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02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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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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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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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는 애인이 한 명 있다.
2년간 사귀어왔고, 가을에 결혼할 예정이다.
난 그녀의 애인과도 몇 번 상견례가 있었다.
그녀는 아마 내가 아내와 결혼 전 그랬듯 몇 차례 그 남자와 관계가 있은 듯하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당시에는 몰랐었다.)
내 손끝은 어느덧 팬티 끝 가장자리 부분에 멈춰 있었다.
팬티 라인을 타고 나의 손이 천천히 움직였다.
속으로 집어넣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으나, 차마 그럴 용기가 나질 않았다.
10분쯤 그러다가 난 손을 뺐다.
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있다.
어디까지 묵인하는 것일까.. 술기운 탓일까??
갑자기 그녀의 팬티를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졌다.
난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서서히 그녀의 반바지 후크를 풀었다.
그리고 지퍼를 소리 나지 않게 조심스레 내렸다.
그녀의 하얀 팬티가 윗부분을 드러냈다.
몇 개의 꽃무늬가 수놓아져 있고 망사 부분으로 그녀의 털이 비쳐 보였다.
난 진짜 숨이 멎어 버리는 것 같았다.
그녀의 한쪽 다리를 조심스레 들고 그녀의 반바지를 내렸다.
반바지를 벗기는데 10분 정도는 소요된 것 같다.
그녀의 팬티가 이제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내 아내와 처음 관계를 맺을 때보다 더욱 설레는 감정에 사로잡혔다.
한참을 쳐다본 후 난 그녀의 가슴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참을 수가 없었다.
내 떨리는 손이 그녀의 티를 위로 걷어 올렸다.
잘 올라가지 않는다..
그녀가 누워있기에...
난 그녀의 상체를 살짝 들어 옆으로 뉘었다.
생각보다 쉽게 이뤄졌고, 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있다.
옷을 겨드랑이 부분까지 들어 올렸다.
그녀의 등과 허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곳에 키스하고 싶어진다.
난 손을 뻗어 그녀의 허리 부분을 쓰다듬었다.
그때 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비벼지듯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내 손은 허리를 떠나 그녀의 등을 쓰다듬고, 난 그녀의 뒤에 조용히 누웠다.
눈앞에 있는 그녀의 브래지어 끈을 손으로 한참 매만지다, 결국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고 말았다.
아무것도 없는 그녀의 등을 난 손바닥으로 몇 번이고 쓰다듬었다.
그리고 내 입술을 그녀의 등에 대고 키스를 했다..
그녀의 떨림이 느껴지는 듯하다.
난 일어나서 그녀를 바로 눕혔다.
그녀는 팬티만 입은 채, 그리고 가슴에는 브래지어를 덮은 채 내 앞에 누워있다.
내 두 손이 그녀의 배로 향했고, 서서히 위를 향해 올라갔다.
그녀의 숨소리가 이제는 귀를 귀울이지 않아도 느껴진다.
브래지어 아래로 그녀의 가슴을 두 손으로 감싸듯 말아서 살짝 쥐었다.
그녀의 가슴은 꽤나 풍만한 편이었다.
세게 쥘 용기는 나지 않았지만...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직접 보고 싶어졌다.
난 그녀의 브래지어를 조용히 위로 들어 올렸다.
그녀의 가슴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젖꼭지는 진한 분홍빛을 띠고 있다.
유부녀의 젖꼭지와 달리 경험이 없을 듯한 처녀의 여린 젖꼭지..
하지만 이미 애인의 손길을 거쳤으리라...
하지만 그런 건 그때 내게 상관없는 일이었고..
그 모습이 그 누구보다도 순수해 보인다.
내 자지는 더할 수 없이 딱딱해졌고 체육복 위로 표시가 금방 났다.
이대로 사정할 것만 같았다.
난 그녀의 가슴 밑부분을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젖꼭지가 표시 나게 팽팽해지며 꼿꼿하게 솟은 걸 느낄 수가 있다.
한번 빨아보고 싶은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
그래도 난 참았다.
손끝으로 그녀의 젖꼭지 첨단을 살짝 건드려 본다..
그녀의 굳게 닫힌 허벅지가 조금씩 비벼지며 움직인다.
간지럽고 찌릿한 느낌을 참기 힘들었으리라...
내 시선은 다시 그녀의 팬티에 머물렀다.
팬티 위에 손바닥을 얹고 그녀의 보지 윗부분의 살짝 불룩한 부분을 지그시 눌러보았다.
부드러운 살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언덕 위로 작은 숲이 느껴진다.
그녀의 다리를 30도 정도로 벌렸다.
손을 내려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으며 그녀의 구멍이 있을 그 자리를 찾아냈다.
팬티 위로 손가락들을 이용해 그곳을 지그시 눌렀다.
젖어있다!
쉽게 느낄 수가 있었다.
털과 함께 느껴지는 그 축축하게 배어 나온 하고 뜨끈하고 끈적한 액의 감촉이란...
젖어있을 그녀의 속살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졌다.
아니 먼저 손가락으로 직접 느껴보고 싶어졌다.
그러나 용기가 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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