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의 비밀 1
52세의 나는, 김준호. 건실한 가장이자, 25년째 한 회사에서 충실히 일해온 평범한 가장이었다. 아내 민정은 48세, 전업주부로 집안일을 도맡아 하며 언제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던 여자였다. 우리 부부 사이에 태어난 아들 민준이는 올해 18세, 고3 수험생이었다. 집안은 언제나 조용하고 평온했다. 적어도 내가 그렇게 믿고 있었을 때까지는.
그날은 회사 출장이 갑자기 취소됐다. 오후 3시쯤, 나는 아무도 모르게 집 문을 열었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침실 쪽에서.
“으음… 민준아… 더 세게… 엄마 안에… 깊이 박아…”
아내의 목소리였다. 익숙하면서도, 너무도 낯선 신음. 나는 심장이 멎는 기분으로 살금살금 복도를 걸었다. 침실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그 틈으로 보인 광경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아내 민정은 침대에 벌려 누워 있었다. 상의는 걷혀 커다란 가슴이 출렁였고, 치마는 허리까지 걷혀 있었다. 그리고 그 위에 올라탄 건… 우리 아들 민준이었다. 민준이는 바지를 무릎까지 내린 채, 단단하게 발기된 자신의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미친 듯이 찔러 넣고 있었다.
“엄마… 너무 조여… 씨발… 미치겠어…”
민준이가 허리를 거칠게 움직일 때마다, 아내의 보지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며 투명한 애액을 뿜어냈다. 찹찹, 찹찹.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아내는 다리를 아들의 허리에 감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받아쳤다.
“아들… 엄마 자지… 좋아… 더 깊이… 엄마 자궁까지… 때려줘…!”
나는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충격으로 다리가 후들거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아내의 얼굴은 쾌락으로 일그러져 있었고, 민준이는 어머니의 가슴을 한 손으로 움켜쥐며 빨아대고 있었다. 젖꼭지가 민준이의 입안에서 쭉쭉 빨려 들어갔다.
나는 조용히 문을 닫고 집을 빠져나왔다. 머릿속이 하얘졌다. 호텔로 가서 밤새 술을 마셨다. 하지만 결국 집으로 돌아갔다. ‘이대로는 안 된다. 가정을 지켜야 해.’ 그렇게 다짐하며.
그 뒤로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두 사람을 대했다. 하지만 이제 모든 게 눈에 들어왔다. 아침에 민정이 민준이에게 커피를 타주며 살짝 엉덩이를 스치고, 민준이가 엄마의 허리를 잡고 “고마워, 엄마” 하며 귀에 대고 속삭이는 장면. 저녁에 내가 샤워하는 사이 두 사람이 부엌에서 키스하는 소리. 심지어 내가 출근한 뒤 집에 남은 두 사람이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랫동안 섹스를 하는지도 알게 됐다.
민정은 틈만 나면 민준이를 불러들였다. “민준아, 엄마 방 좀 와봐. 엄마가… 가려워…” 그러면 민준이는 군말 없이 엄마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이미 두 사람은 금단의 쾌락에 완전히 중독돼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정의 배가 서서히 불러오기 시작했다. 처음엔 살이 찐 줄 알았는데, 3개월이 지나자 확실했다. 민정은 나에게 다가와 배를 쓰다듬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여보… 우리 애기예요. 드디어… 또 임신했어요!”
나는 그 순간 모든 걸 터뜨렸다.
“그만해. 그 애는… 민준이 새끼야. 내가 다 알아. 네가 아들과 얼마나 더러운 짓을 하고 있었는지.”
민정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몸이 덜덜 떨렸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내 다리를 붙잡았다.
“여보… 미안해… 하지만… 이 아이는… 같은 핏줄이야. 민준이와… 우리 아들의… 이해해줄 수 없어? 제발… 가정만 지켜주면… 뭐든 할게…”
나는 한참 동안 그녀를 내려다봤다. 분노와 절망, 그리고 이상한 흥분이 뒤섞였다. 결국 나는 민정을 침대에 밀어 넘어뜨렸다. 옷을 거칠게 벗기고, 그녀의 이미 임신으로 부드러워진 가슴을 세게 주물렀다.
“이제 이 아이는… 내 아이야. 알았어?”
나는 단단해진 자지를 민정의 보지에 쑤셔 넣었다. 이미 아들과의 섹스로 익숙해진 보지는 뜨겁고 축축했다. 나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찹찹찹!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을 울렸다.
“아앙… 여보… 너무 세게… 아…!”
민정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허리를 흔들며 받아쳤다. 나는 그녀의 자궁을 향해 깊숙이 박아대며, 결국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안쪽 깊숙이 뿜어냈다.
“이제… 아들과의 관계… 완전히 끝내. 알았지?”
민정은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 여보… 미안해… 이제… 당신만…”
시간이 흘렀다. 민정의 배는 점점 더 불러왔다. 만삭에 가까워질 무렵이었다. 어느 날, 회사에서 이상한 불안감이 밀려왔다. 나는 반차를 내고 집으로 몰래 돌아갔다.
현관문을 조용히 열고 침실로 다가갔다.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그리고…
“엄마… 배가 이렇게 커졌는데… 아직도… 엄마 보지가 이렇게 젖었어…”
민준이가 만삭의 아내를 뒤에서 안고 있었다. 민정은 침대에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높이 들고 있었다. 거대한 배가 아래로 처져 흔들렸다. 민준이는 뒤에서 자지를 민정의 보지에 끝까지 박아 넣고 있었다.
찹! 찹! 찹!
“아들… 조심해… 아기… 아앙… 그래… 엄마 자궁… 자지로 때려…!”
민정은 만삭의 몸으로도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며 아들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민준이는 한 손으로 엄마의 커다란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배를 쓰다듬으며 더 세게 박았다.
“엄마… 이 아이… 내 새끼잖아… 그런데도… 엄마는… 내 자지가 좋아서… 못 참지?”
“응… 아들… 미안해… 하지만… 엄마는… 네 자지 없으면… 못 살아… 더 세게… 엄마 안에… 또 싸줘…!”
나는 그 광경을 보며 주먹을 움켜쥐었다. 다시 한 번, 모든 게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저 문틈으로, 아내의 만삭 몸이 아들의 자지에 미친 듯이 흔들리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이 금단의 관계는, 이제 영원히 끝나지 않을 거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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