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orus - 31
한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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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17:43
영길의 기다란 물건이 은영의 질 안을 가득 채우자, 30년 평생 겪어보지 못한 거대한 아
픔이 은영의 하복부에 전해져 올라왔다. 고통스러운지 잔득 찡그린 은영의 표정을 한동
안 지켜보던 영길은, 은영의 풍만한 허벅지와 젖가슴을 연신 꼬집듯 주무르며 은영의
흥분을 고조시키려고 애썼다.
자신의 은밀한 부분에서 찌릿한 고통이 전해져 내려옴과 동시에, 영길에 의해서 주물려
짜지는 자신의 가슴쪽에서 고통이 전해져오자, 은영이 자신의 가슴쪽에 올려진 영길의
손위에 손을 가져다 댔다. 하지만 그에 앞서 은영의 구멍을 꿰뚫고선 가만히 정체되어
있던 영길의 물건이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저릿한 아픔에 입을 벌린채 신
음소리를 연발하던 은영이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던 영길의 손위에서 자신의 손을
치운 채, 허공속에 손을 휘저었다.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영길은 더욱더 쎄게 은영의 젖
가슴을 주물렀다. 은영의 보지는 예상보다 훨씬 빡빡했다. 쪼임은 말할것도 없이 최고
수준이다. 다만 신기한 노릇이다. 그렇게 물을 질질 싸대던 보지가 이 정도로 쪼여줄 줄
이야. 영길은 40평생 처음 느껴보는 물건의 저릿한 쾌감에 흠뻑 취해, 더욱더 빠르게 은
영의 구멍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영길의 귀속으로 -강렬한 교미를 시작하는 동
물의 교성과도 같은- 은영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하앙. 하아. 하윽.]
"그. 흐흐. 그 그러니까. 처. 처남댁. 깁.기분 존나.. 흐흐 그러니까 좋죠? 존나 뻑뻑하네
요 근데 흐흐흐. 말하자면 존나 그 명긴가? 우리 처남댁 보지는? 흐흐 아 진짜. 기분.. 최
고다"
은영의 몸 위에 올라타 쉴새없이 감탄사를 연발하는 영길과는 달리, 은영은 그저 묵묵
히 영길의 물건을 받고서는 눈을 감고 쉴새없이 신음을 쏟아냈다. 영길의 거대한 물건
이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왔을 때에는 마냥 아팠지만, 벌써 몇 분째 굵은 땀방울을 쏟아
내며 자신의 몸 위에서 몸을 움직여대는 영길의 강렬한 움직임에, 저릿하기만 했던 보
지의 통증이 차츰 무서운 쾌감으로 변해갔다. 그리고는 영길의 물건이 자신의 안에 들
어와 쎄게 박힐때마다, 본능적으로 허리를 튕겨대기 시작했다.
"그.그렇지 그게 그러니까 흐흐. 그러니까 그게 바로 이거지. 바로 아까도 이렇게 방댕
이랑 허리를 튕겨가며 열심히 그 짓거리를 하고 계셨었죠? 아 진짜 이런년은 콘돔없이
먹어야 존나 맛있는건데 흐흐흐흐"
영길이 은영의 젖가슴을 부여잡고 연신 허리를 흔들자니, 처음의 그 뻑뻑함은 온데간데
없고 은영의 보지에서 축축한 물방울이 튕겨 나오기 시작했다. 연신 감탄을 쏟아내던
영길의 허리쪽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본능적으로 자신의 몸 위에 올라탄 사내가
사정의 기운이 임박했음을 알아차린 은영도, 영길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벌어졌던 자신
의 양다리를 모아, 영길의 허리춤에 걸쳤다. 영길이 은영의 보지가 일순간 쪼여지는 것
을 느끼다 잡고있는 은영의 가슴을 짜버리듯 억세게 잡은 채, 약간의 경련과 함께 은영
의 몸 위로 쓰러져 버렸다.
"씨발 그러니까 흐흐흐. 드디어 땄다. 흐흐흐 죽는줄 알았네"
은영의 목덜미에 침을 뭍여대며 빨아대던 영길이 은영의 귓전에 대고 나지막하게 소리
쳤다. 묵묵히 눈을 감고 영길이 내뱉는 말을 듣고 있던 은영은 영길이 자신의 몸에서 차
츰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끼자, 본능적으로 감싸고 있던 양팔과 다리를 풀어 내렸다. 영
길이 은영의 몸에서 미끄러져 나와 은영의 보지에 깊숙이 박힌 자신의 물건을 꺼내자,
은영이 내심 아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영길의 걸죽한 정액을 받아낸 콘돔 머리 부분이, 영길의 귀두부분에 걸쳐서는 대롱대롱
매달려 흔들렸다. 은영이 슬쩍 바라보니 만만치 않은 양에 다시한번 놀라고 말았다. 장
난기가 발동한 영길이 귀두에 걸린 콘돔을 물건에서 빼어 내서는 은영의 옆에 쓰러지
며 은영의 볼에 가져다 댔다. 인상을 찌푸리며 은영이 손사래를 치자, 영길이 재밌다는
듯 계속 은영의 얼굴 여기저기에 콘돔을 가져다 댔다. 은영이 손을 뿌리치다 몸을 일으
켜 보려 했지만, 허리쪽에서 느껴지는 저릿함에 다시금 자리에 누워버렸다. 그제야 영
길은 은영의 입술을 다시한번 훔치곤 자리에서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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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Chris1972
스타공
민지삼춘
도담삼봉
태평양ssss
리얼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