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사촌형수와.. 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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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선배의 사촌형수 7
나는 형수님 위에 다시 올라타고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했다.
동시에 양 다리로 형수님의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벌떡 솟은 페니스를 형수님 질 입구에 얻었다.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자 형수님이 양다리를 내 허리에 감았다.
이번엔 삽입을 하듯이 엉덩이를 위에서 아래로 반복해서 찍어 눌렀다.
귀두는 형수님의 수영팬티에 막혀 질 앞에서 힘겹게 대치했다.
그러나 나의 움직임은 가로놓여져 있는 팬티를 뚫어 버리기라도 할 듯 더 거칠게 움직였다.
“형수님.”
“아… 네?”
“이렇게 하면 느낌이 오나요?”
“네…”
“어떤 느낌이?”
“쿡쿡 찌르는 느낌이에요.”
“자극적인가요?”
“네, 질 입구에 파고 들 때도, 클리에 닿을 때도 자극이 많이 와요.”
우리는 거친 호흡을 내뱉으며 힘겹게 대화를 이었다.
“형수님. 우리 서로 보면서 자위해요. 형수님은 그냥 여기서 이대로.”
말을 뱉은 동시에 몸을 일으켜 침대 앞에 섰다.
나는 형수님을 마주보며 서서 내 페니스를 천천히 밀었다 당기기를 반복했다.
“형수님 어제 전화로 하면서 그 모습 무척 보고 싶었어요.”
“정말 보고 싶으셨어요.”
“네, 아주 많이요.”
형수님은 침대 머리에 쿠션을 받치고 상체를 비스듬히 기댔다.
비키니 탑의 가슴 커버부분은 양쪽 모두, 유두 아래 가슴 옆으로 걸쳐져 있었다.
내 눈엔 그게 훨씬 자극적으로 보였다.
형수님은 드러난 양쪽 가슴을 쓸어 올리며 유두를 쥐어짰다.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점점 애처롭게 변해갔다.
형수님 눈에는 나 역시 마찬가지였으리라!
“형수님 한 손으론 음핵 애무하세요.”
대답은 없지만 손이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 음핵을 아래위로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를 바라보던 눈은 이제 스르르 감겼다.
그리고는 자신의 손놀림에 서서히 취해갔다.
음핵을 만지는 형수님은 손놀림은 다양하고도 능수능란하게 움직였다.
그것은 다른 이가 아닌 자신의 몸이 직접 가르쳐 주는 것이다.
“형수님, 안에 넣어서 만지세요.”
팬티 속으로 감춰진 손이 아래위로 빠르게 움직이다 음핵 주위로 빙글빙글 돌았다.
엉덩이도 허리도 그에 맞는 리듬을 타고 움직였다.
보는 것 만으로 흰자위에 핏발이 서는 것 같았다.
“다리를 더 벌려주세요.”
역시나 대답은 없지만 다리가 쫙 벌어졌다.
손놀림은 더욱 적나라해지고 신음소리는 울음소리와 뒤섞여 있었다.
보고 있노라니 뜨거운 콧김이 뿜어졌다.
“어제처럼 보지에 넣고 싶죠?”
“아… 몰,, 라…요! 아~~”
“말해봐요.”
“아~음…… 네.”
“넣고 싶다고 말해요.”
“아~~흐… 도련님.. 넣고 싶어요.”
“넣어보세요.”
순간 형수님은 허벅지를 가슴 쪽으로 끌어 당겨 벌리고 자신의 중지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 아~~~음….아……윽.”
드디어 손가락이 끝까지 들어갔다.
그 황홀한 장면이 펼쳐지는 사이 나의 페니스를 잡고 있던 손은 나도 모르게 멈춰져 있었다.
형수님 손등이 미세하게 움직였다.
삽입된 손가락으로 질 벽을 긁고 있는 것 같았다.
신음소리가 끊음 없이 이어졌다.
동시에 당겼던 다리를 내리고 엉덩이를 살짝 밀어 올렸다.
이제 손의 움직임이 앞 뒤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형수님 질 속을 들락날락 하는 것이다.
그 모습을 직접 보고픈 욕구가 강하게 일어났다.
“형수님 팬티 옆으로 제쳐서…… 넣는 거 직접 보고 싶어요.”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을 수도 있었지만 한번에 통했다.
형수님은 팬티 안에서 손을 뺀 후, 한 손으론 팬티를 옆으로 끌어 당겨 다시 손가락을 삽입했다.
“아~~~~~앙~~~~~~~~~.”
처음으로 보는 형수님의 꽃잎! 형수님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더 자극적이었는지,
아니면 관심 밖이었는지 몰라도 더욱 닳아올라 폭주 상태로 진입하고 있었다.
나는 나대로 정신을 잃고 있었다.
어느새 형수님 다리 사이에 얼굴을 갖다 대고 하염없이 보고 있었던 것이다.
의도하지 않은 나의 행동은 계속 됐다.
‘핥고 싶다.”
나는 형수님의 골반에 양 손을 붙이고 형수님의 꽃잎을 핥기 시작했다.
형수님의 거부반응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질 속을 헤집던 손을 빼 골반을 잡고 있던 내 손을 맞잡았다.
나는 나머지 한 손으로 팬티를 옆으로 밀어내며
애 액으로 넘쳐나는 사타구니와 꽃잎을 번갈아 가며 핥아갔다.
손가락으로 꽃잎을 벌리자 애 액 거품을 머금은 클리가 보였다.
혓바닥을 뽑아내어 쭈욱 핥았다. 형수님의 엉덩이가 딸려 올라왔다.
나는 애 액을 다 핥아 먹겠다는 듯 몇 번이고 반복했다.
그 때 나는 이미 본능만 남았던 상태였던 것 같다.
클리 애무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토록 몰입을 하고 진지하게 하기는 처음이었다.
나는 귀를 쫑긋 세우고 형수님의 신음소리를 쫓아 혀를 움직였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 그것을 통해 확인하려던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깍지 낀 손에 전달되는 힘, 몸의 떨림 등도 쉴새 없이 살피며
혀 끝을 세워 음핵 주위를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고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각기 다른 수천 번의 터치를 만들어갔다.
그 동안 혀를 타고 내 타액이 흘러 내려 형수님의 애 액과 뒤섞였다. 혀도 뻣뻣해지고 있었다.
나는 클리를 입 속에 물었다.
그리고 클리 아랫부분에 혀 끝을 받치고 좌우로 빠르게 움직였다.
내 머리도 함께 좌우로 흔들렸다.
형수님의 몸이 미칠 듯 꿈틀거렸다.
신음소리가 너무나도 커졌다.
순간 나는 저 아래서 외롭게 불끈거리고 있는 내 페니스가 떠 올랐다.
형수님 사타구니에 무릎을 대고 앉았다.
그리고 귀두를 잡고 형수님의 클리에 문질렀다.
형수님의 표정은 쾌락에 일그러져 베게 모서리를 물어 뜯고 있었다.
나는 귀두를 밑으로 해 꽃잎 사이를 비비기 시작했다.
이미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 귀두는 꽃잎 사이에 머금은 애 액으로 더욱 번질거렸다.
귀두 끝이 질 입구를 살짝, 살짝 경험할 때마다 손끝까지 저릿저릿한 느낌이 들었다.
그 탓에 페니스 중간을 잡고 있던 손이 템포를 잃었다.
그런데 그 순간,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생겼다.
귀두 전체가 질 속으로 파고 들어 버린 것이었다.
순간 형수님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순식간에 본능 앞으로 이성이 자리했다.
형수님이 지키고자 했던 마지막 선을 침범한 꼴이 되어버린 것이다.
뺄 것인가, 말 것인가? 이성과 본능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 때 내 엉덩이를 끌어 당기는 형수님의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
“아~~~~~~~~~~~~~~~앗”
“허~~~~~~~~~~~~~~~억”
나의 페니스는 형수님의 질 속으로 미끄러지듯 단번에 쭈욱 빨려 들어갔다.
너무나 뜨겁고 부드러웠다.
나는 아직도 당황하여 시선을 아래로 향했다.
눈빛이 마주쳤고 형수님은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승낙의 의미였다.
나는 형수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며 엉덩이를 아래 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질척대는 소리, 살 부딪히는 소리가 신음소리 뒤로 엷게 들렸다.
나는 형수님 얼굴 양 옆으로 팔을 지지하고 상체를 구부린 채 세웠다.
그리고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 질 입구에 귀두만 들락거리게 했다.
형수님은 상체를 뒤틀며 자신의 손마디를 깨물었다.
그 모습 때문인지 귀두에 전해진 자극 때문인지 갑작스럽게 사정할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난 템포를 죽이고 페니스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렸다.
“아~~~~~~~~음………….”
순간 형수님이 나의 상체를 강하게 끌어 안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동시에 형수님의 질 벽도 내 페니스를 강하게 조였다.
절정을 맛본 것이리라!
나는 형수님을 강하게 끌어 안은 채 형수님의 꿈틀거림이 멈추기를 기다렸다.
“하셨어요?”
“아~~네!”
“뺄까요?”
“아니에요. 또 느낄 것 같아요.”
나는 다시 엉덩이를 서서히 움직였다.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형수님의 질 벽을 긁으며 삽입을 이어갔다.
그것만으로도 형수님의 몸은 불을 뿜기 시작했다.
나는 무릎을 꿇고 상체를 세웠다.
그리고 형수님의 발목을 내 앞에 가지런히 잡아 올린 후, 페니스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내 귀두가 형수님의 오들도들한 질 벽을 긁으며 깊이 박혔다.
10회도 못 미처 강한 자극이 말초신경을 건드렸다. 페니스 뿌리가 욱신거렸다. 사정하고 싶었다.
나는 형수님의 다리를 벌리고 형수님 몸 위에 몸을 얻었다.
이제 단순하게 엉덩이만 앞뒤로 빨리 움직였다.
“으~~읏.. 형수님 저,, 저 쌀 것 같아요.”
“아~~~~~~ 싸세요. 빼시지 말고 안에다 싸세요.”
“읍,, 괜찮을까요?”
“배란일 지났으니까 괜찮아요.. 아~음….”
“아~~~ 형수님 나와요…”
“아~~~~~ 도련님……아~~ 저도,, 저도 또 할 것 같아요.”
“형수님~~~~~~”
나는 상체를 쭈욱 밀어 올리며 형수님 질 가장 깊숙한 곳에 사정을 시작했다.
형수님도 내 팔꿈치 윗부분의 갈라진 근육을 잡으며 몸을 떨었다.
우린 그렇게 돌처럼 굳어버리는 것 같았다.
한 동안 형수님의 몸 위에서 헐떡이고 있었다.
내 몸 아래에 깔려있는 형수님도 숨을 고르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였다.
내 등에선 땀이 계속해서 배어 나왔다.
땀을 쉬 흘리지 않는 체질이었지만 더운 날씨에, 꽉 막힌 방에서,
에어컨은 켜지도 않은 채 건 2시간 동안을 미친 듯이 몸을 움직였으니
그 열기에, 체온에 얼마나 후끈거렸겠는가!
먼저 숨이 잦아든 형수님이 자식의 등을 토닥거리듯 내 등을 어루만졌다.
“형수님, 힘드시죠?”
“아니에요. 그냥 이렇게 있어요.”
형수님께서 답답해 하시는 것 같아 옆으로 돌아 누우려 했지만
형수님은 그런 나를 보듬어 안았다.
그 때문에 이미 힘을 잃어버린 나의 페니스는 아직도 형수님의 질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
“좋았어요, 도련님?”
“네, 형수님은요?”
형수님은 말 대신 웃으며 입을 맞춰주셨다.
그리고 나를 꼬옥 안으며 내 귓가에 조용히 속삭였다.
“저 3번이나 느꼈어요.”
“3번이나요?”
삽입 중간에 한번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아마도 내가 사정하던 타이밍이었을 것이다.
세 번째는 언제였을까 궁금해졌다.
“삽입 중간, 제가 사정할 때, 그 두 번은 맞죠?”
“네.”
“그럼 다른 한번은요?”
“비밀이에요.”
“혹시 제가 혀로 할 때?”
형수님은 또다시 웃는 얼굴로 대답을 대신했다.
멀티로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건 그 전까진 알지 못했던 사실이었다.
하긴 그것 말고도 내가 아는 것이 제대로 있기나 했던지 모르겠다.
그저 체위 몇 가지에 미숙한 오랄 테크닉 정도로
못한다는 소리만 안 들으면 다행이라 여긴 것이 전부가 아니었을까?
나에게 섹스는 그저 쾌락을 쫓는 육체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으니까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도,
상대를 깊이 배려해 볼 마음도 없었다.
그 전까지 참으로 이기적인 섹스를 했었던 것 같았다.
나는 형수님을 통해 비로소 섹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픈 마음이 들었다.
한편으론 이렇게 민감한 형수님을 잠재우고 있었던 형님에게 깊은 의구심 같은 것이 생겨났다.
“연속해서 느낀 건 저도 처음이었어요.”
형수님은 혼잣말을 하듯 말을 이었다.
“솔직히 오르가슴을 느낀 것도 도련님을 통해서였어요. 그 전까진 그저 자극 자체가 전부라고 생각했던 거죠! 최근에 많은 여자들이 오르가슴 못 느껴봤다는 통계보고 저도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해 본 적도 있었어요. 아무튼 느끼고 나니까 삶에 희열 같은 것도 느껴져요. 그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지난 세월의 아쉬움을 담고 있는 그 말을 내가 어찌 이해할 수 있겠는가!
그나마 그 말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한가지는
이 상황을 앞으로도 순순히 받아 드리겠다는 형수님의 의지였다.
나는 형수님의 양 볼을 어루만지며 눈꺼풀에 살짝 입을 맞추었다.
페니스를 빼 내자 형수님 질 속에서 희멀건 정액이 주르륵 흘렀다.
형수님은 손에 든 티슈로 질 입구를 막고서 욕실로 총총히 뛰어갔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시트 위로 흘러 내린 정액을 닦아냈다.
‘많이도 쌌다.’
에어컨을 키고 뒷정리를 하는 사이 욕조에 물 받는 소리가 들려왔다.
“도련님, 들어오세요.”
“네.”
형수님은 샤워기를 들고 내 주위를 빙글빙글 돌며 땀을 씻어 내렸다.
귀한 것을 만지듯 내 몸 구석구석 정성 가득한 손길이었다.
“도련님 몸은 참 이뻐요. 탄탄한 가슴, 선명한 복근, 어깨도 넓고!”
“그리고요?”
“엉덩이도 볼록하고, 허벅지도 단단하고, 그리고 잘 생겼고.”
“에이~ 그건 아니다.”
“왜요, 우리 도련님 얼마나 미남인데.”
“하하,, 뭐, 형수님만이라도 그렇게 생각하면 저야 더 바랄게 없죠.”
“학교에서 도련님 좋다는 여자 없어요?”
“네, 없던데요.”
“서울에 계신 사촌 도련님 말로는 인기 많다고 하던데.”
“아~ 진수선배요?”
“네.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도 없어요?”
“없어요. 별 관심도 없고요.”
정말 그랬다. 형수님에 비하면 학교에서 보는 여자애들은 하나같이 애송이로 비쳐질 뿐이었다.
만약 형수님과 이렇게 되지 않았다면 여자친구가 생겼을 것도 같다.
친구나 후배를 통해 나한테 관심 있다는 여자가 있다는 것도 알았고,
이름 모를 편지도 받았고, 소개팅 건도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런 기회들은 형수님을 알게 된 것에 비하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