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0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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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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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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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엉덩이에 약간 힘을 주고 허리에 무게를 실었다.
내 귀두가 흥건하게 젖어있는 그녀 보지의 갈라진 틈 속으로 별다른 거부감 없이 쑤욱하고 들어갔다.
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귀두 부분은 이제 그녀의 보지 속으로 사라졌지만, 여전히 그녀의 한 손은 아직 반도 들어가지 않은 나의 자지를 잡고 있다.
" 하아악... 오빠... 흐윽... 나... 어떡해... 아앙... "
" 지연아.. 으윽... 좀 더 넣을께... "
난 그녀의 손을 치우고 허리에 힘을 실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또다시 키스를 했다.
그녀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나의 혀를 강하게 감싸 빨아들인다.
동시에 나의 자지는 그녀의 좁고 빡빡하지만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보지 속살을
좌우로 밀어내며 질속 깊숙이 들어간다.
뿌리 끝까지 밀어넣은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서 천천히 귀두 부분까지 뽑아냈다가
다시 끝까지 쑥~ 하고 밀어넣는다.
나는 허리와 엉덩이를 위로 아래로.. 그리고 좌우로 들었다놨다 회전시키며 크게 움직였다.
점점 빨라지는 내 허리와 엉덩이의 움직임에 맞춰, 내 자지가 그녀의 핑크빛 보지 살을 가르고
애액이 가득 넘쳐 밖으로 흘러 나오기 시작한 그녀의 질속으로 격렬하게 들락거린다.
" 하아악 오빠... 흐윽.. 응... 으응.. 하아악... "
그녀의 팔이 나의 등을 강하게 감싸안는다.
그리고 그녀의 허리가 위로 휘어지며 엉덩이가 내 몸의 움직임을 따라 위로 들린다.
그녀는 내 자지가 그녀의 질속에서 보지 속살을 긁으며 밖으로 빠져나오려고 할 때마다,
내 자지를 한 순간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급히 따라오듯이 허리와 엉덩이를 위로 튕겨 올려가며,
그녀의 보지에서 내 귀두가 떠나지 않게 스스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 흐윽... 앙... 으... 흐윽... "
" 으윽... 허억... "
템포를 조금 늦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보지로 내 자지를 물고
온 몸이 핑크빛으로 물들어 흥분해있는 그녀를 내려다 보았다.
내 자지를 물고 있는 그녀의 매끈한 보지 옆으로 늘씬한 허벅지에서부터 이어진
둥글고 탐스러운 그녀의 엉덩이가 살짝 보였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었다.
" 지연아... 업드려봐.. "
" 하악 ... 오빠... 부끄러.. 워... 으응 ... "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내 말에 따라 천천히 몸을 옆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가 몸을 돌려 업드리는 동안에도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가 빠지지 않도록,
그녀의 무릎을 굽힌 다음 다리를 잡고 내 몸을 옆으로 조금 움직여 그녀가 옆으로 돌아눕는 걸 도왔다.
옆으로 돌아 엎드린 그녀가 다리를 벌리며 무릎을 천천히 굽혀 세워
나에게 엉덩이가 잘 보이게 돌려세워 엎드린다.
나도 그녀의 움직임에 맞춰 다리를 좁히고 그녀의 엉덩이 높이에 맞춰 무릎을 세워 일어났다.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나오지 않고 따듯한 그녀의 질 속에서
보지 속살의 섬세한 움직임을 느끼고 있다.
베란다로 스며드는 달빛에 그녀의 매끈한 엉덩이가 먹음직한 큰 복숭아처럼 탐스럽게 빛난다.
그녀의 엉덩이를 좀 더 잘 감상하기 위해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살며시 뺐다.
그리고 두 손으로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 아응~~ 흐응~~ "
그녀가 아쉬운 듯 낮은 신음 소리를 냈다.
그녀의 엉덩이를 손을 펼쳐 손 안에 가득차게 잡아보았다.
너무나 부드러웠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은 양손으로 엉덩이의 골짜기를 벌려 보았다.
타인의 시선을 처음으로 느끼는 것이 분명한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살짝 보이는 그녀 항문의 작은 꽃은,
한참을 흥분했어도 느껴지는 그녀의 수치심과 또 다른 기대감에 조금씩 움찔 거린다.
나는 허리를 숙여 그녀의 엉덩이 골 끝 부분에 키스를 한다.
그리고 혀로 엉덩이 골을 쓱 훓어 내려가다가 그녀의 항문에 멈춘다.
" 음.. 오..빠.. 거기.. 하지마.. 더러.. 아흑!"
그대로 그녀의 항문에 키스하고, 혀로 위 아래로 핥기 시작하자 그녀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신음했다.
" 하학... 하윽... 오빠.. 제발.. 흐응.. "
더 이상 계속하면 그녀가 수치심 때문에 갑자기 일어나 도망이라도 갈 것 같아,
몸을 더 숙여 그녀의 보지에 키스하고 혀로 보지 주변과 갈라진 틈을 정성껏 핥았다.
" 하악... 으음... 으응... 오빠... 으응.. 하아악. "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내 두 다리를 사이로 살찍 밀어 넣어 그녀의 다리를 옆으로 약간 벌렸다.
그리고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위아래로 천천히 문지른다.
그녀의 보지에 빨리 내 자지를 넣고 싶다.
하지만,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 사이로 살짝 벌어진 핑크빛 그녀의 보지 살을
단단한 살덩어리로 가르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그녀의 뜨거운 애액을 계속 묻히며 번들거리고 있는 내 자지를 내려다 보면서
묘한 정복감 같은 게 느껴지는 이 시간을 더욱 길게 즐기고 싶었다.
" 흐윽... 하... 아앙... 오빠... "
그녀의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진다.
" 오빠... 하악... 그만.. 흐으.. 안에.. 흐응... 넣어.. 줘.. "
그녀도 더 이상 흥분을 참기 어려운 모양이다.
그녀가 스스로 자지를 넣어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난 다시 그녀에게로 또다시 깊숙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녀의 등에 업드려 두 손으로 그녀를 껴안고 부드러운 가슴을 움켜쥐었다.
두 손으로 가슴을 문지르며 손가락으로는 양쪽 젖꼭지를 잡고
두 손가락을 둥글게 말아 돌리듯 젖꼭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허리를 앞뒤로 바쁘게 움직였다.
허리를 약간 들어올려 좀 더 크게 자지를 앞뒤로 움직였다.
" 하악... 으으음... 으응... 오빠...나...이상해.. 으응.. 하아악. "
" 흐윽... 지연아... 나.. "
나의 자지가 격렬하게 그녀의 질속을 왕복운동한다.
" 하아악... 오빠... 나...으앙.... "
" 지연아 나... 될거 같아.. "
내 손이 그녀의 가슴을 꽉 움켜쥐었다.
" 아앙... 오빠... 흑... 사랑해... "
사정하는 순간 난 자지를 빼내 그녀의 등을 향해 사정해 버렸다..
그녀의 등에, 엉덩이에, 그리고 엉덩이의 갈라진 골과 항문에.. 나의 하얀 정액이 그녀에게 가득 뿌려진다..
그녀도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가 계속해서 부들부들 떨리고 있다.
나의 자지도 아직 불끈불끈하며 마지막 정액 한 방울까지 그녀에게 내보내려고 흔들거리고 있다.
너무 오랫만에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서 그런지 다리까지 후들거리는 듯하다.
나는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 골에 끼우고 그녀의 등 위로 엎드려 그녀를 뒤에서 꼭 끌어 안았다.
그대로 좀 있다가 나와 그녀의 오르가즘이 조금 가라앉은 것 같아
그녀를 안은채 그녀의 잠옷 위에 옆으로 누웠다.
그리고 그녀의 고개를 돌려 가볍게 키스를 했다.
나는 뜨거운 흥분이 아직 식지 않은 채 누워있는 그녀를 뒤에서 꼭 끌어안았다.
그리고 오라기 하나없이 벗은 두 사람을 몰래 훔쳐보는 듯한 달빛을 피해 숨기라도 하듯
이불을 당겨 두 사람을 덮은 후 그대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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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붉은노을에
몽도령
대범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