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리의 아내 0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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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박대리의 아내 005 -------------------------
바로 사무실입니다.
저녁 6시만 되면 대부분의 직원들이 퇴근을 하는 데다가
제 방문을 닫아 잠그면
그만한 밀실이 따로 없습니다.
문제는 회사의 직원으로서 또는 간부로서
사무실에 다른 여자도 아닌 다른 직원의 와이프를 끌어 들여
육정을 통한다는게 양심 상 가책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이미 부하 직원의 아내를
꼬드겨 겁간을 한 터에 새삼 그런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는 게
악어의 눈물 격으로 지금 제 상황에선 어울리지 않습니다.
욕정에 눈이 멀어 가는 제 자신이 느껴 지지만
이것도 본사로 전근 가기 전의 한시적인 불장난이라는 상황을
위안으로 삼아봅니다.
다른 현실적인 문제는,
최대한의 안전을 위하여 사무실 이용 시간은 적어도 8시 이후여야 하고
박대리가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이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박대리 아내와 정사를 나누기엔 바닥이 너무 딱딱합니다.
다행히 사무실 전체에 카펫이 깔려 있긴 하지만
두께가 좀 있는 담요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담요의 부피가 만만치 않아
일단 두터운 타월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실제에 적용해 봐야 합니다.
몇일을 노려온 끝에,
박대리가 외부 고객과 저녁 식사를 하는 날을 잡았습니다.
아무리 박대리가 저녁 약속이 있어도
주어진 시간은 2시간 여 밖엔 되지 않습니다.
박대리 아내와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차를 몰아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모텔과 다른 방향으로 계속 가자
박대리 아내가 의아한 눈치를 보입니다.
사무실 앞에 당도합니다.
8시가 좀 못된 시간...
건물 밖에서 바라 보니, 저희 회사가 입주해 있는 5층은 깜깜하게 소등되어 있습니다.
제가 차를 지하 주차장으로 몰아 내려가자
박대리 아내가 기겁을 합니다.
[부장님, 여긴 회사잖아요..어쩌실려구요..ㅠㅠ]
[괜찮아..다 퇴근했고, 들어올 사람은 없어..잠간만 있다가 가자구]
이렇게 말을 하는 저도
사실 긴장이 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직원이 없는 사무실이지만,
박대리를 비롯한 저와 박대리 아내를 아는 수십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공간이었으니까요.
게다가 어떤 예상치 못한 사태가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또 은근히 추진력이 있는 성격입니다.
불안한 눈으로 두리번 거리는 박대리 아내를 우선 차에 두고
먼저 사무실 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서니, 역시 아무도 없는 고요한 적막이
어두운 사무실을 지키고 있습니다.
박대리 아내에게 올라오라는 전화를 하자,
잠시 후 사색이 된 박대리 아내가 문을 열고
두리번 거리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마 저보다 몇배는 더 긴장이 되었을 박대리 아내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사람도 아닌 박대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숨쉬며 일하는 공간이었으니까요.
박대리 아내의 눈이 제일 먼저 간 곳은
익히 알고 있는 박대리의 자리가 있는 곳입니다.
어두운 실내였지만,
박대리가 앉아 있던 책상과 의자가 이날 따라
눈에 명료하게 들어 옵니다.
남편의 책상을 바라보는 박대리 아내의 눈에 두려움이 서립니다.
저도 덩달아 가슴이 덜렁 덜렁 뜁니다.
저는 서둘러 박대리 아내의 손을 잡아 채고는
박대리의 자리를 지나 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문을 잠갔습니다.
이제 완전한 그녀와 저 둘만의 밀실이 되었습니다.
박대리 아내의 몸을 안아 주자
아직도 쿵쾅대는 그녀의 가슴의 고동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아무말 안하고 있지만,
두려워 하는 그녀의 몸의 떨림이 전해집니다.
반면에 아무 말 없이 저를 따르는 그녀에게서
저에 대한 믿음도 느껴집니다.
이 방에 들어온 목적은 단지 섹스이므로
빨리 서둘러야 합니다.
준비해둔 타월을 꺼내 바닥에 깔고 티슈 통을 머리맡에 둔 후 박대리의 아내를 바닥에 눕힙니다.
서둘러 박대리 아내의 치마를 들춰 올리고,
빠른 동작으로 팬티를 끌어 내립니다.
이제 체념한 듯 박대리 아내가 엉덩이를 들어 도와 줍니다.
거의 동시에 저도 바지를 내려 벗어 던지고 그녀의 몸을 덮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빨리 끝내려는 의도일까요?
아니면 이 공포스런 상황에서 제게 의지하려는 걸까요?
아님 박대리 아내도 벌써 몸이 달궈진 걸까요?
제 좆이 자신의 음부 속을 파고 들자
박대리 아내도 제 목을 끌어 안으며
이제 익숙해 진 동작으로
서서히 가동을 시작한 제 엉덩질에 리듬을 맞추며 제 엉덩질을 받아 냅니다.
어느새 조금전에 두려움은 사라지고
이 은밀한 밀실,
더구나 불과 몇시간 전만해도
일반에게 공개되었던 장소였던 사무실에서의 섹스가
점점 독특하고 색다른 흥분으로 다가 옵니다.
돌연 제 방 유리창 밖에서 박대리가 들여다 보는 듯 합니다.
다른 과장, 대리들도
동료인 박대리의 아내가 부장님이 정분이 나서
씨근덕 대는 광경을 히히덕 거리며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좀 미안하긴 하지만,
제가 지금 천하의 박대리 아내를 따 먹고 있다는 자부심에
더더욱 힘차게 박대리 아내의 사타구니를 향해
엉덩질을 가속화 합니다.
그녀고 같은 마음인건지,
점차 박대리 아내의 교성도 높아져 갑니다.
이제 박대리 아내의 두려움과
주위에 대한 경계심 따위는 사라져 버린 듯 합니다.
역시 바람난 계집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박대리 아내의 질구속을 드나드는 진흙 밟는 소리와
살과 살이 맞부딪치는 철떡 대는 소리가
좁은 제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그 순간, 제 뇌리 속에 또 다른 생각이 떠오릅니다.
저는 갑자기 박대리 아내의 보지 속에 박혀 있던
제 육봉을 뽑아 내고는
박대리 아내를 일으켜 세웁니다.
저는 영문을 모른 채 눈을 휘둥그레 뜬 그녀의 손을 잡고는
제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부장님, 왜 그러세요?]
하고 소스라 치는 박대리의 아내...
저는 방문을 나서자
박대리 아내의 몸을 성큼 안아 들고는
곧바로 앞으로 걸어 갑니다.
제가 그녀를 들고 가려는 곳은 어디였을까요?
네...
바로 박대리의 책상이 있는 자리입니다.
저는 박대리의 책상 앞에 놓여 있던 의자를 옆으로 치우고는
박대리의 아내를 그 책상 위에...
그러니까 박대리의 책상 위에 앉혀 놓았습니다.
그제서야 제 의도를 알아챈 박대리 아내가
또 다시 기겁을 하며 빠른 목소리로 다급하게 속삭입니다.
[부장님..안돼요..여기서 어떻게....싫어요...!!]
그러나 그 소리는 이내 덮친 제 입술에 막혀 버리고
치마는 다시 위로 들춰집니다.
자신의 남편 책상 위에 앉혀진
박대리 아내의 치마속은
이미 벗겨져 벌거 벗은 상태입니다.
조금 전 부장님의 육봉이 들락 대던
박대리 아내의 사타구니는
이미 펑퍼짐하게 젖은 상태입니다.
저는 무릎을 적당히 굽혀
제 좆의 높이와 박대리 아내의 구멍의 높이를 맞춘 다음
다시금 육봉을 박대리 아내의 보지를 향해 돌진시킵니다.
처음엔 입사 각도가 좀 맞진 않았지만,
이제 박대리 아내의 보지의 구조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제가
귀두의 각도를 약간 조절하자
제 육봉은 질척한 애액으로 가득한
박대리 아내의 질구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삽입되어 버립니다.
제 육봉은 마치 맞춰진 한짝 처럼 들어 맞습니다.
아무리 긴박하고 긴장된 상황이지만
전번의 차안에서 제 자지가 죽어 버리는 그런 상황은 재현되지 않습니다.
아니..조금 전 제 방안에서 보다
더더욱 세차게 발기된 좆이 질걱대며
박대리 아내의 몸속을 드나들고 있었습니다.
부하직원의 책상 위에
그의 아내를 앉혀 놓고 따 먹는
이 기구한 상황 속에서
배덕감과 함께 어마 무시한 흥분이
폭풍 처럼 밀며듭니다.
박대리 아내와 저는 역시 궁합이 기가 막히게 맞는 짝이었던지...
처음엔 불안한 자세로 제 몸에 매달려 있던 박대리 아내도
제 몸에서 떨어져 나갈 새라
제 목을 있는 힘을 다해 끌어 안고 헐떡 댑니다.
차마 소리를 밖으로 낼 수 없는 박대리의 아내의 입에서는
끙끙 거리는 암캐와도 같은 신음 소리가 연신 흘러 나왔습니다.
집어 넣은지 불과 1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제 아랫도리에서 사정의 신호가 옵니다.
저도 제게 안겨 있는 박대리 아내의 몸을 더더욱 끌어 안으며
사정 직전의 절정에 다다릅니다.
그때....!!!
어렴풋한 바깥 불빛 아래
문득 박대리의 책상 위 한구석에 놓인 어떤 물체가
반짝하며 눈에 들어 옵니다.
그 물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그것은
다름 아닌 사진 액자였습니다.
어두움에 가려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 액자에는 박대리와 그의 아내가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끼워져 있었습니다.
아..
이 순간...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박대리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으로
그의 아내에 보지 깊숙히 박힌 채 들락거리는
제 육봉을 빼내야 했건만,
저는 오히려 왠지 모를
배가되는 흥분과 자극으로
제 좆은 수백 %의 팽창 지수로 발기 탱천하며
박대리 아내의 아랫배를 강하게 찔러 대며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박대리 아내의 자궁 속으로 울컥 울컥 쏟아 내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숨을 죽여 가며 끙끙대며 몸서리 치던
박대리의 아내와 저는
서로를 부둥켜 안은 채
가쁜 숨을 고르며..
한동안 박대리의 책상 위에서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박대리의 아내는 아무말 없이
제 목을 더더욱 끌어 안습니다.
아무래도 자기 남편의 책상 위에서
부장님과 열띤 정사를 나누었다는 사실에
엄청난 죄책감을 느꼈겠지요...
[부장님..저 이제 여기서 안할거에요...ㅠㅠ]
박대리 아내로서는 당연한 얘기였기에
[알았어] 하고 그녀의 등을 다독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박대리 아내의 질구 속에 박혀 있던
제 육봉을 천천히 뽑아 내었습니다.
휴지로 박대리의 책상 위를 깨끗이 닦은 것은 물론입니다.
그래도 미덥지 않아
다음 날 출근해서도 흘끗 대며 박대리의 책상 위를 점검해 봅니다.
물티슈로 책상 위에 남은 흔적을
아주 깨끗이 닦아 내었기에
아무런 자국도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어젯밤 그 책상 위에서 박대리 아내와 뒤엉킨 채
한 덩어리가 되어 들썩 거리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 후로
다시는 박대리 책상 위에서 박대리 아내와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박대리 아내가 반대를 해서라기 보다는
그런 짓은 그때 한번으로 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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