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놈 1부
보지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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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옛 소라넷 소설 펌) 1986년.. "어씨발....소나기가...그치지를 않네...이거......." "어.............이거.뭐야.........." "어............" "허.............억..............." 난... 어릴적 부터 좆큰거 하나만큼은 친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나의 시선은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그녀도 뱀처럼 눈을 부라리며 자신을 바라보는 나를 의식을 했는지 더욱더 몸가짐을 바로 하는듯 다리를 더욱 오무리고 있었다. "혼자...오셨는가...봐요...??" 난 슬며시 그녀의 부근에 자리를 잡고는 않았다.
잡놈 2부
"시펄..........좆것네.확.........건드려 버려........" 그녀를 바라보는 나의 눈빛은 더욱 음흉해지기 시작을 하고.. 드디어 나의 이성의 한계가 온듯... 그녀에게로 엉덩이를 밀어대며 다가갔다. "가만있어........시부럴년......." "아......악...안돼.................안돼.........' 그녀의 두다리를 강제로 벌리자 치마가 위로 말려올라가고... 시커먼 보지털이 그대로 드러났다. 촉촉히 젖어있는듯한 그녀의 보지... 나의 두눈을 충혈시키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았다. 그녀의 애원에 마음이 약간은 무거웠지만 그러나 나의 좆은 미이 그녀의 보지 한가운데를 관통을 하고 있었다. 정신없이 그녀의 보지구멍을 수셔대고 엉덩이를 아래위로 흔들어 대며... 용두질을 가하고 있었다. "어,..........허헉,.............우욱................ .....퍽퍽!!퍼어억!!" 좆을 빼내고는 냅다 옷을 입고 뒤를 돌앗다...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는다.... 그때.... 저멀리서 비를 맞으며 걸어오는 한명의 중년의 남자를 발견을 하고.. 헉............헉........헉............... 밤새 걱정이 되었다. 갑자기 앞이 노래 지기 시작을 했고........... 원두막을 그대로 뛰어 올라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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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