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놈 보지이야기 (창작) 1
잘난놈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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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 성진은 좀 잘 난 놈이다.
솔직히 많이 잘났다.
금수저까지는 아니지만 유복한 가정에 태어나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랐다.
머리도 꽤 괜찮은 편이라 좋은 대학에 입학했고, 지금은 부모님이 마련해준 스튜디오 원룸에 살면서 대학교 3학년을 보내고 있다.
내가 진짜 잘 난 놈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나의 타고 난 몸때문이다.
184센티에 78킬로, 잘 생긴 얼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은 여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 한가지 여자들을 매료시키는 것. 바로 내 대물 자지이다.
18센티나 되는 내자지는 굵기도 장난이 아니다
왠만한 여자들은 발기된 내 자지를 보면 눈을 떼지 못한다.
저렇게 큰 자지가 여자보지에 들어가는 지부터 걱정한다.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내 자지의 포스를 보지로 느끼고 나면 환장해서 날 쫓아다닌다.
지금부터 내 자지를 거쳐간 보지들 얘기를 해 보겠다.
내가 처음 박았던 보지는 수빈이었다. 그녀는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과외 선생님이었다.
수빈은 나보다 두 살 많은 대학생이었고, 귀여운 얼굴과 스키니한 몸매에 도발적인 D컵의 젖가슴이 시선을 압도했다.
나는 수빈이가 오는 날만 기다렸다.
나는 한창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많을 때였다.
지나가는 여자들을 쳐다보며 저 옷 안에 젖가슴이나 엉덩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했다.
늦은 밤 포르노 사이트에 들어가 수많은 여자들의 젖가슴과 보지를 보면서 딸딸이를 쳤다.
자지가 지금보다는 훨씬 민감할 때라서 금방 좃물을 쌌지만, 자지는 금세 다시 섰다.
야동에서 여자들이 남자 좃물을 삼키는 것을 보고, 나도 손바닥에 싼 좃물을 먹어 보기도 했다.
그날은 내가 과외를 받는 날이었고, 부모님은 부부동반 계모임에 가고 집에는 나 밖에 없었다.
그날따라 수빈은 가슴이 깊게 패인 티셔츠와 엉덩이를 타이트하게 감싸는 청바지를 입고 왔다.
나는 수빈의 티셔츠 위로 드러난 젖가슴골 때문에 도저히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다.
수빈이 상체를 숙일수록 젖가슴은 더 드러났고, 브래지어 안에 젖판까지 보였다.
수빈도 자기 젖가슴으로 쏠리는 나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했지만, 오히려 나에게 몸을 붙이며 노골적으로 상체를 숙였다.
나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려 노력했지만, 트레이닝 바지 위로 솟아오른 나의 자지를 감출 수는 없었다.
“이거 성진이 자지야? 누나 가슴보고 꼴린 거 맞지?”
수빈이 내 자지부위를 손으로 툭 치며 말했다.
“성진이 자지 보여주면 누나 젖가슴도 보여 줄게”
나는 수빈의 갑작스러운 도발에 당황스러웠다.
엄마 젖 말고 다른 여자의 젖을 눈 앞에서 처음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더군다나 탱탱한 수빈의 젖가슴이라니, 나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정말요? 진짜 내 자지 보여주면 누나 젖가슴 보여 줄 거예요?”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트레이닝 바지와 팬티를 얼른 내렸다.
빳빳하게 발기된 내 자지가 용수철처럼 튀어 올랐고, 어느새 자지 끝에는 이슬방울이 맺혀 있었다.
내 대물 자지가 눈 앞에 나타나자, 수빈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우와, 이렇게 크고 멋진 자지는 난생 처음 본다.”
“성진이 자지 훌륭하네. 여자들이 좋아하겠어!”
“여자랑 해본 적 있어?”
“아니요. 한번도요”
나는 수빈의 칭찬에 우쭐했다.
그리고 수빈의 젖가슴을 본다는 기대감에 설레였다.
“그럼 약속대로 누나도 가슴보여 줄게”
수빈은 티셔츠를 벗고, 팔을 돌려 브래지어끈을 풀었다.
순간 나는 일본 야동에서나 봤던 D컵의 뽀얗고 탱탱한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나타나자, 침을 꼴깍 삼켰다.
“어때? 누나 가슴 이뻐? 원하면 만져도 돼!”
수빈은 내 손을 잡더니 자기 젖가슴으로 이끌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수빈의 젖가슴을 손으로 감쌌다.
내 손바닥을 통해 보드랍고, 물컹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졌다.
내가 상상만 해오던 여자의 젖가슴이 내 손에 잡혀 있었다.
엄지와 검지 사이에는 단단해진 젖꼭지가 부풀어 올라 있었다.
“누나 가슴이 폭신한 솜사탕 같아요. 한번 입으로 빨아봐도 돼요?”
수빈은 고개를 끄떡이며 허락했다.
수빈의 젖가슴이 내 입 안으로 한가득 들어오고 내 혀가 젖꼭지에 닿는 순간,
수빈은 옅은 신음을 토해내며 한 손으로 내 머리를 감쌌다.
다른 한 손은 내 자지를 찾아 아래로 내려왔다.
수빈은 처음 잡아보는 내 자지에 약간은 긴장한 듯 조심스럽게 움켜쥐었다.
수빈의 손이 터질 듯한 내 자지를 부드럽게 아래 위로 훑자 나는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 보는 짜릿한 기분이 온몸에 퍼졌다.
내 좃대가리에서 나온 맑은 물은 수빈의 손을 통해 자지 전체로 문질러졌다.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었고, 우리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정신없이 옷을 벗었다.
우리는 침대에 누워 서로의 몸을 애무했다.
수빈은 남자 경험이 있는 것 같았지만, 나는 모든 게 처음이었기 때문에 야동에서 본 장면을 떠올렸다.
수빈의 다리를 벌렸다.
내 눈 앞에 수빈의 진짜 생보지가 나타났다.
보지둔덕에 잘 다듬어진 짧은 보지털 아래로 부풀어 오른 보지살 사이에 발기한 클리토리스와 애액이
돌기 시작한 보지구멍이 보였다.
더 아래에는 국화꽃 같은 항문이 보였다.
나는 수빈의 다리 사이로 머리를 들이밀고, 보지구멍에 혀끝을 살짝 대보았다
보지구멍으로 흘러나온 애액의 맛은 약간 찝찔하면서도 밍밍했다.
나는 본격적으로 수빈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정확히 어디를 집중해야 할지 몰라서 혀와 입술로 보지 전체를 허겁지겁 빨아댔다.
“성진아! 거기, 거기를 더 빨아줘. 좋아”
“성진이가 누나 보지 짤 빠네. 누나 너무 좋아”
“이제 내가 성진이 자지 맛 좀 볼까?”
수빈은 나를 눕힌 후, 내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두 손으로 내 자지를 잡았다.
“성진이 자지 정말 크다. 내가 두 손으로 잡아도 귀두가 남아. 엄청나”
수빈은 내 자지에서 나온 맑은 물을 맛보더니 좃대가리 전체를 혀로 돌려가며 핥았다.
그런 후 자지 밑둥까지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심지어 내 불알과 항문까지 혀로 핥았다.
나는 수빈의 환상적인 혀놀림에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을 느꼈다.
내 자지가 여자의 입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니 내 흥분은 절정에 다다르는 것 같았다.
내 자지를 한참 빨던 수빈은 내 위로 올라와 다리를 벌리고 애액이 흥건한 보지를 내 자지에 맞추었다.
“성진아. 이제 누나 보지에 성진이 자지 넣는다.”
“누나 보지가 성진이 첫 보지라니 기쁘네”
수빈은 내 자지를 보지에 비비다가 보지구멍에 서서히 집어넣었다.
좃대가리가 사라지고, 자지 밑둥까지 보지에 박혔다.
수빈이 입으로 빨아 줄 때와는 또 다른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자지 전체를 휘감는 포근한 기분이 느껴졌다.
“헉! 너무 커, 내 보지가 자지로 꽉 찼어”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이런 자지 처음이야”
수빈은 내 위에서 엉덩이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내 자지로 보지벽을 골고루 자극하더니
위아래로 방아질을 시작했다.
방아질에 맞춰 출렁거리는 수빈의 큰 젖을 손으로 주물렀다.
나와 수빈은 자지와 보지로 연결되어 하나의 몸이 된 채, 서로를 위한 최고의 쾌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잠시 후 수빈은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숨을 헐떡이며 내 몸 위로 쓰러졌다.
“누나! 이제 내가 위에서 할 게. 누워 봐”
수빈은 내 몸에서 내려와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나는 서툴게 수빈의 보지구멍을 찾았지만 쉽지 않았다.
수빈이 내 자지를 잡고 보지구멍에 집어넣는 것을 도와줬다.
수빈은 눈을 감은 채, 내 자지가 보지에 박힐 때마다 하체를 밀착시키며 달뜬 표정으로 신음소리를 연발했다.
수빈의 보지에 한참 자지를 박다가 뭔가 참을 수 없는 분출의 느낌이 왔다.
나는 수빈의 상체를 꼭 껴안은 채 보지 깊숙이 박힌 자지 끝에서 나오는 좃물을 뿜어냈다.
수빈도 나를 끌어안고 등을 쓰다듬었다.
“누나 보지에 성진이 좃물이 쏟아지는 게 느껴져”
“보지가 좃물로 넘쳐. 너무 좋아”
“성진이 자지가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
“앞으로도 계속 누나 보지에 박아줄 거지?”
“네. 누나! 나도 너무 좋았어요”
나는 가뿐 숨을 가다듬으며 내 자지를 꽉 물고 있는 수빈의 보지가 내 자지를 놓아주기를 기다렸다. 마침내 내 자지가 수빈의 보지에서 나왔고, 동시에 벌어진 보지구멍에서는 허연 좃물이 흘러나왔다.
나는 수빈의 몸에서 내려와 옆에 누웠다.
수빈은 입으로 좃물과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빨아 주었다.
이것이 내가 처음 박은 보지이야기이다.
수빈은 남자 친구가 있었지만 이후로도 내가 대학에 가기 전까지 일년간 부모님 몰래 우리는 종종 섹스를 했다.
집에서 하다가 들킬뻔한 적이 있어서 엄마한테는 수빈과 공부한다고 거짓말하고 혼자 살고 있는 수빈의 집에서 밀회를 즐겼다.
어느 날에는 수빈의 남자 친구가 와 있어서 한참을 밖에서 기다리다가 남자 친구가 나가고 들어간 적도 있었다.
수빈은 남자 친구와 섹스를 한 직후 임에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며 좃물이 흘러내리는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아줬다.
내가 대학에 입학하고, 수빈이 취업을 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최근에 오랜만에 수빈한테서 결혼한다고 연락이 와서 같이 술 한 잔 했다.
그리고 나는 축하의 의미로 수빈의 보지에 마지막으로 좃물을 한가득 싸주었다.
나는 대학에 가서 많은 보지들과 잠자리를 했다.
나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클럽에서 헌팅한 여자,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 술 마시다가 옆테이블에서 눈이 맞은 여자, 자지에 굶주린 유부녀, 성에 눈 뜬 고딩 여학생 등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여자들은 어김없이 다리를 벌려주었다.
나는 대물자지로 그녀들을 만족시켰다.
한번은 클럽에서 헌팅한 보지에 한창 자지를 박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자지를 박아줬던 고딩이 하룻밤만 재워달라며 내 원룸에 찾아와서 곤란했던 적도 있었다.
이미 자지 맛을 아는 유부녀들은 너무 쉬운 상대였다.
내가 다니는 스포츠센터에 나오는 유부녀들은 스스럼없이 다가와서 내 몸을 칭찬하며 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운동하는 것을 도와달라는 등 내 관심을 끌다가 식사나 같이 하자며 연락처를 주었다.
나는 보지생각이 나면 내 취향에 따라 연락을 했고, 100퍼센트 약속이 잡혔다.
같이 저녁을 먹고, 술 한 잔 한 후 모텔로 직행이었다.
자지에 목 말랐던 유부녀들은 온갖 기교를 부리며 내 자지에서 좃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심지어 빳빳하게 서있는 내 대물자지를 보고 너무 좋아서 울기까지 했다.
한번은 스포츠센터에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의 시선을 계속 받았다.
그녀는 나에게 다가와 이름을 물어보더니 시간나면 연락하라며 전화번호를 줬다.
얼굴도 미인에다가 큰 키에 몸관리도 잘했는지 가슴과 엉덩이가 매력적이었다.
나는 집에서 쉬다가 그녀가 생각나서 연락을 했다.
그녀는 당장 만나고 싶다며 강남에 있는 호텔에서 저녁 때 만나자고 했다.
내가 호텔에 도착해서 알려준 방 앞에서 벨을 누르자, 그녀가 알몸으로 문을 열어주며 활짝 웃었다.
역시나 그녀의 몸은 예상하던 대로 환상적이었다.
윤기나는 긴 생머리를 허리까지 늘어뜨리고, 꽉 찬 C컵 정도되는 가슴은 탄력적으로 보였다.
잘록한 허리와 군살 하나 없는 아랫배 아래에는 보지털이 보이지 않았다.
원래 없는 건지, 아니면 왁싱을 한 건지 애기 같은 통통한 보지살이 이쁘게 갈라져 있었다.
“성진씨 와 줘서 고마워요. 들어와요”
“나 오늘 성진씨하고 찐한 시간 보내고 싶은데 괜찮죠?”
그녀는 반갑게 나를 맞이하고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내 팬티를 내리는 순간, 이미 빳빳하게 선 내 자지가 그녀의 눈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머머, 성진씨! 태어나서 이렇게 큰 자지는 처음 봐요”
내 자지를 한 손으로 잡으며 굵기와 크기를 가늠하더니 입으로 가져가 빨았다.
입에 다 들어가지도 않는 내 자지를 목구멍 끝까지 박으며 눈물을 보였다.
“내가 꿈에 그리던 자지예요. 성진씨 자지!”
“이렇게 큰 자지를 가진 남자와 섹스해 보는 게 소원이었어요”
내 자지는 그녀의 침으로 범벅이 되었다.
나는 그녀를 안아서 들어올려 침대에 내려 놓았다.
이번에는 내 차례였다.
나는 뭔가 짠한 마음에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며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다.
그녀의 다리를 두 손으로 활짝 벌렸다.
무모의 통통한 보지살이 양쪽으로 벌어지며 애액으로 넘치는 보지구멍이 내 자지를 인도했다.
그녀의 보지를 내 자지로 가득 채웠다.
그녀는 허리를 휘며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내 박음질은 점점 속도를 높였고, 그녀의 쾌감이 극에 달하려는 순간이었다.
갑자기 그녀의 휴대폰 벨이 울렸다.
남편에게서 전화가 온 것이었다.
그녀는 가뿐 숨을 진정시키며 나에게 조용히 해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화를 받았다.
여자 : 응응, 자기야
남편 : 나 지금 회사인데, 회식이 있어서 늦을 것 같아
여자 : 알았어. 자기야. 나는 지금 지영이 만나서 놀고 있어. 나도 늦을 것 같아
헉헉대며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갑자기 차분한 목소리로 바뀌어 남편과 통화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나는 장난으로 보지에서 자지를 뺐다가 한번에 끝까지 박아 넣었다.
여자는 갑작스런 박음질에 놀라서 헉소리를 지르며 내 허리를 붙잡고, 움직이지 말라는 신호를 보냈다.
남편 : 왜 그래? 어디 아퍼?
여자 :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이따가 다시 전화할 게
남편 : 별일 없지? 그래 알았어. (조용히 속삭이며) 오늘 밤엔 자기 보지에 내 자지 박아 줄게 기다려!
여자 : 응, 알았어. 기다릴 게. 사랑해. 자기야!
여자는 전화를 끊고, 눈을 흘기며 손바닥으로 내 엉덩이를 찰싹 쳤다.
“자기야 놀랐잖아. 갑자기 그렇게 박으면 어떡해”
“이제 전화 안 오니까, 자기 자지, 내 보지에 아까처럼 박아줘. 응”
“오늘은 누나 보지에 내 자지도 박고, 남편 자지도 박겠네”
“흥흥 남편 자지는 1분이야. 내 보지에 쑤시다가 좃물 찍 싸고, 바로 골아 떨어져”
“자기 자지랑 비교도 안돼”
그녀는 내 자지를 얼굴에 대고 천천히 문질렀다.
“자기가 내 남편이면 좋겠다. 내 보지에 매일 박을 수 있잖아”
내 자지는 그녀의 입 안에서 한참 동안 희롱을 당했다.
나 역시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보지벽을 문질렀다.
나는 침대 모서리에 앉아 그녀를 내 위로 올리고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그녀의 팔을 내 목에 두르게 하고, 다리는 내 허리를 감싸게 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들어올리며 일어섰다.
그녀는 보지에 내 자지를 박은 채 나에게 매달려 있었다.
“어머머, 자기야! 나 이런 자세는 처음이야”
“안 무거워?”
내가 운동하며 리프팅하는 무게에 비하면 그녀의 몸은 가벼웠다.
“누나. 하나도 안 무거워요”
나는 근육이 올라온 두 다리를 벌려 안정적인 자세를 취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은 손을 들어올렸다 내리며 박음질을 했다.
그녀의 몸이 반동하며 젖가슴이 이리저리 흔들렸다.
“근데 자기 자지가 내 자궁에 닿는 것 같아”
“흐응, 흐응 너무 좋아. 자기 자지 너무 좋아”
그녀는 내 몸에 매달려 내 자지가 보지를 찌를 때마다 괴성을 질렀다.
그날 나는 그녀의 보지에 1시간 넘게 자지를 박아주었고, 보지에 좃물을 두 번 꽉 채워주었다.
우리는 진한 키스를 나누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왔다.
늦은 밤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다.
“자기야! 자기 자지 때문에 내 보지가 부어 있어서 남편이 수상해하네. 히히”
“근데 괜찮아. 잘 넘어갔어”
“역시나 남편은 내 보지에 자지 몇 번 쑤시더니 좃물 찍 싸고 바로 곯아떨어졌어”
“자기 자지가 그립다.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지?”
“잘 자. 자기야 내 꿈꿔”
“네. 누나 잘 자요”
나는 한 여자의 보지에만 만족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대부분 원나잇으로 끝냈다.
유부녀에게 엮여 곤란해지는 것도 싫었다.
그녀와도 이후로 다시 몸을 섞지 않았다.
스포츠센터에서 운동하며 친해진 형이 있었다.
나보다 12살이나 많지만 형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전무로 일한다고 했고, 좋은 차를 타는 걸 보니 재력도 있어 보였다.
운동에는 별로 관심 없고, 젊은 여자 회원들에게 추근대는 스타일이었다.
형은 누구누구와 같이 잤다고 종종 나에게 자랑하듯 말했다.
형의 외모나 태도는 여자들이 도저히 넘어갈 상태가 아니었지만 아마도 돈으로 환심을 산 것 같다.
나는 가끔 형과 만나서 식사도 하고 술도 한 잔하며 얘기도 많이 나누었다.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 얘기도 했지만 대부분 자기 섹스와 관련된 것이었다.
어느 날 형이 술자리에서 갑자기 진지한 표정을 짓더니 나에게 부탁이 있다고 했다.
“성진아! 나 너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네. 형님. 말씀하세요”
“음. 성진아. 너 형수랑 한번 해줄 수 있어?”
“뭘 해요?”
“응. 니가 내 마누라랑 섹스하는 거 보고싶어”
“형님. 제가 어떻게 형수님이랑 섹스를 해요. 안돼요”
나는 말도 안되는 얘기 같아서 거절을 했다.
형님은 요새 자지가 잘 서지 않아서 색다른 자극이 필요하다고 하며 나를 설득했다.
이미 몇 번 경험도 있다고 했다.
나는 형님의 계속되는 부탁에 차마 거절할 수가 없었다.
형님이 형수님 얘기는 거의 한 적이 없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나는 승낙을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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