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131~13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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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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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회장으로서는 중요한 날이었다…
물론 마회장의 수하인 나로서도 마찬가지였다.
변호사 부인이 섹스머신 강무준을 드디어 세번째 만나는 날이다….
강무준이가 세번만 딱 더 만난다고 지 입으로 이야기 했으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이었다….
오전에 드론 1호기 점검을 다시 한 번 하고서
차에 드론을 실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전 두 번의 정사가 있었던 그 모텔로 향했다…..
그러고 보니 저 무준이라는 검투사 스타일의 남자는 정말
섹스만을 위해서 만나는 것 같았다.
둘이 어디가서 식사를 하는 것 같지도 않고…..
각자 차를 가지고 모텔에서 만나고 관계가 끝나면 각자 차를
가지고 헤어졌다…..
정말….불륜의 정석중에 정석이었다….
단지 육욕의 해소만을 위한 그런 만남…..
여자들이 신세를 조지는 이유는 남자를 만나서 돈까지 쓰기 때문이었다….
남자들중에는 불륜인 여자의 등을 쳐먹는 남자도 적지 않은 수가
있었다….남자망신 다 시키는 찌질한 놈들 말이다….
아….나도….그런 비평을 할 자격은 없지만 말이다…
정말….저렇게 깔끔하게 떡만 치고 헤어지면……
웬만해서는 꼬리가 쉽게 잡힐것 같지 않았다….
떡치는것 외에 술먹고 여행다니고 밥먹고 그 지랄들을 하다가 꼬리가 잡히지….
정말 순수하게 떡만 저렇게 깔끔하게 쳐서는……웬만해서는 잡힐것
같지 않았다……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살펴보려면…..그 사람의 근면 성실함….
부지런함을 따져보면 대충 알수가 있는데….
저 성공한 변호사가 그랬다….
로스쿨이 생겨서 변호사 수가 급증을 해서 일반 회사원만 못한 수입을
올리는 변호사들이 속출을 해도….
상위권 변호사들은 아직도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린다…..
사회 다른 어느 분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말이다….
저 성공한 판사출신의 로펌 변호사님은 식전 댓바람부터….우리도
아직 자리를 안잡았는데……
벌써부터 전봇대 아래에 자리를 떡하니 잡고…..대기를 타고 계셨다…..
우와….진짜 부지런한 새끼였다…..
로펌이면 더럽게 바쁠텐데……
지 마누라 하는 날은 열일을 제쳐놓고….전봇대 아래로 달려오는 것
같았다….
설마 전봇대 아래 다른 놈이 차세울까봐 걱정되어서 빨리나오는건 아니겠지
저긴 누가 세우라고 해도 잘 안세우는 외진곳이었다…..
변호사는 혼자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운전석에 앉아 있었다.
나는 변호사를 망원렌즈로 잡아서 모니터에 일단 띄웠다…..
변호사가 오늘은 딸을 몇번이나 칠 것인가…..
우리는 변호사 부인과 검투사 강무준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두번째 만남에서 혼이 나서 그런지……얼마뒤에 하얀색 신형 재규어가
멋드러지게 등장을 했다….
운전석의 여자가 잠깐 보였다….
선글라스를 낀 아주 세련된 차림이었다….
저런 세련된 여자가 섹스머신 강무준이 앞에서는 쪽도 못 쓰다니……
잠시후 모텔직원에게 문자가 왔다…..
마회장은 문자확인후 바로 답장을 넣었다….
그리고 바로 좌표입력이 들어갔다…..
승합차 뚜껑이 열림과 동시에 마대정보진흥의 자산1호인 드론 1호기가
힘차게 하지만 조용히 날아올랐다…..
드론1호기는 바로 옥상까지 수직상승하여 모텔옥상에 사뿐히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호스를 내리기 시작했다….
영상송출이 시작되었다…..
영상이 선명하게 잘 나오는것을 확인했다….
부인은 침대에 얌전하게 걸터앉아 있었다.
그때였다……
농번기에 짐을 가득 싣고 엔진 파워 만땅고 올려서 달리는 경운기
소리를 내면서 상남자 강무준을 태운 완전구형 SUV차량이
모텔 주차장안으로 들어갔다…..
저런차는 고속도로를 고속으로 달리면 주위에서 운전하기가 두려울것 같았다….
웬지 바퀴나 부품들이 뚝 하고 떨어져서 날라올것만 같은 섬찟한 분위기였다.
강무준이 모텔문을 열었다….
문을 여는것도 완전히 터프했다…..
문이 안 잠긴것을 알고 있는지…아주 거칠게 문을 열었다….
마회장은 화면을 와이파이 채널로 쏜다고 변호사에게 문자를 보냈다….
변호사가 스마트폰을 주시하는 것 같았다.
침대에 걸터 앉아 있던 변호사의 부인이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
부인은 종종걸음으로 남자에게로 다가가서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했다….
"오셨어요…."
여자가 남자에게 인사를 했다.
"오래 기다렸나 유정?"
남자가 특유의 거친음색으로 여자에게 말했다.
"아니요…저도 지금 왔어요….."
"목이 마르군…….."
여자는 바로 일어나서 정수기에서 컵에 물을 따라가지고 왔다…..
"유정이 입으로 먹여주었으면 좋겠네……
유정의 그 달콤한 입술로 말이야……"
여자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것 같았다.
남자는 여자의 손에 있던 컵을 빼앗더니 자신의 입에 생수 한모금을
마셨다….
하지만…남자는 삼키지 않고 입에 머금고 있었다….
남자는 여자의 얼굴을 거칠게 잡아서 얼굴을 천장을 보게 하더니
여자의 입에 자신의 입에 든 물을 넣어 주었다…..
여자는 조금 당황하는듯 하더니….입에 든 물을 꿀꺽 삼켰다….
"유정…….한 번 해봐……난….아직 목구멍으로 물이 넘어가지 않았어……
목이 무척이나 말라…."
부인은 컵에 든 물을 입에 머금더니 남자의 입에 키스하듯이 천천히
물을 넣어주었다….
여자는 그렇게 몇번을 반복을 해서 남자에게 물을 먹여 주었다…..
"크아…..시원하구만…..
유쾌해….정말 유쾌하구만….."
아…..저 새끼…..보통사람들이 일반 대화에서 유쾌하다는 말을 할까?
내가 알기로는 잘 안쓰는 단어인데….책에서나 나오는 단어인데….
저 새끼….저 상남자 강무준이는…..매번 유쾌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남의 부인 따먹는게….그렇게 유쾌할까…..
"내가 문자로 지시한 것들은 다 준비했나?"
무준이 부인에게 물었다….
부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옷을 벗어봐….."
부인은 입고있는 무릎위까지 오는 반코트를 벗었다….
이런…..부인은 반코트 안에 검정색 밴드스타킹 만을 신었을뿐….
아무런 옷도 입지 않고 있었다…..
단지 목에 스카프만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내 옷을 벗겨라…유정….."
"네…."
여자는 남자의 말에 공손히 대답을 하더니 남자의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여자는 알몸에 검정색 밴드스타킹과 목에 스카프만 한채로
남자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알몸에 밴드스타킹과 목에 스카프만 두르니….묘한 섹시함이 흐르네요…"
내가 혼잣말을 하듯 마회장에게 말을 했다….
"내말이…."
마회장은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은채 대답을 했다
변호사를 찍고 있는 모니터를 보았다…
변호사는 오늘은 자위행위를 아직 시작하지 않고 있었다…
그저 핸드폰 화면만을 집중해서 보고 있었다.
부인은 무준의 옷을 양말과 팬티만 남기고 모두 벗겼다….
"역시….내가 문자로 지시한 것들을 잘 기억하고 있는군…..
오늘은 내가 문자로 이야기 했던 모든것들을 다 해볼꺼야….
오늘이 내가 말한 세번째날인건 알고 있지…."
"네…."
"시작해라 유정….발부터……"
남자는 침대에 걸터 앉아서 여자에게 말을 했다…..
여자는 잠시 멈칫하는것 같더니…이내 침대에 걸터앉은 남자의 앞에 섰다…
그리고는 숨을 한번 크게 쉬는것 같더니….갑자기 남자를 보고
큰절을 했다….
두손을 공손히 모으고……완전히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숙여서
큰절을 했다….
"가지가지 한다…정말……저게 말이 되냐…."
마회장이 말을 했다….
"세상에…연구대상들 참 많은것 같아요…."
내가 마회장의 말에 대꾸를 했다…
여자는 큰절을 하고나서 일어나지 않고 무릎을 꿇은채 남자의 양말신은
발에 입을 가져다 대었다…
도대체 저 부인이 무얼하려고 양말을 신은 발에 입을 댈까 하는 찰나에….
부인은 양말 끝을 입으로 물어서 손을 대지 않고 양말을 벗기고 있었다…
아니…저게 무슨 지랄인가…그냥 손으로 벗기면 되지……
하지만…부인은 무준의 양쪽 발에 신겨진 회색양말 두짝을 모두 그렇게…
손을 대지 않고….입으로 물어서 벗겨내었다…
그리고 무준의 발가락을 입에 넣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양말을 입으로 벗기고……바로 입으로 애무를 한다……
후아……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그냥…닥치고…이 조금은 이상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보기만 하기로 했다….
부인은 무준의 두 발을 정말 정성껏 애무를 했다…..
발가락 사이에 혀를 일일이 넣어서 마치 사탕을 빨아먹듯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는 것이 우리 화면에도 생생하게 잡히고 있었다….
부인은 혀를 길개 내밀어서 무준의 발바닥과 발 뒤꿈치를 핥았다…..
그렇게 한참을 애무를 하자 무준이 부인의 머리를 잡아서 일으키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도 자리에서 일어나서 섰다….
부인은 알겠다는 듯이 이번에는 손을 대지 않고 입으로 무준의 팬티를 물어서
벗겼다…….
무준은 다리를 한쪽씩 들어서 부인이 손을 대지 않고 입으로만 팬티를
벗기는걸 도와주고 있었다…..
팬티가 다 벗겨지자 무준은 다시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러자 부인은 스스로 알아서 무준의 발기된 물건을 자신의 입에 넣었다……
그리고 부드럽게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이상하다….이쯤되면…저 변호사 놈이…..첫번째 자위를 할때가 되었는데….
안하네…."
마회장이 이상하다는 듯이 혼잣말을 했다.
부인은 남자의 물건과 음낭을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를 했다…
갑자기 무준이 일어나더니 침대위에 엎드렸다……
그리고 자신의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활짝 벌렸다…..
"시작해…유정…….날….뜨겁게 해줘봐……"
부인은……망설이는듯 했다…..
하지만…이내….남자의 항문 사이에….혀를 집어넣었다…..
"저 새끼는 도대체 부인한테 문자로 뭐라고 지랄을 했길래….
그냥 알아서 착착 다 하냐….
나도 좀 배우고 싶다……"
마회장이 나를 보고 어이없는 웃음을 터트리면서 말을 했다…..
"저두요 회장님…."
나도 웃으면서 대답을 했다….
강무준의 행동은 아주 유치의 극을 달렸지만……그걸 시키는대로
하는 부인이 있기에…그냥 웃어넘길수만은 없었다….
부인은 강무준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넣고 그렇게 한참을
항문을 혀로 애무를 했다……
무준이 갑자기 부인을 거칠게 침대위에 눕혔다…
그리고 부인의 목에 감긴 스카프를 풀렀다…
그리고 그 스카프를 부인의 눈앞에 묶기 시작했다…
부인의 눈을 가려버렸다…..
부인은 어떠한 반항도 없이 무준이 하는대로 가만히 있었다….
그런후에 무준은 부인을 아까 자신이 했던 엎드린 자세로 만들고서…
부인의 엉덩이 사이에 입을 대었다….
그리고 정말 후르륵 소리가 나도록 부인의 항문과 음부를 번갈아 가면서
빨아대기 시작했다…..
섹스머신의 성실함이 또 나오는 중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부인의 아래를 애무하던 무준은 부인이 엎드린 그 자세
그대로 부인의 음부에 거칠게 앞으로 솟아있는 자신의 물건을 삽입하기
시작했다…..
부인은 스카프로 눈이 가려진채로 무준의 삽입을 받아내고 있었다…
그런데…..이상했다….
무준은 침대맡에 두었던 자신의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부인은 그걸 보지 못하고 있었다….
무준은 어디론가 문자같은걸 보내는지 핸드폰을 조작하면서…삽입을 했다….
문자를 보내면서 삽입을 하는 놈은 생전 처음 보는것 같았다…..
무준은 문자를 다 보냈는지….핸드폰을 거칠게 침대 머리맡으로 던져버렸다…
"병신….저러다가 액정 깨지면…지만 손해지…."
내가 혼잣말을 했다…..
나는 두 남녀의 정사를 보다가 변호사가 뭐하나 화면을 본 순간….
소스라치게 놀랐다…
변호사가 벤츠에서 내리더니 모텔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회….회장님….저….저새끼좀 보세요….."
마회장이 모텔쪽으로 걸어가는 변호사를 보더니…
흐억….하는 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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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모텔안으로 들어갔다….
설마 아까 강무준이가 변호사 부인에게 후배위로 삽입을 하면서
문자를 보낸것이 변호사에게 보낸것이었던가?
만약 그렇다면 저 변호사는 정말….이중 간첩 아니….그것도 아니다….
우리 마대정보진흥과 저 강무준이라는 남자…그리고 자기 부인까지
세곳을 모두 자기 손바닥 안에 놓고 이리 저리 조정을 한게 아니던가….
정말 대단한 놈이었다….
스토리가 살아있는 놈이다….
대충 살아서 숨만 쉬는 놈이 아니다….
새로운 스토리를 계속해서 생각해내고 살아 움직이도록 생명을 불어넣는
그런 대단한 놈이다….
마회장은 초조하게 화면을 보고 있었다….
무준이라는 남자는 이제 변호사 부인에게 삽입하는 것에 최선을 다 하고
있었다……..무준은 후배위 자세에서 부인의 한쪽 다리를 길게 뻗게 해서
자신의 한 팔로 잡아주었다…
그리고 마치 요가를 하는듯한 자세를 하고 있는 부인의 몸 깊숙히…..
거칠게 두번…그리고 부드럽게 두번을 연속으로 이어서 삽입을 했다…
부인의 교성이 승합차 안까지 생생하게 들리는 듯 했다.
그때 우리 눈에 믿을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변호사가 모텔 문을 아주 살살 열고 들어와서는 다시 문을 살살 닫는
것이었다…
변호사가 들어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들어온게 무준이었으니까….
저 강무준이가 들어오면서 문을 잠그지 않은 모양이었다….
변호사는 침대 옆에 와서 섰다……
강무준이 먼저 고개를 끄덕여서 변호사에게 목례를 했고…
변호사는 더욱 정중하게 강무준에게 목례를 해서 인사를 했다.
강무준은 마치 관객이 생긴듯 더욱 열심히 부인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강무준은 부인의 몸을 돌려서 자세를 바꾸었다…..자신은 침대위에 앉은
상태로 부인을 자신의 품에 안아올렸다…..
그리고 부인을 살살 들어올려서 부인의 안에 삽입을 했다….
마주보고 꼭 껴안은 상태로 삽입하는 자세였다…
하지만….강무준은 그렇게 누구나 다 아는 시시한 패턴으로 관계를
이어가지는 않았다….
강무준은 한 번씩 자신의 골반과 허리를 튕겨서 부인을 위로 밀어올렸다가
그 반동으로 내려오는 부인에게 깊은 삽입을 하는 것 같았다…
부인이 위로 튕겨져 올라갔다가 내려올떄마다 깊은 삽입이 되는지
부인이 큰 교성을 질러대었다……
그렇게 한참을 하자 부인의 이마에 땀이나서 머리카락들이 묻어 있는게
보였다….
부인의 눈은 강무준이 스카프로 아주 견고하게 가려서 묶어놓은 상태였다…..
변호사는 바지 앞섬이 두둑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저런 병신같은 새끼….
그냥 벤츠에 있으면 즐거운 쾌락의 딸딸이와 동시에….
마대정보진흥에 다음 일거리를 줄수도 있는데…..
이제…마대정보진흥과 니네 변태 부부와 섹스머신은 끝이란 말인가…
마회장을 보았다…..
마치….삼년을 키운개를 야밤에 도독맞은듯한 표정이었다…..
아침에 개집에 개가 없는걸 보고 망연자실하게 바닥에 주저 앉은듯한
그런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그만…..서…선생님……아…아니….무….무준씨…..
저…..나…나오려고….저…..저….저…"
부인이 교성을 지르면서 강무준에게 말을 했다……
"유정…..아니야……아직은 아니야…..조금 더 참아봐…….. "
강무준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부인을 번쩍 안아올렸다…..
그리고 부인을 꽉 껴안아서 안은채로 삽입을 해서 앞으로 걸으면서
그 반동으로 가볍게 삽입을 이어 나갔다….
변호사 부인은 강무준의 목을 꽉 끌어안고 있었다….
강무준의 몸에 마치 나무에 매달린 코알라처럼 매달려서 삽입을 받아내고
있었다….
정말 대단한 스테미너였다….
부인의 체중을 몸으로 지탱하면서도 삽입의 패턴을 지키다니……
정말….강무준은 섹스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
강무준은 침대 주변을 부인을 안은채 걸어다니면서 삽입을 했다……..
부인은 알몸에 검정색 얇은 밴드스타킹과 눈에 스카프만 가린채로 남자에게
매달려서 온 모텔방을 휘젖고 다니고 있었다….
잠시후 강무준이 부인을 침대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다리를 활짝 벌려서 부인의 두 발목을 손으로 잡았다….
그리고 엄청난 스피드로 부인의 그곳에 삽입을 시작했다…..
좌삼삼 우삼삼……
왼쪽방향으로 세번을 삽입을 해주고 오른쪽 방향으로도 세번을 삽입을
해서 부인의 양쪽 질벽을 아주 시원하게 긁어주는것만 같았다….
강무준의 등근육이 보였다…..
정말…..등의 잔근육들에 땀이 나서 더 멋지게 보이는것 같았다….
"나도….운동을 좀 해야할텐데….."
마회장이 화면을 보면서 말을 했다.
하긴…..재혼 어쩌구 연회원으로 가입을 했으면……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았다….
정관장은 그 나이에도 폭발적인 스테미너를 보이지 않았던가….
마회장도 아직 55세면…..한참은 더 뛸수 있는 나이였다….
솔직히 저 강무준과 마회장과 몇 살이나 차이가 나겠는가……
남자의 몸은……가꾸고 개발하기 나름이었다….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한 것 같았다.
하긴…내가 이런말 하는 것도 우수웠다…
매일같이 운동을 하면서도 배가 안들어가니 말이다….
강무준은 폭발적인 속도로 삽입을 했다…
변호사 부인은 자신의 남편이 침대옆에서 보고 있는 것도 모른채….
괴성을 질러대었다…….
강무준이 거칠게 숨소리를 내쉬면서 마치 마지막 한방울도 짜내듯이
마지막 강한 삽입 몇 번을 했다….
그리고는 부인에게서 몸을 빼내었다…..
그리고는 부인의 눈을 가린 스카프를 벗겨내고 부인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 대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강무준은 키스를 하면서 변호사에게 손짓을 했다….
너무 가깝다고 뒤로 좀 가라고 하는 것 같았다…..
니미….어차피 이제 다 까발릴것 가까이서 걸리나 멀리서 걸리나
그게 그거지 별걸 다 따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준은 여자의 입에서 자신의 입을 떼어내었다……
부인은 자신에게서 떨어져 나가려는 무준의 목을 잡고 다시 한 번
딥키스를 했다…..
그리고는 떨어지는 무준을 보면서 서서히 눈을 뜨는것 같았다…
부인은 키스하는 동안 계속 눈을 감고 남자가 사정한 후의 여운을
즐기는것 같았다.
"허…허억…."
부인이 침대의 발 아래 서 있는 변호사를 보고서 놀라서 소리를 내었다…
하지만 무준이 먼저 변호사에게 선수를 쳐서 말을 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나는 이 여자의 남편이요……"
부인이 다리를 쫙벌린채 있던 자신의 몸을 이불을 끌어서 황급하게 가렸다…
"여….여보……"
부인은 울먹이면서 남자의 얼굴을 보았다….
"여….여보…..어…어쩌면…..좋아…."
부인은 너무도 놀란 표정으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유정……왜 이래…..왜 이렇게….당황하는거야……내가 그때…..문자로
말을 했잖아……어차피….언젠가는 알게 되실 일이야…..
유정….침착해…."
강무준은 부인을 보고서 말을 했다…그리고 바로 이어서 변호사를 보고서
인사를 했다.
"선생님….안녕하십니까…..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강무준이라고 합니다.
부인을 잠시 도와주고 있는 친구입니다."
와….저런 개새끼들…..
스키부대인지 뭔지하고 해삼인지 말미잘인지….지네끼리 잘 아는 사이면서
저런 구라들을 치다니…
완전히 인생이 삼국지 같은 새끼들이었다….
완전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그리고 속고 속이는것의 연속인것이…..
삼국지는 명함도 못내밀것 같았다….
"선생님……존경합니다….그리고 부럽습니다….
이런 부인분의 남편이시라는 것에 대해서….
하지만…..남편분은…..저한테 비난을 좀 받으셔야 합니다…."
강무준은 무표정하게 서있는 변호사와, 고개를 숙인채 몸을 덜덜 떨고있는
부인을 한 번씩 쳐다본후에 다시 말을 이어나갓다….
강무준은 자기 물건에 묻은 부인의 애액도 닦지 않은채…..그 큰 물건을
위풍도 당당하게 드러내놓고 웅변을 시작했다…..
"부인은 마치 블루다이아몬드같은 여성입니다….
발견되지 않으면…..그냥 하찮은 암석취급이나 받죠……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말입니다…
하지만….누군가…..그 하찮은 암석이 블루다이아몬드라는걸 알게된다면…..
그리고 세공이 된다면…..
일반 다이아몬드보다 훨씬 비싼 블루다이아몬드가 탄생을 하게 되는겁니다….
남편분은…..그런 부인분을 이제껏 방치한 죄가 큽니다….
제가…그 잘못을 지금 부인앞에서 강하게….남편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
변호사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부인은 살짝 고개를 들어서 그런 변호사를 쳐다보고는 다시 고개를 푹 숙였다.
지랄을 하고 있네 씨발놈…..
짜고치는게 너무 티가나서 더 이상 볼수가 없었다…
블루다이아몬드? 그게 뭔가?
그거 아몬드 상표 아닌가…
캘리포니아 아몬드 영양많은 알카리성….블루….블루….다이아몬드…아몬드
이거 아닌가?
옛날에 테레비에 광고로 나왔던것 같은데…..
변호사 부인이 병신이 아니라면…..단박에 눈치를 채야하는데….
지금 너무 얼어붙어 있어서 이 상황을 캐치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남편분…..지금부터…..제가 부인분의 참 모습을……여지껏 남편분이
모르시던…..숨어있던….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유정……이제 시간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는 너무 빨리 온 것 같지만…..
그래도….어차피 넘어야 할 산이었다….
유정이 얼마나 남편분을 사랑하는지…보여드릴 시간이 된거야……"
남자는 말을 마치고 부인이 몸을 가리고 있는 이불을 확 걷어제껴버렸다…
부인이 두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어딜…..손 내리지 못해….."
강무준이 부인에게 소리를 질렀다…..
부인은 가슴을 가리던 두 손을 내렸다….
"다리를 벌려서 유정의 뜨거워졌던 그곳을 남편분에게 보여드려….
어서….."
부인은 울먹이는 듯한 얼굴로 남편의 얼굴을 보고……그리고 다시
강무준을 보았다…..
"여…여보…..죄송해요…..정말 죄송해요………."
여자는 결국 눈에 눈물을 흘리면서 다리를 활짝 벌렸다…..
"편부장….줌 최대한 당겨봐……"
드론1호기의 강력한 줌 기능을 이용해서 부인의 다리 사이를 최대한
클로즈업했다…..
부인의 그곳에서는 아직도 강무준이 사정한 정액이 흐른게
남아 있었다………
변호사는 그걸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은채……
"유정…..일어서라…..이제 너의 시간이다……
세상에서 유정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 지금 유정의 눈 앞에 있다…..
나는…..유정을 그 소중한 분에게 안내하는….길잡이 정도 밖에는 되지 않아….
가장 중요한 분은…..지금 유정의 눈 앞에 있는…..남편분이시다…..
이제부터……내가 유정에게 가르친…….모든것을 시작한다….
하나도 빠짐없이……
지금 시작하란 말이다……내가……유정이 어떻게 하나….끝까지
지켜보겠다……."
부인은 울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강무준이 부인의 손을 잡아서 침대에서 일으켰다……..
그리고 변호사 남편 앞에 부인을 서게 했다……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알몸에….검정색 얇은 밴드스타킹만을
신고 있는……아주 음탕한 모습의 부인이었다…..
부인은 강무준을 다시 쳐다보았다……
강무준이 고개를 한번 끄덕여 주었다…..
그러자 부인이 천천히 자신의 변호사 남편 앞에 무릎을 꿇고 바닥에
바짝 엎드려서 큰 절을 했다……
변호사는 얼굴이 벌겋게 달라 올라서…….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다…..
나는 하도 기가 막혀서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고…..
마회장은 재계약은 날샌것 같아서 야마가 확 돌아서 숨을 가쁘게
쉬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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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로 믿을수 없는 광경을 모니터로 보고 있었다…
변호사 부인은 정말로 자신이 아까 강무준에게 했던 그 행위를 자신의
남편에게 똑같이 하고 있었다.
알몸으로 큰 절을 한 후에…..남편의 옷을 다 벗기기 시작했다…
하지만….부인의 얼굴이 아까보다 더 심하게 빨갛게 달아오른것 같기는 했다…
부인은 무척이나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았다….
부인은 일어서서 남편의 옷을 다 벗기고 팬티와 양말만 남겨놓았다.
남편의 팬티위로 물건이 텐트를 치고 있었다.
부인은 남편을 침대에 걸터앉게 했다….
여기서 하나 주목할점은 저 부인과 강무준은 변호사가 아까 했던
그 장면을 못 본 것으로 알고 있겠지만….
변호사는 마대정보진흥의 도움을 받아서 너무도 생생한 4K화질로
이미 다 본 후였다….
결국….모든걸 다 아는건…변호사 뿐이었다….
머리좋은 놈은 어딜가도 티가 나는 것 같았다.
부인은 입으로 변호사 남편의 양말을 벗겨내었다…
손을 하나도 대지 않고 말이다…
그리고 남편의 발을 아주 쪽쪽대면서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변호사는 부인에게 처음 받는 그런 서비스에…..황홀한듯 고개를 뒤로 젖혔다….
강무준은 팔짱을 끼고 바로 옆에서 그것들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부인이 발을 애무하던걸 멈추고 남자의 팬티쪽으로 가려하자 강무준이
개입을 했다…
"아니야….유정…..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를 조금 더 애무 해드려야해…..
최선을 다하지 못하겠어? 유정…..지금 유정은 남편분의 아내가 아니야….
남편분의 암캐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라고….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경우….나한테…크게 혼날줄 알아…."
강무준이 변호사 부인을 강하게 질타하고 혼을 냈다….
부인은 다시금 열심히 남편의 발을 애무 했다….
그리고 잠시후 팬티도 역시 입으로 벗기고…..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아니….아니야….페니스는 나중에…..일단 음낭부터……그리고 뒤쪽도…."
강무준이 또 끼어들었다….
거 씨발놈의 새끼….그냥 부인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하게 내버려두지
졸라게 간섭을 한다는 생각을 했다.
부인은 다시 남편의 음낭을 애무를 했다….
부인은 남편의 음낭을 애무하다가 더 아래로 혀를 내리는것 같았으나
우리 카메라에는 그 부분까지는 잘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부인은 아까 강무준이를 해주었던 것 보다는 훨씬 짧은 애무를
하는 것 같았다…..
부인은 알몸의 남편을 침대에 눕게 했다….
그리고 바로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부인은 남편의 물건을 정성스레 애무하기 시작했다…..
정말 부드럽게 천천히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 손으로는 남편의
음낭을 쓰다듬는 것 같았다…
"정말 최선을 다하네…….유쾌한걸….."
마회장이 강무준이의 말투를 흉내 내면서 웃었다….
"오늘 저 비정상적인 인간들은 유쾌한 결과를 보겠지만….
마대정보진흥은 불쾌한 결과를 보겠는데요….
불쾌해요….불쾌해….."
나는 한 발자국 더 나간 애드립을 쳤다….
마회장과 나는 뭐가 그리 좋은지 낄낄 대면서 모니터를 보고 있었다….
아내가 돌아오고…..게다가 아내가 승진까지 하게 된다는 소식에….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날아갈것만 같았다….
게다가 지난밤 아내의 그 적극적인 섹스는 정말….잊지 못할것 같았다….
어제밤의 관계는 마치……
연애시절….성욕에 활활 불타오르던 20대의 오연지를 다시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모니터를 다시 보았다….
부인이 남편의 물건을 입에 넣었다가 빼었다가 귀두부분을 혀끝으로
비벼주면서 핥아줄때….갑자기 남자가 부인의 얼굴에 사정을 해버렸다…..
부인의 얼굴로 남편의 정액이 튀었지만….부인은 피하지 않았다….
"아…..조루같은 새끼…..다 된 밥에 코를 팍 빠트리네요……
진짜 쪽팔리겠는데요……어떻게 저럴수가 있죠?"
내가 한심하다는 듯한 말투로 이야기 했다.
"너무 그러지마라….당사자는 죽고 싶을것이다……
창문 조심해라….저 병신 쪼다같은 변호사 새끼 창문으로 뛰어내릴라….
괜히 드론호스 건드려서 드론 추락할라…..바짝 긴장해라…..
에이 빙딱같은새끼……조루새끼……"
마회장은 재계약을 못해서 열이 많이 받았는지 심하게 욕을 해대었다…..
그때였다…..
부인이 어쩔줄 몰라하고 얼굴이 새빨개져서 상실감에 치를 떠는 남편을
침대위에 앉게했다…..
그리고는 남편을 꼬옥 끌어안았다…..
"여보……사랑해요……..
이제 시작인데요….뭐……..괜찮아요….여보…….
이제…..만족하세요? 내가 변해서 이젠 만족하세요?……"
"흐억……"
나와 마회장이 동시에 비명을 질렀다…..
우리는 귀를 의심했다……..
진짜…….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이게 무슨 식스센스급 반전인가…….
설마……아닐것이다….
우리가 잘못 들은것이겠지……
아…아니다…나에게는 식스센스급 반전은 아니었다….
나는 옛날에 식스센스를 극장에 보러갔을때 어린 중학교 새끼들이
극장 앞에서 브루스윌리스는 귀신이다….브루스윌리스는 귀신이다를
하도 외치고 있어서…….클라이막스에서 하나도 안놀랬었다…
망할놈의 중딩시키들…..
하지만…우리가 놀란건 잽도 안되었다….
강무준이는 너무 놀라서 침대에 걸터앉았고…..
변호사 남편은 자신을 안고 있는 부인을 떼어내고……
부인을 바라보았다…..
"여….여보….그게….그게 무슨……말이에요….."
변호사가 부인에게 물었다…..
부인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서로 예의바른 부부인것 같았다….
니미 서로 존댓말 쓰고 예의지키면서 사까시 하라고 하기가…..
참….민망했을 것이다…..
그러니…..이런 사단이 벌어지지…..
"여보……나 사실은요……알고 있었어요……
당신 컴퓨터에…..당신이 잘 들어가는 그 사이트……
당신이 자동로그인 해 놓은거 모르셨죠?
나…..당신이 이분하고……이분이 월남전스키부대 님이시죠?
이분하고…..쪽지를 주고 받은것……..다 보았어요…….
날 조교시키고 개발시켜달라고 부탁한것…….
근데요…여보…..조금 아까….막상 진짜로 당신한테 내 이런 모습 보이니까…..
진짜 눈물이 났어요…..
난 다 알고 있지만…..그래도….진짜로 미안해서 눈물이 났어요…..
나…당신이 첫 남자잖아요……
난 키스도 당신말고는 한번도 안해봤어요…..
나 당신말고 다른 남자랑 한거…..이분이 처음이에요…..
처음에…한번….그리고 오늘까지 세번 추가...….총 네번이네요……
난 다 알고 있었지만….그래도 그 한번 한번이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하나도 좋지 않았어요…..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수치스러웠는데..
두번째부터는 그래도…..나도 좋았어요…….
점점……..나도….섹스란게…..좋아지고…..쾌감을 느꼈어요……."
부인이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리고 말을 이어나갔다…..
"여보…….내가 얼마나 재미없고….매력이 없었으면……당신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그런 죄책감 때문에……나 열심히 했어요…..
나 끝까지 당신에게 비밀로 하려고 했어요…..내가 아무것도 모르는척….
죽을때까지 그러려고 그랬는데…….
나 그럴수 없었어요……
나 이분에게도…..내가 전혀 모르는 척 티 하나도 안냈어요….
하지만…정말 무섭고 힘들었던건…..거짓이 아니었어요…..
전 이런 경험이 전혀 없잖아요……"
"나….정말 힘들었어요……당신 물건도 한번도 입으로 빨아본적 없었는데…..
다른 남자 물건을 입에 넣고 빨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이분이…..너무 웃기게…..잘 해주셨어요……
너무 웃기고 편하게…..나를 마치 어린아이 다루듯 하셔서…..
나쁜분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여보……..나 다 알고 여기까지 쫒아 왔지만…….그래도….중간에 너무 많이
힘들었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나…..다른 남자랑 잔거……당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었으면…..절대로 하지
않았을꺼에요….술에 취해서? 아니에요….그 정도로 자기 관리 못하는 여자
아니에요……..
내가 모르는척 당신과 이분의 작전에 넘어간건……
내가 아직도 당신을 너무도 많이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나중에라도……이 일로 흠을 잡지는 말아주세요…..
여보……사랑해요….진심으로…..
그리고….선생님….강선생님….이제는 무준씨라고 못 부르겠어요……
다 아셨으니까요……
고맙습니다…..
근데…..저 진짜…..강선생님때문에….몸이 뜨거워진건 사실이에요…..
문자로 말하신것처럼 태어나서 처음 혼자서 몰래 자위라는 것도 해봤어요……"
"여…..여보…..미안해요……정말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어요……."
변호사 남편이 부인의 손을 잡고 고개를 숙이면서 말을 했다…..
남편은 우는것 처럼 보였다…..
"내가 당신에게 죽을죄를 지었어요…….내가 나이가 먹으면서
미쳤나봐요……내가…..내가…미쳤나봐요……"
남자는 진짜로 울었다……남자는 부인의 손을 강하게 움켜쥐면서 말을 했다….
"여보 울지 말아요…..우리…..당신이 그렇게 원하던…….쓰리썸이라는거
한번 해봐요…….강선생님 도와주실거죠?"
부인이 강무준을 보고 말을 했다…
"네….네….사모님……당연히 도와드려여죠……"
강무준은 바로 말투가 바뀌었다….유정 어쩌구 저쩌구 유쾌하군….
하하하….이런 개나발 떨던 말투가 바로 사모님으로 바뀌어버렸다….
"강선생님……저….아직 오늘 만족 못했어요…….얼른 뒤에 넣어주세요….
제가…우리 남편 물건을 입으로 할테니까요….."
부인은 말을 마치고…….울고 있는 변호사 남편의 물건을 입에 덥썩 물었다…
강무준은 부인의 뒤에서 후배위로 강하게 삽입을 하면서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말을 했다…
"아……이런 일을 오래했지만…..오늘처럼 유쾌한 날은 처음입니다…..
사모님….그리고 사막의해삼님…….너무 유쾌합니다…..
아….너무 유쾌합니다….."
마회장이 짜증나는 말투로 나에게 말했다…
"에이 씨발 비정상적인 변태같은 새끼들……..
야…편부장….드론 걷어라….에이…..똥밟았다….."
나는 바로 드론을 걷었다….
스피커에서는 저 떠벌이 같은 검투사 강무준이가 계속 유쾌하고 자빠지고
그런 이야기를 씨부리는 소리가 들려오다가 소리가 끊겼다…..
"에이……똥 밟았다….."
마회장이 혼자서 중얼거리다가 나를 보고 말을 했다.
"편부장…..기분 더럽다…….
저 아줌마한테 남자들이 모두 다 놀아났다……
우리가 하나 간과하고 있던 사실이 있다…..
남자들이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어차피 남자들은 다 여자뱃속에서 나왔다는걸….잊고 사는것 같다…..
남자는 아무리 해도….여자한테는…..안돼……"
마회장의 말을 듣고 보니….정말 그런것 같았다….
내가 아무리 지랄 발차기를 해봤자……오연지 손바닥 안에서 노는것
같다는 생각은 지난 16년간 계속되고 있었다…..
아내가 보고 싶었다….
젠장….아침먹고 헤어진지 몇시간이나 되었다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