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9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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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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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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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녀의 속에 나를 넣고 싶어진다.
몸을 돌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앞에 가져간다.
그리고 애액을 자지 끝에 골고루 묻히기라도 하듯 천천히 앞뒤로 움직였다.
" 하... 으음... 으응... 하악... "
그녀의 허리가 튕겨져 올라온다.
" 하아악... 오빠... 나... 하악... "
그녀가 나에게 뭔가 바라는 듯한 눈으로 쳐다 본다.
나와 결합을 원하나 보다.
난 서서히 그녀의 질속으로 나의 자지를 삽입시켰다.
" 으응... 하아... 오빠... 흐윽... 너무 좋아.. "
그녀는 내 허리가 하강할 때마다 그녀의 허리도 들었다.
나는 나의 자지를그녀의 보지에 뿌리 끝까지 밀어 삽입시켰다..
" 으음... 지연아... 사랑해... "
내 입술이 그녀의 젖꼭지를 찾는다.
이빨로 흥분해 바짝 일어서 있는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물고 입술로 젖꼭지를 강하게 빨았다.
" 흐으윽... 오빠... 나... 하앙... 어떻게... 하아악... 갈꺼 같아...하아 ... 으응 "
나의 자지는 쉴새없이 빠른 속도로 그녀의 질속을 왕복한다.
" 지연아... 나도 .. 곧 될꺼 같아... "
" 하아앙... 오빠... 흐윽... 오빠... 하앗... "
그녀의 손이 내 등을 으스러질듯 감싸 안는다.
그녀의 벌어진 다리는 내 허벅지를 휘감는다.
" 하아... 으으응... 오빠... 좋아... 하아악... "
" 흐음... 지연아... 나... 흐음 ... 너 안에... 안에.. 사정하고 싶어... 허억.. "
" 흐응.. 아.. 하흣... 배란.. 아직.. 하아.. 몰라.. "
배란일까지는 아직 좀 기간이 남은 듯 한데, 임신할 위험도 있는 가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위험을 깊게 고민할 여유가 없다.
난 다시 묻는다.
" 하아.. 지연아.. 너 안에.. 흐으.. 내 모두를.. 허흑.. 넣고 싶어..
" 하아... 오빠... 으흥.. 으응.. 아하.. 어쩜 좋아.. "
그녀가 허락을 한 것이라 생각하고, 난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 아하... 지연아... "
" 으응.. 하... 아악... 오빠... 오빠... 흐흑.. "
난 이번엔 그녀의 질에서 내 자지를 빼지 않고,
그대로 그녀의 질 속 깊숙한 곳에서 그대로 사정을 했다.
내 자지가 그녀의 뜨거운 보지 살에 파묻힌채 불뚝불뚝거리며,
엄청난 양의 정액을 그대로 그녀의 질속으로 쏟아내기 시작한다.
동시에 그녀도 그녀의 질 속 깊숙하게 박혀 질벽을 때리는 뜨거운 정액을 뿜어내며 꿈틀대는
내 자지를 꽉 물고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녀는 허리가 활처럼 위로 휘며 보지 둔덕을 높이 튕겨 올린채 온몸을 경련한다.
동시에 그녀의 보지 속살이 꿈틀거리며 내 자지의 정액을 쥐어짜듯 수축한다.
나는 내 자지를 꽉 물고 내게 안겨 수축과 경련을 반복하고 있는 그녀을 더욱 꽉 끌어안았다.
지연이와 마지막 섹스라고 생각해서 인지,
내가 경험한 그 어느 여자와의 섹스보다 강력하고 짜릿한 쾌감이 나의 온 몸을 전율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 속에서 내 자지를 빼지 않은 상태로 꼭 끌어안고
한참을 그대로 누워 가뿜 숨을 몰아쉬며 쾌감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그녀 역시 극도의 오르가즘에 숨을 헐떡이며 나를 꼭 끌어안고 한참을 눈을 감고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 지연아.. 사랑해.. 영원히.. "
" 오빠.. 나도.. 사랑해.. "
그녀의 입술에 입맞춤을 했다.
그녀와 긴 입맞춤을 하는 동안 그녀의 혀와 입술의 움직임에 맞춰
그녀의 보지 속살들도 함께 움직이는 것이 느껴졌다.
그녀 안에서 잠시 쉬고 있던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 속살이 보들거리며 감싸안아 마사지하는 듯한
움직임에 흥분해 불끈거리며 금방 다시 단단해졌다.
" 아흑.. 오빠.. 하아... 내 안에.. 이거.. 살아 있는 것 같아.. "
" 으음.. 지연아.. 네 안은 너무 부드럽고 따듯해.. "
난 천천히 허리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는 미처 다 가라않지 않은 몸의 흥분이 계속 이어지며 빠르게 오르가즘을 다시 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나 흥분되고 아득해지는 그녀와의 짜릿한 섹스가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한 번도 빼지않고, 계속해서 흥분 상태를 유지하면서
그녀와의 섹스를 계속 이어갔다.
나는 그날 오후가 될 때까지 침침하고 어둑한 모텔의 전등 불빛만 내려다보는 침대에서
그녀의 질 안에 5번이나 더 내 정액을 가득하게 채워 넣었다.
그녀 역시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을 해서인지,
하면 할 수록 더 강해지는 오르가즘을 온몸으로 느끼며 내게 안겨 신음했고,
내 정액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며 정신이 아득해지는 섹스를 수차례 이어갔고,
마지막까지 나의 사랑을 확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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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