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리의 아내 0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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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박대리의 아내 004 -------------------------
다음 날 출근은 했지만 아직 팔이 떨리고 다리가 후둘대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 벌어진 박대리 아내와 저와의 초야를 생각하면 가슴 뿌듯한 느낌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오전 10시 쯤 되었을까요?
조과장이 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전라도 말투의 투박한 인상입니다.
[부장님, 아까 말씀 못 드렸는데요, 원래 박대리가 오늘 저녁에 도착하게 되어 있었는데 어제 일이 마무리 되서 9시쯤 본사에서 출근 했답니다. 아마 점심시간 전에는 도착할 것 같다고 하구요.]
순간 가슴이 살짝 덜컹합니다.
혹시 박대리 이 녀석이 엊저녁에 자기 아내가 부장에게 따 먹힌 걸 알고 서둘러 내려 오는 건가?
하지만 이내 실없는 제 상상에 스스로 실소를 하고 말았습니다.
박대리는 역시나 우직한 모범 사원이었습니다.
왠만하면 일이 일찍 끝났어도 대충 시간을 때우다가 늦게 출발해서 오늘은 사무실에 안 들어와도 될 터인데 말입니다.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조과장이 제 방을 나간 뒤에도 은근히 박대리가 돌아 오고 있다는 사실이 신경이 쓰였습니다.
박대리와 얼굴을 마주치면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나...
박대리가 출장 결과 보고를 할 때 눈을 어디에다 두어야 할까...
도둑 제 발 저린 식으로 이런 저런 궁리를 해봅니다.
그 사이...
정말로 12시쯤 되자 박대리가 사무실에 들어오는 기척이 들렸습니다.
괜스레..아니 당연히 가슴이 두근 두근 대며 방망이질 칩니다.
정말 눈을 어디에다 둬야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 정말로
박대리가 성큼 성큼 걸음걸이로 제 방에 들어 섰습니다.
뭐라 뭐라 얘기하는 박대리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저는 눈을 내리 깐 채 건성 건성 알았다고 대답합니다.
당장이라도 저 우람한 덩치가 주먹으로 저를 내리 칠 것 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느낌도 잠시 제 맘 한 구석에는 저 친구의 아내의 몸을 정복했다는 포만함이 스멀스멀 피어 오릅니다.
저는 굳이 박대리의 눈을 피하며 마침 점심시간이 되었으니 같이 가자라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박대리로 출장 다녀오느라 애를 섰으니 근처의 괜찮은 음식점으로 가자고 선심까지 씁니다.
다들 삼계탕을 먹고 싶다네요.
저도 어제 박대리의 아내에게 뺀 기력을 회복할 겸 흔쾌히 동의 합니다.
삼계탕 집은 사무실에서 차 10여 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이왕 선심을 쓴 김에 제 차로 가기로 합니다.
밖에 나오자 화창한 햇살이 가득합니다.
기분 좋은 날씨입니다.
저는 먼저 제 차에 시동을 걸고 직원들이 타기를 기다립니다.
잠시 후 파견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나와 제 차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차의 앞문을 열고 타려는 사람은 마침 박대리였습니다.
저도 그에게 짐짓 웃는 얼굴로 어서 타라고 했죠.
그런데 갑자기 그가 차를 타려다 말고 고개를 숙이고는 자기가 올라타려던 차 시트를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그러더니...
[이게 뭐지?...부장님 여기에 뭐가 묻었네요? ]
하면서 손으로 뭔가를 툭툭 털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저는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순간적으로 어제 있었던 일이 머리에 떠올랐던 겁니다.
호텔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 말입니다.
그때 차안에서 박대리의 아내의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 양다리를 벌려 논 채 제 손가락이 들락거릴때 제 좆물과 박대리 아내의 애액과 잔혈이 뒤엉킨 채 보지에서 흘러나와 천으로된 카시트를 적셨고 그게 밤새 말라 붙었던 겁니다.
그 허옇게 말라 붙은 손가락 두마디 만한 자신의 아내와 자신의 상사의 분탕질의 흔적을 박대리가 잘도 발견한 거였습니다.
당연히 박대리는 그걸 알 턱이 없었지만 순간적으로 제 심장은 덜컥 내려 앉고 방망이질 쳤습니다.
박대리는 [이거 잘 안 지워지네요?]하여 흰 자국을 툭툭 몇번 더 쳐 내더니 그만 그 자리 위에 털썩 앉습니다.
자기 와이프와 부장님의 사랑의 흔적 위에 말입니다.
박대리의 아내와 만나게 되면 보통은 대충 커피 한잔 한 뒤에...
모텔로 가곤 합니다.
그러나 그럴 시간 이 없거나 그럴 시간 마저 아까우면 그냥 박대리 집 근처의 공터에서 차안에 들어 앉은 채 해결하면 됩니다^^
그럴때면 집에서 설겆이 하던 옷차림 그대로 서둘러 나온 박대리 아내를 뒤로 젖혀진 카시트에 앉혀 놓고 양다리를 벌려 놓은 채 그녀의 뜨거운 질구 속을 제 손가락이 무작정으로 드나들며 유린해 버립니다.
(물론 이제는 보지물이 흘러 내리지 않도록 조심하면서요^^)
그럴라 치면 박대리의 아내는 뜨거운 입김을 내 뿜으며 할딱 거리며 부장님을 연신 되내이며 온 몸을 비틀어 대곤 합니다.
하지만 박대리의 아내는 그렇게 양심없이 받기만 하는 여자는 아닙니다.
반드시 보답이 있어야 하겠죠?
이럴 때 박대리 아내의 장기가 그 실력을 발휘합니다.
박대리 아내의 장기는 바로 오랄력입니다.
입을 한껏 벌려 분기탱천한 제 육봉을 머금는가 하는 다음 순간
어느새 제 귀두가 자신의 목구멍에 닿을때 까지 집어 넣고는 격렬한 왕복 운동을 가합니다.
이러다가 제 좆 끝이 그녀의 목구멍에 상처를 내지는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박대리 아내와 제가 만나면 다짜고짜 그걸 하는건 아닙니다.
점심 때라면 식사도 같이하고 저녁 때 퇴근할 때 잠시 만나는 거라면 커피샵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녀와 단둘이 만나기 시작한 건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미 서로에 대해 또 주변에 대해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었기에 대화의 소재는 무궁무진합니다.
알고 보니 박대리의 아내도 참 말도 많이하고 애교도 꽤 있는 천상 여자이더군요.
박대리가 그리도 아껴줄 만한 여자였습니다.
물론 대화는 대화고...
당연히(?) 끝 마무리는 섹스 또는 질탕한 페팅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장소였습니다.
호텔은 첫날밤 장소로는 제격이었지만 한두시간 이용하기엔 너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었죠.
결국 모텔인데...
문제가 저희가 아무리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이 없다해도 작은 도시다 보니 주위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자주 이용하는 장소가 차 안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속하게 볼 일을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는데 그에 못지 않은 문제도 많습니다.
우선 차를 주차할 장소는 찾는 거였는데 평상 시엔 그리도 공터도 많고 한적한 곳도 많더니만 막상 찾으려고 보니 차 한대 마음 놓고 대어 놓을 곳이 없더군요.
그리고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카섹스란게 처음엔 그 색다름에 묘미가 있긴 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혹시 누가 다가 오나 신경이 쓰여 긴장도 되고 차 안이 협소해서 자세가 불편하다 보니 절대로 조루라고 할 수 없는 저도 차 안에서는 러닝 타임이 길어야 1분도 못 넘기게 되더군요,
그러던 중....
그날도 저녁 시간 밖에는 틈이 나지 않아 박대리의 집 근처 골목에 차를 주차하고 박대리의 아내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같이 있을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오늘은 곧 바로 으슥한 장소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잠시 후 박대리의 아내가 불안한 듯 주위를 살피며 제 차로 다가 왔습니다.
옷 차림은 집에서 입고 있던 홈드레스 같은 것에 코트를 걸친 정도입니다.
아무리 잠간 만나는 거라도 바지 착용은 절대 허용이 되지 않으니까요^^
저만치 골목 입구에 들어서는 박대리 아내가 눈에 띄자 마자 제 물건은 금새 딱딱하게 팽창됩니다.
가녀린 듯 단단한 몸매에 유부녀 특유의 풍만한 엉덩이가 일품입니다.
박대리 아내가 제 옆자리에 타자 마자 짙게 썬팅된 제 차안은 돌연 밀실도 전환되었습니다.
그녀를 안으며 바깥 공기에 차가워진 그녀의 볼에 얼굴을 비비며 반가운 인사를 나눕니다.
거의 매일 보는 사이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은 반가움과 이제 곧 벌어질 분탕질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오늘 영업사원인 박대리가 집에 좀 늦는다고 해도 여기서 이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엔진에 시동을 걸고 출발하자 박대리 아내가 [어디로 가실려구요?]하고 묻습니다.
[그럼 여기서 할까?]
하고 제가 짓궂게 묻습니다.
그말을 하면서도 제 가슴이 뿌듯해 집니다.
어느 새 박대리 아내와 저는 만나면 무조건 그 짓을 하는 섹파 사이로 변한 거였습니다.
오늘 제가 가려는 곳은 제가 미리 생각해 둔 곳이었습니다.
도시의 변두리인 박대리 집에서도 조금 더 바깥으로 있는 곳이었는데 오늘은 어디에다 차를 주차를 하나 고민하던 터에 문득 예전에 지나쳤던 장소가 생각이 났던 겁니다.
건축 공사가 진행되다가 중단된 곳이었는데 비교적 넓은 공터가 방치된 채 개방되어 있는 곳입니다.
동절기라 이미 날은 어두워져 있었고 공터 안쪽 깊숙히 주차를 하고 보니
둘만의 정사를 나누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카섹을 많이 해 보신 분은 알겠지만 차안에서는 체위가 무척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냥 여자를 옆자리에 앉힌채 치마만 대충 걷어 올리고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방법..
또는 카시트를 뒤로 젖혀 여자를 누이고 올라 타는 방법이 있죠.
그런데 이 자세는 너무나 불편합니다.
그러다 보니 긴장도 되고 재미도 못느끼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른 방법이 뒷좌석에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날 제가 채택한 방법이기도 하구요.
뒷 좌석으로 가서 여자를 눕히고 올라타면 침대에서와 거의 같은 기분을 낼 수 있죠.
하지만 이 때에도 제약은 있습니다.
제차가 승용차인 관계로 작은 차가 아닌데도 완전히 발을 뻗기는 무리입니다.
부득이 무릎을 약간 꾸부린 채로 펌핑 작업을 해야하는 데 마음껏 박아댈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땐 하는 수 없이 뒷좌석의 옆문을 살짝 열어 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정말 웃기는 모양새죠.
두 남녀가 서로 포개어진 얼굴을 열린 차 문 밖으로 내어 놓고 헐떡 대는 꼴이라니...
더구나 한 남자는 회사의 부장이고 밑에 깔린 여자는 그 부장의 부하직원 아내라니요.
하지만 차가운 날씨 관계로 처음엔 문을 닫은 채 펑핑을 해대던 저는 클라이막스의 순간에 마음 놓고 다리를 뻗고 정액을 박대리 아내에게 듬뿍 최대한 쏟어 내기 위해서는 차 문을 열수 밖에 없었습니다.
박대리 아내의 몸위에 올라탄 채 손을 겨우 뻗어 문을 열었습니다.
차가운 냉기가 차안으로 밀려 들며 뜨거운 차안의 열기와 두 사람의 얼굴을 식혀 줍니다.
저는 마지막 안간힘으로 짧막한 신음을 내 뱉으며 몇번으로 끊어서 엉덩이를 들썩 대며 박대리 아내의 몸에 물을 주입해 댔습니다.
박대리 아내도 차마 소리를 지를 수 없었던지 제가 엉덩이를 내려 찧을 때마다 그 리듬에 맞춰 맞받아 자신의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궁 속으로 제 물을 빨아 들입니다.
제 귓가에는 박대리 아내의 속삭이듯 조급한 외마디 소리가 쟁쟁합니다.
[부장님...부장...님...좋아요...아..으윽...으...으윽...]
아.. 그런데 이 순간...
돌연 돌발 사태가 발생합니다.
아무튼...
제가 박대리 아내의 몸 위에 올라탄 채 클라이막스의 순간에 마지막 물을 뽑아내기 위해 엉덩이를 내려 찧으려는 찰라...
어디선가 두런 두런 거리는 소리가 제 차를 향해 다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머리털이 쭈뼜서며...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위기의 순간을 감지합니다.
하지만 제가 하려던 마지막 동작은 중단할 수 없기에 급한 동작으로 마무리 짓고...
서둘러 박대리 아내의 아랫도리 사타구니에 박혀 있던 제 육봉을 뽑아 내고는 급히 바지를 올려 입었습니다.
아직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던 박대리 아내가 영문을 모른 채 놀란 눈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확실히 여자는 흥분을 하면 주변 상황의 변화에 둔감해 진다더니 맞는 말 같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서도 주변에 혹시 기척이 있지는 않나 하고 주의를 집중하며 사주경계를 하고 있었는 데 말입니다.
열린 차 문을 서둘러 닫고는 차의 앞 유리 창으로 밖을 바라보니 우측 두시 방향으로 대 여섯개의 담뱃 불이 흔들리며 제 차로 있는 쪽으로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분명 몇몇이 이 공터에 모여 배회를 하다가 제 차를 발견하고 접근해 오는 게 분명했습니다.
저는 황급히 차의 앞 좌석으로 건너갔습니다.
그제서야 박대리의 아내도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인식하고는
[어머나, 어떻해...어떻해요 ㅠㅠ ]
하며 발을 동동 구릅니다.
[가만히..조용히 있어..알아서 할께..]
하고 박대리의 아내를 진정시킨 저는 차의 시동을 켰습니다.
부릉...하며 차의 시동이 켜짐과 동시에 차 앞부분의 헤드라이트가 켜졌습니다.
아뿔사 !!!
이미 그 대여섯명의 사람들은 차의 앞부분의 거의 5미터 정도로 다가와 있었습니다.
얼핏 보기에 차림새로 보아 10대 아이들이었습니다.
머리에 후드를 올려 쓴 채 담배를 물고 건들 거리는 차림새와 모습이 그랬습니다.
제 차가 시동을 켜고 전진하려는 낌새를 보이자 그들은 갑자기 손을 쳐 들고 제 차를 제지하려고 합니다.
[헤이...헤이...잠깐만...]
하면서 소리까지 칩니다.
그러나 천만 다행인 것은 보통은 이런 공터에 집입할 때 급한 마음에 진입하던 방향으로 주차를 하기 때문에 차 머리쪽이 막혀 있는 상황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날 따라 뒷좌석에서 차 옆문을 열어 놓고 박대리 아내와 섹스를 할 요량으로 차를 돌려 주차를 해 놓았던 겁니다.
그래야 열린 차문이 밖으로 삐쭉 튀어 나올 박대리아 저의 머리 부분을 가려 줄 수 있었으니까요.
어떤 정황이었는지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들이 소리를 치며 제 차쪽으로 점차 빠르게 다가 오자 온몸에서 식은 땀이 쫙 뿜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도 오만 가지 생각히 스쳐갑니다.
저 불량배가 제 차를 막고 문을 열거나 깨고는 박대리 아내를 발견하면 박대리 아내를 그냥 놔둘리는 없고 박대리 아내를 돌려가며 온갖 짓을 다할 텐데...
아마도 그들은 이런 호젓한 곳에 주차한 차를 보고는 호기심에 다가왔다가 차의 시동이 켜지자 분명히 차 안에 두 남녀가 별짓을 다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 같았습니다.
제 차가 천천히 전진을 하는 사이 그들은 벌써 제 차팔과 옆쪽으로 바짝 다가와 있었습니다.
차 뒷좌석의 박대리 아내는 연신
[어마,,,어째..어떻해...]
소리를 되뇌이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차에 완전히 근접한 창 밖의 그들은 한눈에 불량배들임이 분명합니다,
더 이상 머뭇 거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는 엑셀을 조금더 밟으며 차를 좀더 빠르게 전진 시켰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이봐...이봐...]하고 외치며 손바닥으로 차체를 두들깁니다.
그러나 그들도 제차가 빠른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자 어쩔 수 없다는 듯 차에서 멈칫 멈칫 물러 납니다.
옆에 있던 어떤 녀석에 발로 차체를 걷어 차는게 느껴집니다.
그러는 사이 제 차는 공터를 빠져 나왔고 길에 들어서자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뒷좌석을 보니 박대리 아내는 탈진한 듯 힘없이 뒷좌석에 몸을 기대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습니다.
그리하여 박대리 아내는 안전하게 무사히 귀가에 성공을 합니다.
말 그대로 [ 007 위기일발 ]에 필사의 탈출이었습니다.
후에 한가지 내심 걱정은 혹시 이 사태를 기화로 박대리 아내가 정신을 차리고 절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하지는 않을까 하는 점이었는데..
그런 낌새는 없었고..
[정말 큰일 날 뻔했어요. 다행이에요]
하고 가슴을 쓸어 내릴 뿐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일을 같이 겪으며 둘의 유대관계가 더더욱 깊어 졌다고 하면 지나친 과장일까요?
저 역시도 그 상황을 다시 머리에 떠올리면 지금도 몸이 오싹해집니다.
제가 조금만 눈치를 늦게 챘더라면 박대리 아내는 어떤 봉변을 당했을까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곤 합니다.
박대리의 아내를 제가 이토록 능욕하는 것도 박대리에게 미안한데 말이죠.
지난 번 공사터에서의 위기를 넘긴 후 제게는 또 따른 고민이 생겼습니다.
박대리 아내와의 밀회의 장소를 찾는 일이었습니다.
모텔은 남의 눈에 띌 가능성 때문에 꺼려 지고 그렇다고 그 빈번한 만남에 호텔을 이용하기는 부담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녀와의 만남이 계속될 수록 서로의 몸에 적응이 되어 우리 둘의 궁합은 완전 찰떡 궁합이되어 갔습니다.
이 앙큼한 계집이 그동안 어떻게 남편 하나로 만족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니면 잠재되어 있던 그녀의 섹기를 제가 불러 일으켰는지도 모릅니다.
한번은 박대리 아내도 이렇게 말하더군요.
자기는 결혼 전에 다른 남자와 자본 적도 없고 오직 박대리 뿐이었지만 언젠간 다른 남자와 한번 쯤은 일을 저지를 것 같은 예감이 있었다고,,,
그 남자가 바로 부장님이었던가 보다고...
그래서인지 저와 질펀한 정사를 치르고 나면 땀에 촉촉히 젖은 알몸을 제 품에 안긴 채 고백(?)을 하곤 합니다.
[부장님과 저랑은 정말 궁합은 잘 맞는거 같아요.]
[정말 그렇게 좋아?]
[네...좋아요]
[뭘 하는게 좋다는 거야? 구체적으로 말해봐.]
[몰라요...부장님이랑 하는게 좋다구요.]
[나랑 뭘하는데...?]
그제서야 제 짓궂은 질문의 의도를 알아챈 박대리의 아내가 작은 소리로 속삭입니다.
[아이 참.... 부장님이랑 자는거요..]
이쯤되면...조금 전 물을 뽑아 냈지만 제 육봉은 다시금 불끈 솟아 오릅니다.
제 부하직원 아내가
저랑 자는 게 좋다라고 고백하는데
무덤덤할 남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
하지만, 이 정도에 만족하지 못한 저는
박대리 아내의 작고 말랑말랑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비틀며
고문하듯 짓궂은 질문을 계속합니다.
[자는게 뭐야..구체적으로 말해봐]
더 자세히 말해봐..]
이제 제 손은 밑으로 내려와
아직 제가 뱉어 놓은 정액이 질펀한
박대리 아내의 사타구니와 질구를 들락거리며
더더욱 음탕한 언어를 재촉합니다.
박대리 아내도 서서히 몸이 달아 오르는지
눈이 벌겋게 충혈된 채
제 목을 끌어 안으며 다급하게 속삭입니다.
[부장님이랑..섹스하는게 좋아요...으으흑...좋아요. 부장님 ]
[다른 말로 말해봐..우리 말로...]
[우리 말로요? 그게 뭔데요? 전 몰라요.]
[씹...나랑 씹하는게 좋다구 말해봐]
[어머나..부장님...그런 말을 제가 어떻게 해요]
[말 하기 싫으면 관두고...]
저는 짐짓 박대리 아내의 아랫도리를 휘젓던 동작을 멈춥니다.
그러자 이미 몸이 불처럼 달아 오른 박대리 아내는
스스로 허리와 엉덩이를 돌리며 안타까운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
하지만 차마 부장님에게
계속 자신의 보지를 만져달라는 말은 못하고
부장님을 되뇌이며 헐떡 거립니다.
[아이..부장님...어떻게,,부장님한테 그런 말을 해요]
[안 하면, 나도 안한다..]
그제서야 박대리 아내는 백기를 들고 투항을 합니다.
[부장님...저 부장님이랑 씹하는게 좋아요..]
[정말...?]
[네.. 부장님이랑 씹하고 싶어요..어서요..]
이젠 제가 더 이상 참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박대리 아내의 몸 위에 올라탄 저는
더더욱 분기탱천한 육봉을
박대리 아내의 몸 중앙에 질러 박습니다.
[아....부장님..좋아요...]
박대리의 아내는 자지러 대며
스스로 엉덩이를 들썩이며
연신 내려 찧는 부장님의 엉덩이질을 받아 칩니다.
[우리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우리요..? 지금 ... 지금 씹하고 있어요..부장님]
[누구랑 뭐하고 있다구?]
[저 지금 부장님이랑 씹하고 있어요...으흐흑]
박대리의 아내도 스스로 이런 음탕한 대화를 하며
엄청난 흥분과 자극을 받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저 역시 자기 부하직원 아내의 입에서...
새침하고 정갈하게만 보였던
박대리 아내의 입에서
저랑 씹하는게 좋다는 말을 듣는 순간
제 머리는 깨질듯한 흥분으로 지끈 거립니다.
더 이상 참을 도리가 없어진 저는
그만 방금 전 보다 느낌 상 두배는 됨직한 정액을
고환 속에 남아 있는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짜내어
박대리 아내의 자궁 속에 울컥 울컥 쏟아냅니다.
이렇게 박대리와 저와의 씹정은 쌓여만 갑니다.
어떤 날은 이틀 연속으로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더욱 만날 장소 탐색이 궁해집니다.
이 때 제 머리 속에 정말 기발한 장소가 떠오릅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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