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기죽이기 006
네코네코
0
8
0
10분전
와이프 기죽이기 006 ----------------------------------
아주 가끔씩 아내와 우진이 몰래 미라와 만나 관계를 가졌다.
아내와 관계가 이전보다 더 좋아졌지만 미라와의 만남을 포기하기에는 그녀가 너무 매력적인 탓이었다.
그러다 장인어른의 사업과 관련되어 우진이를 불렀다.
전에 빚도 갚을 겸 장인어른에게 우진이를 추천한 덕분이었다.
꽤나 대규모적인 사업이었던 탓에 일이 성공리에 끝나자 장인어른에게 점수를 많이 딸 수 있었다.
기념 파티에 우진이와 미라를 부르지 않을 수 없지 않겠는가.
정장 너머로 보이는 미라의 몸매는 이전보다 더욱 물이 올라 침이 삼켜질 정도였다.
오랜 만의 만남에 과거의 일들이 떠오른 탓인지 아내와 우진이는 서로 어색해 하는 기색을 애써 감추는 듯 했다. 하지만 술이 들어가자 그런 것도 점차 옅어졌다.
결국 2차까지 가 우리는 적당히 취기가 오를 정도로 마셨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내와 미라도 친해졌는지 여자들끼리 수다를 쏟아냈다. 그리고 시간이 밤 9시를 조금 넘었을 쯤 대리를 부르려던 우진이를 만류하고 우리집에서 자고 가라고 했다. 집에 도착한 후 자기도 이른 시간인지라 간단하게 맥주를 마셨다. 분위기가 오르자 취기에 그 때 일이 입에서 나와버렸다.
"그 때 일은 왜 또 꺼내고 그래?"
순간적으로 내심 아차했지만 의외로 담담한 아내의 모습에 입에 고삐가 풀려버렸다.
나는 대체 어떻게 아내를 그렇게 녹여놨냐고 우진이에게 물었고 우진이는 그 당시에 있었던 일을 술술 풀어냈다. 이야기를 하는 종종 미라가 질투를 하는 척 우진이의 허벅지를 살짝 꼬집었다.
취기와 야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분위기가 묘해졌고 거기에 편승한 나는 우진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했냐면서 이야기에 나오는 묘사대로 아내를 만졌다.
"뭐하는 거야, 정말? 호호호!"
우진이와 미라가 옆에 있는데도 아내는 내 행동에 제지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였다.
정말 술이 문제였다.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쯤 나와 아내, 우진이와 미라는 입고 있던 옷을 모조리 벗어던진 채 섹스를 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장인어른댁에 있었던 게 정말 다행이었다.
바닥에 엎드린 채 엉덩이를 내밀고 있던 아내의 보지를 쑤시면서 옆에서 섹스를 하는 우진이와 미라를 흘끗 보았다. 그동안 나와 몰래 만나는 동안 아내 못지 않은 글래머가 된 미라의 육체를 보자 이성이 순식간에 날아가면서 아내에게 속삭였다.
"여보, 우진이하고 섹스해볼래?"
"하악~! 하악~! 다, 당신 미쳤어...?"
말은 그렇게 해도 아내는 시선을 우진이 쪽으로 향하면서 눈빛에 호기심이 깃든 것처럼 보였다.
"우진아, 우리 와이프랑 못했던 거 마저 해볼래?"
"형, 무슨 소리를...."
우진이에게도 물어보았지만 아내와 마찬가지 반응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정말 그놈의 술이 문제였다.
나는 아내에게서 떨어져나와 우진이를 끌어다 아내에게 붙여주고는 미라에게 다가갔다.
미라는 나를 바라보더니 슬며시 두 눈을 감아버렸다.
무언의 허락이 떨어지자 미라의 보지 맛을 마음껏 음미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하루만 지나도 변신을 하는 신기한 존재라던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미라가 그 좋은 예였다.
남편만 알던 청순했던 여자가 다른 남자를 알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걸까?
우진이는 모르는 변해가는 미라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내 안의 정복욕이 나에게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성장시켰다.
"하으응~! 우진씨~!"
아내의 비음에 고개를 돌리자 우진이가 자지를 잡아 아내의 보지에 귀두를 대고 위아래로 문지르고 있었다.
지금까지 나만이 독점했던 아내의 보지에 우진이의 대물이 침범하려는 중이었다.
막아야 하는데 막을 수가 없는 상황 아래..
드디어 우진이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 속으로 천천히 삽입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아내의 비명과도 같은 신음 소리가 거실에 울려퍼졌다.
"너, 너무 커~! 찢어질 것 같아~!"
들어간다, 들어간다. 오직 나만 맛보았던 아내의 보지에 드디어 다른 남자의 자지가 들어가고 있다.
귀두를 시작으로 천천히 아내의 보지 속으로 모습을 감추어가는 우진이의 자지..
좁은 아내의 보지가 그 큰 우진이의 대물을 삼켜가는 장면이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슬쩍 나를 보다가 두 눈을 감고 고개를 돌려버리고는 애써 고통을 참는 듯 입술을 살며시 깨무는 아내의 모습에 묘한 감정이 일었다. 마침내 아내는 처음으로 나 이외에 다른 남자의 자지가 뿌리 끝까지 들어오는 걸 허락해버렸다.
"으읏~ 들어왔어~ 당신 이외에 다른 남자 자지가 내 보지에.... 당신 보여? 내 보지에 처음으로 다른 남자 자지가 들어와버렸어~"
"아아~ 드디어 형수님 보지 맛을 보네요."
아내의 보지를 잠시 음미하던 우진이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자 아내의 육감적인 육체도 율동을 하기 시작했다. 술 때문에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나는 자지를 쫄깃하게 조여오는 미라의 보지맛에 다시 고개를 돌려 그녀와의 섹스에 집중했다.
"허억~! 아응~! 하악~! 학~! 우진씨~! 우진씨~! 나 어떡해~! 여보~! 나 어떡해~! 아아앙~!"
아내의 고통에 찼던 신음 소리가 거친 쾌락의 교성이 되어 내 귀에 들려오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남자라고는 오직 나만 알고 있었던 아내의 교성엔 다른 남자와의 섹스가 주는 이율배반벅인 쾌락에 대한 저항과 거부감을 내포하지 않는 듯 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 일 이후 아내가 은근히 우진이와 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는 걸.
"아응! 아아아! 윤호씨! 좋아요! 하아아!"
"나도 좋아! 미라야, 네 보지, 여전히 쫄깃쫄깃해."
미라와의 섹스가 절정에 도달할 쯤 나는 말실수를 했음을 알고 황급히 고개를 돌려 아내와 우진이쪽으로 시선을 보냈다. 다행인지는 몰라도 엎드려 있는 아내의 뒤에서 보지를 쑤시고 있는 우진이와 그 율동에 맞추어 풍만한 유방을 출렁이며 보지를 대주고 있는 아내는 두 사람만의 세계에 빠져 있었다.
아내가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충분히 즐기고 있는 걸 본 후 다시 고개를 돌려 한참을 미라와의 섹스에 빠져있을 무렵..
그제서야 아내와 우진이가 이미 그곳에 없다는 걸 알았다.
두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 신경 쓰기에는 미라와의 섹스가 너무 황홀했다.
결국 나와 미라는 두 번이나 섹스를 한 후에야 소파에서 그대로 잠이 들었다.
아침이 되어 눈을 떴을 때 정신을 차린 나는 어젯밤의 일을 떠올리고는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깨닫고 엄청 후회가 들었다..
"장윤호, 이 등신새끼. 대체 무슨 짓을....."
물을 마시는 걸로는 해소되지 않는 엄청난 갈증을 느꼈다. 마침 2층에서 아내가 내려왔다.
어제 입었던 간편한 옷차림이 묘하게 흐트러져 내 신경을 거슬렀다.
"괘, 괜찮아?"
나도 모르게 괜찮았냐고 묻자 아내의 얼굴에 무언가 숨기려고 하는 듯 한 어색한 미소가 지어졌다.
"으, 응. 괜찮아...."
아침 준비를 하러 주방으로 가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다 허벅지 사이에 좆물이 말라붙어 있는 걸 보자 속에서 천불이 나는 것만 같았다. 내가 미라와 섹스를 한 건 잊은 채 아내와 우진이와 결국 섹스를 해버렸다는 사실에 절망해버렸다. 오직 나만 만졌던 아내의 육체에 이제는 다른 남자의 손이 타버렸다는 사실에 속으로 화병이 날 것만 같았다. 방으로 가자 침대에서는 우진이 녀석이 속편하게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쓰레기통을 보자 사용하고 버려진 콘돔이 5개나 버려져 있었다.
그 중 열기가 아직 완전히 식지 않은 콘돔 하나가 두 사람이 새벽에 잠깐 일어나 섹스를 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었다. 문득 침대 머리맡에 놓여진 우진이의 핸드폰을 보고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걸 들고 미라에게 갔다. 미라는 잠결에 핸드폰의 잠금설정을 풀어주고는 다시 잠이 들었다.
재빨리 우진이 핸드폰 안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내 노트북에 저장한 다음 다시 제자리로 가져다 놓았다. 다함께 모여 아침 식사를 하는 내내 분위기는 어제 있었던 일들이 마치 내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인 것처럼 화기애애했다. 식사를 마치고 우진이와 미라가 돌아간 후 나는 서둘러 내 서재로 와 문을 잠그고 노트북을 켰다. 사진의 대부분은 우진이와 미라의 사진이었다.
내가 너무 과민했는지 생각하면서 동영상을 재생시켰을 때 나는 그 생각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헉! 헉! 형수님! 내가 얼마나 형수님 보지 쑤시고 싶었는지 알아요?]
[하악~! 하악~! 나도! 나도 우진씨 자지가 내 보지 마음껏 쑤셔줬으면 했었어! 아앙~! 너무 좋아~! 아아~! 역시 우진씨 자지 굉장해! 흐으응! 내 보지를 꽉 채우고 있어!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아! 하악~! 우진씨 자지 너무 커~! 하앙~!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하아앙~!]
아내는 풍만한 유방이 우진이의 손에 떡주무르듯 주물러지면서 오직 나만 드나들 수 있었던 보지를 우진이의 대물에 마음껏 쑤셔져 섹시한 교성을 내지르고 있었다.
동영상을 보는 내내 나는 아내와 우진이가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하는 걸 볼 수 있었다.
때로는 정자세로, 때로는 엎드려서 하거나 옆으로 누워서 하기도 했다.
아내는 나와 할 때처럼 우진이와의 섹스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특히 우진이 위로 올라가 쪼그려 앉아 요분질을 하는 아내의 모습은 호랑이 같은 아내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천하의 우진이가 앓는 소리를 할 정도면 말 다한 거 아니겠는가.
하이라이트는 동영상의 맨 끝부분이었다. 아내가 우진이 앞에 엎드려 한 손으로 엉덩이를 벌렸다.
[자, 우진씨가 개척해놓은 것도 맛을 봐야지.]
[물론이죠!]
우진이는 아내의 엉덩이를 몇 번 쓰다듬은 후 양옆으로 활짝 벌리고는 아내의 애널로 그 대물을 뿌리 끝까지 집어넣었다. 아내의 애널은 별다른 저항없이 우진이의 대물을 받아들였다.
아내와 우진이의 애널섹스를 지켜보다가 어느새 내 자지가 커져있음을 느끼고는 비참한 기분이 들었다. 애널섹스가 끝난 뒤 아내는 우진이의 대물을 감싸고 있던 콘돔을 벗기고는 그대로 입에 담아 빨아주었다. 쭙쭙 소리를 내면서 아이스크림을 빨 듯 자지를 빠는 아내의 모습에 처음에는 화가 나면서도 허탈한 기분마저 들었다.
그 날 밤에 아내에게 그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화를 냈더니 아내는 자기가 주도했으면서 왜 나한테 화를 내냐면서 화를 냈다. 그렇게 우리는 보름 동안 냉전 기간을 가졌고 그 후, 밤중에 혼자 울고 있던 아내를 보고는 내가 먼저 화해를 신청했다.
우리는 다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장인어른의 별장에서 며칠 머물기로 했다.
아내는 나와 섹스를 하면서 이왕 마음 정리를 하러 온 김에 내게 한 가지 고백을 했다.
아내는 냉전 기간 중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 당사자들인 우진이와 미라를 찾아갔던 모양이다.
술을 마시면서 우진이와 미라는 아내에게 동조해주며 위로를 해주었고 그러다 분위기가 무르익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다같이 옷을 벗고 쓰리섬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머릿속에서 피가 몰리는 걸 참아내며 그 날 있었던 일에 대해 빠짐없이 상세히 말해보라 했다.
"술 때문에 정신이 몽롱했는데 우진씨의 자지가 보지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 하지만 그만두라고 하기엔 보지를 쑤시는 우진이씨의 자지와 머리 맡에서 유방을 주물러주면서 젖꼭지를 빨아주는 미라 동생의 애무가 주는 쾌감이 너무 강렬해서 멈출 수가 없어졌어. 물론 당신에 대한 반항심도 조금은 있었어."
아내가 말하길 어느새 자신의 다리는 보지를 쑤셔주는 우진이의 허리를 감고 있었고 머리 위에서 흔들리는 미라의 젖꼭지를 그녀가 해주는 것처럼 혀로 핥고 빨았다고 한다.
미라와 함께 침대 위에 엎드려 엉덩이를 내밀고 우진이에게 보지를 대줄 때는 이미 이성 따윈 없고 오로지 쾌락만 있었다는 말에 나는 그 당시엔 아내가 머릿속에서 나를 지웠다고 여겼다.
우진이의 부탁으로 미라와 서로의 보지를 맞대어 문지르면서 레즈 플레이도 해보았으며 보지를 맞댄 상태로 우진이의 자지를 가운데 두고 문질러주는 봉사까지 해보았다는 말에 나도 모르게 그 장면을 머릿속에서 상상해버렸다. 미라와 몸을 겹쳐 우진이가 번갈아가며 보지를 쑤셔줄 때 아내는 미라와 서로 혀와 혀가 얽혀 침을 주고 받아 마실 정도로 진한 딥키스까지 했다고 한다.
우진이가 미라의 보지 속에 좆물을 싼 후 새어나오는 녀석의 좆물을 직접 혀로 핥아 마시기까지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이 여자가 원래 이런 끼가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그 날 우진씨 집에서 잠을 잤는데 새벽에 깨어보니 우진씨 자지가 텐트를 치고 있는 거야.
마침 미라 동생도 깼고.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우진씨 바지를 벗기고 사이좋게 자지를 빨아줬고 우진씨가 사정하자 좆물을 받아마셨어. 하지만 우진씨 정력은 당신도 알잖아. 한 번 사정을 했는데 금세 다시 커지더라. 그래서 미라 동생과 번갈아가면서 우진씨 위로 올라가 마음껏 엉덩이를 흔들며 섹스를 했어."
아내가 저번에 외박한 날이 바로 그 날임을 알 수 있었다.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며 대충 짐작은 했지만 그 날 오후 늦게 들어온 이유를 묻자 그 시간까지 셋이서 쓰리섬을 했다고 답했다.
그쯤되니 화가 나기보다 허탈함이 더 커졌다. 일이 이렇게 됐는데 나만 화를 내는 것이 바보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한 가지 위안이라면 아내가 질내사정 만큼은 나를 위해 참았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아내에게 지금 우진이네 부를까라고 물었다. 아내는 슬며시 나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 뒤 우진이와 미라가 별장에 도착하자 나와 아내는 알몸으로 그들을 맞이했다.
좀 놀라던 우진이와 미라도 이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고 있던 옷을 모조리 벗어 던졌다.
술 기운을 빌지 않고 맨정신으로 하는 스와핑은 처음이었다.
선을 넘어버리니 거칠 것이 없어진 우리는 서로의 눈치도 보지 않고 스와핑을 즐겼다.
그렇게 스와핑을 즐기고 지쳐서 소파에서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샤워실 쪽에서 소리가 들려와 몰래 다가가 살짝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 보았다.
"아으응! 하응! 우진씨! 아아앙!"
"여보! 하으응! 당신 자지 너무 커서 아파!"
"그래서 싫어?"
"아니,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 언니가 나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지만. 하으응~!"
"으응! 그래! 우진씨 자지는 정말 최고야! 아아! 너무 멋져!"
씻으려고 들어갔다가 분위기에 못이겨 그대로 다시 섹스를 하는 모양이다.
아내는 샤워실 바닥에 누워있는 우진이의 머리 위에서 보지를 대주고 있었고 미라는 맞은 편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우진이의 자지로 마음껏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미라의 엉덩이가 음탕하게 위아래로 펌프질을 하더니 갑자기 아내의 풍만한 유방으로 손으로 가져가 주무르자 아내도 미소를 짓더니 미라의 유방을 주무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이 자리를 바꾸면서 이제는 아내의 엉덩이가 크게 위아래로 흔들리며 보지 속으로 우진이의 자지가 뿌리 끝까지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아내와 미라는 서로를 껴안으며 진한 딥키스를 했다. 혀와 혀가 뱀처럼 얽히는 모습이 내 눈에 보였다.
그러면서도 아내의 엉덩이는 계속해서 위아래로 펌프질을 하며 우진이의 자지로 보지를 쑤셔가고 있었다. 말로만 들었던 아내와 우진이와 미라의 쓰리섬을 지켜보면서 나는 발기한 내 자지를 손으로 문지르며 자위를 했다.
"하악! 혀, 형수님! 저 쌀 것 같아요! 그대로 싸도 돼요?"
"하읏! 아아앙! 아, 안 돼! 안에 싸면 안 돼! 흐으응!"
재빨리 우진이의 위에서 내려온 아내와 미라는 우진이의 자지를 사이좋게 빨아주고 핥아주어 녀석의 사정을 도왔다. 그 자극에 못이긴 우진이의 자지 끝에서 하얀 좆물이 분출하자 아내와 미라는 허겁지겁 달려들어 좆물을 핥아 마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소를 해주듯 번갈아가며 녀석의 자지를 빨아준 뒤 그대로 바닥에 누워버린다.
"하아! 하아! 우진씨 정말 세네. 한 번 하면 지쳐버려."
"후우! 그렇죠? 저도 이이하고 한 번 하고나면 녹초가 되버려요."
"호호호! 동생 정말 복 받았네. 우진씨 같은 남편하고 사니까."
"에이, 언니도 남말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렇긴 하지. 요즘 그이가 운동을 하다보니 예전보다 많이 세졌거든. 다음 날 허리를 못펴."
그래도 아내가 내 생각해주니 고마웠다. 이정애, 이 요망하고도 고마운 여우 같으니.
"그래도 정력은 우진씨가 좀 더 강하네. 이렇게 다시 섰잖아."
아니나 다를까 조금 전에 사정을 해놓고 우진이의 자지는 다시 발기하고 있었다.
"하하! 형수님이 워낙 섹시하시니까 마음대로 안 되네요."
"피! 그럼 나는 뭐야?"
"물론 당신도 만만치 않지."
"아, 몰라. 나 씻고 나갈 테니 언니하고 계속 즐기려면 즐겨."
미라가 씻고 샤워실에 나오려고 하자 나는 재빨리 소파로 돌아와 이제 막 잠에서 깬 것처럼 행동했다. 미라는 일어났냐면서 내게 다가와 다정하게 키스를 해왔다. 아내와 우진이에게는 비밀이지만 미라와 따로 만날 때 나는 콘돔을 쓰지 않고 그녀의 보지와 애널에 마음껏 좆물을 싸왔다.
미라도 남편인 우진이 몰래 내 좆물을 안에 받아들이는 배덕감과 긴장감, 쾌감을 즐겼다.
그 순진하던 여인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내 탓이 크다는 건 알지만 싫지는 않았다.
아내는 우진이에게 질내사정을 허락하지 않지만 미라는 내게 마음껏 질내사정을 허락하는 비밀스러운 부분이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키스를 끝내고 피곤하니 좀 누워있겠다는 미라를 두고 나는 다시 샤워실로 향했다. 안을 들여다 보니 아내는 옆으로 누워 뒤에 있는 우진이에게 한쪽 다리가 들린 채로 한쪽 유방은 손으로 주물러지고 다른 한쪽은 젖꼭지를 빨리면서 보지를 쑤시는 우진이의 움직임에 동조하며 야릇한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아아항! 우진씨! 우진씨! 하앙! 너무 좋아! 우진씨 자지 너무 좋아!"
"저도 형수님 보지 정말 좋아요. 미라는 살짝 아프다고 하는데 형수님은 제 자지를 무리없이 받아들이면서도 이렇게 쫄깃쫄깃하게 물어주니까요. 형수님 보지는 정말 명기라니까요."
"하아응! 그렇게 좋아? 내 보지가? 아응! 아아아!"
"그럼요. 형수님 보지는 국보급 보지에요."
"하읏! 아으응! 기뻐! 우진씨가 좋아하니 나도 기뻐! 좀 더 쑤셔줘! 좀 더! 아아아!"
아내는 인사불성이 되어 고개를 미친 듯이 흔들며 교성을 내질렀다.
어느새 아내의 두 손은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는 우진이의 손과 젖꼭지를 빠는 녀석의 머리를 감싸고 있었다. 마치 더 세게 주무르고 더 빨아달라는 듯이 말이다.
"형수님! 저 싸고 싶어요! 형수님 안에 싸고 싶어요!"
"하으응! 아, 안 돼~! 안에 싸면 안 돼! 밖에... 밖에... 하으응! 입으로, 입으로 해줄게! 그러니 안에 싸면 안 돼! 아아앙~! 아으흥~!"
아내는 재빨리 우진이의 품에서 떨어져 나와 녀석의 자지를 입으로 받아들여 앞뒤로 움직이며 빨아주었다.
"쭈우웁~! 쯔읍~! 쩝~! 쭈웁~! 쭈우웁~! 쭈웁~!"
사정하려는 우진이를 돕기 위해 아내가 정말 열정적으로 고개를 앞뒤로 흔들면서 녀석의 자지를 빨아주자 녀석은 이내 아내의 머리를 잡아 당기면서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내는 꿀꺽 꿀꺽 소리를 내면서 우진이의 좆물을 다 받아 마셨다. 그리고 사정이 끝나자 입에서 자지를 꺼내 혀로 핥아준 뒤 다시 귀두 끝을 쪽쪽 빨아 남은 좆물을 모조리 마셨다.
"하아, 하아, 우진씨. 여전히 너무 많이 싸는 것 같아. 좆물 양은 그이보다 더 많아."
"형보다 더 맛있어요?"
".....응. 좆물은 그이보다 더 많고 더 맛있어. 더 먹고 싶어."
"저 아직 쌩쌩해요, 형수님."
우진이 좆물이 내거보다 더 맛있다는 아내는 쌩쌩하다는 녀석의 말에 자지를 손으로 매만지면서 고개를 움직여 빨아주기 시작했다. 우진이는 그런 아내의 봉사를 느긋하게 즐기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사정을 했고 아내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한 방울도 남김 없이 모조리 마셔버렸다.
조금 씁쓸한 마음을 감추고 샤워실에서 멀어진 나는 그대로 잠이 든 미라의 옆에 자리를 잡고 두 눈을 감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아내가 미라와 나란히 서서 벽을 짚은 채로 엉덩이를 내밀어 우진이에게 보지를 대주고 있었다. 정말 저 녀석의 정력은....
"하아! 하아! 여보, 깼어? 어서 이리와서 당신도 동참해. 으으응!"
내가 깬 것을 알고 아내가 우진이에게 보지가 쑤셔지면서 말했다.
이미 선을 넘어버린 아내는 이제 우진이와의 섹스에 거리낌이 없었다.
나는 피식 웃으면서 일어나 미라의 뒤에 자리를 잡았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는 아내에게 물었다.
"우리.... 이제 어떻게 하지?"
"그게 무슨 말이야?"
아내는 갑자기 무슨 소리냐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으로 내게 되물었다.
나는 아내에게 이대로 우진이네와 스와핑을 할 지 아니면 이전처럼 돌아갈지에 대해 물었다.
솔직히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아내를 우진이와 공유하는 것에 거부감이 남아있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내에게 말하자 아내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나를 보며 말했다.
"당신이 그렇게 신경 쓰이면 앞으로 안 하면 되지."
"정말 그래도 돼?"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나도 싫어."
그 뒤 우리는 이전처럼 평범하게 지냈다. 물론 미라와의 만남은 계속 이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나의 외도를 아내에게 들켰고 이기적인 인간이라며 화를 냈다.
아내는 용서를 해주는 대신 자신도 내가 미라와 만난 횟수만큼 우진이와 따로 만나겠다고 했다.
그건 안 된다고 나는 손까지 싹싹 빌며 용서를 구했다. 아내는 무릎까지 꿇고 용서를 구하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우진이를 따로 만난다는 말은 철회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아내는 다시 예전의 호랑이로 돌아왔다. 아내에게 짓눌려 다시 소심해진 나는 아내와의 섹스에서도 소심해졌고 이를 보다못한 아내는 분통을 터뜨렸다.
그리고 얼마 뒤 우진이에게서 연락이 왔다.
저번에 왜 별장에 오지 않았냐는 내용이었다. 아내가 나 몰래 우진이와 미라를 별장으로 부른 것이다.
아내는 내가 조금 늦을 거라고 했고 나중에는 일이 생겨 오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고 한다.
미라는 아마 아내에게 입막음을 당한 모양이었다. 아내가 돌아온 뒤에도 나는 싸늘한 아내의 눈빛에 기가 눌려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미라가 나와 외도를 했다는 사실을 아내가 우진이에게 말하기라도 하면 미라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이 된 탓도 있었다.
그 뒤로도 아내는 나만 빼고 두 사람을 별장으로 불렀고 나중에는 우진이는커녕 미라에게서조차 내게 연락이 오지 않게 되었다. 다시 시간은 흘러 황금연휴가 찾아왔다.
"나 모레 늦게 들어올 거야."
싸늘한 어조로 말하며 여행용 가방을 가지고 집을 나서는 아내를 나는 바라만 보았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아이들을 장인어른 댁에 맡기고 별장으로 가보았다.
별장에 도착하자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겁게 물놀이는 하는 세 사람을 보았다.
그러다 아내와 미라가 우진이와 가까워지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내가 보는 세 사람은 부부나 마찬가지였다. 특히 아내는 우진이의 아내인 미라보다 더 녀석의 아내처럼 행동했다. 나는 화가 났다. 아내에게 짓눌렸던 분노가 그 광경으로 폭발해버렸다.
나는 이성을 잃고 세 사람에게 달려갔다.
"당신 뭐하는 거야!"
내가 소리를 지르자 세 사람은 깜짝 놀라 나를 보았다. 그런데 반응이 이상했다.
우진이와 미라는 피식 웃고 있었고 아내는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이제야 온 거야? 참 빨리도 온다."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아내는 우진이와 미라까지 동원해 나를 속이고 있었다.
아내는 미라와의 외도를 들킨 이후 너무 소심해진 나를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내 분노를 자극하려고 했고 우진이와 미라는 이에 동조해 지금까지 연극을 했던 것이다.
알고보니 아내가 외박을 했을 때는 장인어른 댁에 가있었던 모양이다.
오늘 별장에 온 것은 나를 잘 아는 아내가 슬슬 내가 움직일 거라 미리 예측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아내가 우진이에게 나와 미라의 외도를 말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아내는 배신감을 느꼈지만 관용을 베풀어 친해진 미라를 곤란에 빠뜨리고 싶진 않았다고 한다. 내가 우진이와 짜고 아내를 속인 것처럼 아내도 우진이와 미라와 짜고 나를 속였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나는 기가 차면서도 내심 안도를 했다.
아내가 나를 버리지 않았고 배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긴장이 풀리면서 이성도 함께 끊어졌다. 나는 아내를 해변으로 끌고와 매트에 눕히고 옷을 벗었다.
아내는 그런 나를 보며 웃으면서 비키니를 벗기 시작했다. 장인어른 소유의 프라이빗 비치지만 야외에서 나와 아내는 대담하게 섹스를 시작했다. 곧이어 우진이와 미라도 함께 동참했다.
우리는 공휴일을 별장에서 지내면서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으로 섹스를 하며 서로를 탐했다.
공휴일 마지막 전날, 우리는 이게 마지막 섹스라는 심정으로 열정적이고 화끈하게 섹스를 나눴다.
나와 우진이는 소파에 상체를 기대고 있는 아내와 미라의 보지를 서로 번갈아가며 쑤셨다.
"나 쌀 것 같은데."
"큭! 저도요."
미라의 보지를 쑤시면서 나는 우진이에게 보지를 대주고 있는 아내에게 물었다.
얼마 전까지는 절대 하지 못했을 말이지만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여보! 이정애! 우진이가 당신 보지에 좆물 싸면 좋겠어?"
"헉! 헉! 아냐! 내 보지는 당신 좆물만 원해! 하으응!"
"괜찮으니 사실대로 말해 봐! 우진이 좆물이 당신 보지를 가득 채우는 느낌이 어떤지 알고 싶지?"
"하응~! 아니라니까 자꾸 왜 그래~ 흐으응~! 아앙~!"
아니라고 말하는 아내의 말은 믿을 수가 없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 말에 허겁지겁 콘돔을 벗겨내는 우진이의 행동을 그대로 지켜보기만 할 리가 없으니까.
"아니긴 뭐가 아니야? 야, 우진아. 내가 오늘만 특별히 허락한다. 니 형수 보지에 마음껏 싸버려! 대신 나도 미라 보지에 싼다?"
"고마워요, 형! 형도 내 와이프 보지에 마음껏 싸버려요!"
나도 콘돔을 벗긴 후 미라의 허리를 잡고 거칠게 보지를 쑤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보지 안에 가득 좆물을 싸버렸다.
"하아앙~! 쌌어~! 윤호씨 좆물이! 그이 말고 윤호씨 좆물이 내 안에 가득 들어와~~!"
한 두번 있었던 일도 아닌데 미라는 마치 처음 있는 일처럼 말하며 고개를 떨구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옆을 보니 우진이도 이제 막 아내의 보지에 좆물을 싸려는 중이었다.
"아아아앙~~! 싸려고 하고 있어! 처음으로 당신 말고 다른 남자 좆물이 내 보지를 가득 채우려 있어~! 하으응~!"
그리고 마침내 우진이는 지금까지 오직 내 좆물만 받아들였던 아내의 보지에 사정을 해버렸다.
"굉장해~~! 우진씨 자지에서 좆물이 힘차게 내 안을 때리고 있어~! 아아앙~~! 여보! 나 어떡해! 너무 좋아~! 이럴 줄 알았으면 진즉에 싸게 해줄 걸~! 아앙~! 우진씨! 우진씨! 마음껏 싸버려! 한 방울도 남기지 말고 내 보지 안에 다 싸버려~! 하으으으응~~!"
얼마나 많이 싸는지 우진이의 자지와 아내의 보지의 결합부에서 좆물이 삐직삐직하며 새어나왔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던 우진이의 자지가 뽑혀지자 아내의 보지에서 우진이의 좆물이 흘러나와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하악! 하악! 으으으으응~~~ 뜨거워~ 우진씨 좆물... 너무 뜨거워...."
지쳐서 털썩 주저앉은 아내의 보지로 우진이가 손을 가져갔다.
그리고 자신의 좆물과 아내의 씹물을 손에 가득 묻혀 아내의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며 묻혔다.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는 우진이에게로 고개를 살짝 돌린 아내가 녀석과 감미로운 키스를 나누자 나도 우진이처럼 미라에게 똑같이 해주었다.
그렇게 황금연휴의 별장에서의 섹스는 끝을 고했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 내 옆좌석에는 아내가 아니라 미라가 타고 있었다.
하루 동안 서로 아내를 바꿔서 살아보지 않겠냐는 우진이의 말에 아내와 미라가 재밌겠다고 한 번 해보자고 했다.
그리고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하루 동안 나와 미라는 진짜 부부처럼 지냈다.
호칭도 윤호씨, 미라야가 아니라 여보, 당신으로 불렀다.
아침이 되어 침대에서 일어나니 미라가 내 옆에서 곱게 잠이 들어있었다.
어젯밤에 내게 너무 시달린 탓에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모양이었다.
방에서 나오자 정말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아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고 있었다.
"당신 왔어? 일찍 왔네?"
"응. 당신하고 아이 생각나서 그냥 일찍 와버렸어. 미라는?"
"아직 자."
호랑이 같은 성격과 어울리지 않게 아내는 머뭇거리더니 내게 말했다.
"당신 괜찮아?"
"뭐가?"
"나 어제 우진씨하고 진짜 부부처럼 지냈어. 신경 안 쓰여?"
"나도 미라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뭘. 아참, 내가 부탁한 거 해왔지?"
아내는 내 반응에 대소 안심을 하는 것 같더니 핸드폰을 꺼내 내게 건네주었다.
아내에게 우진이와의 생활을 핸드폰으로 찍어오라고 미리 부탁을 했었다.
다수의 동영상 속에서 아내는 말했던 대로 나와 미라처럼 우진이와 부부처럼 지냈다.
몇몇 동영상은 섹스를 하는 내용이었다.
[아아아~! 여보! 당신 자지 너무 좋아~! 좀 더 깊게! 좀 더 세게 쑤셔줘! 아아~! 여보!]
[그렇게 좋아? 내 자지가?]
[응! 너무 좋아~! 당신 자지가 세상에서 최고야~! 아아앙~! 여보~!]
아내는 우진이에게 여보라고 부르면서 녀석의 움직임에 동조하여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럴 때마다 출렁이는 풍만한 유방은 우진이의 손에 마음껏 주물러졌고 말이다.
나는 그 동영상을 보면서 아내에게 벽을 짚게 하여 스커트를 허리까지 끌어 올리고는 팬티를 벗기고 뒤에서 보지를 자지로 쑤시면서 허리를 흔들었다.
"하아앙~! 여보~! 3일만에 당신 자지~! 너무 좋아~!"
"우진이 자지를 더 좋아하는 것 같던데?"
"아냐~! 아냐~! 둘 다 좋아~! 당신 자지도 좋고 우진씨 자지도 좋아~! 하응~! 하앙~!"
"내 자지는 남편이라서 좋은 거고 우진이 자지는 남자로서 좋은 거겠지."
"아니야~! 아아아아~! 그래~! 그렇게! 하악! 당신 너무 세! 아으읏~! 아앙~!"
"그런데 안에 싸게 했어 안했어?"
"안 했어~! 그 때 뿐이었어~! 아흐응~! 내 보지는 당신 좆물을 더 좋아해~! 아아앙~!"
말은 그렇게 해도 나는 아내가 분명 어제 우진이와 섹스를 했을 때마다 보지에 좆물을 가득 싸게 했을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나중에 확인한 것이지만 동영상에서 아내는 우진이와 섹스하면서 콘돔을 일절 쓰지 않고 있었다.
사정하는 장면도 입싸를 하는 장면만 빼면 없다는 점도 내 예감이 맞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 증명해주었다. 뭐 내가 그걸 따질 입장은 아니지만 말이다.
쓰레기통에 사용하고 버린 콘돔이 없다는 걸 아내도 눈치 챘지만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았던 걸 보면 거의 확실한 거 아닐까 한다.
섹스가 끝나고 아내가 아침 준비를 하는 동안 미라가 잠에서 깨어나 우리를 보고는 미소를 지었다.
자신도 슬슬 집에 가봐야 겠다고 하는 미라에게 아내가 오후쯤 가도 괜찮지 않냐고 묻자 미라는 망설이지 않고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간단하게 씻은 다음 곧바로 쓰리섬을 즐겼고 미라는 오후 3시가 되서야 집으로 돌아갔다.
장인어른 댁에서 아이들을 데려오고나서야 다시 원래 우리가 살던 그 모습으로 돌아온 기분이 들었다. 잠을 잘 시간이 되자 침대에 눕자 아내가 내 품에 안기며 물었다.
"여보, 어제 내 생각했어?"
"물론이지."
"쿡쿡! 난 당신 생각 안나던데? 우진씨가 워낙 잘해줘서."
"뭐야?!"
"농담, 농담. 사실 당신 많이 보고 싶었어. 우진씨가 잘 해줘도 당신 생각이 자꾸 나더라고. 애들 생각도 들고. 그랬더니 아, 역시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당신과 애들 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아내의 말에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해졌다. 나 역시 미라와의 관계를 해도 아내 생각이 자꾸 들었는데 아내 역시 나와 마찬가지였다니.
"앞으로 서로 바꿔서 사는 건 하지 말자."
"그래. 당신이 싫으면 나도 싫으니까. 그래도 스와핑은 계속 할 거지?"
"글쎄? 솔직히 그것도 좀 고민되기는 해. 과연 우리가 이대로 지내도 괜찮을까?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아이들이 알기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들고. 한 때의 유희였다고 생각하고 이쯤에서 그만 두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아내는 심란한 표정을 지으며 미래의 일을 걱정했다. 솔직히 나도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 건 아니다. 지금까지는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지내왔지만 아내의 말을 들으니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았다.
"당신 우진이 자지에 푹 빠진 것 같던데 정말 그만 둘 수 있어?"
"핏! 당신이야 말로 미라 동생한테 푹 빠졌던 걸 뭐. 그리고 우진씨하고 못하게 되더라도 당신이 충분히 보충해주면 되잖아."
"알았어.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면 우진이랑 미라하고 애기해 볼게."
다음 날, 나는 우진이와 미라의 집으로 가서 스와핑을 그만두려는 아내의 생각을 말했다.
아쉬워하기는 하지만 두 사람은 아내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미련 따윈 남지 않도록 모든 일이 시작된 장인어른의 별장에서 마지막을 장식하기로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