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04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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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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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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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의 손을 내 얼굴에 대고 비볐다.
그리고 그녀의 손등에다 키스를 했다.
그녀는 여전히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어둠 속에서 숨소리에 맞춰 조용히 오르내리는 그녀의 가슴을 보니,
어느새 고민은 사라지고 또다시 내 속에서는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잡고 있던 그녀의 손에 나의 자지를 닿게 하고 싶다는 충동이 나를 사로잡았다.
(정말 난 변태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게 어느 정도 변태 기질이 있나 봐요)
난 그녀의 손을 이끌고 내 허벅지 위에 올려놓았다.
내가 움직이는 대로 그녀의 손이 힘없이 따라온다.
내 허벅지 위에서 그녀의 손을 문질렀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손을 서서히 나의 중심 부위로 이동시켰다.
체육복 바지 위로 진작부터 치솟아 있는 나의 귀두 부분에 그녀의 손바닥을 올려놓았다.
찌릿한 느낌이 내몸을 타고 흘렀다.
그렇게 잠시 시간이 흐른 후 난 그녀의 손을 다시 내 배 위로 올려놓고,
나의 웃옷을 올리고 맨살에 그녀의 손을 대 놓았다.
차가운 그녀의 작은 손의 감촉이 내 배를 통해 전달된다.
그녀에게 나의 자지를 직접만지게 하고 싶어졌다.
난 누운 채 체육복 바지를 조용히 벗어버렸다.
그리고 팬티도 무릎까지 내린 후 조심스레 그녀의 손을 이동시켰다.
그 순간 난 그녀의 손이 미세하게 떨리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다시 커진 그녀의 숨소리 또한 들을 수 있었다.
또다시 묵인된 즐거움(?)이 시작되는 건가??
난 기대감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고, 나의 자지는 더욱더 꼿꼿하게 발기되었다.
자지 끝에서는 벌써 쿠퍼액이 조금씩 분비되고 있었다.
난 그녀의 손을 서서히 이동시켜 마침내 귀두 끝부분에 그녀의 손바닥을 대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이 밀려왔다.
바로 사정해 버릴 것만 같았다.
그녀의 손으로 나의 귀두 부분을 문질렀다.
그리고 그녀의 손가락을 펴서 나의 자지를 잡게 했다.
내 손으로 그녀의 손을 감싼 채 앞뒤로 서너 번 흔들었다.
그녀의 숨소리가 옆에서 느껴진다.
밤이 깊어서 그런지 확실히 내 귀에 들려온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일어나서 그녀의 입술에 다시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내 혀가 다시 그녀의 입술을 핥았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의 입술은 닫혀있다.
그녀의 손이 힘없이 내 자지를 쥔 채로...
난 다시 그녀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고, 그녀의 소라색 티셔츠 위로 그녀의 가슴을 쥔다.
가슴을 잡힌 그녀의 입술이 살짝 열리며 뜨거운 숨을 한차례 몰아쉰다.
그 틈에 난 내 혀를 그녀의 입속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 내 손은 그녀의 티셔츠 속으로 들어가 브래지어 위로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졌다.
혀끝으로 그녀의 혀를 터치해 보지만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
그녀의 손은 이미 내 자지에서 떨어져 나간 상태다.
난 그녀를 내 쪽으로 모로 눕힌 채 그녀를 안았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다시 풀었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당겨 다시 나의 자지를 감싸도록 만들었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만 같았다.
그녀를 바로 눕힌 후 난 그녀의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그녀의 유방을 만졌다.
손가락 끝으로 유두를 살짝살짝 건드린다.
빨아보고 싶다...
충동에 못 이긴 난 그녀의 가슴으로 입을 가져갔다.
내 혀가 그녀의 가슴을 밑부분부터 핥기 시작했고, 두 손으론 그녀의 젖꼭지를 만지작거렸다.
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뒤틀린다.
난 입술로 그녀의 한쪽 유두를 부드럽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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