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기죽이기 00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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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2:09
와이프 기죽이기 003 ----------------------------------
난 조심히 별장에서 떨어져 나와 제수씨의 뒤를 쫓아갔다.
한참을 달린 후에야 제수씨를 따라잡은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멈추어 세웠다.
"하아! 하아! 제수씨."
숨을 고르고 제수씨를 보자 제수씨는 서럽게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흐윽! 흑!"
내 탓이었다. 내가 우진이를 끌어 들인 결과 제수씨에게 씻지 못할 상처를 주고 만 것이다.
난 제수씨를 끌어 안고 사과를 했다.
"미안해요! 내 욕심 때문에 제수씨에게 상처를 줬어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흐흑! 흑!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흐흑!"
"그게 무슨 소리에요?"
"흐흑! 전 알 수 있어요. 비록 시작은 윤호씨가 시작했을 지 모르지만 저 별장에서.... 흑! 그이는 정말로 즐기고 있는 거라고요. 윤호씨 부탁으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흐흑! 몇 년을 부부로 살아왔는 걸요.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어요. 흐흑! 그이는.... 전 그이가 윤호씨 부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별장에서 본 그이는.... 정말로 즐기고 있었다고요! 으아앙!!"
제수씨가 이렇게 슬퍼하는 이유는 우진이가 내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아내를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아내를 유혹하고 있었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었다.
어릴 적부터 우진이를 알고 있는 나는 녀석이 여자를 유혹할 때는 항상 진심으로 대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맺고 끝는 것은 확실하고 진심으로 내 아내를 어찌해보겠다는 생각은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걸 말해주고 싶었지만 서럽게 우는 제수씨를 보니 무언가 마음 속에서 꿈틀대는 것이 느껴졌다.
그 이상한 감정에 못이긴 나는 이러면 우진이를 배신하는 행위라는 걸 알면서도 제수씨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해버렸다.
"우웁!?"
내가 키스를 하자 제수씨는 깜짝 놀라하며 내게서 떨어지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난 더욱 힘을 주어 그녀를 끌어 안았다.
뺨을 맞을 것을 각오하고 한 짓이었는데 갑자기 제수씨의 저항이 약해지면서 천천히 내 등을 끌어 안고 키스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잠시 동안 키스를 하던 내가 입술을 떼어내자 내 입술과 제수씨의 입술이 투명한 실로 연결이 되어 있었다.
촉촉해진 눈망울로 홍조를 띄고 있는 제수씨의 얼굴이 너무도 아름다웠다.
원래 미인이었지만 지금은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제수씨."
나는 우진이와 달리 여자에 대한 감정을 쉽게 컨트롤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지금 눈앞의 이 여자를 가지고 싶다는 욕망을 이기지 못했다.
다시 키스를 하자 이번에는 제수씨 또한 내 혀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방금 전과는 다르게 우리의 키스는 점점 더 격렬하게 변해갔다.
서로를 끌어 안고 있는 팔에도 서로 떨어지지 않겠다는 듯 힘이 들어갔다.
욕망에 잠식당한 나는 참지 못하고 제수씨를 근처에 세워둔 내 차로 데려갔다.
차 뒷문을 열고 시트 위에 제수씨를 눕힌 나는 다시 문을 닫은 뒤 잠가버렸다.
이제 우리를 방해할 것은 없었다. 나와 제수씨는 다시 서로를 끌어안고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키스를 나누면서 나는 옷을 벗었고 그 뒤 제수씨의 옷도 벗겨갔다.
브래지어를 끌러내리고 조그마한 팬티를 팬티를 하얀 허벅지 아래로 말아내렸다.
우리는 순식간에 나신이 되어 서로를 바라보다가 다시 키스를 나누면서 서로의 육체를 쓰다듬으며 열기를 끌어 올렸다.
제수씨는 뜨거운 여자였다.
애무를 얼마 하지도 않았건만 제수씨의 보지는 이미 나를 받아들일 준비가 끝난 상태였다.
"하아~ 하아~ 윤호씨. 빨리 해주세요."
"하지만...."
"저 원래 시간 끄는 걸 싫어해요. 그러니 어서...."
허락도 받았겠다 나는 거리낌 없이 제수씨의 새하얀 허벅지를 벌리고 젖은 보지에 내 자지를 가져다 대었다.
이미 내 머릿속에서는 우진이에 대한 죄책감은 사라지고 오직 눈앞의 아름다운 미인을 정복하는 일만이 가득했다.
나는 제수씨의 허리를 잡고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단숨에 질 안으로 삽입했다.
"하윽!"
제수씨의 짧은 신음을 신호탄으로 나는 욕망이 부채질하는 대로 빠르고 힘차게 그녀의 보지를 쑤셔 나갔다.
"하윽~! 하윽~! 아아앙~~ 윤호씨! 너무 격렬해요! 아아앙~!"
"후욱! 후욱! 제수씨! 제수씨 보지는 최곱니다!"
"하악! 하악! 정말요? 으으응~! 윤호씨 아내보다... 흐윽! 좋아요? 아응~!"
"예! 제 아내보다 제수씨 보지가 더 좋아요!"
쫄깃하게 내 자지를 감싸오는 제수씨의 보지는 마치 처녀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솔직하게 평가하자면 얼굴은 거의 비등한 편이고 몸매는 아내 쪽이 더 글래머라 내 취향에 가까웠지만 아이 둘은 낳아서 그런지 보지의 수축력은 아내보다 제수씨가 한 수 위였다.
난 이렇게 아름다운 제수씨와 섹스를 하게 된 지금 이 상황이 꿈만 같았고 꿈이라면 제발 깨지 말라고 마음속으로 빌었다. 그리고 꿈이라면 금방 깰 것 같기에 더욱 더 제수씨와의 섹스에 집중을 했다. 제수씨 또한 아내와 우진이를 잠시 잊고 나와의 섹스에 집중을 하는 듯 보였다.
난 제수씨의 보지를 쑤시면서 출렁이는 그녀의 유방을 잡아 주물렀다.
아내 만큼 크지는 않지만 내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제법 주무르는 맛이 있는 유방이었다.
"하악! 하악! 윤호씨! 키스해줘요! 아응~!"
제수씨의 부탁대로 난 허리를 숙여 제수씨와 키스를 했다. 정신없이 키스를 하는 통에 제수씨의 입안에서는 침이 넘쳐 흘러 뺨을 타고 시트로 떨어져 내렸다.
그렇게 수차례 제수씨의 보지를 쑤시던 나는 그녀를 옆으로 돌려 눕힌 뒤 완전히 벗기지 못하여 새하얀 팬티가 발목에 걸려있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보지를 쑤셨다.
내가 보지를 쑤실 때마다 제수씨는 고개를 흔들며 쾌감에 교성을 질렀다.
차의 유리는 이미 우리가 풍기는 열기에 습기가 가득하여 차 내부를 가려주고 있었다.
그 안에서 나와 제수씨는 세상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섹스에 열중했다.
다시 정자세로 섹스를 하던 중 문득 차 안이 너무 덥게 느껴졌던 내가 뒤쪽의 창문을 열자 자연스럽게 제수씨의 발이 한쪽 발목에 걸린 새하얀 팬티와 함께 바깥으로 내밀어졌다.
"아, 안 돼요. 닫아요, 윤호씨."
"괜찮아요. 이 시간 대에는 아무도 이 근처로 안 지나가니까."
"하지만...."
나는 제수씨의 말에 상관하지 않고 다시 허리를 흔들어 보지를 쑤셨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제수씨 또한 신경 쓰지 않기로 했는지 다시 보지를 쑤셔오는 내 자지를 느끼며 쾌락에 허덕여 간다. 우리가 섹스를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사정감이 몰려오는 걸 느끼고 더욱 빠르게 허리를 흔들었고 제수씨도 내가 사정을 하려 한다는 걸 알았는지 갑자기 그 날씬한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는다.
"크윽! 제수씨. 이러면 뺄 수가..."
"하윽~! 하으윽! 그냥.... 그냥 싸세요.... 하아앙~! 괜찮으니까.... 빨리! 아아앙~!"
"그럼 쌉니다! 제수씨 보지에 내 좃물을 잔뜩 싸줄게요!"
"아앙~! 그래요! 어서! 어서! 아아앗~! 빨리 내 보지에 윤호씨 좃물을 가득 싸줘요~! 하아앙~~!"
전혀 야한 말을 할 것 같지 않은 제수씨의 입에서 야한 말이 나오자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제수씨의 보지 안에 가득 내 사정하고 말았다.
"흐으으응~~~~!!!!! 아아~~ 쌌어... 윤호씨가... 내 보지에 가득 싸버렸어~ 미안해~ 미안해~ 여보~ 하지만.... 기분 좋아~ 아아아아아~~"
처음이었다. 아내 이외의 여자에게 질내사정한 것은. 잠시 여운을 즐긴 후 자지를 빼내자 제수씨의 보지에서 내 새하얀 정액이 흘러나오는 것이 보였다. 그 광경을 보자 나는 왜 우진이가 그렇게 여자를 자주 갈아치웠는지 그 기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약 한 시간 30분 후.
나는 뒷좌석에 느긋하게 앉아 룸미러를 통해 내게 등을 보인 채로 핸들을 잡고 보지에 내 자지를 가득 받아들여 스스로 엉덩이를 원을 그리듯 움직이고 있는 제수씨를 감상했다.
제수씨는 벌써 두 번의 절정과 함꼐 세 번이나 내 정액을 보지 안에 가득 받아들인 상태였다.
제수씨가 엉엉이를 음란하게 움직일 때마다 정액과 애액이 마찰하면서 생기는 찌걱 거리는 소리가 내 귀를 즐겁게 한다. 불륜은 부지불식간에 벌어진다고 했던가. 제수씨의 마음이 약한 틈에 이런 일이 벌어지기는 했지만 지금 제수씨는 나와의 섹스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제수씨. 지금쯤 내 아내와 우진이는 뭘 하고 있을까요?"
내 질문에 제수씨는 계속 엉덩이로 맷돌질을 하다가 위아래로 흔들면서 말했다.
"하악~ 하악~ 몰라요. 으으응~ 지금은.... 신경 쓰고 싶지 않아요. 아으응~ 하읏~"
제수씨는 신경 쓰지 않을 지 몰라도 나는 신경이 쓰였다. 하지만 지금은 오직 제수씨에게만 집중을 하고 싶었다. 내가 자지를 뽑아내자 제수씨는 뭔가 아쉬워 하는 표정으로 날 보았다.
그런 제수씨에게 살짝 키스를 해준 후 민박집에 돌아가서 계속 하자고 하니 제수씨도 고개를 끄덕이며 옷을 입기 시작했다.
차를 타고 민박집에 돌아온 우리는 같은 방에서 늦은 시간까지 섹스를 하다가 늦은 시간에야 잠이 들 수 있었다.
늦게 잠을 잔 탓에 다음 날 오후 늦은 시간이 되서야 잠에서 깨어난 우리는 몸을 씻고 다시 별장으로 향했다. 별장에 아무도 없음을 안 나는 제수씨와 함께 안으로 들어갔다.
이미 마루는 깨끗하게 치워진 상태였다.
"와아~ 좋다~ 저 별장은 처음이에요."
"그래요? 그럼 다음에 같이 와요."
"정말요?"
제수씨가 별장을 구경하는 동안 나는 어제 아내의 가방이 있던 방으로 가보았다.
아내의 가방은 여전히 그곳에 있었는데 가방을 열고 안을 보니 어젯밤 아내가 입었던 속옷이 들어 있었다. 그걸 꺼내 자세히 살펴본 나는 애액이 말라 붙어있는 자국 이외에는 별 다른 걸 발견하지 못했다.
혹시나 분위기에 취한 아내가 우진이와 선을 넘지는 않았나 의심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 것 같았다. 하지만 팬티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어 별장에 있는 쓰레기통이란 쓰레기통은 모두 뒤져 보았지만 섹스를 한 흔적은 없었다. 하긴 했다고 하더라도 증거를 남길 아내가 아니다. 아무런 흔적도 발견하지 못하여 안심을 하고 별장을 나서려는데 창문으로 아내와 우진이가 돌아오는 모습이 보였다.
별장에서 빠져 나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려 서둘러 신발을 챙기고 제수씨와 몸을 숨겼다. 곧이어 수영을 하고 왔는지 수영복 차림의 아내와 우진이가 별장으로 들어왔다.
"아~ 재밌었다. 우진씨 먼저 씻을래요?"
"형수님 먼저 씻으세요."
아내가 샤워실로 들어가고 샤워기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런데 우진이가 무슨 좋은 생각을 떠올렸는지 미소를 짓더니 샤워실로 걸어갔다.
"아앗! 갑자기 들어오면 어떡해요."
"하하! 같이 씻고 싶어서요."
샤워실은 1층 구석진 곳에 있어 나와 제수씨가 숨어 있는 곳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재빨리 밖으로 나가려는 그때 아내의 목소리가 내 발길을 붙잡았다.
"아이 참~ 여기서 꼭 해야겠어요?"
난 제수씨를 먼저 차로 돌려보낸 뒤 조심히 샤워실 쪽으로 향했다.
벽 뒤에 몸을 숨기고 고개를 살짝 내밀자 우진이가 샤워실 문을 닫지 않았는지 안이 훤히 보였다.
샤워실에서는 샤워를 하던 도중이라 알몸이었던 아내가 욕조에 걸터 앉아 있던 우진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녀석의 수영복을 벗겨주고 있었다.
우진이의 수영복이 벗겨지자 아내는 이미 발기하고 있던 녀석의 자지를 이제는 태연하게 손으로 매만져주더니 혀로 귀두를 핥아주다가 아예 입에 담아 빨아주기 시작했다.
"쭈우웁~ 쭈룹~ 쭈르룹~ 쭈웁~ 쭈붑~ 쭙~"
우진이의 무릎에 손을 대고 있던 아내는 팔을 움직여 상체를 앞뒤로 움직이며 우진이의 자지를 뿌리 끝까지 삼키고 귀두 아래까지 빼낸 다음 다시 뿌리까지 삼키기를 반복해나갔다.
능숙하게 자지를 빠는 아내에게 우진이가 말했다.
"후우~ 이제 제 자지 빨아주시는 것도 자연스럽네요."
"쭈웁~ 푸후~ 피이~! 어제 밤에 그렇게 했는데 당연한 거 아니에요?"
대화를 들어보니 어제 나와 제수씨가 간 뒤에도 아내는 우진이에게 계속해서 펠라를 해주었던 모양이다. 난 어제 보지 못했던 일을 알고 싶어 두 사람의 대화를 좀 더 자세히 경청했다.
"하하하! 형수님 펠라 솜씨가 워낙 좋아서요. 도저히 그만 둘 수가 없더라고요."
"그 때문에 밤새도록 입에서 정액 냄새가 가시지 않는 것 같아 찝찝했다고요."
"어쩔 수 없잖아요. 형수님께서 펠라까지만 허락해주셨으니."
"흥! 그렇게 많이 쌀 줄 알았다면 입으로 해주지도 말 걸 그랬어요, 하음~ 쭈붑~ 쭙~ 쭈릅~"
말은 그렇게 하면서 아내는 다시 우진이의 자지를 입에 담아 빨아준다.
어찌나 정성스레 빨아주는지 내 아내가 아니라 우진이 아내처럼 느껴질 정도다.
지금 아내의 모습을 보니 우진이의 뜻대로 아내는 80% 정도 넘어온 것 같다.
그렇다는 건 마지막 날이 점점 더 가까이 다가왔음을 의미하는 바였다.
"자, 형수님. 어제 제가 해달라고 했던 거 기억하시죠?"
"나 참, 남자들은 왜 이런 걸 좋아하는지. 꼭 하고 싶어요?"
아내는 손에 비누를 잔뜩 묻힌 후 우진이의 자지를 매만져 준 후 살짝 무릎을 세우더니 유방을 잡고 그 사이로 우진이의 자지를 끼워 비벼주기 시작했다.
나도 자주 아내에게 해달라고 하던 파이즈리였다. 살짝 튕기면서도 정성껏 파이즈리를 해주는 아내를 뒤로 하고 나는 별장을 나왔다. 아내에게 화가 나면서도 내 자지는 크게 꼴려 있었다.
차에 가자 제수씨가 날 기다리고 있었는데 잔뜩 부풀어 오른 내 바지를 보더니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짐작하고는 아내와 우진이에게 질투를 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리고 내 바지 자크를 벌려 자지를 꺼내더니 입에 담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이제 알아서 봉사를 해주는 제수씨 덕분에 화가 조금 누그러진 나는 제수씨의 부드러운 혀와 입을 음미하며 민박집으로 돌아가 방에서 그녀와 다시 섹스를 했다.
다음 날이 되자 우진이에게서 연락이 왔다. 우진이가 보고할 내용을 이미 다 알고 있던 나는 문득 제수씨와 섹스를 한 일로 내심 미안함을 느꼈다.
'미안하다, 우진아. 이 빚은 어떻게든 갚으마.'
마음속으로 사과를 하던 내게 우진이가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말을 해주었다.
[이제 100% 넘어온 거나 마찬가지에요. 시간과 장소는 형이 원하는 대로 정하세요.]
드디어, 드디어 이 때가 온 것이다. 거의 두 달을 기다려왔던 나는 우진이에게 약속 장소와 시간을 알려주었다. 시간은 다음 주 토요일. 약속 장소는..... 별장이었다.
시간은 금세 흘러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다. 아침이 되자 아내가 내게 물었다.
"여보, 나 오늘하고 내일 외박하고 월요일에 집에 올 것 같아."
"외박? 무슨 일인데?"
아내는 담담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저번에 만난 친구들하고 또 약속을 했거든. 2박 3일로 놀러 가기로 했어."
"자주 만나는 것 같네."
"왜? 가지 말까? 그런데 이미 약속을 해버려서...."
"뭐, 집에만 있는 것도 심심할 테니 마음대로 해."
허락을 하고 몸을 돌리던 찰나 거울을 통해 아내의 표정이 보였다.
방금 전까지 내게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던 아내는 무언가 갈등하면서도 미안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마치....
'미안해. 앞으로 내가 더 잘해줄게.'
...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다. 아내가 방을 나가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침대 구석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전에 그 가방이 보였다. 그 안을 살펴보자 갈아입을 옷과 수건 몇장, 그리고 가장 깊숙한 곳에 전에 별장에서 보았던 아내의 승부 속옷이 들어있었다.
속이 거의 비치는 브래지어와 보지를 아예 노출시키는 갈라팬티였다.
난 그걸 보고 아내가 오늘 아예 우진이에게 보지를 대줄 생각이 만만하다는 걸 짐작할 수 있었다.
'그래. 두고 보자, 이정애. 어디 실컷 당해봐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문득 가방 안에서 다른 검은 색의 천쪼가리가 눈에 띄었다.
뭐지 싶어 꺼내보려는데 아내가 방으로 다시 오는 소리가 들려와 재빨리 원상복귀를 시켜놓았다.
잠시 후 준비를 마친 아내가 집을 나서자 나는 재빨리 우진이에게 연락했다.
"지금 아내가 나갔다."
[예. 저도 지금 막 집에서 출발했어요.]
"잘 해라.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니까."
[에이~ 형. 내가 누군데 그런 실수를 하겠어요. 걱정하지 마요. 그나 저나 형은 언제 올 건데요?]
"일단 아내 반응 봐서 네가 확신이 되면 연락해줘. 그때까지 잘 요리해놓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내가 들어갈 거니까 연기 잘해야 한다?"
[걱정하지 마시라니까요. 그럼 나중에 별장에서 봐요.]
"그래. 내가 가기 전까지 잘 요리해봐. 보지만 건드리지 말고 다른 건 다 해도 돼."
마지막 말은 제수씨를 내가 따먹은 것에 대한 일종의 보상 심리에서 한 말이었다.
겨우 이 정도로 우진이에 대한 보상은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다.
녀석에게는 나중에 더 좋은 보상을 해주기로 하고 나는 우진이의 집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우진이의 집으로 가자 제수씨가 날 반겼다.
"어서 오세요, 윤호씨."
"잘 지냈어요?"
제수씨는 날 마루 소파에 앉게 하고는 부엌으로 가서 마실 것을 가지러 갔다.
문득 부엌으로 가는 제수씨의 뒷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치마로 가려진 제수씨의 엉덩이 라인이 보이자 나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아내만큼 글래머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수씨도 한 몸매 하는 터라 섹스할 맛이 나는 타입이다.
문득 전에 제수씨와 함께 섹스를 실컷 즐기던 기억이 떠올라 자지가 팽창하기 시작한다.
"여기 시원한 쥬스 좀..... 어머나?!"
쥬스를 가져오던 제수씨가 부풀어 오른 내 바지를 보고 말았다.
난 당황해서 재빨리 바지를 가리고 어색하게 웃었다.
"하하... 이, 이놈이 시도 때도 없이... 미안해요. 제수씨를 보니까 저도 모르게..."
"괘, 괜찮아요. 제가 예뻐서 그러신 거죠?"
"물론이죠.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까지 제가 직접 본 여자들 중에 아내와 제수씨가 원탑입니다."
내가 엄지를 내밀자 제수씨는 은근히 좋아하는 눈치였다. 하긴 예쁘다는데 싫어할 여자는 없다.
제수씨는 내 앞에 있는 테이블에 쥬스를 내려놓고 내 옆에 앉았다.
"그 날 이후 많이 고민했어요. 아무리 상황이 그랬다지만 우리가 한 짓은.... 잘못 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윤호씨도 그 일에 대해 잊어주었으면 해요."
왜일까? 제수씨의 말투에서 무언가 허전함과 미련이 느껴지는 것은.
"무, 물론이죠. 저도 우진이에게 많이 미안했어요. 제수씨가 힘들어 할 때를 노린 것 같아 제수씨에게도 미안했고요."
"저한테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요. 저도 잘못했는 걸요."
이 이상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오늘따라 제수씨가 더 예뻐보였다.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내 몸은 욕망에 충실했다.
"저기, 제수씨. 오늘하고 내일이 고비인 건 알죠?"
"네. 그이한테서 들었어요."
"이제 이렇게 따로 만나는 날도 없을 테니...."
"유, 윤호씨...!?"
내가 슬며시 다리에 손을 가져가자 제수씨는 당황하면서도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숙였다.
난 그걸 허락의 의미로 알고 제수씨의 몸 위에 내 몸을 실어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소파 위에서 나는 제수씨의 치마를 허리까지 올려놓고 팬티를 옆으로 젖혀 보지에 내 자지를 쑤셔넣고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내가 좀 더 깊숙히 쑤실 수 있도록 다리를 각각 소파 등받이와 마루 바닥에 대고 쫘악 벌린 자세로 교성을 지르는 제수씨가 너무도 섹시했다.
"하악! 하악! 윤호씨! 아응~!"
"허억! 허억! 제수씨! 제수씨 너무 섹시해요."
"학! 학! 엄마! 나 몰라! 윤호씨 자지 너무 좋아! 하흑! 하악!"
외도가 주는 배덕적인 쾌락은 나와 제수씨를 옭아매고 있었다.
또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서로를 더욱 갈구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우진이 자지가 더 큰데 내가 더 좋아요?"
"하윽! 그이건 너무 커서 아파요. 하악! 윤호씨 자지가 딱 좋아요! 하읏~!"
아직 처녀 같은 제수씨 보지에게 우진이 자지가 좀 안맞나보다.
상성 같은 건가? 우진이 같은 자지는 내 아내처럼 아이를 낳아 좀 헐렁해진 보지가 딱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제수씨에 비해 헐렁하다는 거지 아직 내 아내도 현역이다.
소파에서의 섹스가 끝난 후 나와 제수씨는 샤워실로 가서 서로 몸을 씻겨주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시간은 어느새 한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슬슬 가볼까 하고 준비를 하는데 제수씨가 자기도 따라 가면 안되겠냐고 물었다.
모습만 드러내지 않는다면 특별히 안 될 것도 없을 것 같아 허락을 하니 제수씨는 금방 준비하고 나올 테니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다. 금방 나오겠다고 말했던 제수씨가 준비를 마친 건 대략 한 시간이 지나서였다. 마치 내게 보여주기라도 하듯 제수씨는 잘 차려있은 것은 물론 옅은 화장까지 하고 있었다.
"역시 제수씨는 너무 예뻐요. 나 보여주려고 이렇게 잘 차려입으셨나~?"
"아이~ 참! 놀리지 마세요."
약 한 시간 정도 차를 몰고 제수씨와 함께 목적지에 도착한 나는 조금 떨어진 곳에 차를 주차해두고 멀리서 쌍안경으로 지켜보았다.
창문을 통해 아내와 우진이가 보였다. 둘은 서로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아 보였다.
잠시 후 무언가 이야기를 주고 받던 아내가 2층으로 올라가자 나는 우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우진아, 나다."
내가 전화를 하자 쌍안경을 통해 우진이가 별장 밖으로 나와 조심스레 통화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형, 무슨 일이에요? 혹시 벌써 온 거에요?]
난 일단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내가 있는 줄 알면 우진이가 날 신경 쓸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없다는 걸 아는 상태에서 두 사람이 뭘 하는지도 궁금하고.
"아니. 그냥 경과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궁금해서. 오전에는 뭐했냐?"
[오전에는 그냥 해변에서 수영하고 놀았죠. 그리고나서 밥먹고 TV보면서 잡담하고요.]
"그래? 별 거 없었네. 아참, 아내가 가방 하나 가져왔지?"
[네. 그런데요?]
"오늘 아침에 아내 몰래 보니까 아예 너한테 보지 대주려고 승부 속옷까지 챙겼더라. 속이 거의 비치는 브래지어하고 갈라팬티 말이다."
[오오~ 형수님이 그런 속옷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 임마. 아내가 그거 입으면 완전히 허락한다는 의미니까 알아둬."
[아씨! 이거 상상만 해도 꼴리는데요.]
우진이의 말에 옆에 있던 제수씨의 표정이 살짝 일그러진 것이 심기가 불편해진 것 같았다.
문득 난 이상한 상상이 되었다. 배덕적이면서도 내 심기와 흥분을 동시에 자극할 것 같은.
난 그 상상과 감정에 이끌려 제수씨를 흘끗 본 후 우진이에게 말했다.
"아내한테 입으로 해달라고 해봐."
[아무래도 그래야겠어요.]
"아내가 너한테 얼마만큼 넘어왔는지 궁금한데. 바깥이 보이는 곳에서 빨아달라고 해봐. 그리고 내가 들을 수 있게 전화는 끊지 말고. 아참, 혹시 내 목소리가 들리면 큰일나니까 네 핸드폰 음량은 아예 죽여놔라."
[크! 형도 저만큼이나 변태네요. 예, 알겠습니다.]
제수씨가 조용히 대체 뭐하는 거냐며 묻자 나는 잠시 기다려 보라고 말했다.
잠시 후 아내가 2층에서 내려오자 우진이가 아내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모습이 쌍안경을 통해 보였다. 아내는 깜짝 놀라며 싫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우진이가 무어라 계속 설득을 하는가 싶더니 잠시 가만히 있던 아내가 창문을 통해 누군가 지나가지는 않나 살펴보는 모습이 보였다.
별장 근처는 장인어른의 사유지라서 나와 제수씨처럼 쌍안경으로 일부러 보지 않는 한은 별장 안은 볼 수 없었다. 쌍안경을 통해서 창문 너머로 누군가 있는지 살펴보던 아내가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 알고 우진이에게 또 무언가 말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
쌍안경을 통해 나는 아내의 표정을 자세히 지켜보았다.
부끄러워 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듯 허탈한 한숨을 내쉬는 아내를 보자 나는 우진이의 설득이 먹혀들어갔다는 걸 알고 핸드폰을 자동차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한 뒤 녀석의 전화를 기다렸다.
아내가 2층으로 올라가는 것이 보이자 핸드폰이 울렸다.
[형, 준비 됐어요.]
"아내는 뭐하고 있냐?"
[크크! 그냥 하기 심심해서 준비 좀 하고 오라고 했어요.]
"준비? 뭐 아무튼 잘 해라. 준비 되면 바로 연락하고."
[네. 걱정 마세요.]
우진이가 핸드폰을 켜놓은 채로 창문 옆에 있는 선반 위에 올려놓는 것이 보이자 녀석이 음량을 완전히 죽였는지 시험을 해보았다. 음량을 죽이지 않았다면 분명 반응이 있을 것이다.
내가 몇 번 불러보고 혹시나 하여 제수씨에게 말해보게 했지만 역시나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안심을 하고 핸드폰을 거치대에 꽂아놓고는 제수씨와 차에서 내려 뒷좌석에 앉았다.
잠시 후 아내가 섹시한 속옷만 입은 채로 2층에서 내려왔다.
우진이가 말한 준비란 것이 저것이었나 보다. 승부 속옷이 아닌 걸 보니 아내가 아직 갈등을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2층에서 내려온 아내는 우진이가 있는 창문 앞으로 다가섰다.
아내는 불안한지 다시 창문 너머로 사람이 보이는지 살펴보다가 아무도 없다는 걸 확인하더니 천천히 우진이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와 동시에 나는 제수씨의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로 보지를 스윽스윽 문질러주었다. 쌍안경으로 별장을 보던 제수씨는 갑자기 치마 안으로 내 손이 들어오자 흠칫 놀란 듯 하더니 이내 쌍안경을 내려놓고 살며시 다리를 벌렸다.
내가 팬티 위로 보지를 문지르자 제수씨는 내 애무를 음미하더니 내 바지와 팬티를 무릎 위까지 벗겨낸 다음 잔뜩 부풀어 있던 내 자지를 손으로 문질러 주었다.
제수씨와 똑같이 아내 또한 우진이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 문질러주는 모습이 쌍안경을 통해 내 눈으로 들어왔다.
잠시 서로의 성기를 손으로 애무해주고 음미하고 있는 가운데 제수씨가 팬티를 벗더니 상체를 숙여 내 자지를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했다. 난 한 손으로 쌍안경을 들고 계속 별장을 지켜보면서 다른 손으로는 제수씨의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다.
치마가 허리까지 들추어지자 제수씨는 내 자지를 빨면서 한쪽 무릎을 구부려 세우고는 내가 보지를 잘 애무할 수 있도록 벌려주었다. 자지를 빨리며 보지를 애무해주고 있던 그때 아내가 우진이의 자지에서 손을 떼어내고는 두 손을 무릎에 가져가 공손한 자세로 천천히 고개를 앞으로 내밀었다.
그리고 핸드폰이 연결된 스피커를 통해 무언가를 빠는 소리가 들려왔다.
[쭈르릅~ 쭈웁~~ 쭈붑~ 쭈붑~ 쭈우웁~ 쭙~~]
"쭈릅~ 쭈우웁~~ 쭙~ 쭙~ 우웅~~ 쯔릅~ 쯔읍~"
스피커를 통해 아내가 우진이의 자지를 빨아주는 소리가 들리자 제수씨는 지지않겠다는 듯 마치 경쟁을 하듯 내 자지를 빨아올렸다. 쌍안경을 통해 보이는 아내는 내가 처음보는 모습이었다.
호랑이 같던 아내가 우진이 앞에서 저렇게 공손한 태도로 자지를 빨아주다니...
괘씸하기도 하고 우진이가 부럽기도 했다. 아내는 천천히 앞뒤로 고개를 흔들면서 우진이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는데 아내의 입에 드나들 때마다 아내의 침으로 녀석의 자지가 번들거려 반짝이는 것 같아 보였다. 고개를 움직일 때마다 아내의 브래지어로 감싸인 유방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었는데 내 아내 정도의 크기가 되니까 겨우 저 정도의 움직임만으로도 유방이 출렁이는 것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아내의 유방을 잡아 마음껏 주무르고 싶었지만 대신 제수씨의 옷 위로 유방을 주물렀다. 그러자 제수씨는 내 자지를 빨아주면서 직접 셔츠 단추를 풀고는 브래지어의 프론트후크를 풀러내더니 내 손을 잡아 자신의 유방을 쥐어준다.
아내 만큼 크지는 않지만 한 손에 조금 넘쳐 흐르는 정도니 주무르기는 딱 좋았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쌍안경을 내려놓고는 제수씨를 시트에 눕힌 후 69자세를 취하여 제수씨의 입에 자지를 쑤셔넣으며 보지를 핥고 빨아주었다.
이제 차 안은 스피커를 통해 아내가 우진이의 자지를 빨아주는 소리와 함께 제수씨가 내 자지를 빨아주는 소리, 내가 제수씨의 보지를 핥고 빨아주는 소리가 한데 어우러졌다.
[쭈붑~ 쭈붑~ 쯔르릅~ 쯔웁~~ 쭈릅~]
"쭈우웁~ 쯔읍~ 쭈르릅~~ 쭈웁~ 쭙~"
"츄릅~ 츕~ 츄르릅~"
마치 나와 아내, 제수씨가 3P를 하는 뭔가 색다른 느낌이었다.
문득 나는 정말 아내와 제수씨를 동시에 안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는 생각도 했다.
"제수씨."
"쭈웁~ 후웅? 왜요? 윤호씨."
"혹시 3P 해봤어요?"
"아뇨. 그런데 그건 왜요?"
"아니 이렇게 하니까 마치 우리가 3P를 하는 것 같아서요."
"하아~ 저도 좀 전부터 기분이 이상했어요. 하음~ 할짝, 할짝,"
제수씨는 혀만 내밀어 위에 있는 내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는 귀두를 핥았다.
그리고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자지를 빨더니 양손을 내 엉덩이로 가져와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며 빨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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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