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16부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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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6. 계속되는 배덕의 정사...
현창은 또 여름이 되자 회사의 프로젝트가 많아지고 열흘 간 제주로도 출장을 가게 되었다. 원격 CCTV로 확인해 보니 나의 출장 첫날 아내는 동령을 청하는 통화를 하고는 옷을 훌훌 벗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이 되어 한참 동안의 샤워와 화장을 마쳤다. 그러나 왠지 오늘 아내는 신나서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도 속옷도 입지 않고 알몸 그래도 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남은 집안일도 정리하고 곧 들이닥칠 사내와 먹을 점심거리를 준비하는 등 바삐 움직였다.
그러다가 동령이 올 시간 즈음이 되었을 때 아내는 눈가리개를 하고는 다리를 벌린 채 소파에 엎드려 자신의 양쪽 엉덩이를 두손으로 쪼개고 있었다.
참 기가 막혔다. 저게 뭐하자는 건가.. 아마 동령의 명령으로 오자마자 제공한다는 의미로 저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문을 열어 놓았는지 동령은 바로 들어왔고 알몸으로 엉덩이를 까고 있는 아내를 보자 흡족한 미소를 뛰우며 자신의 바지춤 지퍼만 내리고 자신의 물건을 꺼내 아내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리다가 손으로 쓱 한번 만진 후 오른손바닥으로 양쪽 엉덩이를 10여대씩 강하게 내리쳤다. 아내는 쾌감인지 신음인지를 얕게 내 뱉으며 그 짓을 견디고 있었다. 그러고는 동령은 어느새 발기해 있는 자신의 물건을 아내의 엉덩이 쪽에서 음부에 쑥하고 박아넣었다.
”“너 현창과 정리하고 나한테 올 생각없냐”
“호호... 갑자기 왜 이러실까요? 서방님... 사실 마음이야 지금 당장 진따같은 그 사람과 이혼하고 당신한테 가서 매일 이렇게 사랑 받으며 살고 싶어요”
“호오... 그래 이년이 본심이 나오네... 크후”
“말이야 바른 말이지... 자기 와이프를 다른 사내가 이렇게 농락하는데, 그것도 못지키는 남자가 제대로 된 남자인가요?... 그것도 자기 친구한테... 천하에 병신 새끼지 안 그래요?”
“크흐... 찌질한 변태 새끼들이 원래 그래... 그거 보고 흥분해서 자위질이나 하지 뭐”
“아니 그것도 당신같은 상남자한테 자기 마누라를 뺏긴 걸 알면 어떨까요?”
“와... 너 현창이 너 남편인데 그렇게 막 씹어버려도 되는거야...”
“뭐 어때서요... 전 그때 마음다 떠났어요... 자기 마누라를 친구가 어떻게 해볼려고 보는 앞에서 손목잡아 끌어도 가만히 보고만 있고... 호호 마누라 예쁜 보지 친구 좆에 뚫린 걸 알면 멘탈이 붕괴되지 않겠어요?”
하며 아내는 나한테 심한 모욕을 연거푸 주며 동령에게 허벅지를 걸치고 상체가 와락 안기며 동령의 대방망이 같은 좆을 오른손으로 쓰다듬으며 또 말을 이었다.
“아항... 이 좆이 보통 좆인가요... 이렇게 사람잡는 좆인데... 이 좆맛보고 제 보지가 보지물 질질싸는 개보지가 되어버렸잖아요! 호호호”
“하긴 너 일년 전에 나한테 강제로 당할 때도 많이 느끼더라”
“남자라면 진짜 자기 여자는 자기가 지켜야지 다른 사내한테 틈을 주면 안 되는거 같아요. 제가 그때 당신 좆에 뚫리고 두고 두고 잊지 못하고 이렇게 기쁨을 아는 암컷 몸이 되었잖아요”
“햐... 이년이 조신한 척 하더니 아니었네”
“그런 셈이죠. 뭐... 맛을 봤다고 해야하나... 자궁이 해체될거 같은 그 짜릿한 맛을... 당신이 하룻밤의 섹스로 절 망쳐 놓은거죠 뭐... 호호”
“그럼 먼저 연락을 하지 이년아! 그렇게 새침을 떨었어?”
“솔직히 먼저 연락 할수 도 있지만, 여자로서 도저히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다라고요. 마지 못한 척 하고 끌려가서 대주는 것은 얼마든지 하겠는데, 제가 먼저는 어떻게 못하겠다라고요. 어떨 때는 당신이 다짜고짜 들이대서 품어 주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해봤어요... 호호호... 이젠 별 이야기를 다하네요”
“약수골 가서 너를 품어 줄 때 어땠어”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진짜 많이 놀랐고... 제가 너무 놀라 당신한테 은근히 반가운 내색도 못했지만 속으로는 엄청 떨리고 가슴이 두방이질 치면서 좋았어요”
“마치 당신과 내가 인연이 된 것 같은 느낌... 실제로 이렇게 서로 떼지 못할 사이가 되었잖아요”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며 거실에 선 채 바지춤을 양말신은 발목에 걸친 채 쇼파에서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여체를 실컷 용두질하던 동령은 좆을 팅기듯이 뽑고는 그녀에게 거실 바닥으로 내려오기를 명령했다.
“무릎 꿇고 양손 바닥짚고 내 좆 빨아!”
“아잉... 자기 또 왜 그러세요?”
“앙큼한 네년이 입안의 혀처럼 구는게 귀여워서 그런다 이년아!”
그녀는 무릎을 꿇은채 한손은 좆뿌리를 잡고 한손은 그의 딴딴한 허벅지를 짚고 그를 애처롭게 올려다 보며 한참을 펠라티오를 하며 사내의 솟구치는 욕정을 달래고 있었다. 그녀가 작은 입으로 그의 물건을 놓치자 튕기듯이 위로 솟구치며 위용을 자랑했다. 그녀는 황급히 입속에 그의 물건을 찢어질 듯이 가득담고 소중하게 빨아먹기 시작했다.
그모습을 지켜보는 남편 현창의 미간이 찌푸려지며 흑빛으로 변한 얼굴이 노여움에 찌그려지고 있었다.
여자로 인해 욕정의 절정에 이른 그는 그녀를 뒤돌리고 엉덩이를 치켜들 게 한 후 항문과 음부, 그리고 엉덩이를 침을 묻혀가며 거칠게 핥았다. 동시에 그의 양손은 여자의 가슴, 허리 등 수밀도 처럼 부드러운 나신을 터트릴 듯이 주물러 댔다.
그는 양탄자를 깐 거실에 그녀를 개구리 자세처럼 허벅지를 활짝 벌린 채 누이고는 그녀의 작은 머리통을 양손으로 잡고 아랫도리는 열심히 용두질을 하며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마치 그녀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이 정복하고 싶어 환장하듯이 키스와 좆질을 그녀의 여린 몸에 세차게 퍼부어며 학대를 이어갔다.
“아항 아항 아항... 앙앙앙”
그녀는 교성을 이어가며 그의 매몰찬 공격을 온몸으로 파닥거리며 받아냈다. 마치 그의 뜨거움의 크기를 알기라도 하듯이......
이를 지켜보는 남편 현창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로 갈갈이 찢겨지고 있었다.
“카항 카항... 이년 이년 좆꼴리는 이년... 따먹어도 따먹어도 나를 애타게 하는 이 나쁜년... 평생을 이렇게 따먹어 주마... 넌 내꺼야! 넌 내꺼야!”
아내를 거칠게 따먹는 동령은 거친 숨소리와 함께 격정된 사자후를 토해내며 땀을 뻘뻘 흘리며, 그녀의 몸에 펌퍼질을 하며 애가 타듯 그녀의 온 얼굴을 이러저리 핥아대며 애욕의 몸짓을 이어갔다.
스티킹도 미처 다 벗지 못한 그녀의 양다리는 애처롭게 허공을 휘저으며 쾌락에 젖어 가고 있었다. 그러한 모습에서 저 둘은 쉽사리 떼어내지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아아악 아아앙 아앙 아학”
그녀는 그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달뜬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며 야수같은 그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었다.
실컷 용두질을 하던 그는 그녀를 뒤고 둘려 눞히고 긴 좆을 다시 꽂아 넣었다. 남편과 사는 그녀의 집에서 이루어지는 배덕의 불륜섹스는 끝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었다.
오른쪽 어깨에 왼 다리를 올리고 발바닥으로 자세를 잡고 그녀를 위에서 장작 패듯 찍어 누르고 있었다. 달뜬 그녀의 교성을 자꾸만 높아지고 둘이 뿜어내는 탁한 음란한 기운을 온 집안을 가득채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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