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24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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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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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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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아 이거 마셔... "
난 간이 냉장고에서 피로회복제를 한병꺼내 그녀에게 내민다.
" 오빠 마셔... 난 괜찮은데... "
그녀의 옆으로 가서 앉는다.
" 자... 마셔.. 내껀 여기있으니... "
직접 따셔 그녀의 입으로 가져간다.
" 내가 마실께... "
그녀가 나의 손에서 병을 뺏으려 한다.
그녀의 조금은 차가운 손이 내 손을 스친다.
그녀가 반병쯤 마시고는 내게 다시 병을 내민다.
" 아~~~ "
난 그냥 가만히 입만 벌리고 있다.
" 치... 자기가 마시지... "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그녀는 나의 입에 병을 기울인다.
내 몸이 자연스레 그녀쪽으로 기울어지고 오른손으로 그녀의 무릎을 짚는다.
엄지손가락 끝에 그녀의 치마 끝자락이 닿는다.
내 손이 그녀의 무릎에 닿자 그녀의 몸이 조금 움찔한다.
나의 왼손은 어느새 또 그녀의 어깨 위에 올려있다.
손끝으로 브래지어 어깨 끈을 느낄 수 있다.
아까 풀었던 브래지어를 잠그고 정돈해 입은 모양이다.
" 오빠.. 빨리 마셔... 왜 안마셔...? "
그녀가 병을 아주 살짝만 기울인 탓도 있지만.. 내가 일부러 훌쩍 마시지 않는다.
그러면서 조금 더 그녀와 내가 가까이 있을 수 있기에...
병을 들고 있어 들려있는 그녀의 왼쪽 겨드랑이 사이로 내 손이 다시 파고 든다.
" 으응... 오빠... 하지마... 쏟는단말야... "
그녀의 말을 무시한채 내 왼손은 그녀의 겨드랑이를 통해 또다시 그녀의 가슴으로 향한다.
몸을 기울여 그녀를 꽉 껴안는 형상이 되고 만다.
가슴으로 다가가는 손에 브래지어가 옆으로 밀려난다.
브래지어가 느슨하다.
그녀가 급한 마음에 채 브래지어를 채우지는 못했나 보다.
그녀의 브래지어를 살짝 들어 올리고 그 속으로 내 손이 파고든다.
" 하지마.. 오빠... 쏟는단 말야... "
난 그녀의 왼손에서 병을 받아들고 단숨에 마셔버렸다.
그러고는 나의 오른손도 그녀의 티 밑으로 들어간다.
" 오빠.. 그러지... 읍... 으... "
그녀가 뭐라고 하려고 할 때 내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덮어버린다.
그녀의 티는 이미 옆구리까지 들어올려져 있다.
나는 또다시 그녀의 브래지어를 들어 올리고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을 밖으로 노출시켰다.
" 으음... "
그녀의 혀가 내 혀를 받아들인다.
강하게 빨아들이진 않지만.. 거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을 보고 싶지만, 너무나 달콤한 키스하고 있어 그럴 수가 없다.
내 두 손이 나의 눈을 대신해 그녀의 가슴을 확인한다.
검지손가락을 이용해 그녀의 젖꼭지 주변을 원을 그리며 간지른다.
" 하아... 음... "
그녀의 숨결이 내 얼굴에 와 닿는다.
그녀의 젖꼭지를 빨고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나를 사로잡는다.
참을 수가 없다.
내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서 떨어져 내려와 그녀의 왼쪽 젖꼭지를 얼른 문다.
그리고 혀로 그녀의 젖꼭지를 가볍게 터치한다.
" 하아악... 오빠... 하지마... 하아... "
한쪽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받쳐안고 살짝 상체를 의자 뒤로 기울이며,
한손으로 그녀의 배꼽언저리를 간지른다.
" 하앙...그만... 하악... 누 가오면... 아아앙...하아... "
그녀가 다리를 비비꼰다.
이빨로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살짝물자 그녀는 더욱 몸을 심하게 비튼다.
" 아앙... 오빠... 하아... 하지? ?.. 흐응..... 그러지마.... 아앙.. 간지러... "
그녀의 배꼽을 간지르던 내 손이 그녀의 무릎 사이를 벌린다.
그녀의 무릎이 단다하게 잠겨 있다.
그녀의 젖꼭지를 조금 쎄게 이빨로 물었다.
" 아악...아파... 하아... "
작은 아픔탓인지 그녀의 신경이 가슴에 쏠려 다리의 힘이 빠짐을 느낄 수 있다.
그틈을 놓치지 않고 그녀의 허벅지 깊숙이까지 내 손이 들어간다.
폭이 좁은 정장스타일 치맛단에 걸려 그 이상은 손이 들어가지를 않는다.
손끝으로 부드러운 그녀의 허벅지 안쪽 살을 간지른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에서 입을 떼고 올라와, 다시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아까보다 더욱 부드러워진 듯하다.
그녀의 혀가 조금씩 움직인다.
허리에 있던 손으로 그녀를 살짝 들어올린다.
그녀의 엉덩이가 살짝 들어올려지자 그녀의 치마를 허벅지 위까지 걷어 올렸다.
새하얀 그녀의 허벅지 속살이 눈아래 들어온다.
백옥같은 피부라는 말은 이럴때 쓰나보다.
손으로 정성스레 그녀의 허벅지를 부벼본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벌리려는 시도를 한다.
약간의 저항을 느꼈으나 금방 내 의도대로 벌어진다.
" 으음...하아... "
그녀의 숨결이 더욱 거칠어짐을 느낀다.
그녀의 혀가 나의 혀를 약하게나마 빨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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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