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30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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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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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그만하게 경영하고 있는 여성복 숍에 나의 처형인 지연이 일을 하게 된지도 일주일이 지났다.
가게에서 일하던 미쓰안이 사정이 생겨 가게를 그만둔 후 그녀가 그자리에서 일을 하게 된 것이다.
우리는 일주일 사이 세 번정도 남모르게 사랑을 나누었다.
그녀와 나 사이의 첫 섹스는 내 아내 혜연이가 일주일간 집을 비운 사이,
언니인 지연이 나의 아기를 대신 돌봐주기 위해 집에 와서 지낼 때의 일이다.
그후 6개월이 흘렀지만 지연과 나 사이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아무도 몰랐다.
오늘도 여느날처럼 지연은 아침 일찍부터 가게에 나왔다.
" 지연아 너무 일찍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
" 일찍도 아닌데.. 뭐.. "
" 아침에는 손님도 없으니 낼부터는 늦게 나와... 10시쯤이나 되어서... "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장사를 해야하는 그녀가 안스러워 보인다.
그녀를 위해서라도 빨리 가게에서 일할 아가씨를 구해야 하는데,
난 애써 구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아마 그녀와 둘이 보내는 시간을 지속하고픈 생각때문이리라.
그녀는 여느때처럼 가게의 옷들을 보기좋게 정렬한다.
옷을 정리하느라 들린 두팔 때문에 그녀의 살짝 올려진 티사이로 새하얀 허리가 보인다.
이제는 그녀의 그런 모습만 봐도 참을 수가 없다.
난 그녀 뒤로 살짝 다가가 그녀의 들려진 티 사이로 두 손을 넣었다.
" 오빠.. 아침부터 왜그래??? "
그녀가 살짝 눈을 흘긴다.
" 이리와서 쉬다가 해... "
난 그녀를 카운터 뒤에 있는 의자쪽으로 데려갔다.
그녀의 허리를 잡고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옆에 나도 의자를 가져다가 나란히 앉았다.
" 치... 오자마자.. 쉬는거? ??? "
그녀가 입을 삐쭉 내민다.
" 손님들 올시간도 아닌데 뭐... "
벽쪽에 걸려있는 시계가 9시를 조금 지났다.
" 지연아... 나... "
" 으응.. 왜 오빠... "
그녀는 내가 아내와 결혼전 3년간 사귈때 부터 잘알고 지냈기에 나를 오빠라 불렀고
난 그녀의 이름을 부른다.
" 나.. 지금 너와 하고 싶은데... "
" 오빠! ... 싫어... "
그녀가 싫다고 말을 했지만 이미 내 손은 그녀의 무릎정도오는 치마속으로 사라진다.
그녀의 무릎이 단단히 붙어있다.
난 손끝으로 붙어있는 그녀의 양쪽 허벅지를 번갈아 간지른다.
" 싫어... 오빠.. 아침부터... "
그녀가 내 손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치마위로 내 손을 잡는다.
" 지연아.. 그럼 그냥 만져보기만할께. "
난 애원하는 눈으로 그녀를 쳐다본다.
그런 내가 불쌍한지 그녀의 다리에 약간 힘이 풀린듯하다.
내 입술이 그녀의 촉촉한 입술을 찾는다.
그녀의 아랫입술을 물고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그리고 내 손은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중심부로 향한다.
손끝에 그녀의 팬티가 와 닿는다.
그녀의 입술이 열린다.
그 입술 사이로 내 혀가 그녀의 혀를 애타게 찾는다.
비록 움직임은 없지만 그녀의 혀가 내 혀를 받아들임을 알 수가 있다.
팬티 위로 손가락을 그녀의 갈라진 부분을 따라 움직인다.
" 흐음... 하아... "
그녀의 입술을 통해 뜨거움 숨결이 새어나온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있음직한 부분에 대고 부드럽게 원을 그린다.
그녀의 몸이 조금씩 뒤척인다.
" 하아악... 우음... 하아... "
내 왼손이 그녀의 티속으로 들어가 그녀의 등을 타고 올라간다.
브래지어 후크가 손에 걸린다.
그녀의 브래지어를 단숨에 풀었다.
그리고 손을 그녀의 가슴 앞으로 옮겼다.
" 하아... 으음...하아악... "
그녀는 가쁨 숨을 몰아쉬고 있다.
그녀의 헐거워진 브래지어 밑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엄지와 검지로 그녀의 젖꼭지를 잡는다.
젖꼭지가 오똑하게 머리를 들고 있다.
" 지연아... 젖꼭지가 서있는데... "
난 그녀의 입술에서 입을떼고 그녀의 귀에 그렇게 속삭였다.
" 하아악... 흐응... 오빠... 그러지.. 하아앙... 하지마.. 하악... 부끄러... 으응... "
그녀는 아직도 나와의 섹스에서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런 그녀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그녀에게 더욱 장난을 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 지연아... 얼마나 젖어있어??? 확인해 볼까??? "
그녀의 귓볼을 혀로 간지르며 속삭였다.
" 하아앙... 오빠... 하악... 하지마.. 하아... "
내 손이 그녀의 팬티라인을 타고 속으로 들어가려하자 그녀의 손이 나의 손을 잡는다.
" 벌써 젖어있어??? 확인하고 싶어... "
" 하아... 오빠... 하지마... 하아??... "
이미 그녀의 질은 흥건하게 젖어있음을 팬티 위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었으나
나는 짖굿게도 또다시 그렇게 물었다.
내 손은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그녀의 팬티 라인을 뚫고 그녀의 갈라진 틈에 도달한다.
미끈한 물기가 내 손가락을 적신다.
" 벌써 많이 젖어있구나... "
" 하아아... 오빠...그런말... 하학.. 흐으응... 부끄러.. 하아악... "
부끄러운지 그녀는 눈을 감고 있고 양쪽볼은 붉게 물들어 있다.
내 손가락이 그녀의 크리스토리를 찾는다.
" 지연아... 여기는 어때??? "
" 하아앙... 오빠... 하악... 흐으응. ... 그만... 하아... "
그녀는 그냥 단순하게 질을 어루만질때보다 더욱 반응을 보인다.
" 하아윽...그만... 하아.. 아응... 제발... 하앙... "
난 그녀의 손을 이끌어 바지 위로 자지 위에 올려놓았다.
그녀의 손이 부드럽게 나의 자지를 잡는다.
그녀의 손이 닿자 쾌감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
" 지연아... 나 하고 싶어... "
" 아앙... 하아악... 안돼.. 오빠.. 하아.. 누가 오면... 하악... "
난 재빨리 바지를 허벅지 까지 내렸다.
나의 자지는 하늘을 향해 힘차게 서 있다.
그녀의 팬티를 내려서 카운터 서랍에 넣어버린 후 그녀를 내 위로 안아올렸다.
" 하음... 오빠... 누가오면 ...아... "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서서히 나의 자지를 삽입시켰다.
그리고 그녀의 티를 올리고 그녀의 꼿꼿이선 유두에 입술을 가져갔다.
" 하암... 흐으윽... 나... 하악... 그만. . .제발... 하앙... "
그녀의 허리를 잡고 그녀를 아래위로 움직였다.
" 하악... 흐으응... 오빠... 하아... "
그녀의 허리가 서서히 자기 스스로에 의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난 그녀의 움직임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였다.
" 하아... 으응... 나... 하아악... "
지금 누군가 가게에 들어온다면 들켜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때는 욕정으로 인해 그런걸 생각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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