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4부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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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0:30
4. 호텔에서의 정사
<L 호텔 1202호 14시>
똥꼬에 끼이는 치골팬티와 짧은 치마를 입고 보니 평소같지 않은 차림만으로도 자극이 되는 것이 흥분을 가져왔다. 그녀의 섹시한 모습에 발정이 제대로 난 동령은 사람들이 보건 말건 이동하는 내내 손 장난으로 터치를 하며 발정난 개처럼 굴었다. 급기야 그와 엘리베이트로 호텔방에 오르면서 키스를 당하고 주물림을 당한 그녀는 호텔방에 들어왔을 때 자기도 모르게 이미 아래가 준비 되어가고 있엇다. 자기를 강제로 가진 사람이 골라주는 속옷을 입고 같이 식사하고 연인처럼 호텔방까지 들어오니 기분이 묘하긴 했다.
일이 좀 이상하게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오직 오늘로서 만남을 끝내려고 나왔는데 이건 뭐 연인 같이 쇼핑하고 식사하고 호텔가고 연인들의 데이트처럼 가고 있는 것이다.
그는 그녀를 한강뷰가 보이는 창가를 짚게하고는 옷을 입힌 채 짧은 치마만 걷어 올리고는, 급한 나머지 바지를 발목에 걸치고는 삽입을 시도했다. 티팬티를 한쪽 엉덩이로 제낀 그는 삽입을 시도하며 말했다.
“햐 요것 봐라 젖어 있구만”
“왜 이러세요. 이러지 마세요. 그리고 상스런 말 하지 마세요. 오늘로 이런건 정말 끝이예요”
동령은 원래 자신의 물건을 삼분의 일만 밖고 서서히 피치를 올리며 전희를 하며 자궁을 열어가는 섹스를 하는 타입인데 오늘은 정복감이 목적이라 그녀의 젖은 음부에 단번에 좆뿌리까지 박아 넣었다. 그녀는 사람들이 한복차림을 오가는 대낮의 경북궁을 내려다 보며 뒤로 사내를 받아들이며 남편친구 동령과의 세 번째 정사에 임하고 있었다.
“헉... 너무 아파요”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 그녀의 말을 듣자 동령은 좆질은 기다렷다는 듯이 오히려 거세졌다. 그는 그녀를 돌려 다시 키스를 퍼붓고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입위를 시도하였다. 물건의 크기에 자신있는 그는 비협조적인 상대를 데리고 자유자재로 애완동물처럼 다루며 섹스를 이어갔다.
“아흥 아흥 왜 이리... 저 너무 힘들어요”
저번보다 사내를 받아들이는 몸짓이 유연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섹스에 비협조적인 것은 마찬가지였다. 동령은 은근한 치기가 생겼다. 그녀의 몸을 돌려 엉덩이를 치며 후배위 자세를 잡게 하고 다시 뒤에서 개치기로 무섭게 박으며 그녀의 긴 머리꺼댕이를 잡고 좆질을 계속했다. 주희는 동령과 마주본 체위에서는 입을 앙다물고 허용하지 않았지만 후배위에선 자기도 모르게 입을 열고 낮은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아앙...아아아아아...아앙아아... 너무해...아앙...왜이래...아아앙”
“이년이 왜 이래, 말잘 들으며 얄량거려 놓고는... 니 말대로 마지막이라며... 그럼 무슨 문제있어 오늘은 실컷 내 욕구 채워주라구 그럼 녹음한거 말끔히 지워주고, 앞으로 안보면 되잖아 문제있어?”
한 시간을 넘게 땀에 번들거리는 몸으로 다양한 자세로 박아대던 그는 다리가 풀려 널부려져있는 그녀에게 정상위로 올라타서 집요한 좆질을 계속했다. 그녀의 몸도 오늘은 세번째라 그런지 달뜨게 반응하며 음수까지 휘날리며 사내의 섹스 감도를 올려주고 있었다. 그날 그녀는 하루에 모든 종류의 섹스 관한 체험을 하게 된다.
다시는 못 가질 수 있는 도도한 친구부인을 먹는다는 기분에 동령은 무릎이 까질때까지 박고 또 박는다. 비사정이 아니라 오늘은 조절없이 나오는 대로 사정을 한 그는 그녀를 향한 끝없는 발기에 스스로도 놀라면서 뒷골이 휑해 질때까지 애욕의 간절한 몸짓을 끝없이 이어갔다.
<20시 그녀의 아파트 지하주차장>
그는 차안에서 그녀와의 섹스 음성파일을 지운다. 그리고 동령은 벼락같이 조수석의 그녀를포옹하며 입술을 부딪쳐온다. 오후 내내 그에게 온몸을 빨리고 박히고 씻기우고 또 박히며 탈진하듯이 타액을 쏟아버린 그녀는 그에게 마지막 혼이 빨리는 듯한 영혼키스를 십분 동안이나 당하고, 마지막이라는 인사를 확실히 해두고 억지로 이어져 버린 애욕관계의 종지부를 찍는다.
아파트로 오르면서 그에게 수 시간을 빨리고 유린당한 그녀의 입술은 퉁퉁 부어 있었으며, 허느적거리며 다리 힘이 풀린 그녀의 음부는 이젠 아리다 못해 쓰리기까지 하였다. 정말 나쁜 사내에게 이유없이 걸려 이렇게까지 농락을 당하고 그가 사준 쇼핑백 서너개를 들고 몸은 더럽혀지고 영혼까지 난도질 당한 채 엘리베이트를 오르고 있었다.
자신의 아파트 엘리베이트 거울에 비친 여자는 이제까지 익숙하던 주부 유주희가 아니라, 왠지 생경하면서도 일탈의 지점에 서있는 도발적인 한 여인이 서있는 것 같았다. 허기진 채로 집에 도착하니 남편 서현창은 이미 와서 밥을 차리고 있었다.
“여보... 죄송해요. 제가 늦었죠. 제가 밥차려 드려야 하는데, 오늘 누굴 좀 만나서...”
“왜 이리 늦었어요. 전화도 안받구, 얼마나 걱정했구다구요... 아니 주희 당신 오늘 좀 이상해 보여? 옷차림도 그렇고 비싸보이는 옷이네, 당신이 그렇게 입으니 역시 예쁘긴 한데... 치마가 너무 짧아요. 주부가 입기에는... 그리고 가슴도 왜 그리 도드라지게... 이웃에 누가 보기라도 하면 놀라겠어요? 당신이 무슨 오피스걸도 아닌데 스타일이 그게 뭐예요?”
“..... 호호 오늘 새로 산 옷이라 그래요. 제가 입기엔 좀 그렇죠?”
“아니 그리고, 속눈썹 마스카라는 그게 뭐고 손톱은 왜 그리 요란한 색상으로 길게 가꾸었어요? 당신 향수 냄새하며 저 하이힐하며 평소 안하던 행동을 하세요? 오늘 그래 가지고 누굴 만났어요?”
잔소리가 없던 남편이 점잖게 말하지만, 평소같지 않게 오늘따라 그녀의 여러 가지를 지적하고 있었다.
“아이 여보... 오늘따라 왜 이리 말씀이 많으세요. 오랜만에 친한 친구를 백화점에서 만나 쇼핑하고 식사하다 좀 늦었어요.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할테니 이해해 주세요. 여보”
그녀는 미심쩍어 하는 남편의 눈초리를 뒤로 하고 쇼핑백을 황급히 장롱에 감춘 후 욕실로 들어갔다. 겉옷을 벗고 욕실 대형 거울앞에 선 그녀는 반라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도 놀란다. 브래지어를 벗고 보니 탄력을 보이며 튕겨져 나오는 유방은 사내에게 빨린 자국이 여기저기 선명했다. 오늘은 남편에게 안기기는 어려울거 같았다. 외간 사내와 몇 시간을 어울리며 그의 정액을 받아낸 그녀의 나신은 왠지 음란한 느낌마저 자아내고 있었다.
장미 레이스가 수놓아져 있는 음부털마져 비치는 얇은 퍼플톤의 망사 티팬티를 입고 있는 모습은 자신이 봐도 생경하였다. 동령에게 수시간 동안 갖가지 방식으로 구멍이란 구멍은 다 유린당하고 타액을 뿜고 색음을 발산하며 그에게 정복감과 쾌감을 남김없이 선사한 그녀의 눈부시도록 하얀 나신은 이제껏 보지 못한 또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었다.
좀 전까지 외간남자와 놀아난 그녀의 몸뚱이는 속옷만 걸친 채 망연히 서있었다. 팬티의 앞뒤를 이어주는 검은색 끈묶이 더 요란한 아찔함을 선사했다. 완전히 보지를 가리는 기능을 상실한 보는 사내를 발정나게 하는 사창가 여자들이나 입을 법한 팬티였다.
팬티 끈에 손가락을 걸어 학같은 다리를 떼어내고는 동령에게 유린당하며 그에게 즐거움을 전달하던 음부의 아림과 쓰라림을 느끼며 이 지독한 사내를 쉽게 떼어내지 못할지 모른다는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몸서리를 친다.
‘참 내가 생각해도 이 알몸으로 그에게 야한 모습을 다 보였구나. 하지만 오늘도 끝이니 뭐... 잊어야지......’
‘아 나쁜 사람! 그렇게 마구잡이로 빨아대고 ... 피부도 약한데’
조심스럽게 다루는 남편과 달리 그는 그녀의 몸을 거칠게 다루었다. 동시에 자궁까지 거침없이 쳐올리며 사타구니를 찢을 듯 박아대던 그의 압도적 물건이 떠올랐다.
그녀와의 마지막 정사라고 온몸을 다해 던지던 사내의 파워섹스에 그녀가 받은 충격은 사뭇컸다. 그녀는 도리질을 치며 그의 흔적을 지우려 했다.
욕실에서의 음란한 망상이 음욕의 찌꺼기를 남기고 있는 것인지, 그날 밤 그녀는 남편의 칭얼댐을 아까의 기분과는 다르게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그녀는 남편의 몸을 받아들이며 케켈로 질혈을 쪼운다. 그녀는 낮의 거친 정사로 인한 아픔이 남아 있어 격한 비음을 토하고 만다. 더욱더 헐떡이던 남편은 시원한 사정을 하고 만족한 듯 드러눕는다. 그런 남편의 잠든 모습을 그녀는 가만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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