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2부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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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0:27
2부 억지로 맺어지는 인연
출장 잦은 현창이 없을 때 또 무작정 집으로 쳐들어갔다. 넘어오지 않는 그녀에 대해서 치기마저 솟았다. 똥낀 놈이 성낸다고 그녀가 주저하며 문을 안 열어주자 대문을 쾅쾅치고서 뭐가 대단한지 놀라서 떨고 있는 그녀에게 큰소리부터 쳤다.
“넌 나에게 모멸감을 주었어”
“도대체 무슨 소리예요. 그렇게 나쁜 짓을 하고 또 뭐하자는 거예요”
그는 지 주제는 감량 안하고 여자가 앙칼진게 기분 상하고 싫었다. 두 번을 강제로하기는 처음이다. 여자란 어쨌든 눕히고 나면 승복하는데 이런 여자는 처음이었다.
“어쩔 수가 없구나 너를 또 오늘도 찐하게 한번 품어야 되겠다”
두 번째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앙칼지게 성질부리며 반항하는 주희를 우격다짐 힘으로 제압해 가면서 찢다시피 스커트 지퍼를 내렸다. 요리조리 반항하는 그녀의 사타구니에 벗겨질 듯이 걸쳐져 있는 속옷은 강간하려는 남자의 성감에 기름을 부었다.
두 번이나 겁탈을 하게 만드는 유주희 한테 오히려 화가 날 지경이었다. 이번 강제 섹스의 좆질은 저번보다 더 악착같이 허리를 놀렸다. 뭐낀 놈이 성낸다고 분노의 좆질은 멈출 줄 몰랐다. 턱밑까지 땀이 차면서 열기가 오르고 있었다. 주희의 음부도 앞으로의 임자를 알아 보는 건지 저번보다 더 찰지게 감긴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희가 평소 허리가 가늘고 낭창해서 벗겨 놓으면 좀 빈약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허벅지가 토실한 게 좆질할 때 삼각지 골이 사내 둔덕에 착착 달라붙고 음부도 탄력도 쫄깃하니 좋았다. 몸체는 전반적으로 가늘지만 유방과 엉덩이 발육이 좋고 전체적으로 살집이 있었다. 너무 가늘고 빈약한 여자는 침대에서 받아내지를 못하고 밀려 올라가기에 동령은 말라깽이는 오래 두고 먹지는 않는 편이었다. 유주희의 몸뚱아리는 한마디로 밀가루같은 한점 티없는 고밀도 피부에 겨울 꼬막같은 보지맛하며 천하 일품의 여체였다. 지금도 당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내고 있는 묘한 비음은 품는 사내의 정복감을 더욱더 부추겼다.
“아아악 흑... 너무 해요 정말...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아악 하아”
“니 같은 몸에 보지까지 쫄깃한데 맛을 본 내가 놓아줄까?”
첫 번째는 삽입을 위한 섹스였다면, 두 번째는 이미 한번 꺽은 여자를 섹스를 위한 섹스를 하였다. 동령은 갖가지 기교와 체위를 구사하며 유주희 여체의 구석구석을 탐닉하며 교성을 뽑아내려고 집요한 좆질을 이어갔다.
우아하면서도 화려하고 도도하면서도 꺽고 싶은 섹시함이 있는 만만찮은 여자를 그것도 도저히 현실적으로 넘볼 수 없는 친구의 아내를 알몸으로 만들어서 고운 피부를 물고 빨고 마음대로 유린한다는 기분에 사내로서 뿌듯한 정복감에 살아 있음을 느꼈다.
남자알기를 우습게 알고 싸가지없는 이년을 보면 만정이 떨어지다가도 벗은 몸의 수려한 곡선과 허리, 사타구니의 삼각지와 허벅지의 라인과 도드라지게 포탄형을 솟아 있는 유방을 보면 인정하는 한숨이 나오는 년이다. 얼굴은 완전한 귀부인인데 몸은 탄성이 나오는 미끈한 인어같았다.
동령은 조금이라도 사정기미가 보이면 체위를 바꾸는 버릇이 있어, 정상위로 그녀의 앙다문 입술을 훔치다가 이내 그녀의 한쪽 허벅지를 어깨에 걸치고 용두질을 하였다. 이윽고 양발바닥으로 침대를 딛고 그녀의 가랑이를 열십자로 벌리고 위에서 회음부로 찍어 눌렀다. 이 체위가 여자는 고개가 쳐박힌 채 남자를 위로 보며 굴욕을 당하는 체위라 심리적으로 주눅들게 하기가 용이했다.
온집 구석구석을 돌며 4시간 동안 직성이 풀릴만큼 집요하게 두 번의 좆물을 싸고 그녀를 풀어 주었을 때 그녀의 온몸은 해체된 해파리처럼 바닥에 널부려졌다.
그를 받아내느라 체력이 소진되어 가뿐 숨을 몰아쉬는 그녀는 땀과 체액, 그가 싸질어 놓은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옷을 입을 생각도 못하고 모든 저항감을 상실한 채 널부러져 있었다. 그녀는 퉁퉁 부은 눈으로 옷을 말끔히 입고 나서는 그를 쳐다봤다.
“다들 한번이면 헤헤거리며 가랑이 자동으로 벌리는데, 내가 두 번이나 겁탈하게 만든년은 니가 처음이다. 나같은 사내도 있으니 앞으로 잘 생각해 보고 고분고분하기 바란다. 현창이도 알게하고 온동네 개망신 당하기 싫으면......”
“나 간다. 며칠쉬고 또 연락하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하기 바란다. 몸 잘 추스르고,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몸은 더 좋네, 어차피 이렇게 된거 앞으로 마음 바꾸고 즐기는 걸 생각해 봐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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