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입알바
물회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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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잘다니던 회사가 하루아침에 파산으로 직원들
과 함께 거리로 내몰렸다
퇴직금으로 버티길 3개월째. 40대 중반나이에
재취업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하였다
집안에서 살림만 하던 와입은 알바를 다닌다며
한달전부터 출근을 한다
오후5시면 정확히 집으로 퇴근하던 와입은 한달
이 지나고부터 1주일에 2~3번 단체손님받는다며 자정이 지난시간에 들어온다
가끔 요구하는 섹스도 피곤하다며 거절한다
난 나때문에 고생하는 와입이 안쓰러워 강요하
지는 않았다
백수생활 5개월째 지인에 소개로 보험설계사를
하게 되었다
보험사무실이 와입이 일하는식당 맞은편 도로에 있단걸 며칠후 알았다
어느날 출근후 6층흡연실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창가를 바라보던중 와입이 어떤 나이먹은남자와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남자가 와입어깨에 손을얻으면 와입은 뿌리치고
다시얻으면 뿌리치고를 반복하면서 걸어가고 있
었다
"뭐지?" 저 늙은놈하고 길가에서 뭐하는거지"
난 알수없는 불안감에 일이 손에잡히지 않았다
퇴근시간쯤 와입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갑자기 단체회식이 잡혀 알바시간이 연장
되었다는 연락이었다
그동안은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는데 오늘오전에
본 와입모습에 의심이 커져갔다
퇴근후 집에돌아와 시간만 쳐다보았다
어느덧 10시가 되어간다 보통 식당들은 10시면
영업이 종료된다
난 불길한 생각을 안고 와입이 일하는 식당으로
갔다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식당으로 걸어
갔다
식당이 보인다
간판부터 건물전체가 조명이 꺼져있다
영업이 종료되었다 불길한 생각에 심장이 쿵쿵
거린다
식당입구가 잠겨있다
입구옆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보았다
안쪽 주방으로 보이는 곳에 불빛이 보인다
주방에 불빛이 있는걸로 보아 와입은 그쪽에서
일을하는가보다
건물뒤쪽으로 가보기로하고 실외기가 즐비한
건물사이길을 지나 뒤쪽으로 왔다
주방출입구로 보이는 철문과 조그만 창문이
보였다
창문으로 와입이 있는지 안을 쳐다보았다
순간에 번개를 맞은줄 알았다
주방가운데 넓은조리대에 걸터앉은 와입과
늙은남자놈이 키스를 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맥주병과 소주병 그리고 안주를 담은
접시가 보였다
와입은 늙은놈입술에서 나온 혓바닥을 열심히
빨아주며 한손으로 늙은놈 아랫도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늙은놈이 와입에 상의를 치켜올리자 뽀하얀 속살
에 출렁이는 유방이 브래지어가려 튀어나왔다
늙은놈이 와입에 브래지어를 들어 올렸다
탱탱한 와입의 유방이 철렁거리며 분홍빛 젖꼭지
를 드러냈다
늙은놈은 딥키스를 멈추고 와입유방을 바라보며
"볼수록 탐스러워 미치겠다 흐흐흐 "
"사장님은 볼때마다 그런다 그렇케조아?"
"응 오늘은 다 빨아먹을꺼야 흐흐 "
늙은놈이 거칠게 와입유방을 빨아됐다
"츄우읍 츕츕 츄읍 츄읍 츄읍 츕 "
"아아아 아파요 살살 으응 ~하아하아 아응아응"
한쪽유방은 손으로 주물럭거린다
혓바닥으로 젖꼭지도 햝으면서 빨아된다
와입 젖꼭지가 늙은놈 혓바닥에 딱딱해진다
늙은놈은 와입유방을 빨아대면서 조리대에
걸터앉은 와입을 일으켜 세웠다
스키니 청바지를 입은 와입의 늘씬한 하체가
보인다
늙은사장놈은 아랫도리 지퍼를 열어 와입손을
지퍼안으로 넣는다
와입은 늙은사장놈이 지퍼안에 넣은손을 위아래
로 비벼준다
늙은사장놈은 와입의 봉긋한 유방을 빨아주며
두손으로 와입에 탱탱한 엉덩이를 움켜쥐면서
찬천히 벌렸다 모았다를 반복한다
어느새 와입은 늙은사장놈의 발기된 시커먼
자지를 지퍼밖으로 꺼내 흔들고 있었다
늙은사장놈이 와입바지를 천천히 내렸다
와입팬티가 보였다 망사팬티에 와입의 탱글한
엉덩이가 은은하게 보인다
늙은사장놈은 또다시 와입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렸다 조였다를 반복한다
와입보지가 자극받아 팬티가 흥건히 젖었다
"으응 아아아 ~자기야~하아하아 아앙 아응아응"
와입은 고개를 뒤로젖히고 흥분해서 늙은사장놈을 자기야 라고 부른다
"쳐 죽일년!"
배신감에 욕이 나온다
늙은사장놈은 손가락으로 와입팬티에 젖은곳을
누르면서 비벼된다
"으응 ~하아하아 응 ~아응아응"
흥분한 와입은 늙은사장놈의 자지를 꽉 붙잡고
한손으론 유방을 빨고있는 늙은사장놈에 머리를
잡아 당긴다
아까부터 휴대폰 촬영하고있던 나는 불안한
두근거림이 두년놈의 오입질에 흥분한 두근거림
으로 바뀌고 있었다
늙은사장놈은 와입팬티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와입보지를 쑤셔됐다
"쭈꺽쭈쩍쩍 쭈꺽쭈쩍쩍 쭈꺽쭈쩍쩍 "
와입보지에서 늙은사장놈의 손가락을 타고
애액이 흘러내린다
"으응 자기야 아아앙 하아하아"
늙은사장놈은 와입 신음소리에 들으면서
빠르게 손가락을 쑤셔됐다
"쭈꺽쭈꺽쭈꺽 찌꺽찌꺽 찌꺽찌꺽 쭈꺽찌꺽"
"하아하아 으응 나 몰라앙 하앙 ~~아으응 "
와입보지에서 물이 분수차럼 뿜어 나왔다
나랑 15년을 살면서 첨보는 아니 야동에선 보았
던 그걸 와입이 하고 있다니 정말 어이가 없었다
늙은사장놈은 와입보지에 입을벌려 분수를 받아
먹는다
"하아 자기야~나~어떠어억 해이잉~으으응"
늙은사장놈은 교태부리는 와입을 바라보더니
와입보지를 혓바닥으로 햝으면서 손가락3개를
와입보지에 쑤셔넣는다
애액과 분수로 흥건한 와입보지에 애액이 넘쳐
늙은사장놈에 손가락으로 줄줄 흘러내린다
"찌꺽찌꺽 쭈꺽쭈쩍쩍 찌꺽찌꺽 하아하아 "
조리대에 두손으로 지탱하고 허리를 뒤로 활처럼 휘어버린 아내는 입을 벌리고 헐떡이고 있다
계속해서 몇번에 분수가 터졌는지 모른다
온몸을 부르르 떨고있는 와입을 늙은사장놈은
와입어깨를 누르며 발기된 시커먼 자지를 빨라
달라고 한다
와입은 가쁜숨을 쉬면서 무릎을 끊고 앉아서
늙은사장놈의 시커먼자지를 빨아된다
"츄우읍 츕츕 츄읍 츄우읍 "
귀두를 혓바닥을 돌리면서 햝기도 하고 입을
벌려 붕알을 입안에 넣기도한다
"흐흐 조아 그거야 흐흐ㅡ "
늙은사장놈에 시커먼 자지가 터질듯이 발기된다
와입은 귀두를 빨아되면서 손을 앞뒤로 빠르게
움직였다
"헉헉헉 아 조아 헉헉 "
늙은사장놈은 흥분이 되어 바로 쌀거같아 보인다
와입에 탱탱한 유방이 시커먼자지를 쳐대는
움직임에 출렁거린다
난 어느새 발기된 자지를 꺼내 자위를 하고
있었다
"시팔놈에 여편네 존나 쏠리네"
와입은 늙은사장놈의 시커먼자지를 입안에 넣고
빠르게 빨아된다
"헉헉헉 " 헉헉거리던 늙은사장놈은 몸을 부르르떨었다
자지를 물고있던 와입입술사이로 하얀정액이
흘러내린다
와입의 목구멍이 꿀꺽꿀꺽 정액을 삼켰다
늙은사장놈은 와입을 조리대위에 눕히더니
두다리를 쫙벌리고 애액범벅이된 와입보지에
얼굴을 쳐박더니 빨아대고 있다
"으응 하아하아 으응 하아하아 아응아응~"
늙은사장놈은 고개를 들어 허리를 세우고
시커먼자지를 와입보지에 비벼된다
시커먼자지가 다시 탱탱하게 발기되자
와입보지구멍으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으으응 아~자기야~너어무~조~아 하아하아 "
늙은사장놈은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찌꺽찌꺽 쭈꺽쭈쩍쩍 찌꺽찌꺽 찌꺽찌꺽 "
"으응 ~하아하아 아아 으응 으응 하아응~찌꺽찌꺽 쭈꺽쭈쩍쩍 찌꺽찌꺽 찌꺽찌꺽 쭈꺽찌꺽 "
"자기앙~나 으응 싸아앙 싸잉 가타앙~"
늙은사장놈의 시커먼자지를 녛었다 뺄때 마다
와입보지에서 분수가 계속 터져 바닥에 물이
흥건해졌다
분수터지는 와입보지에 흥분한 늙은사장놈은
소리를 지르며 더욱 빠르고 세게 와입보지구멍
을 쑤셔됐다
와입유방도 빠르게 출렁거린다
"헉헉헉 으아~지금 죽어도 좋타아~~헉헉헉 "
늙은놈이 어디서 저런 지구력이 있을까
감탄을 하던중 자지를 붙잡고 흔들던 손에
언제 쌌는지 정액이 흘러내렸다
"젠장 이게뭐야 아 시팔놈 "
그새 늙은사장놈은 온몸을 부르르떨더니
와입위로 엎어졌다
잠깐동안 포개져있던 늙은놈은 가쁜숨이 가라앉히고 일어서더니 와잎 다리를 다시 쫙벌리고
와입보지를 쳐다보았다
벌렁벌렁 거리는 와입보지 구멍에서 하얀정액이 꾸역꾸역 흘러내렸다
"흐흐흐 이년은 내가 죽을때까지 옆에 두고 박아
되야지 흐흐ㅡ "
혼잣말을 하듯이 늙은사장놈은 중얼거린다
조리대에 홀딱벗은채 누워있는 와입은 아직도
눈을감고 할딱거리고 있었다
그때였다 "딸랑 딸랑" 식당 출입구문이 열리는
종소리가 났다
늙은사장놈은 누가들어온줄 아는지 허겁지겁
옷을 입으면서 와입을 주방뒷문으로 나가라고
떠민다
와입은 홀딱벗은 알몸으로 옷가지를 급하게
주워들고 뒷문으로 나왔다
난 그새 건물틈 어두운곳에 몸을 숨겼다
와입은 들고나온 옷가지를 대충대충 껴입고
도로쪽으로 뛰어간다
난 천천히 주방창문으로 주방을 들여다보았다
중년여자가 와입의 망사팬티를 들어 흔들면서
늙은사장놈에게 고성을 지른다
"야 이개새끼야~이번엔 어떤년이야 그개자지를
잘라버리는가 해야지 아악~~"
와입은 황급히 도망가다가 팬티를 놓고 갔나보다
난 건물을 빠져나와 주차장으로 향했다
전화가 왔다 와입이다
일이끝나서 포장마차에서 혼자 소주한잔 하고
싶어 왔단다
"미친년! 자지에 환장한년~"
난 혼자 중얼 거리면서 기다리라고 와입에게
답장을 보냈다
근처에 있는 포장마차이기에 금방 도착했다
한쪽구석에서 청승맞게 혼자 소주잔을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다
옆테이블에 남자두놈이 실실웃으면서 와입을
힐끔힐끔 쳐다본다
와입이 취하면 작업해보려고 기회를 보는것
같았다
30대후반이지만 몸매죽이지 얼굴야하게 생겼
지 내가봐도 이놈 저놈이 침흘리는게 당연한거
같다
테이블로 다가가니 와입이 웃는얼굴로 반긴다
"왔어요~ 먼저 한잔하고 있었는데 "
와입은 옆테이블 두놈을 힐끔 쳐다보면서 소주를
따라준다
그러더니 내귀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하더니
속닥인다
"아까부터 재들이 웃으면서 자꾸 날 쳐다봐"
그두놈은 20대로 보였다
"당신 따먹고 싶은가 보지"
"어우 뭐야~" 와입은 내손등을 가볍게 치면서
좋아라 한다
와입전화가 울린다 화면에 사장언니 라고 뜬다
"언니면 주방에서 형부랑 오입질을 한거네"
난 속으로 중얼거리며 혀를찼다
와입은 밖으로 나가면서 전화를 받는다
스키니청바지를 입은 와입의 탱탱한 엉덩이가
씰룩거린다
포장마차에 있는 남자놈들이 와입엉덩이를
탐욕스럽게 쳐다보았다
노팬티라서 쩍갈라진 엉덩이골아래로 보지
형태가 선명하게 보인다
옆테이블 두놈이 속닥인다
"와 시발 노팬티네 보지모양 다보이네"
"좆나게 박고싶다 "
와입이 포장마차 천막을 제끼며 허리를 굽히자
애액에 젖은 갈라진 보지형태가 자세히보이며
남자놈들이 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후 와입이 들어와 앉았다
"왜 무슨일 있어?"
난 모른척하고 물어봤다
"내일부터 나오지 말래"
"왜?"
"장사도 안되고 그래서 그런데 "
"그럼 그만다니고 집에 있어"
"당신 보험 다니면서 아직도 생활비 못줬잔아"
난 할말이 없었다
와입과 난 1시간정도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면서
소주를 5병정도 마셨다
와입이 3병넘게 마신거 같다
아까 늙은사장놈하고 오입전에 마신술하고 지금
마신술이면 와입은 한계주량을 한참넘었다
와입이 노래방을 가자고한다
비틀거리는 와입을 부축하면서 노래방으로 갔다
여기저기서 노래소리가 흥겹게 들려온다
술에취한와입은 질펀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룸을 안내하는 웨이터를 따라간다
룸안으로 들어간 와입은 기다렸다는듯 쇼파로
몸을던져 엎어졌다
탱탱한 엉덩이가 탄력을받아 출렁인다
웨이터가 힐끔힐끔 와입에 갈라진 보지부분을
쳐다본다
난 양주기본셋트를 주문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에서 포장마차에서 본 젊은두놈중 한놈을
만났다
문득 와입에게 복수할 시나리오가 생각났다
볼일을 마치고 나가려는 젊은놈을 붙잡고
색골와입에 바람기를 얘기하며 한번 할수있게
해줄테니 친구랑 같이 룸에가서 놀자고 했다
젊은놈은 흔쾌히 승낙했다
젊은두놈을 복도에서 만나 룸으로 들어갔다
웨이터놈이 양주셋팅을 마치고 와입옆에 앉아
맥주를 한잔마시고 있었다
우리가 들어가자 웨이터놈이 놀라하면서 벌떡
일어섰다
웨이터 바지지퍼가 열려있다
와입년이 벌써 웨이터 자지를 만지고 있었나보다
웨이터가 황급히 나가고 와입에게 같이 놀려고
데려 왔다고 하였다
와입은 좋다면서 박수까지 친다
젊은두놈은 와입년에게 번갈아가며 양주를 따라
주며 노래도 부르고 하면서 와입년 흥을 돋군다
와입도 섹시춤을 추면서 젊은놈들에게 박수를
받는다
난 어느정도 흥이 올라 막간에 부르스타임을
하자고 하며 와입년과 부르스를 추었다
술에취해 정신이 없는 와입년 뒤로돌아가
백허그로 안아주었다
두젊은놈이 바라보며 와입년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들어올려 유방이 튀어나오게 하였다
출렁이며 탱글한 와입년 유방이 드러났다
난 눈짓을 젊은놈들한테 보냈다
두놈은 잽싸게 나와 와입년유방을 주물거리며
만져된다
"아~"
술에취해 비몽사몽한 와입년 짧게 신음한다
젊은두놈은 와입년 유방을 하나씩 나눠서 빨아
됐다
난 와입년 청바지도 벗겨버렸다
와입년 축축한 보지가 노래방 조명에 드러났다
한놈이 보지를 만져된다
"으응"
와입년이 반응한다
난 뒤에서 붙잡고 있던 와입년을 두놈에게
맡기고 쇼파에 앉아 메들리음악을 틀어줬다
두놈은 와입을 들어 쇼파에 눕히더니 힘차게
발기된 자지를 꺼냈다
한놈이 와입년 다리를 벌리고 머리를 박고
보지를 빨아된다
"츄우읍 츕츕 츄읍 츄우읍 츕츕 츄읍 츄우읍 "
"으응~하아하아 으응~ 아응아응 하아하아 "
와입년이 또다시 달아오른다
다른한놈은 신음소리를 내는 와입년 입속으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우읍"
입안가득 자지를 물고있는 와입년이 빨기시작
한다
"우응읍 츄우읍 츕츕 쩝 쩌어읍 "
난 휴대폰을 들고 또다시 동영상을 찍었다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며 와입년 보지를 박아대던
한놈이 몸을 부르르떨더니 거친숨을 내쉈다
서서히 자지를 빼내자 와입년 보지에서 하얀
정액이 흘러내린다
와입년도 입안에 자지를 빼더니 가쁜숨을 내쉰다
"하아하아 하아하아 아응~아응~
와입년에게 자지를 빨리던놈이 자리를 옮겨
와입년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허리를 움직인다
"으응 응응응 응 하아하아 응응응"
"찌꺽찌꺽 쭈꺽찌꺽 쭈꺽쭈꺽쭈꺽 "
와입년은 젊은놈이 박아될때마다 맞춰서 "응응"
거린다
한번 정액을 싸버린 젊은놈이 내게 다가와
얘기한다
"저 한번씩 더해도 돼요?"
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젊은놈은 와입년에게 다가가서
입안으로 자지를 넣는다
와입년은 또다시 위아래로 자지를 넣고 지겹게
오입질을 하고있다
"찌꺽찌꺽 찌꺽찌꺽 쭈꺽찌꺽 쩍쩍 "
"츄우읍 츄읍 츄우읍 츕츕 "
보통여자면 벌써 넉다운되어 기절할텐데
와입년은 색골중에 색골인가보다
두놈과한년의 쓰리섬이 내휴대폰에 전부 녹화
되고 있다
절정에 오른 젊은두놈은 마지막 괴성을 지르며
떨어졌다
벌렁거리는 와입년의 보지구멍에서 또다시 하얀
정액이 꾸역꾸역 흘러내렸다
와입년은 입안에도 정액을 한가득담고 거친숨을
내쉰다
젊은두놈은 황급히 옷을 챙겨입고 나에게
인사를 꾸벅하더니 룸밖으로 나가버렸다
난 쇼파에 알몸으로 퍼져있는 와입년을 보면서
10년의 결혼생활을 기억해 봤다
연애시절부터 신혼생활때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내가 와입년을 박아대던때가 있었는데 마눌년이
식상해 밖에서 다른년들과 오입질을 하면서부터
와입년이 저렇게 변한걸까
결국은 내가 와입년을 오입쟁이로 만들어 놓고
밖으로 나돌아 저리됐다는 생각에 고개를
저었다
와입년 옷을 입히고 앉아세워 깨어나길
기다렸다
무언에 시간이 지나 고개를 쳐든 와입년이
"어머 여기가 어디야~나 잤어?"
나는 그저 웃었다 아니 어이가없어 웃음밖에
않나왔다
"하하하하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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