…”
“언니… 저도 그 총각한테 안기고 싶어서…”
“희정아… 안돼 서방님은 안돼… 얼른 나가”
“언니 그 서방님이 우리 딸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에요… 내가 집에서 봤어”
“뭐? 서방님 어쩌다 들켰어요…”
“언니는 알고 계셨어요? 허 참…”
“그게 지금 중요해? 얼른 나가”
“언니 그러지 말고… 나도 외로워요…”
“넌… 내가 소개 시켜줬잖아”
“그건 고마운데… 저도 큰 사장님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언니랑 잘 지내고 계신데 끼어들 수도 없고… 대신에 저 총각… 사돈 총각 맞죠? 언니 손자, 언니만 아들하고 손주하고 다 하지 말고 나도 좀 하게 해줘요”
“서방님 죄송해요… 어떡해요… 쟤가 다 봐 버렸나 봐요 아.. 오늘 호텔에서 만날 껄”
“언니 서방님도 벌써 신호가 오는데요? 여기 이렇게 서 있는 거봐… 어쩜… 큰 사장님보다 더 커…”
“아영이 어머님…”
“그냥 장모님하고 불러도 돼요… 아영이 서방이면 내 사위지 아응 실하다”
“희정이 너… 진짜 이럴 거니?”
“언니 이번 한 번만 응? 나 좀 봐줘”
“아… 난 모르겠다. 서방님이 알아서 하세요”
“언니도 같이 해… 두 명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우리 사위… 그렇지?”
난 다리를 활짝 열고 내 보지를 문지르며 사돈 총각의 손을 잡아 끌었다. 사돈 총각은 언니를 쳐다보다 내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내 보지에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고 언니도 체념한 듯 사돈 총각에게 다가가 사돈총각의 얼굴을 잡고 키스하기 시작했다.
“하으으응 커어… 정말 너무 하으으우우욱 어쩜 어쩜… 아으응 어디까지 들어와 아아악”
사돈 총각의 자지는 끝 없이 내 안으로 들어왔다. 왜 아영이가 그렇게 소리지르며 좋아했는지 단 번에 알 것 같았다.
“숙희야 이리와서 엎드리고 엉덩이 내밀어.”
“아앙 서방님… 부끄럽게 희정이 옆에서… 하으읏 서방님 손가락… 좋아요…”
사돈 총각은 언니의 엉덩이를 만지며 손가락으로 언니의 보지를 쑤셨고 언니는 내 가슴을 만지며 내게 키스했다.
“서방님. 하응 저도, 저도 박아주세요 저도 어서요…”
사돈 총각은 언니의 애원을 듣고는 허리를 한번 띄웠다가 한 번에 내려 앉으며 깊이 들어왔다.
“아우우우욱 허윽 컥 우리사위… 하으윽 미쳐… 한 번에 허으으윽 아으응 하으 그렇게 넣고 흔들면… 하아하아 하으응 흐으흐으흐으윽 나 죽어… 이거 안돼 하응 하악 안돼요 우리 사위 하앙 나 미쳐 안돼… 앙 하악 아흐흐”
사돈 총각이 내 보지에서 커다란 자지를 한 번에 쑥 뽑아내더니 언니에게 바로 박아 넣는다. 난 사돈 총각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보지가 허전해 손으로 보지를 문질렀다.
“하아앙 우리 사위… 장모한테 박던 자지로 바로 할머니한테 박는거야… 아학 너무 야해… “
“아아악 서방님… 그렇게 하면 저 또 싸요 허욱 허욱 헉 우욱 욱 허욱 아앙 싸 아악 싸…”
사돈 총각은 언니의 뒤에서 반쯤 일어서더니 무릎을 구부리며 언니를 뒤에서 박았다. 위에서 아래로 박아댈 때 마다 언니의 보지에서 물이 쭉 쭉 쏟아져 나왔다. 난 언니가 싸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
“아앙 사위… 우리 사위… 나도, 나도 어서 언니처럼 그렇게 박아줘… 하아앙”
난 사돈 총각에게 나도 그렇게 박아 달라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벌리며 애원했고 사돈 총각은 언니에게 강하게 한 번 깊이 박아 넣고는 한 번에 자지를 쑥 뽑아냈다. 언니는 그대로 허리를 새우처럼 휘면서 다리를 오무리며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사돈 총각은 바로 내 뒤로 오더니 언니에게 박았던 자세 그대로 내게도 박기 시작했다.
“아응 아응 아응 아응 사위 아응 나도 아응 싸.. 쌀 것 같아. 하윽 하윽 헉 윽 하앙 싸.. 아악 싸 아악 싸.. 이거 뭐야… 하악 싸… 자기가 박을 때 마다 싸… 어떡해… 하악 악 악 힘들어… 하앙”
“희정이 넌 힘들면 비켜”
“아니야 언니… 싫어 아앙 너무 좋아 하앙 아윽 진우씨 계속 아악 박아줘 악 악 아앙”
사돈 총각은 그 자세 그대로 계속 박다가 힘껏 내리 찍더니 허리를 잡고 힘을 주어 내 자궁 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고 사정했다. 난 나도 모르게 보지에서 오줌이 쏴아 하고 나왔다. 그런데도 사돈 총각은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 않고 그대로 앞뒤로 계속 박아댔다.
“아윽 하윽 이거 좋아 하앙 싸고 계속 박아주는 거 하앙 너무 좋아 하윽 학 하응 학 하응”
사돈 총각이 천천히 내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는 데 언니가 사돈 총각을 밀어 쓰러뜨리고 사돈 총각의 자지를 잡고 핥아 먹기 시작했다. 내 애액과 사돈 총각의 정액이 허옇게 묻은 커다란 자지를 너무 맛있게 빨아 먹었다. 언니가 한참 사돈 총각의 자지를 애무하니 사돈 총각의 자지가 다시 발기했고 언니는 사돈 총각의 위에 올라타서 보지에 사돈 총각의 자지를 밀어 넣고 사돈 총각에게 키스하며 허리를 움직였다.
난 살짝 약오르기도 하고 언니를 골려주고 싶어져서 딜도를 하나 가져와 언니의 항문에 가져다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앙 희정아 너… 하앙 안돼 하으응 그러지마 아응 아응 하악 항 하앙 학 하응 그러면 허우우우욱 희정이… 하윽 들어와… 어떡해… 몰라… 서방님 하으응 허으으으윽 서방님 허응 움직이면 안돼.. 허으으윽 허윽 어우욱 둘다 막 쑤시면 안돼 하앙”
잠시 동안 언니의 항문에 딜도를 넣고 쑤시는데 사돈 총각이 언니 상체를 일으키더니 돌아 앉도록 자세를 바꾸고 사돈 총각이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언니의 다리가 벌어지며 사돈 총각의 커다란 자지가 언니의 보지에 들어가 있는게 적나라하게 보였다. 난 나도 모르게 사돈 총각의 불알을 만지며 언니의 보지를 핥으며 말했다.
“하우웁 쭈웁 쭙 언니 하웁 언니는 우리 사위 자지 쭈웁 언니 뒷구멍에 박은 적 있어? 후루룹 쭙 후룹”
“아학 몰라 몰라… 희정아 하응 하지마 거기 하응 몰라 하지마 아악 아앙”
“언니 나 박아보고 싶어… 내 뒷구멍에 우리 사위 좆 박고 싶어… 응? 언니 잠깐만 응?”
내가 언니를 살짝 밀어내자 언니는 못 이기는 척 사돈 총각의 위에서 내려왔고 난 언니가 앉아있던 자세 그대로 사돈 총각의 위에 올라타고 내 똥구멍에 사돈 총각의 자지를 밀어 넣으며 주저앉았다. 그러자 언니가 우리 다리사이로 오더니 이번엔 내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며 내 클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다.
“아응 언니 미쳐… 아앙 어떡해 하으응 이거 뭐… 엄청 커 하앙 깊어 너무 너무 커허헉 하응 하우우욱 아앙 언니 그거 넣으면 으으으으으으윽 안돼…. 그거 안돼 이건 안돼 으으윽 허우우욱 안돼 제발 하으윽 언니 안돼 커흐으억 그렇게 빨리 쑤시면… 아아아악 하아악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하으윽 컥”
난 그대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사돈총각이 거울 앞의 의자에 앉아서 언니가 진우총각의 자지를 항문에 넣고 보지에 딜도를 넣고 쑤시고 있었다. 거울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야했다.
그날 이후 난 사돈 총각을 가끔 집으로 불러들였다. 사돈 총각은 그닥 내켜 하지 않았지만 아영이와 관계를 빌미로 열흘정도에 한 번은 집에 와서 나를 안아주곤 했다. 그날도 사돈 총각과 거실에서 관계를 하고 있었다.
“엄마, 꺄아악 어? 진우?”
“아영아…”
“엄마가 왜 진우랑?”
“너어? 이 나쁜 놈… 우리 엄마를 나쁜 놈아…”
“아영아 오해야… 진우씨는 잘 못 없어… 내가 억지로 하아… 넌 그래… 너도 결혼해서 니 남편 놔두고 진우씨랑 했잖아. 엄마가 틀려?”
“엄마? 어떻게?”
“내가 봤어… 안방에서 진우씨랑 너랑 그러는 거”
“아아… 엄마… 엄만 몰라… 내가, 내가 왜 그러는지…”
“뭘 몰라? 니 남편이 시키기라도 했니? 시동생하고 응? 그러라고”
“엄마?”
“응? 남편이 시켰어?”
“아니야 그런 거”
“엄만 곧 아빠랑 이혼 할거야. 아빠가 보내줬던 돈도 돌려주려고 저금해뒀어.”
“엄마…”
“아영아… 내가 할 말이 없다.”
“진우 넌 옷부터 입어.”
“아영이 너나 나가 어서… 난 진우씨랑 하던 거 할꺼야”
“엄마까지 왜 이래애”
“진우야 얼른 옷 입어!”
사돈 총각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밖으로 나갔다. 난 아영이와 한참동안 얘기를 나눴다. 진우가 아영이의 첫 사랑이고 진수와 사귀는 와중에도 계속 안겼었다고 도저히 잊을 수가 없었다고 그리고 남편도 눈치챈 것 같지만 그냥 놔 두는 것 같다고 했다. 혹시 인겸씨 처럼 아들도? 하긴 진우에게 안기면 누구라도 잊을 수 없겠지… 아영이를 여자로써 이해할 수 있었다. 어처구니 없게도 지금 상황이 너무 우스웠다. 언니는 아들과 남편에게 동시에 당하고 나는 딸과 같은 남자를 공유하고 싶으니… 나도 차라리 딸과 같이? 피식 하고 웃음이 나왔다.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상상이었다.
“엄만 지금 웃음이 나와?”
“그럼 우니? 생각해보니 웃겨서…”
“뭐가…”
“너랑 나랑 기둥동서… 차라리 같이 뒹굴면 어떨까 하고 상상해봤더니 웃겨서…”
“엄만 말도 안돼 미쳤어?”
“누가 한데니? 그냥 상상해봤다고. 후우… 아영아… 엄마는 너 이해해… 웃기지만 내가 안겨보니 알겠더라… 엄만 너 욕 안 해… 어느 여자가 저런 행복을 그냥 잊을 수 있겠니… 난 이해해. 그러니까 엄마한테 미안해 하지 마 니 남편한텐 비밀로 할 테니까.”
“엄마… 죄송해요”
“죄송해 하지 말라고. 괜찮아.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거야. 살아보니 별거 없더라 너도 진우씨하고 계속 하고 싶으면 조심해… 너 피임은 하니? 그리고 진우씨 한테 너무 뭐라 하지 마 정말 내가 졸랐어. 나도 안아 달라고. 엄마도 여자야”
“미안해 엄마. 난 진우가 엄마를 억지로 그러는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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