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E REPORT - EPISODE 1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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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PISODE 19
남자들은 모두 획일적인 똑 같은 방법에 의해 성적 흥분을 느끼지는 않는다.
남자들 중에 일부는 같은 동성을 좋아하는 호모도 있고 또 속옷 따위에 흥분을 하는 부류도 있으며 때론 여자들의 벌거벗은 몸을 훔쳐보며 흥분을 느끼기도 하고 때론 자신의 알몸을 이성에게 보여주고 그런 모습에 놀라는 이성을 보면서 흥분을 느끼는 변태 부류도 있다.
얼마전 날씨가 찌는 듯이 더운 날이었다.
일요일날 출근하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거기다가 길까지 막혔다.
일요일이라 사무실은 텅 비어 있었다. 보고서를 꾸미다가 짜증도 나고 스트레스도 풀 겸 해서 야한 사이트에 개설된 채팅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여러 방제를 훑어보다가 이상한 방제가 있어서 거길 들어가게 되었다.
방제는 “내 와이프 개보지 만들 사람 어디 없나?” 였다.
그 방에서 서른 초반의 남자를 만났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그 남자와 나눈 대화는 대충 이랬다.
남자는 서른 초반의 초등학교 선생이며 결혼한 지는 채 일년이 넘지 않았단다. 처음엔 방제를 장난으로 생각했는데 남자는 자신의 와이프를 다른 남자가 강간해 주길 바라면서 그런 제목의 방제를 만든 것이었다.
남자와 남자의 와이프는 둘 다 초등학교 교사이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부부였다.
이제 그 남자가 그런 류의 방제를 만든 것이나 또는 그런 방제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 하기로 한다.
편의상 그로 지칭되는 채팅방의 주인을 나로 표현하겠다.
- (내가 들은 이야기) -
나는 어느날인가 동료 선생들과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한 적이 있다.
나는 혼잡한 도심을 좋아하지 않아서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호젓한 곳에 위치한 빌라를 신혼살림 집으로 얻었다.
그 날도 술에 절어서 집을 들어서는데 집 문앞에서 여섯 놈의 아이들(고등학생 같았음.)과 마주치게 되었다.
놈들은 이빨 사이로 침을 찍찍 내뱉으면서 담배를 꼬나물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내 직업인 교사나 또는 어른으로써 훈계를 내릴 만큼 용기가 있는 편이 아니었다.
그들을 외면하면서 집의 현관을 여는데 내 뒤에서 웅성거리던 놈들이 갑자기 나를 따라서 내 집으로 몰려 들어온다.
“너, 너, 너희들 뭐야?”
내가 그렇게 말하자 그들 중에 한 놈이 손에 들고 있던 신문으로 둘둘 만 것을 풀어서 내 목에 가져다 댄다.
칼이란 것은 그 물건이 내 목젓에 닿고 나서였다.
“조용히해, 이 씨방새야.”
어리지만 우악스런 그들의 손에 거실 중앙으로 끌려갔다.
그 순간 와이프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다 그들에게 붙잡혔다.
여러 놈들에게 몸을 찍어눌림 당하면서 손과 발을 묶여야 했다.
그리고 테이프로 눈까지 가림을 당해야 했다.
나는 그들에 끌려서 거실 쇼파위에 내동댕이 쳐져야 했다.
그리고 비명을 지르는 와이프를 때리는 소리가 들린다.
짝짝 소리가 나도록 때렸는데 처음엔 그 소리가 와이프의 따귀를 때리는 소리로 알았다. 나중에 그 놈들이 와이프이 앞을 가린 긴 타올을 벗겨내고 와이프를 알몸으로 만들어 놓고 와이프의 볼기짝을 때린 것을 알았다.
“봐 이새끼들아, 내가 이년 몸매가 끝내줄거라고 했잖아.”
“아까 그년 따라갔으면 별 재미 없었어.”
놈들의 대화에서 길거리에서 와이프를 찍어서 강간하려고 계획적으로 미행을 했다는 걸 알아차렸다.
내 와이프는 제법 괜찮은 편이다.
키도 제법 큰 편에다 얼굴도 반반하고 아직 아이를 낳지 않았다지만 허리도 잘록해서 나와 어디를 가도 결혼한 여자로 보지 않는다.
대부분 나와 와이프의 부부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와이프를 내 애인으로 보곤 한다. 놈들이 이미 벗겨진 와이프의 알몸을 더듬는 모양이다.
“이러지 마세요, 흑흑, 제발 이러지 마세요.”
와이프가 놈들에게 울면서 사정을 한다.
“야 씨발 꽉 잡아, 자꾸 움직이잖아.”
놈들은 곧바로 삽입을 하려는 모양이다.
나는 내 눈이 귀에 붙어있는 듯이 민감해 졌다.
“얌마 젖탱이 그만 빨고 다리 좀 벌려줘.”
그 소리가 들리고 조금 지나서 다급한 와이프의 목소리가 들린다.
“하지 마세요, 제발, 하지 마세요.”
“야 다리 좀 더 벌려, 씨발 움직이니까 조시를 못 맞추겠잖아.”
“그러지 말고 이년 움직이면 니 칼로 이년 젓꼭지 하나 잘라라.”
그리고 조금 조용해 진 듯 싶었다.
나는 마음속에서 분노가 일기 시작했는데 내 좆은 나의 마음속과 다르게 불끈 서 버린다. 불끈 서 버리는 좆에 원망을 하면서 귀를 세웠다.
한 놈이 준비를 끝내고 삽입을 하는 모양이었다.
“아악, 빼요, 하지 마세요, 제발 용서해줘요.”
“어억, 씨발년 좆나게 시끄럽네, 조용히해 이 씨발년아.”
와이프의 입을 누군가 막는 모양이었다. 목소리가 손가락 사이로 새고 있었다. 삽입한 놈이 움직이는 모양이다.
“뿍적뿍적, 뻑뻑뻑, 하, 씨발년 구멍도 좆나게 좁네.”
와이프의 비명과 교접하는 어린 놈의 신음성을 들으면서 내 좆은 터질 듯이 팽창해 버렸다. “아, 씨발, 쌀것같아.”
어린 놈이 그렇게 말하며 열심히 좆질을 할 때 나는 나도 모르게 옷을 입은채 내 바지에 그대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처음 와이프를 강간한 놈은 아직 어린 놈이라 그런지 삽입한지 채 삼분도 지나지 않아서 사정을 할 모양이다.
“얌마, 기다리는 사람 생각해서 안에다는 싸지 마.”
한 놈이 그렇게 말하고 점점 더 다급한 신음성이 들리더니 뿍적거리는 소리가 뚝 끊긴다. 그리고 한 놈이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 그새끼, 좆나게 싸네, 엄청 굶었구만.”
“야 뭐해, 저새끼 좆물 좀 닦아봐. 씹새끼 젖꼭지에 완전히 코를 풀어놨구만.” “야 다음은 내가 할래.”
“씨발 나 죽겠다, 내가 먼저 하자.”
저희들끼리 먼저 강간을 하겠다고 다툰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 다시 한 놈이 삽입을 하는 모양이다.
와이프의 입에서 또 비명이 터져 나온다.
그리고 다시 “척척척, 뿍뿍뿍”하는 소리가 들린다.
“야, 이 씨발 개보지야, 내 좆이 좋냐?”
“좋으면 울지말고 좋다고 흥분을 하란 말야.”
“씨발년, 니 남편이 옆에 있으니까 흥분이 안돼냐?”
두번째로 교접을 한 놈도 짧은 시간 좆질을 하더니 사정을 한다.
다음 놈이 와이프의 머리카락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며 투덜거린다.
두 번째 교접을 한 놈은 와이프의 긴 생머리에 사정을 한 모양이다.
세 번째 놈이 교접을 하고 좆질을 시작한다.
“씨발년, 계속 울래, 니 남편 보기 미안하냐?”
“야 저새끼 눈에 붙은거 떼어줘라.”
한 놈이 다가와서 내 눈에 붙은 테이프를 뜯어낸다.
그리고 거실 중앙에 알몸인 와이프를 두고 어린 놈들이 빙 둘러선 것이 보인다. 어린 놈들은 와이프의 손목과 발목을 찍어누르고 와이프이 가랑이 사이에서 한 놈이 열심히 허리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나도 모르게 흥분을 해서 사정을 했는데 다시 내 좆이 팽창하기 시작한다.
와이프이 뽀얀 속살을 새파랗게 어린 놈들이 멋대로 주물러댄다.
분노를 느껴야 했지만 분노에 앞서서 엄청난 흥분이 몰려왔다.
와이프의 입속에는 어린 놈의 아직 덜 영근 좆이 물려져 있었다.
한 놈은 와이프의 젖을 터춰 버릴 듯이 주물러 댄다.
한 놈은 와이프의 보지에 열심히 좆질을 해댄다.
아직 하지 않은 놈인지 한 놈은 와이프의 다른 쪽 빈 젖꼭지를 만지면서 자신의 좆을 훑어내리면서 딸딸이를 친다.
세 번째 놈도 금방 사정을 한다.
세 번째 놈은 타이밍을 놓쳤는지 급하게 좆을 잡아뺐다.
그리고 와이프의 가랑이 사이에서 가슴께 까지 좆물을 울컥 토해 놓는다.
마치 오줌을 갈기는 것처럼 정액이 쭈욱 튀어서 와이프이 뽀얀 알몸을 적셔 놓는다.
“아, 씨발 정말 못 참겠다. 비켜봐, 나 먼저 할래.”
한쪽에서 와이프이 유방을 만지면서 딸딸이를 치던 놈이 다시 와이프의 보지에 자신의 꼬챙이를 끼워 넣는다.
와이프는 눈물 범벅인 채로 도리질을 친다.
네 번째로 강간을 하는 놈은 와이프의 다리를 번쩍 들어서 자신의 어깨에 둘러매고 와이프의 몸을 꺽어 구부리면서 교접을 한다.
그 바람에 와이프의 몸 주위에 달라붙어서 와이프를 만지던 놈들이 입맛을 다시면서 떨어져 준다.
어린 놈의 좆질 치고는 너무 세찼다. 마치 단번에 와이프의 보지를 찢어버릴 기세로 좆질을 시작한다.
그러나 좆질은 오래 계속되지 못했다.
놈도 와이프에게 욕설을 내뱉으면서 사정을 한다.
강간하는 놈은 와이프의 몸이 꺽여 구부려진 상태에서 좆질을 하다가 자신의 좆 줄기를 쭉 빼내면서 와이프의 보지 밖에 사정을 한다.
놈의 정액은 와이프의 미끈하게 잘 빠진 허벅지에 울컥 토해졌다.
정액이 허벅지를 타고 밑으로 흘러 내린다.
한 놈도 보지 안에 사정한 놈이 없는데 와이프의 보지는 질척거리고 있었다.
와이프도 흥분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와이프는 어린 놈들과 교접을 하면서 흥분을 했지만 내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반항을 하고 울고 불고 난리를 피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섯 번째로 교접을 하는 놈은 와이프의 몸을 개처럼 엎드리게 해 놓고 뒤에서 박는다. 와이프의 입속에는 다른 놈이 좆을 밀어 넣는다.
개처럼 엎드린 상태에서 덜렁거리는 와이프의 유방은 이미 사정을 한 놈들 차지였다. 유방을 잡고 마구 주물러 대고 함부로 와이프의 젖꼭지를 찍찍 잡아당긴다. 와이프는 놈들의 거친 손길에 비명을 질렀지만 계속해서 비명을 지르고 난리를 피워서 그런지 목소리가 쉬어 있었다.
왜 그 순간 와이프의 비명을 듣고 옆집 사람들이 오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까? 나는 두 번이나 나도 모르게 바지에 사정을 하고 났지만 세 번째로 좆이 팽창하고 있었다.
개처럼 와이프의 보지를 뒤에서 꿰뚫던 놈도 금방 사정을 한다.
마지막 놈이 와이프의 입속에 박힌 좆을 쭈욱 뽑아낸다.
와이프와 교접하는 놈들과 그 교접 부위를 보는데 정신이 팔려서 마지막 놈의 좆을 제대로 볼 수 없었는데 마지막 놈이 와이프의 입에서 빼낸 좆을 봤을 때 나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놈의 좆은 마치 단무지를 담을 때 쓰는 커다란 무우를 연상시켰다.
놈은 좆에다 무슨 짓거리를 해 놨는지 좆의 줄기가 온통 울퉁불퉁하고 귀두 끝의 살집들은 커다란 뭉텅이로 뭉쳐 있었다.
그 뭉텅이들은 또 작은 뭉텅이가 되어서 마치 해바라기 꽃이 핀 모양이로 잘라져 있었다.
“너 이년 죽었다. 이 새끼가 좆질을 하면 아줌마들도 죽는다고 난리를 피워.” 한 놈이 마지막으로 교접을 하려는 놈의 좆을 보면서 그렇게 말한다.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좆이면 성 경험도 많고 아이까지 낳은 아줌마 들도 보지 찢어진다고 비명을 지를 것이 분명했으니까 말이다.
놈은 천천히 걸어서 개처럼 엎드린 와이프의 몸을 뒤집어서 거실 바닥에 다시 뉘운다. 놈의 덜렁거리는 좆을 올려다 보는 눈물 범벅인 와이프의 눈에는 겁먹은 표정이 역력했다.
놈은 천천히 와이프의 보지 입구에 자신의 좆을 대고 문질러 대기 시작한다.
와이프의 입술이 파르르 떨리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놈은 그렇게 와이프의 보지에 번들거리는 점액질의 분비물을 자신의 좆 줄기에 충분히 칠하더니 와이프의 양 다리를 제 손으로 넓게 벌리면서 삽입을 하기 시작한다.
좆이 반쯤밖에 삽입됐는데도 와이프의 입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온다.
“아아악, 아파, 아파, 빼, 빼요.”
“씨발년, 참아 이년아. 어디 가서 이런 좃맛을 보냐, 내 좆맛을 평생 기억하게 해줄게 이 씨발년아.”
놈은 그렇게 말하면서 아직 삽입되지 않은 부분을 천천히 밀어 넣는다.
와이프의 보지 둔덕이 찢어질 듯이 벌어진다.
와이프의 발가락 끝이 쥐가 난 듯이 바르르 떨리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놈은 천천히 삽입하기 시작했지만 끝까지 자신의 좆을 와이프의 보지에 밀어 넣어 버린다. 와이프는 머리채를 쥐어 뜯으면서 울어댄다.
“씨발년, 감격해서 우냐?”
“얌마 이게 감격해서 우는거냐?, 아프니까 우는거지.”
주위에서 그 대물인 놈의 교접 장면을 지켜보면서 놈들은 저희들끼리 떠들고 웃어댄다. “아주 찢어 버려라. 이 아줌씨 이제 애도 못 낳겠다야.”
“저 새끼가 이제 이 년하고 빠구리 안 치겠다.”
“왜?” “비엉신새끼, 그것도 몰라?”
“너 같으면 보지가 왕창 늘어나서 개보지가 됐는데 씹질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냐?, 비엉신아.”
하기야 그 마지막 놈의 여파 때문인지 한동안 와이프와 교접을 할 때 전보다 많이 헐렁헐렁 해졌다는 걸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 마지막으로 교접을 한 놈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와이프는 거대한 대물에 찔리우면서 허리를 묘하게 뒤튼다.
놈은 자신의 좆이 지극히 굵고 길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듯이 천천히 보지 구멍을 넓히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와이프의 보지 겉 살은 놈이 좆을 밀어 넣을 때 같이 빨려 들어갔다가 놈이 좆을 빼낼 때 속 살까지 같이 빨려 나온다.
어느 정도 굵은 줄기가 스므스하게 삽입되어진다고 생각하자 놈이 본격적으로 좆질을 시작한다.
놈이 그 굵은 말뚝으로 한번씩 와이프의 보지를 꿰뚫을 때 마다 와이프가 입을 쩍쩍 벌리면서 곤욕스러워 한다.
얼마쯤 좆질을 했을까?
아마도 마지막으로 교접을 한 놈이 제일 오래 씹질을 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놈은 교접한 그대로 사정을 하는 모양이다.
놈의 울퉁불퉁한 엉덩이 살에 힘이 들어가고 놈이 말도 안되는 욕설을 내뱉으며 빠르게 좆질을 하더니 와이프의 몸을 으스러져라 껴앉는다.
그에 따라 와이프가 턱을 치켜 든다. 와이프의 하얀 목덜미에 파란 핏줄들이 툭툭 불거진다.
그리고 얼굴도 새까맣게 변하는 걸 보니 오르가즘을 느낀 모양이다.
와이프와 일년 가까이를 살면서도 볼 수 없었던 장면이었다.
그에 따라 나도 모르게 나는 세번째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세 번이나 팬티 위에 사정을 해서 그런지 팬티가 축축하고 불쾌했다.
놈들은 아직 양이 안 차는지 다시 와이프의 몸에 올라탄다.
“야, 씨발, 저새끼가 조져 놔서 그런지 보지가 완전히 개벌창이 났네.”
“뭐야, 이거, 조이는 맛이 하나도 없잖아.”
“얌마, 보지보다 더 좋은 거도 있잖아.”
“어디?, 어디?, 아하, 똥구멍.”
“야 이년 몸 좀 뒤집어라. 좋아, 이제 다리 좀 벌려줘.”
“됐어, 딱 좋아.”
보지가 헐겁다고 투덜거리던 놈이 이제 와이프의 항문에 자신의 좆을 쑤셔 넣을 모양이다. 항문 구멍을 확인하고 자신의 좆 줄기에 침을 뱉어서 문지르더니 곧바로 와이프의 항문에 자신의 좆을 쑤셔넣기 시작한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나는 와이프가 항문까지 먹히는 걸 보면서 네 번째로 좆이 서 버렸다.
와이프는 보지를 먹힐 때보다 더욱 더 크게 비명을 질렀다.
마치 돼지를 잡을 때 나는 돼지 멱따는 소리 같았다.
그러자 너무 시끄럽다고 생각했는지 한 놈이 전축을 켜서 크게 볼륨을 올리고 한 놈이 와이프의 입을 막아 버린다.
와이프는 고개를 마구 뒤흔들면서 괴로워 한다.
두어 놈이 번갈아 가면서 와이프의 항문을 꿰뚫었다.
마지막에는 두 놈이 한 조가 되어서 와이프의 보지와 항문을 꿰뚫었다.
와이프는 거의 실신할 지경에 이르렀다.
두 놈이 각자 사정을 하고 떨어져 나가면 기다리고 있던 다른 두 놈이 삽입을 한다. 그 사이 와이프의 빈 입에는 다른 놈이 좆을 밀어 넣는다.
때로는 와이프의 입속에도 사정을 해 버렸는지 와이프가 구역질을 한다.
놈들은 자신의 정액을 와이프에게 먹이려고 와이프의 목줄기를 움켜 잡기도 했다. 얼마쯤 와이프의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후벼 파놨다.
나중에 놈들이 나가고 나서 보니 와이프의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정상이 아니었다. 보지는 평소의 두배 이상 부어 있었다.
똥구멍도 늘어날 대로 늘어나서 와이프는 몇 일간 대변을 보러 화장실에 가면 신음소릴 내곤 했다.
놈들은 저희들의 정욕을 채우고 나더니 집안을 뒤지기 시작한다.
얼마간의 현금을 찾아내고 나와 와이프의 결혼 패물도 챙기더니 밖으로 나가 버린다. 그 동안 와이프는 거실 바닥에 힘없이 넘어져 있었다.
얼마간 누워 있던 와이프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날 묶은 줄을 풀어준다. “**씨, 나 이제 어떻게 살아?”
“괜찮아, 너하고 나만 알고 있으면 돼.”
와이프는 한 동안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
우리는 그 빌라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다.
또 한 동안 와이프는 자주 술을 마셨고 술을 마셔서 취하면 자신을 사랑하냐고 내게 묻곤 했다.
나는 와이프가 어린 놈들에게 돌림으로 강간을 당했지만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다.
이상은 내가 그 채팅 방 주인인 삼십대 초반의 초등학교 선생에게 들은 이야기를 옮긴 것이다.
내가 들은 이야기가 정말 있었던 논픽션인지 픽션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그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좆이 불끈 서버리는 것을 어쩔 수 없었다. 그 남자는 자신의 와이프를 강간한 것 만큼 거대한 좆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다.
한 번 더 거대한 좆에 꿰뚫리면서 비명을 내지르는 자신의 와이프를 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 남자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 이야기도 해줬다.
얼마 후에 그 남자에게 연락이 왔다. 좀 만나자는 것이다.
내가 들은 이야기로 서두를 꺼내고 내가 직접 그 남자와 그남자의 와이프 그리고 그 남자의 처제와 만나서 겪은 이야기는 하편에 쓰기로 하겠다.
이제는 내가 직접 그들 신혼인 부부를 만나면서 있었던 일들을 쓰기로 하겠다. 편의상 그 삼십대 초반의 남자의 실제 이름의 제일 끝 자를 그의 이름으로 부르기로 하겠다.
그의 이름 끝자는 훈이고 나는 그를 훈씨라고 하겠다.
훈씨와 나는 그 후에도 이메일을 주고받기도 하고 따로 시간을 정해서 채팅방에서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훈씨가 내게 제일 궁금해 했던 부분은 나의 물건이었다.
“제게 메일을 보내온 사람들이 수십 명입니다.”
“쉽?물건이 크다는 몇 몇 남자들을 만나보고 실망만 했습니다.”
“크기는 뭘 큽니까, 엇그제도 **시에 산다는 친구를 만나서 직접 보니까 정말 작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작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이 자신의 물건이 크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정말 크다면 한번 뵙시다.” “또 저를 실망시키는 건 아니겠지요?”
“저는 되도록이면 저번에 어쩌다가 와이프를 강간했던 어린 놈 중에 제일 물건이 큰 놈보다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시내에서 봅시다.”
나는 훈씨의 제의대로 그를 만나기로 했다.
훈씨를 처음 만났을 때 느낀 훈씨의 모습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훈씨의 모습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훈씨는 선이 가는 샌냄 스타일이었다.
깡마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른 편에 속했으며 조금은 신경질적으로 생겼다. 그러나 훈씨와 말을 하면서 나는 훈씨가 얼마나 속이 깊은 남자인지를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훈씨는 멋있고 화끈한 사내였다.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어디가서 저녁이나 먹읍시다.”
“아직 식사 전이시죠?, 제가 술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나는 훈씨가 이끄는대로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횟집으로 갔다.
몇 차례 술잔이 오가고 나서 훈씨가 말했다.
“자, 이제 선생의 물건을 보여주십시오.”
“저는 선생의 물건을 보기 위해 일부러 이렇게 독방으로 된 횟집에 온 것입니다.”
처음 보는 남자 앞에서 내 앞섶을 깐다는 것도 조금은 어색했다.
애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앞섶을 깠다.
내 좆은 발기하지 않고 쭈그러들어 있었지만 그래도 보통 크기의 좆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의 발기한 모습과 비슷했다.
훈씨가 감탄하는 눈빛이다.
“자 이제 발기한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나는 어쩔 수 없이 손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내 좆이 서서히 팽창해서 거대한 모습으로 변해가자 훈씨가 고개를 끄떡거린다. “좋습니다, 제가 찾던 분이군요.”
“내 톡 까놓고 말하죠.”
“한번 더 와이프가 강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흥분을 느끼고 싶습니다.”
“이미 인터넷에서 선생과는 많은 대화를 나눴고...”
“전에 말씀드린 대로 내 와이프를 강간해 주십시오.”
“나는 선생과 내 와이프가 밋밋하게 합의하에 만나서 섹스를 하는 걸 구경하기는 싫습니다.”
“정말 강간 당하는 모습을 내게 보여주십시오. 실감나게 말입니다.”
“내게 보는 앞에서 내 와이프를 거칠게 강간해 주기를 바라는 겁니다.”
“물론 거칠게란 말 속엔 내 와이프의 보지를 선생의 손가락으로 쑤시던 아니면 유방이나 목덜미에 선생의 이빨자국을 남기던 크게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단 폭력은 행하지 마십시오. 물론 내 와이프가 얻어 터지는 걸 보면서도 흥분은 되지만 혹시 다칠지 모르는 일이니.”
내가 소변이 마렵다면서 화장실로 가자 훈씨도 같이 따라온다.
자신도 소변이 마렵다면서 화장실에 따라와서는 몇 방울의 오줌을 갈기면서 내 좆을 넘겨다 본다.
내 좆에서 쭈욱쭈욱 뿜어져 나오는 오줌발을 보면서 또 싱긋 웃는다.
“선생의 물건은 참 튼실하게 생겼네요.”
“자, 우리 구체적인 계획을 세웁시다.”
“내 집에서 내 와이프를 강간하는 것에는 좀 문제가 있을 것 같고.”
“내 친구가 북한강 쪽 한적한 곳에 별장을 한채 가지고 있는데.”
“이번주 토요일날 거기서 만납시다.”
“내가 와이프를 데리고 그 별장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방에 들어가서 내가 그 별장의 약도를 그려드리도록 하지요.”
나는 그날 훈씨에게 잘 대접을 받고 훈씨가 그려준 친구의 별장 약도를 가지고 돌아왔다.
회사에서도 훈씨와의 약속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렸다.
어릴적에 소풍을 앞둔 심정 같았다.
훈씨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자신의 와이프 사진을 내게 보여줬다.
훈씨의 와이프는 딱 보기에도 미인이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토요일, 토요일은 보통 오전 근무만 있었는데 업무가 제대로 손에 잡히질 않았다.
약속 시간이 한참 남았을 때 미리 훈씨가 기거하는 별장 쪽으로 차를 몰았다. 그 전에 나는 훈씨와의 세부적인 약속대로 캠코더와 칼, 노끈 그리고 나의 얼굴을 가릴 마스크를 구입해야 했다.”
칼이나 노끈이야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캠코더는 친구놈에게 사정을 해서 빌려야 했고 마스크도 시내의 양키 시장을 뒤져서 겨우 구할 수 있었다.
마스크는 검정색으로 특수부대 요원들이 기습 침투용으로 쓰는 것이었다.
별장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준비해간 소주를 마셨다.
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멀쩡한 맨 정신으로 어떻게 남의 와이프를 강간할 수 있을까? 물론 신랑이 허락을 한 일이지만 그래도 맨정신으로는 힘들 것 같아서 소주와 안주를 사가지고 간 것이다.
소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천천히 별장으로 걸어 올라갔다.
별장 주위엔 정말로 인가가 없었다.
별장은 물가에서 횟집을 하는 장사치들 건물들과 상당히 떨어져 있어서 어떤 큰 소리를 질러도 안전할 것 같았다.
별장 정문 앞에서 훈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 지금 문 앞에 있습니다.”
“문좀 따 주십시오.”
“’어~ 그래요?, 제가 나갈께요.”
훈씨가 나를 반갑게 맞아준다.
“와이프는 지금 샤워중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건 다 준비가 됐나요?”
“예, 다 준비 됐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시다.”
대문을 열고 현관을 들어서서 별장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훈씨의 아내가 나오기 전에 훈씨를 노끈으로 묶었다.
캠코더는 별장 거실의 중앙을 찍을 수 있도록 각도를 조절하여 뒀다.
훈씨는 자신이 나와 자신의 아내의 교접 장면을 잘 볼 수 있는 곳에 가서 눕니다. 특수부대 요원들이 쓰는 검정색 마스크를 쓰고 캠코더를 켜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 훈씨의 아내가 샤워를 마치고 나온다.
이미 나에게 여자의 사진을 보여줬지만 직접 실물을 보니 사진보다 더 이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여자는 날 보자마자 비명을 질렀다.
“누, 누구세요?, 꺄악, 강도야!”
“씨발년, 죽고싶어서 환자을 했어?”
비명을 지르는 훈씨 아내에 목덜미에 시퍼런 칼을 들이댔다.
훈씨 와이프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
수건을 둘둘 감아붙인 머리채를 통째로 잡아서 거실 중앙으로 잡아 끌었다.
거실 중앙에서 잠깐동안 여자와 실갱이를 하고 나서 훈씨 아내의 젖무덤과 치부를 가린 커다란 타올을 벗겨낼 수 있었다.
훈씨 아내는 그 커다란 타올을 두른 이외에는 아무것도 입은 것이 없었다.
몸매도 정말 끝내주게 잘 빠졌다.
결혼하고 나면 여자들은 허리에 살이 붙고 몸매도 볼품이 없어진다고 말했는데 이 여자는 처녀와 다름없는 몸매을 유지하고 있었다.
“누워, 어~, 반항하냐?, 말 좆나게 안듣네.”
“누워 이 씨발년아, 말 안들으면 너하고 니 신랑 목구멍에 바람구멍 내줄꺼야.” “여기선 니들 둘 죽인다고 해도 달려올 사람도 없어.”
내 말에 훈씨의 아름다운 아내가 울먹이면서 빌기 시작한다.
“아저씨 제발 그러지 마세요, 돈 드릴께요.”
“아 씨발년 좆나게 멍청하네”
“너 바보냐?, 내가 누우라고 했잖아 이 개년아.”
나는 짜증스런 말투로 말하면서 여자의 봉긋한 유방에 날카로운 칼날을 대고 살짝 찔렀다. 물론 피가 나지 않을 정도로 약하게 찌른 것이다.
그러나 나의 그런 위협은 큰 효과를 봤다.
“아, 누울께요, 제발 찌르지 마세요.”
훈씨의 아내는 마지 못해서 거실의 중앙에 길게 눕는다.
물론 한 손으로는 자신의 유방을 가리고 한 손으로는 자신의 치모를 덮어 가린다.
“손 치워 이년아, 거기 보지 가린 손도 치우란 말이야.”
내 말에 훈씨의 아내가 자신의 유방과 보지털을 가린 손을 치워 버린다.
거실 중앙을 향해 앵글을 맞춰둔 캠코더는 계속해서 그런 장면을 기록하고 있었다.
미리 훈씨와 짜고 강간을 하는 것이지만 나는 나 자신의 변화에 놀라고 있었다. 여자는 잘록한 허리, 적당히 탄력이 넘치고 위쪽을 향해 치솟은 유방과 적당한 크기의 둔부, 늘씬한 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침이 꼴깍 넘어갔다.
훈씨의 아내는 거실 중앙에 알몸으로 누워서 눈을 꼭 감아 버린다.
여자의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하지만 탄력이 넘치는 유방의 느낌도 좋았으며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는 느낌도 아주 좋았다.
제일 좋은 건 여자의 비단결처럼 부드러운 보지 털을 쓸어보고 보지를 벌리면서 보지 속살을 손가락으로 만지는 감촉이었다.
여자는 아직 아이를 낳지 않아서 그런지 보지 색깔이 핑크빛이었다.
보지의 속살을 손가락으로 만져대자 눈을 꼭 감고 있는 여자의 눈꼬리가 바르르 떨린다.
“야 이년아, 다리 좀 더 벌려라.”
여자가 감은 눈을 뜨지 않으면서 다리를 조금 벌린다.
“이 개년이, 더 벌려 이 씨발년아.”
내가 그렇게 말하자 여자가 좀 더 넓게 다리를 벌린다.
다리가 벌어짐에 따라서 여자의 보지도 알밤 벌어지듯이 벌어진다.
손가락 한 마디를 여자의 보지 속에 쑤셔 넣었다.
보지가 무척 좁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가 “아~하” 하고 옅은 비명을 토해 놓는다.
손가락 두개로 여자의 보지를 쑤셨다. 그러면서 한쪽 손은 집게 손가락을 만들어서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찝어서 잡아당겼다.
여자의 클리토리스가 늘어나자 여자가 이맛살을 찌프린다.
이미 팽창할 대로 팽창한 좆을 어쩌지 못해서 나는 서둘러 내 옷가지를 벗어 던졌다. 내가 옷을 벗는 사이에도 여자는 눈을 질끈 감고 있다.
옷을 다 벗어 던지고 여자의 알몸 쪽으로 움직이다가 거실 벽면에 붙어있는 거울을 통해서 내 모습을 보니 가관이다.
홀딱 벗은 알몸뚱이에 머리통엔 검은 가발을 뒤집어 쓰고 있어서 마치 삐에로 처럼 우수광 스러웠다.
눈을 꼬옥 감고 있는 훈씨 아내의 알몸에 다시 다가갔다.
그리고 이미 팽창할 대로 팽창한 내 좆을 훈씨 아내의 보지 입구에 대고 문질러 대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여자가 눈을 살그머니 뜨고 내 좆을 확인하려고 한다.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서 움직이는 내 좆을 본 훈씨 아내의 눈이 커다랗게 부릅떠진다. 여자의 눈 속에는 공포의 빛이 역력하다.
내 커다란 물건이 자신의 좁은 보지를 꿰뚫을 것을 생각하니 두려운 모양이었다. 독자분들 중에는 도대체 얼마나 커서 여자가 공포에 질리나 하고 의아해 할 것이다.
음란 사이트를 뒤지다 보면 커다란 흑인 남자들 좆을 볼 것이다.
내 좆은 그들 흑인들에 버금갈 정도로 크다.
너무 커서 한번 발기하면 가랑이 사이에 그 물건이 달려 있는 것이 민망스러울 지경이다. 길기도 하지만 굵기도 굵어서 정말 민망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전에 훈씨와 둘이서 술을 마실 때 훈씨가 해준 말이 생각난다.
훈씨는 온전하게 발기된 내 좆을 보더니 “그때 와이프를 강간했던 놈들 있잖습니까?, 그 놈들중에 제일 큰 놈 보다 선생의 좆은 더 크군요.”
“저는 대 만족입니다. 선생의 좆은 그 크다는 놈 보다 한 둘래 굵고 길이도 3~5센티는 더 긴 것 같습니다.”
“그 놈이 선생의 좆과 다른 건 좆 줄기에 다마를 해 박고 좆 끄트머리 살들을 뭉쳐서 해바라기를 해 놓은 것 뿐입니다.”
내가 보지 구멍에 좆을 맞추고 찔러 넣으려는 동작을 취하자 여자가 “키힉” 비슷한 소리를 질렀다.
“아직 아니야 이 씨발년아, 아주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구만, 씨발년.”
나는 그렇게 말해놓고 내 좆 줄기를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으로는 여자의 보지를 넓게 벌려서 구멍의 위치를 정확하게 잡았다.
그리고 밀어넣기 시작했다.
단번에 몽땅 밀어넣은 것이 아니고 조금만, 그러니까 한 삼분지 일만 집어 넣었다가 빼는 동작을 몇 차례 되풀이 했다.
처음엔 잘 삽입이 되어 지지 않고 살집들이 내 좆에 걸리더니 몇 차례를 되풀이하자 내 좆 줄기가 여자의 보지 속으로 반쯤 삽입되어 지기 시작한다.
여자의 보지 구멍에 좆을 반쯤 삽입시켜 놓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단번에 빠르고 힘차게 집어 넣었다.
“커억, 아파요, 빼, 빼란 말이예요, 흐흐흑”
여자의 입에서 아름답지 못한 비명 소리가 터져 나온다.
단번에 꿰뚫어 버리고 손과 발을 마구 휘저어 대는 여자를 꼭 끌어 안으면서 여자의 몸 위에 내 몸을 포갰다.
마치 숫 닭이 암 닭과 교접을 할 때 암 닭의 머리통을 쪼아 대는 것처럼 여자의 입에 내 입을 맞췄다.
혀를 밀어 넣으면서 여자의 입 속을 농락했다.
여자는 내가 몸을 움직이지도 않는데 허리를 비틀어 댔다.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파고 들어간 굵은 기둥이 부담스럽다는 듯이 말이다.
천천히 좆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자의 보지 속에서는 다량의 분비물이 흘러 나왔지만 워낙 내 좆이 굵다 보니 삽입 당하는 입장에서는 괴로운 모양이었다.
여자가 자신의 허리를 뒤튼 것은 내 좆이 거북해서 내 좆을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서 빼고 싶은 무의식적인 동작 같았다.
그런데 나는 여자가 좋아서 자신의 보지 구석구석을 찔러 달라고 말하는 동작 같았다.
“씨발년, 보지가 아주 죽이네, 어, 씨발년.”
천천히 좆질을 시작하자 여자가 머리를 흔들면서 도리질을 친다.
좆질을 하면서 훈씨를 돌아보니 훈씨도 우리들의 교접 장면을 보면서 절정을 향해 치닫는 중이었다.
자신의 좆을 자신의 양 다리 사이에 끼우고 비비는 듯 했다.
어쩌면 한 차례 사정을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얼마쯤 좆질을 하고 나자 훈씨의 아내는 내 거대한 양물을 무리없이 받아들인다. 사실 무리없이란 표현도 적절한 표현은 아니다.
보지 겉에 살을 끌고 들어간 양물이 다시 빠져 나올때는 속살까지 같이 끌고 나오니 말이다.
여자는 더욱 더 넓게 가랑이를 벌리려고 했다.
여자는 그 상황에서 자신이 강간을 당하고 있다는 것 까지도 망각을 할 정도로 흥분해 있었다.
“씨발년아, 좋냐?, 좋냐고?”
나는 다시 한번 물어봤다. 물론 여자의 대답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여자가 입을 달싹거리더니 조그맣게 말한다.
“하악, 하악, 예 좋아요.”
여자의 목소리에는 마치 최면에 걸린 듯한 나른함이 묻어난다.
“개년, 잡년, 어디가 좋냐?”
여자는 순순하게 대답을 한다.
“허억, 허억, 내, 내 보오지요.”
“그래, 그럼 더 좋게 해주지.”
여자의 양 다리를 어깨에 짊어졌다.
그리고 여자의 몸을 디긋자로 꺽었다. 그 상태에서 푸싱을 시도했다.
처음 여자의 몸위에 올라타서 좆질을 하던 것 보다 더욱 깊숙하게 삽입이 이루어진다. 여자는 깊은 삽입에 눈을 하얗게 까 뒤집는다.
얼마쯤 그런 상태에서 여자의 구멍을 쑤셨다.
그러다가 여자가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자세를 풀었다.
여자의 몸을 뒤집어서 개처럼 엎드리도록 했다.
여자가 개처럼 엎드린 상태에서 뒤에서 삽입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뒤에서 당하는 것에도 무척이나 흥분을 했다.
개로 치면 앞발인 양 팔이 제대로 지탱을 하지 못하고 부들부들 떨리더니 엉덩이만 하늘 높이 치솟은 상태에서 상체 머리통 부분은 거실 바닥 쪽으로 처박혀 버린다.
마치 매에게 ?기던 꿩이 더 이상 피할 곳이 없을 때 덤불 속으로 머리만 처박고 몸통 부분은 들어내는 동작과 별루 다를게 없다.
여자는 선 자세에서 찔리기도 하고 한쪽 다리만 내 어깨에 걸쳐진 자세에서 옆으로 찔리기도 했다.
나는 여자의 몸을 일으켜 세웠다 모로 뉘었다 개처럼 엎드리게도 하고 양 다리를 내 양 팔에 끼우기도 하면서 마음껏 여자의 보지를 맛봤다.
여자도 나와의 교접에서 내가 사정을 하기 전까지 여섯에서 일곱번 쯤은 오르가즘에 도달한 것 같았다.
여자는 한참 달아오르다가 “아아아” 하고 목쉰 소리를 내면서 몸을 굳혔다.
아마도 그 순간이 여자의 오르가즘 이었을 것이다.
여자의 아름답고 하얀 얼굴에 피가 몰려서 벌겋게 되는 것도 볼 만 했다.
마지막에는 여자의 몸을 다시 새우처럼 꺽어 구부리면서 좆질을 했다.
그러다가 나도 절정의 순간에 도달했다.
무척 빠르게 좆질을 했다. 그리고 곧바로 내 뭉클거리는 정액을 여자의 자궁 속에 흩뿌렸다.
여자는 내 정액이 자신의 자궁 속으로 흩뿌려 질 즈음에 내게 애원을 했다.
“제발, 안에다는 하지 마세요, 제발.”
“씨발년, 가만히 있어 이년아.”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그대로 여자의 보지 속에 내 정액을 쏟아 부었다.
여자가 한번 더 자지러 지더니 큰 대자로 쭈욱 뻣어 버린다.
여자의 몸을 으스러져라 끌어안았다가 슬그머니 여자의 몸에서 내 몸을 떼어냈다. 그리고 이제는 풀이 죽은 내 좆을 여자의 몸 속에서 꺼냈다.
많은 양의 정액이 좆 줄기와 같이 딸려 나왔다.
여자의 보지 구멍은 내 큰 좆에 꿰뚫려서 그 흔적이 쉽게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벌어져 있다. 그 벌어진 틈새로 허연 것이 흘러 나온다.
바지를 주워 입고 훈씨를 돌아보자 훈씨가 자기 와이프 몰래 눈을 찡긋 한다. 내가 잘했다는 소리였다.
여자는 일이 다 끝나고 나자 울음을 터트린다.
“야, 이 씨발년아, 빨리 욕실에 가서 닦고 와, 빨리.”
그렇게 말해서 여자를 욕실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캠코더에 기록된 여자와 나의 정사 장면 테이프를 훈씨에게 넘겼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훈씨는 나의 행동에 대 만족 이었다. 그러나 훈씨가 얼마 후에 또다른 주문을 했다.
“저번에 선생과 내 와이프의 섹스를 보면서 난 네 번이나 팬티에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날 흥분해서 아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 와이프요? 처음 고등학생들에게 강간 당할 때보다는 상태가 많이 좋습니다.” “그날 저녁에 와이프에게 술을 잔뜩 먹이고 나도 와이프와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 물건이 워낙 커서인지 영 맛이 없더군요.”
“무척 헐렁헐렁 하고 말입니다.”
“참 선생은 언제 휴가를 가십니까?”
훈씨는 내 휴가 일정을 묻는다. 셀러리맨에 독신이고 총각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애인도 없는 몸이니 휴가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다.
내가 내 휴가 날짜를 알려주자 훈씨가 다시 한번 자기 와이프를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느냐고 묻는다.
좋다고 하자 그럼 같이 휴가를 가서 거기서 한번 더 자기 와이프를 강간해 달란다. 그런데 훈씨는 이번에도 색다른 제안을 한다.
“내 와이프에게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내 처제 되는데 정말 이쁘거든요.”
“가끔 한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 했는데 엄두가 나야지 말이죠.”
“톡 까놓고 말하죠.”
“이번에 휴가때 처제를 데리고 갈 예정입니다.”
“휴가때 같이 오셔서 제가 제 처제를 먹는 걸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아무리 처제를 먹고싶다고 해도 맨 정신에 그냥 덮치기도 그렇고,,,”
“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는데 뾰족한 수도 없군요.”
“선생께서 제 처제를 위협해서 제가 억지로 처제와 하는 것처럼 꾸며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이 주무실 콘도를 하나 빌려 두지요.”
“그리고 휴가 갈 날짜가 좀 남았으니 선생께서 싫지 않으시다면 선생 물건에 약간의 장식을 해 보시는 건 어떠실런지요?”
“저번에 처음 내 와이프를 덮쳤던 놈 중에 다마를 많이 해박고 좆도 이상하게 기형적으로 생긴 놈 있다고 했죠?”
“저는 선생이 그 놈처럼 좆을 꾸미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나는 훈씨의 제의에 기꺼이 동의를 했다.
이미 포경수술을 했으니 해바라기를 하기는 힘들고 해서 실리콘을 좀 집어넣고 좆 줄기에 여러 개의 다마를 해 박았다.
그렇게 좆을 만들어 놓고 나서 몇 일 후회를 했다.
좆이 기형이 되는 건 아닌지 하고 말이다.
예정대로 휴가를 갔다. 훈씨는 자상하게도 내가 기거할 수 있도록 **해변가의 경치 좋은 콘도를 예약해 뒀다.
물론 훈씨는 내가 기거하는 곳과는 다른 곳에 콘도를 예약했다.
여장을 풀고 훈씨의 와이프나 처제 모르게 해변에서 훈씨를 만났다.
이번에는 훈씨가 캠코더를 준비했다.
“자 이번 계획을 간단하게 상의합시다.”
“내가 바람을 잡아서 내 와이프와 처제에게 술을 먹이겠습니다.”
“이번 경우는 저번 처럼 한적한 별장도 아니고 하니 조금만 시끄러워도 사람들이 몰려들 겁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여자들이 비명을 지를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께서 두 여자의 입을 빨리 막아야 한다는 겁니다.”
“자, 이제 내가 여자들 술 먹이러 들어가 보겠습니다.”
“와이프나 처제는 술에 약한 편이거든요.”
“어느 정도 분위기가 조성되면 선생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리지요.”
훈씨와 헤어지고 나서 혼자서 해변 가의 포장마차에서 조개구이를 시키고 소주 한병을 마셨다.
두 번째로 진행하는 강간 이었지만 그리고 계획 강간이었지만 떨리기는 마찬가지였다. 술 기운이 막 올라올 즈음에 훈씨에게 전화가 왔다.
“자, 선생 지금 오십시오.”
“내 와이프는 지금 방에 자러 들어갔고 처제는 덮다고 샤워를 한다고 하는군요.” 훈씨의 전화를 받고 곧바로 훈씨가 기거하는 콘도에 찾아갔다.
훈씨가 현관 문을 열어줘서 쉽게 콘도 내실에 들어갈 수 있었다.
거실의 커튼을 쳐 버리고 준비해간 보자기로 복면을 했다.
그리고 훈씨를 대충 묶어 두고 훈씨 아내가 잠자는 방에 들어가서 훈씨 아내의 입에 테이프를 발랐다.
그리고 천천히 여유를 부리면서 훈씨 아내의 손과 발을 묶었다.
막 잠을 자다가 잠이 덜깬 훈씨 아내가 깜짝 놀란다.
“나, 강도야, 소리 지르거나 반항하면 이 칼로 목을 따 줄거야.”
훈씨 아내가 겁먹은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린다.
훈씨 아내의 가벼운 몸을 번쩍 안아들고 거실로 가서 내려놨다.
조금 지나자 훈씨의 처제가 긴 생머리에 물을 뚝뚝 흘리면서 욕실에서 나온다.
훈씨의 처제는 제 형부와 언니가 꽁꽁 묶여있는 걸 보더니 현관을 통해서 도망을 치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다람쥐처럼 잽싸게 훈씨 처제를 붙잡았다.
막 비명을 지르려는데 훈씨 처제의 목덜미에 칼을 들이댔다.
“조용히해, 죽여버리는 수가 있어.”
훈씨 처제도 손과 발을 묶었다. 그리고 준비해간 안대로 두 여자의 눈을 가려 버렸다. 복면을 벗어 던지고 훈씨를 묶고 있는 줄을 풀어줬다.
어짜피 훈씨와 나는 한 통속이니까 말이다.
훈씨는 깨금발로 자기의 방에 들어가더니 캠코더를 가지고 나온다.
내가 자기 와이프를 먹는 모습이나 자기가 처제를 먹는 모습을 캠코더로 기록하려는 것이다. 훈씨가 캠코더의 앵글을 조정하고 영화 감독처럼 손을 뻗으면서 큐 사인을 보낸다. 물론 입으로 “레디 액션” 하는 소리를 내지 않았지만 말이다. 훈씨의 큐사인에 나는 익숙하게 훈씨 와이프의 옷가지를 벗겨냈다.
손이 묶인 상태라 훈씨 아내의 면 티를 벗겨내는 데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그래서 웃 옷은 돌돌 말아서 손목의 묶인 곳에 뭉쳐 뒀다.
그리고 아랫도리의 반바지와 팬티를 벗기기 위해서 다리를 묶고 있는 줄을 풀어줬다. 반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겨 냈다.
다리를 넓게 벌리면서 여자의 보지에 곧바로 입을 댔다.
약간의 지린내가 났지만 그런 것이 나의 성욕을 감퇴시키지는 않았다.
오히려 훈씨 아내의 보지에서 풍기는 그 냄새는 내 욕정을 더욱 상승시켰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넓게 벌리면서 빨아대기 시작했다.
얼마쯤 빨아대자 훈씨 와이프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오른다. 나는 익숙한 솜씨로 보지 밑의 항문 부위에도 입을 댔다.
훈씨 아내가 몸을 비비 꼬아댄다. 항문을 빨아주니까 보지를 빨 때보다 더 좋은 모양이다.
얼마쯤 빨아대자 훈씨 아내의 보지에서는 허연 보짓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흘러나온 보짓물로 보지 주위는 온통 번들거린다.
캠코더로 그런 모습을 찍어대던 훈씨도 분비물을 손가락으로 묻혀 문질러 보기도 하고 자기 아내의 보지 속에 자신의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기도 한다.
그러나 훈씨 와이프는 자기 남편이 나와 작당을 하고 그런 짓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눈치를 못챈다. 훈씨는 흥분해서 자기 와이프의 보지 속에 자기 손가락 세개를 겹쳐서 넣어 보기도 한다.
그러다가 조금 머슥해서져 한쪽 구석에 있는 나에게 빨리 일을 진행하라는 몸짓을 한다. 옷가지를 벗어 던졌다.
그리고 나타나는 내 기형적인 좆, 훈씨는 내 좆을 보더니 만족한 웃음을 띈다.
여자의 보지에 내 기형적인 좆을 가져다 댔다.
이미 한번 맛을 본 보지였지만 다시 좆질을 하려고 하자 기분이 새로웠다.
귀두 끝에 보짓물을 바르고 곧바로 삽입을 시도했다.
보지가 조금씩 벌어지면서 내 귀두를 삼키기 시작한다.
훈씨 아내가 허리를 휜다. 아마도 예전보다 더욱 굵어지고 기형적인 내 좆이 부담스러운 모양이다. 그러나 나는 여자의 그렇게 괴로워 하는 행동을 철저히 무시하면서 천천히 내 좆을 밀어 넣었다.
처음엔 얕게 쑤시면서 보지를 벌리는 식으로 워밍업을 했다.
그리고 충분히 워밍업이 됐다고 생각하고 내 좆의 줄기를 전부 쑤셔넣기 시작했다. “흐흐흐, 훔훔훔”
입이 막혀있는 훈씨의 아내가 콧소리를 낸다.
내 좆은 훈씨 아내의 보지를 찢어 버릴 듯이 벌리면서 삽입되어 지기 시작한다.
훈씨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서 자기 아내가 좆이 크고 굵은 사내에게 꿰뚫리면서 괴로워 하는 모습을 캠코더에 담는다.
여자는 내가 좆 줄기에 실리콘을 주입하고 줄기 여기 저기에 다마를 해박아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 했다.
처음 천천히 교접을 하면서 들리는 “찌이일꺽, 찌이일꺽” 소리가 “찔꺽, 찔꺽” 소리로 바뀌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조금 지나서는 “찔찔찔, 뿍뿍뿌욱” 소리로 바뀌었다.
막 급 피치를 올리는 순간에 훈씨가 캠코더를 거실 바닥에 내려놓더니 자신의 앞섶을 까내리고 좆을 손에 잡는다.
그리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한다.
나는 훈씨에게 서비스 하는 차원에서 훈씨 아내의 입을 막고 있는 테이프를 뜯어냈다. 훈씨 아내는 입이 자유로워지자 “아파요, 찢어질 것 같아요, 빼요, 아프단 말예요” 란 말을 내뱉었다.
“야이 씨발년아 조용히 안할래?”
그러면서 나는 좆질에 더욱 가속을 붙였다.
내 좆질을 받으면서 훈씨 아내는 연신 신음소리를 토해놨다.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꼴이 마치 학질에 걸린 사람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여자를 여러 자세로 돌려가면서 보지를 쑤셨다.
여자는 내가 원하는 대로 개처럼 엎드리기도 하고 때론 벽에 등을 대고 선 자세에서도 꿰뚫렸다.
얼마쯤 좆질을 했을까? 좆 끝에 엄청난 쾌감이 몰려왔다.
내 강력한 좆질에 여자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마구 말을 내뱉었다. “허억, 허억, 엄마야, 나 미치겠어 나좀 어떻게 해줘, 나 미칠것 같아요.”
여자가 함부로 말을 내뱉으면서 보지를 움찔거린다.
그 순간에 나는 여자의 보지 속에 내 정액을 쏟아 부었다.
여자가 큰 대자로 거실 바닥에 뻗어 버린다.
여자의 보지에서 내 좆을 쭈욱 빼냈다.
좆에 힘이 풀렸는데도 좆 줄기에 박힌 다마들은 여자의 보지를 긁으면서 빠져 나온다. 좆 줄기에 묻은 정액을 훈씨 처제가 닦던 수건으로 닦아냈다.
좆을 건들거리면서 훈씨에게 갔다.
“야, 너, 너말야 이새꺄, 내가 먹은 년하고 어떤 관계냐?”
훈씨는 손과 발이 이미 자유로웠지만 눈이 가려진 두 여자에게는 훈씨도 나에게 제압되어져 묶여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였다.
“제 와이프 입니다.” 훈씨는 목소리를 그럴듯하게 꾸며서 대답한다.
그러면서도 그렇게 말하는 자신의 목소리가 만족한 듯이 빙그레 웃는다.
“그럼 저 여자는 너하고 어떤 관계야?”
“예 처젭니다.”
“그렇냐? 내가 니 마누라 먹는 거 보니까 너도 좆이 서지?”
“야, 그런데 어쩌냐?, 내가 니 마누라 보지에 실례를 해서 니 마누라를 먹고 싶지는 않겠구나야.”
“야 씨팔 내가 오늘 인심 쓴다, 너 오늘 니 처제 따먹어라.”
“안됩니다. 제발 그런 짓은 시키지 마십시오. 제발요.”
훈씨는 목소리를 비참하게 만들면서 연극도 잘한다.
“그래, 씨발, 그럼 내가 두가지 조건을 내걸지.”
“니 처제를 먹던지 아님 내 칼에 좆이 짤리던지 니가 한가지를 선택해라.”
“참고로 말이야, 난 한다면 하는 놈이야.”
“제발요 그런 짐승 같은 짓은 시키지 말아 주세요.”
“좋아 그럼 니 좆 내놔, 씹새끼 짤라 버린다.”
“자 마지막 기회를 주지, 내가 다섯 세고 니 좆을 잘라버릴 예정이거든.”
“그 전에 니 처제 먹을 맘이 생기면 빨리 말해라이”
“하아나, 두우울, 세에엣, 네에엣”
내가 그렇게 셈을 하자 이제까지 한쪽 구석에서 떨고 있던 처제가 갑자기 몸을 꿈틀거린다. “뭐야 이년이 뭔 말을 하고 싶은 모양이지?”
그렇게 말하면서 훈씨 처제의 입을 막고 있는 테이프를 풀어줬다.
“뭐야 이년아, 할 말 있어?”
내가 그렇게 말하자 훈씨의 처제가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한다.
“제가 하, 할께요, 제발 형부를 다치게 하지 마세요.”
“어허, 그으래, 야 이새끼야, 니 처제는 너랑 할 맘이 있다는데 넌 어쩔래?”
훈씨가 입이 찢어져라 웃는다. 훈씨가 바란 것은 이런 것이었다.
강제적이지만 자발적으로 몸을 바치는 처제를 원한 것이다.
“그래도 어떻게 처제를,,,,”
“이새끼가 죽고싶어서 환장을 했나? 빨리 옷 안벗어 새꺄?”
훈씨가 옷을 벗는다. 웃옷을 벗어 버리고 반바지와 팬티를 벗는다.
그리고 나타난 훈씨의 좆은 생각했던 대로 빈약하다.
훈씨 처제도 손과 발을 묶고 있는 끈을 풀어줬다.
“옷은 니가 벗어 이년아, 눈 가리개 풀면 죽여버릴 꺼야.”
훈씨의 처제가 옷을 벗는다. 유방은 작지만 탄력이 넘친다.
팬티를 벗으면서 나타난 보지의 털도 가늘고 적은 편이다.
“옷 벗었으면 바닥에 누워 이년아.”
“얌마 넌 뭐해, 니 귀여운 처제 유방좀 빨아줘봐, 빨아달라고 안달이 났잖아.”
훈씨가 자신의 처제 유방에 혀를 대고 빨아대기 시작한다.
훈씨의 처제가 몸을 비비 꼰다. 간지러운 모양이다.
아니면 처음 당하는 자극에 꽤 견디기가 힘든 모양일 수도 있다.
“얌마, 보지도 빨아, 유방만 빨래?”
훈씨가 “예, 예” 하고 대답을 하고는 곧바로 처제의 다리를 넓게 벌린다.
그리고 처제의 보지에 입을 대고 빨아대기 시작한다.
“하악, 하악, 형부, 혀혀형부.”
갑작스럽게 훈씨가 보지를 빨아대자 여자의 목소리가 심하게 떨린다.
“얌마, 니 처제 보지 좋냐?, 맛이 좋냐고 새끼야?”
그러자 훈씨가 더듬거리며 대답한다. “예, 예 좋습니다.”
“그으래 아주 좋단 말이지?.”
“자 이제 보지는 그만 빨고 니 처제 생조개를 까먹을 차례다.”
훈씨가 나를 돌아보며 자신의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다.
내가 연극을 잘 하고 있다는 뜻인지 자기 처제 보지가 죽인다는 건지 분간이 가질 않았다.
훈씨가 자기 처제의 보지 구멍에 내 좆에 비해서 많이 빈약한 자신의 좆을 가져다 댄다. 그리고 천천히 집어넣을 준비를 시작한다.
그렇게 집어 넣으려다 말고 훈씨가 한마디를 한다.
“처제 미안해, 난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아.”
그 말에 처제는 조그맣게 말한다. “형부 전 괜찮아요.”
훈씨가 처제의 보지에 천천히 자신의 좆을 꽂아 넣는다.
훈씨의 좆이 보지 속으로 조금씩 밀려 들어가자 처제가 “으흐흑, 형부 아파요.” 라고 말한다.
“이 새끼가 아주 성의없이 좆질을 해, 야 이새끼야 좆 빼라, 니 좆 잘라 버려야 겠다.” 그렇게 말하자 훈씨의 처제가 갑자기 상체를 일으켜 세우면서 자기 형부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는다.
그리고 몸 쪽으로 형부의 엉덩이를 잡아 당긴다.
그러면서 자신의 엉덩짝을 조금 들어서 제 형부의 가랑이 사이로 제 사타구니가 가까워 지도록 해 버린다.
그러자 훈씨의 좆이 젊은 처제의 보지 속으로 쑤욱 밀려 들어간다.
“아악, 아파요, 형부 아파요.”
제가 제 보지에 형부의 좆을 집어 넣어 놓고 울부짖는다.
훈씨가 천천히 좆질을 시작한다. 여자가 그렇게 울부짖는 걸 보니 아마도 여자는 처녀인 모양이었다.
나는 훈씨를 도와주기 위해 좀 더 연극을 해야 했다.
“이 새끼 봐라, 빨리 빨리 좆 움직여 이 새끼야.”
“어허 반항하네, 등짝에 칼 맞고 싶냐.”
내가 그렇게 말하자 훈씨가 나를 돌아보며 싱긋 웃는다. 그리고 신나게 좆질을 해대기 시작한다. 훈씨는 나에게서 그런 위협하는 말투가 나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훈씨의 와이프는 자기 신랑과 자기 친동생이 교접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비참한 울음을 터트린다.
나는 훈씨와 훈씨 처제가 교접하는 장면을 여러 각도에서 캠코더에 담아넣는 일도 해줬다. 훈씨는 정력이 약한 모양이었다.
삽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금방 사정을 해 버렸다.
훈씨 처제의 보지를 집중적으로 찍었다. 훈씨가 사정해 놓은 정액이 흘러 나오는데 정액 속에는 피가 묻어 있다.
훈씨는 생아다인 제 처제를 따먹어 버린 것이다.
훈씨에게 캠코더를 넘기고 다시 팽창한 내 좆을 건들거리며 훈씨에게 보지를 쑤심 당한 처제의 알몸에 다가갔다.
곧바로 정액과 약간의 혈흔이 비치는 생아다 처제의 보지에 내 좆을 댔다.
그리고 쑤셔넣기 시작했다. 아직 경험이 없어서인지 엄청나게 큰 좆을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는 모양이다.
비명 소리가 귀를 후벼팔 정도라 나는 훈씨 처제의 입에 다시 테이프를 붙여줘야 했다. 좆질을 시작하자 훈씨의 처제가 온 몸으로 내 좆질을 거부한다.
내 좆이 너무 큰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훈씨는 자신의 처제가 나에게 따먹히면서 괴로워 하는 모습도 캠코더에 담는다. 그러면서 다시 팽창한 자신의 좆 줄기를 손으로 잡고 자위를 한다.
얼마간 좆질을 했을까? 훈씨의 처제는 언니에 비해서 많이 좁고 쫄깃거리는 보지였다. 워낙 좁은 보지를 쑤시다 보니 사정의 시간도 빨리 왔다.
그대로 훈씨 처제의 보지 속에 내 정액을 쏟아 부었다.
훈씨 처제는 내 정액을 받으면서 허리를 활처럼 휘어 버린다.
좆을 잡아 빼내자 처음보다도 더 많은 양의 피가 흘러 나온다.
다시 수건으로 훈씨와 나의 정액과 훈씨 처제의 보지가 뚫리면서 흘러나온 핏물이 묻어 있는 내 좆의 줄기를 닦아냈다.
옷을 주워 입었다. 그리고 훈씨를 다시 묶었다.
물론 훈씨의 처제가 묶이지 않았으니 훈씨 부부의 묶인 줄을 풀어줄 것이란 걸 염두에 두고 한 행동이었다.
훈씨가 얻어준 콘도에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한잔 더 마시려고 소주병을 따는데 훈씨에게 전화가 왔다.
“처제는 좀 괜찮습니까?”
내가 그렇게 묻자 훈씨가 “흐흐흐” 웃는다.
피가 많이 나오는거 같아서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이제는 지혈도 돼고 괜찮다는 거였다.
“와이프와 처제를 달래느라고 애를 먹었습니다.”
“여자들은 이제 좀 진정이 된 상탭니다.”
“아무튼 오늘 선생의 강간 연기는 끝내줬습니다.”
“물론 저도 선생 덕분에 생 아다인 처제 맛을 볼 수 있었고요.”
훈씨와 통화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 봤다.
자기 와이프를 모르는 남자에게 따먹히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는 훈씨는 변태일까?,
자기 처제를 따먹으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훈씨의 머릿속은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