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축구하다가 여자 가슴만진썰
qwertyuioplkj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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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때는 내가 중1, 6월달이었음 그때 체육시간때 운동장에서 했는데 ,피구하는애들있고, 축구하는애들도 있었음
그때 보통 남자애들은 전부 축구하고 몇볓 여학생만 축구했는데 우리반에 이쁜 여자애가있었음
화장도 진하고, 마음이 남들보다 큰 친구였음
걔가 그때 축구를 같이했는데 1ㄷ2로 우리팀이 지고 있었고, 그 여자애가 공 몰고 올라오는 상황이었음
그때 나는 축구를 못했던 상황이고 애들이 걍 공 몰고오는에있으면 박치기해서 막으라고 함
그래서 내가 그 여자애한테 박치기할려고 달려갔는데
운동장에 작은 돌맹이에 발이 걸려 넘어질뻔 했음
그래서 왼손을 쭉 뻗었는데 왼손이 착지한 곳은 다름아닌 걔의 오른쪽 가슴이었음
순간 나는 그냥 걔 배인줄 알았고, 걔도 자기 몸을 내가 실수로 만진지 몰랐음(둘다 축구에 정신팔려서)
근데 끝나고 다시생각해보니 걔 오른쪽 가슴이었음 그래서 발기 되고, 흥분했음 ㅋㅋ
그리고 쫌 꼴렸던게 우리중학교는 체육시간에 교복 하복 티셔츠나 체육복 둘중에 하나
입어야했는데 우리 교복이 밝은색이어서 걔 브라가 잘 비쳤음
검은색인데 아주 얇은 성인 브라? 그런 느낌이었음
근데 내가 넘어질뻔하며 그 브라를 누르고 부드러운 걔 가슴을 누르니까 나중에 기분이 개개개개개좋았음
사실 내가 몇주 전에 걔 끈런닝도 봤음
나는 축구하다가 힘들어서 정자? 그쪽에 앉아있었고,
옆에서는 여자애들이 피구하고있었음
근데 아까 걔가 피구하다가 힘들어서 교복 하복을 벗었는데 그 안에는 브라 위에 흰색 끈런닝이 있어서 멀리였지만 나는 발기를 했고 기분이 좋았음
그리고 나중에 교실에서도 걔가 땀나서 옷 말린다고 잠깐 여자애들만 있는줄알고 벗었는데
내가 그 흰색 끈런닝과 검은색 브라의 조합을 봐버렸음
브라때문에 걔 가슴이 더욱 커져보였음
그래서 너무 행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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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