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170~172
네코네코
8
436
0
05.02 21:13
0170 / 0837 ----------------------------------------------
아내가 일찍 들어올지 늦게 들어올지 나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그냥….아내를 위해서 저녁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영상을 보고 나서 머리가 띵했다.
존슨이야 원래 변태새끼였고…..
쟈니는 어린 놈이 좀 이상한 것 같았고….
윤진경은 내가 잠드니까 바로 사라져 버렸고….
검정가면은 좀 많이 이상했다….
정말 많이 이상했다.
존슨은 정말 이상한 놈이었다.
내 물건을 입에 물리고 뒤에서 삽입을 하다니….
자는 사람을 말이다…
기분이 상당히 찝찝했다…..
그리고 검정가면이 마지막에 내 얼굴 앞에 무릎을 꿇고 손을 어디다가
올렸는지는 모르겠지만….그 장면도 찝찝했다….
어딜….더러운 몸이나 파는 년이……
기분이 상당히 이상했지만….
요리에 집중을 하다보면 괜찮을 것 이라는 생각을 했다.
퇴근하면서 장봐온 싱싱한 해물을 손질을 했다.
그리고 흰쌀밥을 새로 하고 해물탕을 초벌로 끓이기 시작했다….
한번 우르르 끓인후에 양념을 새로 완벽하게 세팅을 해서
다시 확실하게 끓였다….
국물을 떠 먹어 보았다.
으아……진짜 국물 제대로였다…..
아홉시까지만 아내를 기다리다가 아내가 안오면…저 국물해서
소주나 한 잔 마셔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워크샵을 가서 술을 많이 먹었지만…숙취가 전혀 없는 고급술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술을 먹은것 같지도 않았다.
일단 아내가 오면 다시 한 번 우르르 끓여서 내놓으면 되니까……
다시 거실로 왔다….
외장하드에 있는 빨간가면의 옛날 영상을 꺼내서 다시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그냥 나중에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외장하드를 뒤지다가 아내가 갑자기 들어오기라도 한다면….
낭패중의 낭패일것 같았다.
아연이는 처음에는 매일 문자를 보내다가 이제는 이틀에 한번씩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나는 아연이가 문자를 보내지 않는 날에도 매일매일 아연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아연이는 하루하루가 너무 재미있고 신기해서 시간가는줄 모른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아연이가 아내에게도 문자를 보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워크샵에 있을때 의미심장한 문자도 하나 보냈었다.
은서가 엄마를 만나서 펑펑 울었다고…..자기도 슬프다고…..
자세한건 돌아가서 아빠한테 다 이야기 해주겠다고 문자를
보냈었다.
자세할게 뭐가 있겠는가…..
그냥 보고 싶고 그립던 사람 만나면 기분 좋고 눈물나고 그러는거지…..
어찌되었든…은서는 그 먼 오스트리아 까지 가서…..지 엄마를 만난것
같았다.
아연이가 너무 보고 싶었다.
아연이도 이제 열여섯살이 되었다….
올해 이제 3월이 되면 3학년이 되는데….그러면 예고 입시때문에
더욱 바쁜 한해가 될 것인데….
엄마 잘 만나서 방학때 오스트리아까지 연수를 간 아연이가 너무
보고 싶었다….
솔직히 아내의 수입이 아니었으면 오스트라아가 웬말인가…..
방에서 혼자 연습이나 해야지…
아니..아니다…음대입시 자체를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아내의 과거처럼 말이다…
공부나 죽어라 하고 해야 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누워서 음란사이트에 새로 올라온 사진들이 뭐가 있나 하고….이것 저것
쑤셔 보고 있었다….
요새 왜 이렇게 지 마누라 거시기를 손으로 벌리게 해서 사진을 찍은후에….
게시판에 올리는 놈들이 많은지….참……여자들 거기만 확대해서 찍은사진은
아무리 봐도…뭐 별….감흥이 없었다.
전신이 다 나와야 발란스가 맞아서 좀…..야한데…
거기만 나오면…감동도 없고…..느낌도 없었다.
이것저것 사진들을 쑤셔 보고 있었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시계를 보았다.
여덟시 반이었다.
평소보다 아주 이른 시간이었다.
아내였다.
하이힐을 벗는 아내….
짧은 미니스커트에 단정하지만 세련된 화장……
아내였다…..
"일찍 왔네? 밥 안먹었지?"
내가 아내를 보고 물었다.
"네….."
나는 얼른 주방으로 달려가서 해물탕 꿇여놓은것에 다시 불을 당겼다…
그리고 밑반찬들을 꺼내어 쫘악 깔기 시작했다…..
식탁위에 냄비받침을 놓고 해물탕을 놓았다.
아내는 씻고 옷을 갈아 입은후에 식탁으로 왔다.
"이게 무슨 냄새에요?"
"응….해물탕 좀 끓었어……아주 국물이 제대로야…..
조개랑 꽃게를 베이스로 국물을 맞추었는데…..아주 끝내주네…..
자…자기는 이것부터 맛좀 봐….."
나는 낙지를 한 마리 꺼내어 아내의 앞접시에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다.
아내는 국물을 떠먹어보더니 한마디 했다…
"맛있네…."
"응…..자기야…사랑해….."
나는 뜬금없는 말을 해버렸다.
아내랑 웃으면서 밥을 먹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아내가 고개를 들어 나를 보더니 웃었다…..
"신났나봐요…..회춘하더니….몸에 힘이 넘쳐요?"
아내가 약간 빈정대는 말투로 웃으면서 말을 했다…
"에이…그런게 어디있어…….
얼른 맛있게 먹자….
나 이번에 느낀게 하나 있어…..
세상에 오연지처럼 나랑 속궁합 잘 맞는 여자는 진짜 없다는걸
다시 한 번 느꼈어…."
내가 아내를 바라보면서 진지하게 말을 했다….
아내는 그냥 웃기만 했다…
완전 생 구라였다….
윤진경도 아내만큼 따뜻하고…..
무엇보다도 윤진경은 나를 따뜻하게 대해주고…..
사정후에도 계속 따뜻하게 해주니까 그건 더 좋았다.
오연지는 내가 사정을 하면 그걸로 땡인데 말이다….
나는 아내의 접시에 꽃게도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서 놓아 주었고
조개들도 먹기 좋게 발라서 아내의 접시에 놓아주었다.
아내는 진짜로 배가 고팠는지….밥도 반공기를 더 먹었다.
진짜로 맛이 좋았다.
해물이 오늘 이상하게 신선하고 물이 좋은것 같았다.
역시 모든 요리의 기본은 재료였다..
아무리 훌륭한 요리사라고 해도 재료가 엿같으면 좋은 맛이 날수가 없었다.
아내가 잘 먹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아연이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아연이도 꽃게를 좋아하는데….
아연이가 1월말에….돌아오면….아니 2월초에 올지도 모르지…
아연이가 2월에 오면…..꽃게찜을 맛있게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는 한공기 반이나 밥을 먹고 배를 문질렀다.
나도 밥을 두공기를 먹었다.
아내와 아까 장을 볼때 사온 식혜를 한잔씩 마셨다….
"미안해…..다 알고 있으면서 매년 같은 질문한거….오늘 하루종일
그 생각했어……
당신을 우롱하려고 그런건 아니야….난 그냥 당신 입으로 이야기 해주길
진짜로 바래서 그랬던거야……용서하고 자시고가 아닌 이야기잖아…
벌써 몇 년이나 지난 이야기인데 말이야…..
내 주제에 당신같은 여자 어디서 만나……
난…당신 과거 같은거 다시 끄집어 내서 당신 아픈데 건드리고 싶은마음
전혀 없어…….진심이야…."
내가 식혜를 마시면서 아내에게 말을 했다….
진심이다….
난…그냥 아내랑 모든지 다 털어놓고 대화를 하고 싶었다.
그만큼 아내를 사랑하니까 말이다….
"그래요……..
그런데…..난……솔직히…..그 영상이 어떤건지도 이제 기억조차 희미한데….
그 시디도 없어진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냥….많이 놀란건 사실이에요….
나 너무 더럽다고 생각은 하지 말아줘요….."
"당신이 왜 더러워….그렇지 않아….."
"…………………."
아내는 대답을 하지 않고 식혜만 천천히 마셨다.
아내가 천천히 입을 다시 열었다.
"당신 잘못 아닌데……내가 왜 자꾸 당신한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장님이 그런 사람인거….내가 알고 있으면서…..당신하고 술먹자는거
막지 못한 내가 잘못한거죠…..
존슨 사장님…..머리 진짜 좋은 사람이에요…..
머리 회전이 진짜 전광석화같이 빠른 사람이에요…..
당신이 빠져나오기….진짜 힘들었을것…..나도…알아요…..
그럴꺼에요….자신이 계획한건…..다 이루려는 사람이니까…."
"미안해….다 술때문이야…..그리고…..솔직히 그런 창녀들한테….
호기심도 있었어….그건 사실이었어……나도 남자잖아…
하지만…반성해…진짜야….아무리 고급이라고 해도….
한 번 해보니까 별거 아니더라구……"
나는 빈 식혜잔을 만지작 거리면서 아내에게 말을 했다.
아내와 소소한 대화를 더 나누었다…..
그러다가 아연이 이야기를 했다.
아연이는 엄마한테는 일주일에 한두번만 통화하고 문자는 따로
안보내는 모양이었다.
하긴…아연이가 나한테 이틀에 한번씩 문자를 보내는건 내가 먼저
매일매일 문자를 보내기 때문일수도 있었다.
우리는 거실로 가서 티브이 뉴스를 조금 보았다……
요새는 왜 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은지…뉴스에 깜짝 놀랄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았다….
그때였다….
아내가 나를 보고 말을 했다.
"얼른 들어가서 씻어요……."
0171 / 0837 ----------------------------------------------
나는 샤워를 깨끗하게 하면서 생각을 했다.
아내가 그 창녀들하고 한 체위를 자신한테 하라고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아내가 본 것도 아니고….내가 이것저것 더 추가한다고 해서
아내가 알 수 있는것도 아니었다.
증인이 없지 않는가…..
나는 항문에 비누칠을 깨끗하게 했다….
샤워하기 전에 변을 시원하게 보았으니…
안에는 깨끗하게 비워졌을것 같았고….
손가락으로 항문 주위를 깨끗하게 비누칠을 해서 닦았다…..
그리고 발가락 사이사이에도 때가 끼어있지 않은지…..비누칠을 한
손가락을 넣어서 아주 깨끗하게 비벼서 닦아 내었다.
나는 샤워를 개운하게 하고 나왔다.
아내도 안방의 욕실에서 샤워를 하는 것 같았다.
내가 먼저 깨긋하게 목욕재개하고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안방의 침대에 이불만 덮고 누웠다.
이렇게 예고를 하고 관계를 하는게 또 어떤면에서는 색다른 느낌을
주는것 같기도 했다.
아까 해물탕해서 밥을 한공기만 먹을걸…..아니 아내처럼 반공기만 더
먹을걸….괜히 두공기를 꾸역꾸역 다 먹고 건더기도 폭풍흡입을 해서
배가 더 튀어나온것 같았다.
내 배가 아주 산처럼 솟아 있었다.
나는 속마음으로는 이따가 여러가지 체위를 하면서 내가 앉은 자세에서
아내를 내 위에 포개어 앉게해서 마주보고 앉은 자세로 키스를 하면서 관계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쟈니와 검정가면이 했던 그 자세 말이다….
나는 배가 나와서 그 자세 자체가 무척이나 힘든 신체구조 였지만….
나도 분명히 결혼전에 그 자세를 해봤던 기억이 있었다.
근데 그걸 아내랑 했는지…아니면 여인숙에서 이만오천원 주고 했던
아줌마랑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분명히 하긴 했었다.
나도 옛날에는 배에 빨래판이 있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으니까 말이다.
이번에 온천에서 탕안에 내가 앉은채로 아내가 내위에 포개어 앉아서
하기는 했지만…그건 탕 안이었고…내가 편하게 앉아서 하는 자세이기
때문에…소파에 앉아서 한 쟈니와 검정가면과는 자 체위가 살짝 달랐다…
물속이라는 다른 점도 있었고…..
내가 원하는건….침대위에서 그 자세를 하는 것이었다.
쟈니와 검정가면이 한것과 최대한 비슷하게 말이다….
아내가 나와서 물기를 닦고 얼굴에 로션을 발랐다…..
그리고 아내도 아예 알몸으로 침대로 들어왔다…
나는 아내를 쌀짝 안아주었다….
아내가 나를 보더니 씨익 웃었다….
"마음의 준비는 되었지요?"
"응…..단단히 했음매…."
나는 이북 사투리를 흉내내서 말을 했다.
갑자기 함흥댁의 초췌해진 몰골이 생각이 났다….
동생같은 여자인데 불쌍했다…
이런…함흥댁 생각하지 말아야지…슬픈 생각하면 지금 발딱 솟아있는
내 발기가 죽어버릴 것만 같았다.
아내의 맨 살이 내 살에 닿으니 흥분이 더 해지는 것 같았다…..
"자….시작해봐요…."
아내가 내 옆에 누운채로 말을 했다…
"응….일단 당신이 침대 아래로 내려가서 무릎부터 꿇어주어야해…."
내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신이나서 아내에게 말을 했다…
아내가 뭐냐는 듯한 표정으로 나를 보더니 말을 했다….
"뭔소리에요…..그날밤 했던 체위를 입으로 말해보라구요….."
나는 깜짝 놀라서 아내를 보았다.
"응…뭐야…..그날 했던 체위를 우리둘이 다시 재연해 보는게 아니야?"
아내가 기가 막히다는듯이 웃으면서 말을 했다.
"내가 창녀에요? 왜 나랑 그걸 재연해요….난 그냥 말로 설명을 듣고
싶다구요….."
이런 샹놈의 것…아침과 말이 다르지 않은가….
나는 몸을 벌떡 일으켰다……
아내가 단호한 목소리로 짧게 나에게 말을 했다.
"얼른 누워요….."
나는 발끈해서 몸을 일으켰지만……이내 순한양처럼 다시 누워버렸다…
"응….."
"자…얼른 시작해봐요…..어떤 체위를 했고…어떤 짓들을 했는지….."
나는 아내에게 슬픈 표정으로 말을 시작했다…..
윤진경과 춤추고 이런건 이야기 안했다…
오로지 떡 친 이야기만 했다.
윤진경이 내 발가락을 빨아주고……내 다리를 통으로 다 빨아주고…..
내 항문도 아주 뽑아먹을듯이 빨아주고…..내 아래도 흠뻑 빨아주고…..
나머지는 그냥 삽입 압축 폭발 사정….의 4행정 기관의 사이클을 거쳤다고
아내에게 대충 설명을 했다.
상놈의 것 해주지도 않을것을……
설명하는 내 목소리가 신이 나지가 않았다…..니미럴….
아내가 내 얼굴을 만졌다…….
아….순간…..내 얼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던 윤진경의 작고 하얀
고운 손이 생각났다….
아내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손을 빨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게
만든 여자는 윤진경이었다…
아내와 살면서 아내의 음부와 아내의 가슴과 아내의 입술과….아내의
몸통을 빨고 싶다는 생각은 골고루 했어도….
아내의 손을 따로 빨고 싶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안 했었던 것 같았다.
아내가 내 얼굴을 쓰다듬더니 내 입에 자신의 입을 대고 혀를 밀어넣었다…
아…..상쾌한 치약의 향기……
아내의 타액이 너무도 시원한 청량음료같이 느껴졌다….
나는 아내의 몸위로 올라갔다….
말로 하는건 대충 했어도….내 몸은 달릴것이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가 아니라…..
색마는 달리고 싶었다….
나는 색에 굶주린 한마리 말이었다…
적어도 오늘밤은 말이다….
아내의 한쪽 가슴을 가볍게 움켜쥐면서 다른 한쪽 유두를 입에 물었다…..
아내의 유두를 애무하면 애무할수록 유두가 팽팽하게 솟아 오르는것
같았다….
양쪽 유두가 아주 땡떙해질때가지 가볍게 빨아주다가 아내의 배꼽으로
내려왔다….
아내의 배꼽도 내 기억으로는 아마도 돈을 바른 배꼽일 것이다….
결혼전 심하지는 않았지만….살짝 참외배꼽 비슷하던 것이….
아내가 대기업을 다니던 삼십대 초반의 어느날 아내는 배꼽에 붕대를
붙이고 들어온적이 있었다….
성형외과에서 배꼽성형을 했다고……
피부과 시술같은건 수시로 받던 아내이니까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 얼마뒤에 관계시 본 아내의 배꼽은 살짝 참외배꼽 비슷한 모양에서
보조개 같이 예쁘게 쏙 들어간 아주 예쁜 배꼽으로 변해 있었다….
참…돈이 좋은 세상이었다….
아내의 배꼽을 혀로 애무해 주었다……
아내의 입에서 가벼운 신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손으로 아내의 음부위를 가볍게 손을 대 보았다….
축축한게 묻어나오고 있었다….
젖꼭지만 스쳐도 젖어버리는 여자…오연지였다……
이렇게 남자를 좋아하니….맨날..뻘짓이나 하고 다니지…..
나랑이나 실컨해주지…..뭐…어쩌구 저째……연하가 어쩌구 저쩌구…
누나같은 엄마같은 어쩌구 저쩌구라고…..에라이…...니미 뿡이다…….
나는 애무를 하면서 잡생각을 했다…하지만….내 발기는 가라앉지 않고
있었다….
바로 아내의 몸에서 나는 기분좋은 살내음 떄문이었다…..
아내의 배꼽아래로 내려왔다….
음부위를 보았다…..
아연이가 나온자리…..
아내가 제왕절개를 한 자국은 돋보기나 확대경으로 보아야만 간신히
그 긴 칼자국을 찾을수가 있었다….
모르긴 몰라도 여기도 돈을 꽤 들인것 같았다….
아기를 낳고도 흉터가 안남게 무슨 비싼 밴드를 붙이고 있기는 했었는데…..
아내가 경제적으로 윤택해진 삼십대 초반에 아내는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
역시 무슨 시술을 받은적이 있었다…한참을 말이다…..
분명히 20대에 출산후에 생겼던 그 칼자국은 지금은 거의 흔적조차 찾기
힘들정도로 매끈한 피부로 변해있었다.
다행히 아내가 켈로이드가 아니기 때문에….
저렇게 매끈하게 변할수 있었을 것이다….
누구였지? 우리 복싱동아리 어떤놈의 아내는 캘로이드가 있어서….
제왕절개 자국이 비키니같은건 아예 꿈도 못 꿀 정도로
심하게 티가 난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캘로이드가 있는 사람은 아무리 돈을 발라도 아내처럼은 되지 않는다고
들은것 같았다.
그떄 내가 아내에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냐고 물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때 아내의 대답은 간단했다….
비키니를 입어야 한다는 대답……
우리 아연이가 나온 그 자리….아내의 아랫배를 혀를 내밀어서 싹싹
핥았다…
아내도 아까 어쩐지 저녁을 많이 먹더니…배가 살짝 나와보였다…
아내처럼 배에 군살이 전혀 없는 사람은 조금만 배가 나와도 바로 티가
나는것 같았다…..
아내의 배를 혀로 애무하다보니까…..갑자기 머드축제가 생각이 났다….
난 다 용서하고 싶다…
그냥…언젠가…아내와 그 머드축제에 대한 동영상을 같이 보면서…
해명이나 한 번 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의 삼각주에 음모를 보았다…
아내는 다리를 모으고 있었다….
내가 다리를 살짝 벌렸다…
아내는 이상하게 오늘은 내가 애무를 아주 천천히 오래 하려고 해도
잔소리를 하지 않고 있었다.
기분이 좋았다….
음모의 사이드 부위만 그때 제거를 한건 이제는 티도 안났다….
마트녀나 윤진경이처럼 영구제모를 한 아내의 모습을 상상했다…
에이…아니다…그건 너무…진짜로…무슨 화류계 여성..창녀같았다…
아내는…그냥….지금 이정도의 적당한 음모가 딱 좋은것 같았다…
아내의 음부에 손을대고 두덩을 살짝 벌려 보았다….
아…맑은 액체가 보였다…
"불꺼요……왜 이렇게 불을 환하게 켜놓고…."
아내가 나를 내려다 보면서 말을 했다.
내가 고개를 들어서 말을 했다.
"자기야…그냥 좀 이따가……자기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 보고 싶어…
나 너무 흥분돼….잠깐만…."
아내는 더 이상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나는 아내의 음부를 손으로 최대한 넓게 벌리고 입을 가져다 대었다….
갑자기 또 윤진경의 생각이 났다….
나에게 공손한 말투로 따뜻하게 대해주던 그녀….
나는 얼른 아내의 그곳에 혀를 대고 조금은 개걸스럽고,…..조금은 거칠게
그곳을 빨아대었다….
아내가 내 머리를 손으로 잡고 교성을 질렀다…..
한참을 그렇게 아내의 아래를 빨다가 아내의 위로 올라왔다….
이쯤되면 아내도 일어나서 나를 애무를 해 주어야 하는데…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한 이 여편네는 누워서 다리만 벌리고
빨리 넣어달라는 절박한 표정만 연출하고 있었다….
에이….내가 급해서 참는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아내의 그곳에 천천히 내 물건을 넣었다…..
깊게 삽입을 했다….
"하….아……."
아내의 입에서 긴 장탄식이 흘러 나왔다….
좋은느낌일까? 아….그건 생리대인가…..아니면…꽉찬느낌일까…….
다시 쭈욱 뽑아내었다….
그리고 아주 천천히 하지만 묵직하게 두번째로 깊이 들어갔다….
귀두부분이 자궁입구와 키스를 하라는 마음으로…..깊숙이 찔러넣었다…
"아…읏……."
아내의 입에서 또 비명이 나왔다……
그때……나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갑자기 도전을 해 보고 싶었다…..
배는 나왔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아내에게 깊게 삽입을 꽂은 채로 아내를 안아 올렸다….
그리고 다리를 뻗어서 침대위에 앉고…아내의 몸에 내 몸에 꽂힌채로
아내가 내 위에 포개어 앉게 했다…..
우리는 마주보게 되었다…….
내가 아내에게 말을 했다….
"내가….그날밤에 했던 자세야……"
0172 / 0837 ----------------------------------------------
아내의 표정이 조금 굳어버린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개의치 않았다….
아내를 끌어 안았다….
"연지야…..사랑해……그리고…미안해…"
말을 마치고 아내한테 키스를 했다.
여기서 미안하다고 하는 것은 체위를 구라쳐서 미안하다는 것이지
뭐 특별히 다른게 미안하다고 하는건 아니었다.
아내와 침대위에 마주보고 앉아서 키스를 했다…
아내는 그냥 수동적으로 딱딱하게 얼어붙은 자세로 내 키스를 받아 내었다…
내가 입을 떼었다….
아내의 얼굴을 보았다….
아내는 내가 이 자세로 바꾼 이후부터…..계속해서 표정이 좋지 않았다.
아…..진짜 힘들었다….
아내가 움직여 주어야 하는데…..아내가 가만히 있으니….내 튀어나온
배때문에 아내와 내가 아주 바짝 밀착이 되지 않았다…
쟈니와 검정가면처럼 날씬한 두 남녀가 서로 부둥켜 안고 검정가면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요분질을 쳐 주었던것 처럼…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나는 손을 바닥을 짚은후에…..살살 뒤로 가서 침대 머리맡에 등을 기대었다…
아내는 순순히 내 몸위에서 나에게 끌려 왔다…
내가 아내의 두 손을 들어올려서 내 목에 감게 했다…
아내는 어색한 표정으로 그냥 내 눈을 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자기야…….내가 소파에 앉아 있는데……..내가 술에 너무 취해서
앉아 있는데….그 창녀가 내 몸에 올라탔어….
그리고 내 목을 두 손으로 휘감았어……
나는…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그 창녀가……허리를 움직이면서…
내 위에서 요분질을 쳐 주었어….강하게 방아를 찧어주었어….
그래서…..내가 그 리듬에…맞추어서…..엉덩이를 튕겼어….
나…그걸….다시 한 번 해보고 싶어…."
내가 혼자서 가볍게 엉덩이를 튕기면서 아내에게 말을 했다.
내가 혼자 이야기를 하는데……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침대 바닥을 보고
있는 아내의 얼굴과는 달리….아내의 아래에서….
내 물건이 쑤욱 들어가 있는 아내의 아래에서….뜨거운 느낌이 났다…
내가 그런 말을 하는 동안…아내의 안에서…뭔가가 흘러나오는 것만
같았다…
아내는 내가 창녀와 한 것을 자세히 말하니까 흥분을 하는 것일까…..
절대적으로 아내가 도와주어야 할 수 있는 그런 자세였다.
아내의 도움없이는 절대로 쟈니와 검정가면이 될 수가 없었다…
나는 쟈니가 된 기분이었다….
쟈니만큼 늘씬하고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검정가면 이상가는 미모와 몸매의 아내가 있었다….
그런 여자가 내 위에 앉아 있으니…나는 쟈니가 부럽지 않았다…
아내가 갑자기 나를 보았다…
아내의 눈이 아까와는 달랐다…
아내가 갑자기 내 목을 강하게 끌어 안았다…….
그….그래……바로 이자세다….
아……내 물건이 정말 터질듯이….발기가 된 상태에서…이중발기가 되는것처럼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아내의 음부에…..무언가 움직이는 생명체가 또 있는것 같았다….
나는 단지…..쟈니와 검정가면의 자세한 묘사를 마치 내가 창녀와 한것처럼
아내에게 이야기를 한 것 뿐인데….
아내는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부터…….
갑자기 눈빛도 이상해지고…몸이 이상해졌다…..
아내가 내 목을 감싸더니…..혀로 내 입술을 건드렸다…
그리고 아내의 혀가 내 입 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다.
하아…….
진짜…대단했다….
그래….이거다….바로 이거야…
아내가…..내 배가 튀어나온 신체적인 약점을 극복을 해 주고 있었다..
아내는 등을 구부려서 내 배의 만곡을 따라서 자신의 몸을 휘었다..
그리고 그 자세로 허리를 돌리고 엉덩이를 더욱 활짝 벌려서…
내 물건이 자신의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갈수 있도록…
자세를 만들어 주었다…
아….인간의 육체라는 것이….얼마나 신비로운 것인지…..
아내가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아내의 엉덩이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내가 키스를 하던 내 입을 떼어내고…혼자서 고개를 뒤로 젖혔다…….
아내가 영어로 혼잣말을 하고 있었다….아주 작은 목소리로…
무언가를 영어로 계속 중얼 거렸다……
나는 이제 아내의 몸의 리듬을 따라서 쟈니가 했던것을 그대로 하고 있었다…
기본 운동신경….아니….기본 섹스신경은 나도 있는 사람이었다…..
나도 쟈니만큼 길지는 않지만…두께는 자신이 있었다…
몸에 살이 찌면서….음경도 같이 살이 쪘기에…발기하면…두께하나는
어디가도 빠지지 않을것 같았다…..
엉덩이를 팡팡 튀겨 주었다…
아내의 요분질에…..힘을 실어 주었다…
아…정말..너무나 좋았다….
팡팡 튀겨주었다….
아내는 내 목을 감싸안은 두 손을 더욱 강하게 힘을 주었다…
아내의 교성소리가 안방에 크게 퍼지고 있었다…
나는 완전히 쟈니에 동화되고 있었다….
그리고 내 위에서 심하게 요분질을 치고 있는것은…..아내가 아니었다…
아내의 몸을 빌린 검정가면이….내 위에서……요분질을 치면서
강하게 방아를 찧어대고 있었다….
나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몰랐었다…
내 몸에…..약점이 있다면…..상대가 그 약점을 감싸줄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내가 배가 나왔어도…상대가 그 배가 튀어나온 만큼 허리의 만곡을 유지해
준다면…….
나도 충분히 쟈니와 검정가면같은 그런 관계가 가능한 것이었다….
아내는 지금 검정가면이 했던 그 요분질을….거의 백프로…아니 이백프로
완벽하게 재연해 주고 있었다…..
아……..아내의 얼굴에 검정가면이 대입이 되었다….
점점 우리의 몸이 빨라지고 있었다…….
아…..미칠것만 같았다….
터져라……얼른 터져라…..이대로 가다가는 내 머리가 터질것만 같았다…
아내의 그곳 안쪽의 느낌이 평소의 느낌이 아니었다….
계속 강하게 조여주는 무언가가 있었다…
아내가 이토록 조임이 강한 여자였던가……
아내는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계속 눈이 멍한것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입으로는 계속 무슨 영어를 혼자 중얼거리는 것 같았다…
무슨 이름을 부르는 것일까?
나는 아내가 뭐라고 하는지 전혀 알아들을수가 없었다….
나는 쟈니가 검정가면의 등을 꼭 안았던것처럼 화면에 나왔던 쟈니의
손동작 까지 완벽하게 재연을 하고 있었다……..
나는 쟈니가 되었다……
내가 쟈니가 되는 그 순간……우리는……최고의 쾌락을 맛보고 있었다……
아내가 내 목을 쥐고 있는 손에….강한 떨림이 있었다…..
아내가 먼저 안에서 무언가가 터진 모양이었다…
아내의 조임이 아주 강해졌다….
그리고 나는 그 조임을 이기지 못하고…한박자 늦게 터졌다…..
내 몸이….내 손이….떨리고 있었다…..
엄청난 사정이었다…..
이런……엄청난…사정은 요 근래에 처음이었다….
윤진경에게는 미안하지만….윤진경과의 섹스는 부드럽고 좋았지만…
이런 폭발적인 열정은 아니었다….
내 사정이 거의 끝난뒤에도 아내는 계속해서 엉덩이로 가볍게 요분질을
쳐주고 있었다…….
아…..이건……잔망스러운 아내를 보았나…..
너무….사랑스럽고…..너무 좋았다…..
오연지….정말 최고다…..
검정가면이 열명이 와도….너한테는 안되겠다…..
아내의 얼굴을 보았다….
아내는 눈을 감고 있었다…
아내는 내 눈을 보지 않은채…..내 입을 덮쳤다……
우리는 진짜로 격렬한 이빨이 서로 달그닥 거릴정도의 강한 키스를 했다…
아내가…..결혼 17년차의 아내가 이토록 격렬하게 내 입을 탐한적이
없는 것 같은데…..
아내가….왜 이렇게 키스에 집착을 하지…..
아내는 키스가 끝날때까지 눈을 뜨지 않았다…..
아……정말 최고다…….
아내는 아직도 눈을 뜨지 않은채….움직임은 이제 멈추었지만…..
내 삽입을 빼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나는 아직 쟈니였다…..
나는….편견이 아니라…쟈니 리였다……
아내의 몸을 들어서 삽입을 빼내었다…
그리고 아내의 손을 당겨서 아내를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렸다….
아내는 그제서야 눈을 떴다….
아내의 표정은 마치 꿈을 꾸다가 눈을 뜬 사람 같았다.
아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아내가 계속 영어로 이야기 하던 것을 무엇일까….
아내가 최근에 나와의 관계에 이렇게 깊이 몰입을 한 적은 없었는데….
내가 창녀랑 관계를 한 이야기를 해주니까…아내가 이렇게
흥분을 하다니….
그렇다고 자주 창녀랑 잘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다.
쟈니와 검은가면의 완성은 지금부터였다…..
나는 침대옆에 서 있는 아내의 한쪽 다리를 들게 해서
침대위에 올리게 했다.
아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다시 나를 보았다.
아까 처음에 내가 마주보는 자세를 만들었을때 아내가 지었던 그 표정이었다.
나는 한쪽 다리를 침대위에 올려놓아서 적나라하게 보이는 아내의
음부쪽으로 얼굴을 가지고 갔다….
항상 아내의 음부는 아래쪽이 부어있었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음모 바로 아래가 부어있었다…
알러지반응일까? 20대의 아내는 이러지 않았는데….
30대 초중반에도 말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아내도 늙어가는 것일까…..
그래서 몸에 이렇게 이상반응들이 생기는 것일까…..
하지만 붓기는 심하지 않았다….
음모 바로 아래라서 그런것일까? 하지만 평소에 붓던 부위는 오늘 깨끗했다…
중요한건….내가 지금 아내의 붓기나 확인하려는 건 아니었다…
아내가 부어있는게 하루 이틀이 아니니…그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나는 쟈니가 검정가면과 관계후에 검정가면에게 해 주었던…..
그것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었다.
아내가 서있자….아내의 그곳에서는 내가 사정한 정액이 천천히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정액의 큰 덩어리만 손으로 걷어낸채 아내의 음부를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쟈니가 검정가면에게 했던 그대로를……아내에게………재연하고 있었다…..
혀로 핥으면서 아내를 잠깐 올려다 보았다….
아내는 다시 눈을 감고 있었다.
아내는 떨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다시 고개를 깊게 파묻고 내 정액과 아내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버린
아내의 그곳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내 머리위에 천천히……아내의 두손이 올라왔다…..
아내의 손이…내가 쉽게 느낄수 있도록 벌벌 떨리고 있었다…..
아내는 떨고 있었다……..
나는 더욱 정성껏 아내의 음부를 핥았다…..
그렇게 한참을 핥은 후에…..나는 침대에 누웠다…..
다리를 크게 벌리고 누웠다….
"자기야……그 창녀가…..우리가 조금전에 한 그 자세로 관계가 끝난후에…..
내 물건을….정성껏 빨아주었어……"
나는……안되면 말고 식으로 던졌다…..
아내가 지금 손을 떨 정도로 흥분을 한 것을 보면…..
혹시 모르는 일이었다….
아내가 해 줄지도 모른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아내를 쳐다보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쏭두목
Mindong
비와you
도담삼봉

타르타로스
꿍따리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