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ㅣ섹이야기6
7.여관 몰래 카메라
98년 여름이었다.
선규는 평소 야동을 보고 있었다.
그당시 유명 연예인 가수등 이슈되는 야동을 인터넷 P2P로 다운 받아 감상하곤 하였다.
일명 빨간 마후라 야동 탈렌트 0양 가수100양 탈렌트이양 등 . . .
다운 받은 동영상을 CD로 다운 받아 지인들과 나누어 보곤 하였다.
하루는 옆집 친구와 나눈 CD를 보다가 우연히 푸른 침대라는 동영상을 클릭하여 보던중
아뿔사 선규와 주영의 비디오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눈을 의심한 선규는 동영상을 집중해 보았는데 분명히 본인들의 여관 몰래 카메라였다.
영상이 선명한 것은 아니지만 영상속의 행위와 대화등 분명히 본인들이며 장소또한 어디인지 언제인지 명확히 알고 있었다.
그날은 아버지 병문안을 마치고 돌아오던중 집근처 모텔에 들러 낮걸이 한번 하자고 주영을 졸라서 들어간 모텔이었다.
행위 또한 모텔의 커튼을 열어 젖히고 남이 보아주길 바라며 섹스를 하였기에 확실히 알게 된 것이다.
선규의 관종 본능은 이미 버스와 신혼 여행등에서 있었으나 본인 몰래 남이 볼 수 있는 비디오로 된 영상은 차원이 다른 것 이었다
충격에 뒷골을 잡아 당기는 듯 하더니 불알 아래에서 세게 잡아 당기는 듯한 통증이 왔다.
그리고 선규의 자지가 힘을 잃었다.
아내가 이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후 선규는 이를 어찌해야 할지 전전긍긍 하다가 경찰에 신고 하기로 맘을 먹고 경찰서에 갔지만 영상이 흐릿하고 짧아 수사가 어렵다고 하였다.
장소나 시간등을 특정하고 싶었으나 만일 수사가 확대되면 아내 주영이 알게 될 것이 두려웠다.
선규는 한동안 주영의 몸을 탐할 수가 없었다.
비디오의 충격으로 발기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부부관계를 하던 선규가 주영을 멀리하자 주영은 의아한 듯 하였으나 IMF 구제 금융 체제하에 있던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 그런가 하고 생각하였다.
한동안 발기가 안되어 눈치를 보던 선규는 그날부터 p2p사이트를 모두 다운받아 본인들의 동영상을 찾기 시작 하였다.
검색어에 침대. 아내. 여관등 연관된 검색어의 모든 동영상을 찾던중 전체 분량의 동영상을 확보 하였다.
그런데 동영상을 보던 선규는 마치 포르노 배우인 듯 착각이 되고 아름다운 주영의 얼굴과 가슴 그리고 앙증맞은 보털... 그리고 삽입되어 활짝 벌린 두다리 ... 여성상위로 위에서 구르는 모습까지 적나라하게 공개된 둘만의 행위를 인터넷 P2P유저가 모두 본다는 생각이 드니 너무나 흥분며 서서히 성기가 발기되었다.
선규는 모처럼만에 발기된 성기를 잡고 흔들며 자위를 하였다.
“ 주영아 ~ 니 보지를 모든 사람이 보고 있어~~
내 좃으로 니보지를 쑤시는 것이 중계되고 있어~~
내가 니보지를 빨고 니가 내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이 중계되고 있어~~
니보지를 보고 수천 아니 수만명이 딸 치고 있어~~
니 이쁜 얼굴과 엉덩이 그리고 유방을 모든 사람이 보고 있어~~”
한참을 자위하며 흔들던 선규는 다시한번 뒷목이 짜르르 한 충격과 함께 허연 국물을 뿜어내고 헉헉 대며 관종의 짜릿함과 극한의 오르가즘에 온 힘을 잃고 탈진한 듯 쓰러져 있었다.
그날 이후 선규는 주영과 다시 사랑을 나눌수 있었고 맘 속으로 다양한 체위로 주영을 공략한다.
한동안 섹스에 굶주렸던 주영은 선규의 다양한 체위에 당황하였으나 한편으론 짐승처럼 탐하는 힘에 엄청난 오르가슴을 느끼고 선규는 마치 카메라 영상에 더 잘 보이도록 하는 것처럼 다양한 체위와 힘을 보여준다.
“ 넌 모르지 우린 지금 포르노를 찍고 있어 니 보지는 이미 모든 사람이 다 보았어 넌 이미 창녀 보지야~” 하며 펌프질 하였다.
몰래 카메라 비디오로 시작된 선규의 발기부전은 아이러니 하게 몰래 카메라 비디오로 고쳐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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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