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1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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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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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 해도 야설은 역시 빠른 연재와 넉넉한 분량이 최고죠..ㅎㅎ
이번엔 '타임슬립(Time-slip) 야설' 출발합니다..
- 네코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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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해여름.. 001
"으악...헉...."
나는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 무서운 꿈을 꾼 모양이다.
온 몸에 식은 땀이 흐르고, 너무 더웠다.
사방은 어둑했다. 머리맡에 스탠드 불인 듯한 불빛이 비쳐왔다.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어딘지 익숙하면서 낯선 공간에 앉아있다.
'어? 어디지?' 먼가이상했다.
천천히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왠 허연 다리가 보인다. 여자의 다리인 듯 하다.
'어? 왜 여자가 여기 누워있지?'
부드러운 치마가 음부 바로 아래부분까지 올라가 있었다.
너무 하얗고, 보드라워보이는 허벅지였다. 살짝 흰색 팬티도 보이는 듯 했다.
고개를 더 왼쪽으로 돌렸다.
스탠드 불빛 아래 여자의 얼굴이 보였다.
세파에 찌들어 조금 피곤한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 굉장히젊고, 예쁜 여자가 색색 잠을 자고 있다.
숨을 쉴 때 마다 가슴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참 예쁜 가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굴을 한참 드려다 봤다. 굉장히 익숙하고, 정겨운 얼굴이다.
얼굴을 드려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콱 나왔다.
바로... 내사랑스런 어머니의 얼굴이었다.
멍하니 울면서 어머니의 얼굴을 하념없이 쳐다봤다.
'내가 아직도 꿈을 꾸고 있구나. 아까 그런 생각을 했더니 15살 때 그 여름 밤의 어머니 얼굴을 지금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너무나 그립고, 감격스러운기분이 들었다.
'이 꿈에서 깨지말자. 다시 그 힘들 삶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천천히 누워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훑어보기 시작했다.
여름이라 얇은 하늘색 반팔티를 입고 계셨고, 치마는 여전히 음부위에 올라가 있다.
15살 때는 알 수 없었던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알 수 있었다.
하얗고, 얇고, 길다란 팔...
허벅지가 약간 두꺼워 보이는 듯 하지만 종아리는 아주 날씬한 다리...
살이 약간 붙었지만 애 셋을 낳고도 24인치를 유지했었던 날씬한 허리..
약간 넓은 듯한 엉덩이..
힘든 삶이 뭍어나는 눈가의 몇개의 잔주름.. 하지만 빨갛게 붙어있는 입술과 그린 듯이 감고 있는 눈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중년남자인 나는 잠든 어머니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침을꼴깍 삼켰다.
'아...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아름다웠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까 보았던 힘들게 늙어 버린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랐다.
'이 얼굴이 어떻게 그렇게 늙을수가 있지?' 너무나 가슴아픈 생각이 들었다.
또 눈물이 흐른다.
갑자기 주무시던 어머니가 눈을 뜨신다.
나를 보시더니 깜짝 놀라서 일어나신다.
"왜 그래? 왜 울어. 성진아?" 하시면서 나에게 다가오시더니 눈물을 닦아 주시면서 얼굴을 쓰다듬어 주신다.
"왜? 무서운 꿈 꿨어? 어디아파?" 걱정스러운 눈으로 내 눈을 쳐다보시면서 물어보신다.
'엥? 이상한데... 이거꿈인데 어머니가 너무 현실적이자나...?'
난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꿈이 너무 생생한 것이었다.
어머니는 계속 나에게 말을 걸고 있다. 나는 멍한 상태로 어머니를 쳐다보았다.
어머니의 새하얀 허벅지가 보였다. 벌떡 일어나시느라 치마가 안내려간 것이다.
갑자기 이건 꿈이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머니의 허벅지에손을 올리고 살살 쓰다듬으면서 만졌다.
약간 서늘하고, 보드라운감촉이 너무나 기분좋게 느껴졌다.
어머니는 아무 반응도 없이 여전히 내 얼굴을 걱정스럽게쳐다보시면서 계속 질문을 하고 계신다.
'역시.. 이거봐 꿈이자나..'하는 생각이 들자 나는 씩 웃었다.
어머니는 이상하다는 눈으로 나를 쳐다 보신다.
나는 꿈이라는 생각에 15살 그 여름의 기억이 떠올다.
너무나 좋았던 어머니의 두덩과 음부...
허벅지를 만지던 손을 슥 밀어서 어머니의 팬티에 손을 댔다.
그리고 어머니의 두덩과 음부를 손바닥으로 꽉 쥐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화들짝 놀래시면서 내 손등을 찰싹 때리면서 손을 획 치워버리셨다.
"이놈이 못하는 짓이 없어..." 하시면서 나를 흘겨보신다.
나는 헤헤 웃으면서 어머니를 쳐다봤다.
그런데... 이상하다.. 손등을 맞을 때 아팠다...
'엥?? 꿈인데.. 아파..?' '먼가 이상하다..'
나는 주먹으로 내 머리통을 쎄게 쳤다. '아... 아프다...'
'그럼 이건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얘기자나...'
'어떻게 이런 일이..?'
어머니는 깜짝 놀라서 나를 보셨다.
갑자기 자기 음부를 만지더니 실실 웃다가, 주먹으로 머리를 치는 아들이 이상해 보였음은 당연한 일...
"왜그래 성진아..응? 갑자기왜 그래?" 하시면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나를 꽉 껴 안으신다.
나는 아무말도 못했다. 아무 생각도 안났다.
어머니가 우시는게 느껴졌다.
목숨보다 소중한 큰아들이 갑자기 자다가 일어나서 울다가 머리통을 때리고 하는 이상 행동을 하니까 어머니는 가슴이 쿵 떨어지신 것이다.
"왜 그래 우리 아들? 왜 이래 내 새끼...?" 우시면서 나를 더 꽉 끌어안으신다.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면서 나도 가슴이 먹먹해 진다.
"괜찮아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하면서 어머니의 양어깨를 잡고 품에서 때어냈다.
"어머니 피곤한데 얼른 주무세요. 제가 오줌이 마려워서 그래요.."
"응...알았어.. 얼른갔다 와.."
나는 어머니를 다시 눞혀드리고, 신발을 신고 옥상으로 나갔다.
옥상 난간을 따라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천천히 걸었다.
아련하게 떠오르던 옛날 그 풍경이 다시 펼쳐지고 있었다.
큰 도로변 쪽을 바라보면서 멍하니 서 있었다.
갑자기 담배 생각이 절실하게 났다. 하지만 지금은 15살, 담배가 있을리가 없다.
'이거 뭐지? 이거 어떻게 된 일이지? 지금 이게 현실이라는 얘기자나.. 하느님이 내 소원을 들어주신건가?'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가만 그러고 보니 아까 그 상황은 내 15살 그 때 상황이자나...그럼 지금 몇년도지? 1990년도 인가? 28년전으로 돌아온건가?. '
15살 때 어머니의 음부를 만진 사건 이후로 나는 어머니에게서 멀어졌다.
소심한 성격인 나는 계속 어머니를 피했고, 그런 내 모습을 안타까워 하시면서도 끝까지 사랑으로 지켜주셨던 어머니다.
나는 그 이후에 밖에서는 담배피고, 술먹고, 싸움질하고 다니면서 집에서는 순진한 척하는 이중적인 생활을했었다.
중학생이 왠만한 어른보다 덩치가 컸으니 무서운 것 없이 살았던 시절이다.
'아마 올해 말부터 내가 담배를 피기 시작했지...ㅋㅋ'
갑자기 내가 처음 담배를 피웠던 것이 생각났다.
중2 기말고사를 마치고 친구네 집에 모여서 친구 아버지 담배 '88'을 나눠폈던 기억이 난 것이다.
난 그 때부터 담배를 피기 시작했고, 가난했던 나는 슈퍼하는 집 애들을 때리고, 협박해서 담배를 훔쳐오게했었다.
옛날 생각이 나면서 혼자서 큭큭 거리면서 웃었다.
'옛날 생각?... 아니지 이제 앞으로 일어날 일인가??...' 또 혼자서 큭큭 거리고 웃었다.
혼자서 큭큭 거리고 있는데 누군가 내 어깨에 손을 짚는다.
돌아보니 어머니였다. 매우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시고 나를 쳐다보고 계신다.
"성진아 무슨 안좋은 일 있니?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조심스럽게 물어보셨다.
얼굴을 약간 찡그리고 있는 어머니의 얼굴을 보니까 너무나예쁘다.
꽉 껴안고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예뼜다.
'아...이 여인이 내 어머니 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전혀 몰랐던,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어머니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나이 든 중년남자의 눈으로 보는 어머니의 모습은 환상 그 자체였다.
이제 36살, 한창 여자로서 물오른, 매력적인 나이인 것이다.
꾸미지 못해서 그 아름다움이 발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40년 넘게 살면서 수많은 여자를 경험한 내 눈에는 어머니의 여자로서의 모습은 매력 그 자체였다.
'그러고 보니 지금 어머니는 나보다 어리자나...ㅋㅋ'
나는 어머니에 다가가 품에 꼭 끌어안았다. 어머니는 거의 나만했다.
내 기억속의 어머니는 매우 작았었는데...
하긴 현재 나는 아직15살인 것이다.
어머니는 매우 궁금하다는 얼굴로 나에게 안겨서 나를 쳐다보신다.
나는 어머니의 입술에 입을 쪽 맞췄다.
"어머니 사랑해요. 너무너무 고마워요."
"어머...갑자기 왠 어머니래? 너 먼일 있니?" 어머니가 토끼눈을 하고 나를 보신다.
"아니에요. 어머니를 보니까 갑자기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그래요. 어머니 사랑해요."
나는 평생 해보지 못한 말을 계속해서 어머니께 해드렸다.
그리고 또 입술에 쪽하고 입맞춤을 했다.
"어머..이놈이 징그럽게 왜이래?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고..." 하시면서도 나를 꼭 안아주신다.
어머니의 목숨같은 아들이 갑자기 살갑게 구니 어머니도기분이 좋으신 것 같았다.
"얼른 들어가서 자자. 내일 학교 늦겠다."
"네..어머니 먼저 들어가세요. 전 생각할게 있어서 조금만 더 있다가 들어갈게요."
"무슨 생각? 고민 있으면 엄마한테 말해.. 내가 우리 아들 소원 다 들어줄게.."
"아니에요. 조금만 있다가 들어갈게요..더워서 그래요.." 웃으면서 어머니를 놔 드렸다.
"알았다. 얼른 들어와라.."하시면서 어머니는 몇번 뒤를 돌아보면서 들어가셨다.
갑자기 너무 행복했다.
'그래. 다시는 나의 어머니를 힘들게 해드리지 말자... 이건 하늘이 나에게 주신 기회일 것이다.'
문득 좀전 어머니 모습이 떠오른다. 36살의 어머니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가슴이 설레어 오면서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
'아무래도 안되겠어.. 어머니를 내여자로 만들어야겠어.. 저렇게 아름다운 줄 왜 예전에 몰랐을까? 내가 책임지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려야 겠어..'
나는 마음에 웅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앞으로 일어날 28년을 살아본 사람이다. 엄청난 기연을 얻은 것이나 다름없다.
앞으로의 일이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가슴이 설레어 온다.
나는 그 후로도 상당 시간을 생각에 빠져있다가 또다시 나온 어머니에 의해서 방에 들어갔다.
아침에 눈을 뜨니 어머니는 이미 일어나 계셨다.
옆을 보니 동생들은 아직도 꿈나라다. 가만히 다가가서 동생들 얼굴을 봤다.
이제 국민학교(당시에는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고 했음) 6학년 여동생 진희, 생일이 빨라 1년 먼저들어간 5학년 막내동생 성훈이.. 왠지 정겹고, 귀엽게 보였다.
'이제 니들 고생 끝났다. 이 오빠가 니들 다 책임진다.' 속으로 다짐해 보면서 밖으로 나왔다.
부엌으로 나오니 어머니가 우리 도시락을 싸기 위해 석유곤로 위에서 반찬을 하고 계신다.
나는 어머니에게 다가가서 뒤에서 살짝 안았다.
"어머니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침부터 고생하시네요...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하면서 어머니 볼에다가 살짝 입맞춤을 해 주었다.
"어..어.. 우리 아들 일어났어?"하시면서 어색한 웃음을 지으신다.
그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예뻣다.
'후후.. 우리 어머니한테도 이런 새색시같은 모습이 있었네..'하고 생각했다.
어머니를 가만히 안고 있으니 내 자지가 단단해졌다.
나의 지금 몸은 15살이다.
아침에 자동으로 발기가 되는 나이, 더구나 매력적인 어머니를 뒤에서 안고 있으니 당연히 더욱더 발기를 하는 것이었다.
자지를 어머니 엉덩이에다가 가만히 붙이고서 살짝 압력을 가해보았다.
어머니가 움찔하시더니, 왼손을 돌려서 내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시면서 얼른 가서 씻고 오라신다.
어머니 볼에다가 다시 뽀뽀를 쪽 해주고 난 아래층 화잘실로 내려갔다.
아침밥을 먹고, 도시락을 챙긴 후, 어머니를 꼭 안고서 볼에 뽀뽀를 해주고 학교로 갔다.
쑥스러워 하시면서도 볼이 발그레해지는 어머니..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둘째 여동생이 그런 우리를 보고 "얼래.. 오빠가 왠일이래?" 하면서 웃는다.
교실에 들어가니 그동안 연락한번도 못했던 반가운 얼굴들이 있다.
홍구, 영진이 등.. 친하게 지냈고, 나를 타락의 길로 이끌었던 정겨운 친구넘들이 보였다.
오랜만에 듣는 수업은 재밌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교과서를 펴놓고 정겨운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으니 왠지 다른 기분이 들었다.
다시 한번 사는 인생이다보니 모든 것이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졌다.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한다. 하지만 이제 나는 옛날의 내가 아니다.
얼른 집에가서 어머니를 보고 싶었다.
친구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에왔는데 어머니는 안계셨다. 어디 일 가셨나보다.
조금 있으니 동생들이 돌아왔다.
나는 동생들을 씻기고, 공부를 시키기 시작했다.
둘째 여동생 진희는 공부를 못했다. 내 기억에 고등학교까지 뒤에서 놀던 애였다.
막내는 공부는 곧잘 했지만 내가 무협지를 알려준 뒤부터는 나보다 더 중독이 되서 공부를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제 내가 동생들을 성공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럴 자신도 있었다. 나는 이미 내 동생들의 운명을 알고 있으니까...
동생들 숙제를 봐주고, 나도 숙제를 했다.
얼마후에 어머니가 오셨다. 우리 모습을 보시더니 놀라시다가 웃으시면서 기뻐하신다.
숙제를 다 하고, 저녁먹기 전까지 옥상에서 동생들이랑 놀았다.
옛날에는 그렇게 재밌던 놀이가 중년에 다시 하려니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동생들끼리 놀라고 하고 나는 방으로 들어갔다.
어머니는 저녁준비까지 시간이 있으신지 가발을 뜨고 계셨다.
나는 어머니 옆으로 다가가 "어머니 힘드시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제가 금방 돈 많이 벌어다 드릴게요.." 했다.
어머니는 웃으시면서 "그래 얼른 돈 많이 벌어서 이 에미 좀 호강 시켜줘라.."하신다.
나는 어머니 뒤로 가서 어머니 어깨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이구 시원하다. 우리 아들이 효자네.." 하시면서 웃으셨다.
"어머니 안돼겠어요. 어머니 어깨가 너무 많이 뭉쳤어요.. 이쪽으로 엎드려봐요.."
난 어머니를 엎드리게 하고 어깨부터 서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어깨부터 시작해 양 팔, 등, 옆구리, 허리 쪽으로 천천히 애무하듯이 주물러 갔다.
어머니는 시원하신지 "음..음.." 하면서 신음을 흘리셨다.
나는 어머니 엉덩이 위로 올라가서 걸터 앉았다.
슬슬 허리랑 옆구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안마였으면 힘들었겠지만 애무라고 생각하니 내가 먼저 흥분한 상태였다.
약간 살이 있는 허리를 주무르자 그 부드러운 살의 느낌이 나를 흥분시켰다.
옆구리를 주무르다가 훑듯이 겨드랑이까지 손을 쫙펴서 밀어올렸다.
손가락 끝에 어머니의 가슴이 걸렸다. 보드라운 어미니의 가슴의 촉감이 좋았다.
몇번 더 그렇게 옆구리를 훑어서 가슴을 느낀 후, 어머니의 엉덩이 위에서 반대방향으로 돌아앉았다.
어머니의 종아리부터 주무르면서 쓸어올리기 시작했다.
매끈매끈한 종아리의 느낌을 느낀 후 점점 치미속으로 손을 넣어가면서 허벅지 쪽으로 손을 움직였다.
무릎 뒤쪽부분을 강하게 자극하자 어머니 몸이 움찔하셨다. 호오...성감대 발견...
허벅지에 손을 밀착하고 강하게 주무르면서 올라왔다.
손에 착착 감기는 그 허벅지 보드라운 안쪽살의 느낌은 나를 떨게 만들었다.
엄지손가락을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강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몸이 움찔움찔 한다. 사타구니 근처까지 올라오니 허벅지 안쪽에서 후끈한 열기가 느껴졌다.
다시 반대로 돌아 허벅지 위에 걸터 앉아서 어머니의 엉덩이를 움켜잡았다.
어머니의 엉덩이는 몸매에 비해 생각보다 컷다. 골반이 넓어서 그런것 같다.
엄청난 탄력감과 그 부드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손바닥 밑쪽 두툼한 부분으로 엉덩이 바깥쪽 움푹한 부분을 강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몸이 또 떨리기 시작했다.
"이제 됐어.. 우리 아들 힘들텐데.. 고마워..."하시면서 일어나려고 하셨다.
나는 그대로 앞으로 엎드리면서 엉덩이 골짜기에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손을 어머니 겨드랑이 사이로 집어넣어서 가슴을 감싸 쥐었다.
"어머... 얘가 왜 이래..?"
"헤헤..어머니 가슴 너무 부드럽다..." 나는 능청맞게 웃으면서 어머니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더워 얼른 비켜.." 하시면서 어머니는 몸을 흔드셨다.
"어머니 내가 안마해주니까 어땠어? 시원하지?" 하면서 엉덩이골짜기에 꽂친 자지에 힘을 주었다.
"엉...시원했어...안마 아주 잘하던데 어디서 배웠어?"
"헤헤.. 어디서 배운게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한테 한다고 생각하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하면서 계속 가슴을 주물렀다.
더 있다가는 어머니가 화 내실수 도 있기 때문에 엉덩이골짜기에 자지를 한번 쎄게 박으면서 어머니를 자극하고 일어났다.
어머니도 따라 일어나시는데 얼굴이 예쁘게 발그레해져 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