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7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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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8:14
다시 그해여름.. 007
9월에 접어 들면서 날씨도 많이 선선해 졌다.
정희아줌마랑 관계를 맺은지 며칠 후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다.
"어머니... 드릴 말씀이 있어요..."
"응... 뭔데... 우리 아들.."
"돈 좀 내 주세요..."
"돈... 왜... 머 필요한 거 있어?"
"아니... 그게... 정희아줌마 포장마차 내줄려구요..."
내가 쑥스럽게 말을 하자 어머니는 물끄러미 나를 쳐다 보신다.
"너.... 혹시... 휴~~~ 알겠다...."
어머니는 먼가 말을 하려다 그만두고 알겠다고 하신다.
"내일 제가 정희아줌마하고 약속 잡고 어머니께 말씀드릴게요... 저번처럼 중앙시장에 갈거니까 미리 돈 좀 찾아주세요..."
"알겠다... 너... 혹시... 정희랑......"
또 먼가 말을 하려다 그만두신다.
나는 어머니가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 알지만 그냥 아무말도 안했다.
그날 밤 어머니는 평소와 다르게 유달리 더 뜨거우셨다.
벽에 손을 짚고 계신 어머니, 나는 뒤에서 어머니의 엉덩이를 꽉 잡고 연신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학... 학... 아들.... 더.. 세게... 더... 세게...아...."
"아... 어머니... 너무 좋아요..."
"아악... 너무... 좋아... 나... 죽어... 악...."
한손을 돌려 내 엉덩이를 잡으시고 계속 어머니쪽으로 땡기고 있다.
내가 삽입을 할 때마다 어머니는 엉덩이를 크게 밀어붙이신다.
'질척질척....'
어머니의 음부에서 애액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온다.
'퍽퍽퍽퍽..... 척척....'
어머니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 부딛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윽... 어머니 이제 나올 거 같아요...."
"아... 그래... 내 안에.. .싸... 내... 안에.. 다... 싸버려..."
몸을 어머니의 등에 붙이고 어머니의 유방을 양손으로 감싸 쥐었다.
어머니의 유방을 터트려 버릴 듯 꽉 쥐면서 허리를 최대한 어머니 엉덩이에 밀어붙혔다.
"아... 어머니... 나와요..."
"헉... 헉... 나도... 나와..."
어머니의 질근육이 강하게 내 자지를 압박하면서 수축하기 시작했다.
나는 어머니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강하게 사정 하기 시작했다.
"아.... 아.... 들어오고 있어.... 아... 아... 뜨거워..... 아... 아..."
사정을 마치고 천천히 자지를 빼면서 뒤로 물러났다.
아직 어머니는 벽을 짚고 계시고, 쭉 빠진 어머니의 허벅지를 타고 정액이 흘러내린다.
이내 어머니는 바닥에 털썩 주저 앉으시면서 "오늘도 죽는 줄 알았네...." 하시면서 나를 올려다 보신다.
발갛게 상기된 어머니 얼굴은 아름다움의 극치였다.
나는 가슴이 뛰어서 얼른 어머니에게 다가가 얼굴을 붙잡고 깊은 키스를 했다.
"아... 어머니 너무 좋았어요..."
"응... 아들... 나도 너무 좋았어..."
씻고 방에 와서 눕는데 어머니가 내 품안으로 파고 드신다.
"치... 나쁜 놈... 정희랑 하니까 좋디...?"
하시며 내 가슴을 꼬집으시면서 눈을 흘기신다.
"하... 하.. 그냥...."
난 어색한 웃음을 흘리며 어머니를 꽉 안아버렸다.
"정희 남편 있는 여자니까.. 항상 조심해... 알겠어..?"
나는 그저 하하 하면서 웃기만 했다.
다음날 정희아줌마 집으로 갔다.
"아줌마... 계세요...? 저 왔어요..." 하면서 대문 안으로 들어섰다.
방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정희아줌마가 뛰어 나온다.
"어..? 어..? 아줌마 조심하세요... 그러다 넘어져요..."
"호호... 그러게... 어서와....."
"아줌마 그렇게 내가 보고 싶었어요?"
방으로 들어서면서 농담을 던졌다.
정희아줌마는 새색시마냥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살짝 숙이는 것이다.
"얼래..? 우리 아줌마 왜 이래? 누가 보면 새색신줄 알겠네... 하하.."
그렇게 농담을 던지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나한테 확 안겨오는 것이었다.
"성진아.. 보고 싶었어.."
아줌마 얼굴이 이제는 완전 빨갛게 되버렸다.
너무 예쁜 모습의 아줌마를 꽉 끌어안아 주면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입술을 살짝 빨자 아줌마의 입이 벌어지면서 내 입속으로 아줌마의 혀가 들어왔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빨듯이 후루룩 빨기 시작했다.
"음... 음..."
아줌마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한참을 아줌마 혀를 빨고, 돌리고 하자 힘이 빠지는지 몸이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내가 잡고 있지 않으면 쓰러질 것 같았다.
입을 띄고 아줌마를 천천히 눞혔다.
그 사이에도 아줌마는 내 목에 두른 손을 풀지 않았다.
아줌마를 눞히자 내가 아줌마 얼굴을 바라보고 엎드린 자세가 되 버렸다.
아줌마는 내 목을 강하게 땡기면서 자신의 목을 들어 나에게 키스를 해 왔다.
"후루룹... 후루룹... 음... 음...."
나는 밧데루 자세에서 한참을 그렇게 아줌마랑 키스를 했다.
아줌마의 손에서 힘을 빼자 나는 얼른 아줌마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위에는 긴팔 목티를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봉긋하니 솟아나와서 보기에 매우 좋았다.
조심해서 티를 벗기자 아줌마는 만세자세로 벗기기 편하게 도와주셨다.
등뒤로 손을 넣어서 두손가락으로 후크를 한번에 풀어버렸다.
"호호.. 성진이는 여자 많이 벗겨봤나봐... 어떻게 그렇게 브라자를 한번에 풀를 수 있어..?"
아줌마가 깔깔거리면서 웃으신다.
'당연하지... 내 나이가 몇인데... 그정도야...'
속으로 생각하면서 바로 아줌마의 유방에 입을 가져갔다.
유두에 입술을 살짝 붙이고는 "안녕...? 유두야..?" 하고 인사를 했다.
아줌마는 간지럽다면서 또 깔깔 거리신다.
유두를 혀로 살짝 핥고는 유두를 한입 크게 빨아들인다.
반대쪽 유방은 역시 손을 갖다 대면서 손가락 사이에 유두가 오게해서 주물렀다.
유방을 크게 빨았다가, 유두를 혀로 돌리기도 하고, 유두를 이빨로 살살 깨물어도 주었다.
"하악... 아... 좋아.... 성진아... 애무.. 너무 잘해.... 하..."
씨익 웃어주고서는 유방 위에서 입을 떼고, 혓바닥으로 유방 밑에서부터 유두까지 크게 핥아주었다.
"하... 아...."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유방 두개를 가운데로 모아서 입에 넣고 빨아주었다.
"아아... 아아...."
그렇게 한참동안 유방 애무를 하고는 아줌마의 바지를 잡아갔다.
아줌마는 고개를 모로 돌리고 축 늘어져서는 그런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바지 앞을 풀고 지퍼를 내리고, 밑으로 끄집어 내리자 아줌마는 엉덩이를 들어서 벗기는 것을 도와준다.
나는 아줌마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서 아줌마의 허벅지를 들어올렸다.
종아리에서부터 빨면서 천천히 허벅지로 내려갔다.
허벅지 안쪽의 그 부드러운 살을 입으로 한가득 빨아들이고, 이빨로 잘근 물어가면서 아줌마의 허벅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아... 아.... 너무.. 좋다....."
아줌마는 눈을 감고 허벅지의 감각을 느끼고 있었다.
나는 반대쪽 다리도 들어서 다시 종아리에서부터 빨면서 내려갔다.
그렇게 한참을 양쪽 허벅지를 번갈아 가면서 강한 애무를 한 후 아줌마의 팬티 앞에 엎드렸다.
"하악.. 하악..."
아줌마는 내 애무가 좋았는지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나는 팬티를 벗기지 않고 그대로 아줌마의 보지에 입을 벌려 크게 물어버렸다.
"허억...."
이미 팬티는 아줌마의 애액으로 척척하게 젖어있었다.
나는 팬티에서 그 애액을 빨아먹기 시작했다.
"쭙... 쭙...."
"아... 아...."
아줌마의 크리토리스는 작은 콩알만큼 부풀어 올라 있었다.
나는 순간 장난이 치고 싶어서 크리토리스를 이빨로 꽉 깨물어 버렸다.
"아... 악.... 아야...."
아줌마 입에서 귀엽게 "아야"하는 코맹맹이 소리가 나왔다.
한참을 크리토리스를 가지고 장난치다가 팬티를 확 벗겨버렸다.
나는 후다닥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줌마는 벌떡 일어나더니 내 허리띠를 잡고 내 바지를 벗기기 것이었다.
내 팬티를 벗겨버리더니 내 자지를 잡고 입에 집어 넣는 것이다.
"아.. 성진이.. 자지.. 너무 커.. 한입에 다 안들어와..."
잠깐동안 나는 자지를 빨도록 놔두었다가 아줌마를 자지에서 띄어내고는 다시 눞혔다.
"아직... 아줌마... 나는 아줌마 거기 다 못먹었어..."
아줌마를 다시 눞히고, 아줌마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가차없이 아줌마의 보지에 혀를 들이 밀었다.
"아... 아...."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나는 목이 말랐던것처럼 아줌마의 보지를 파먹기 시작했다.
"후루룹... 쭙.. 쭙... 쩝.. 쩝..."
아줌마의 보지를 공격하면서 손가락으로 크리토리스를 계속 비벼댔다.
"아악... 아.... 악...."
아줌마가 자지러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애액이 더 많이 쏟아졌다.
아줌마가 첫번째 절정에 도달한 것이다.
나는 입을 떼고 승리의 미소를 지으면서 가냘픈 아줌마의 몸을 뒤집었다.
아줌마의 등에 올라타서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헉.... 아... 아...."
엉덩이는 또다른 성감대다.
엉덩이를 빨때마다 아줌마 몸이 꿈틀꿈틀 했고, 엉덩이 근육이 뭉쳤다 풀렸다 했다.
아줌마의 다리를 확짝 벌려 나는 항문에서부터 아줌마의 질구를 혀로 핥아댔다.
아줌마는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리면서 빨기 쉽게 호응해왔다.
"아... 아.... 좋아... 온 몸이.. 성감대가.. 된거 같아...."
한참을 엉덩이를 빨았다가 항문과 보지를 핥았다가 하자 또한번 아줌마의 질에서 애액이 대량으로 뿜어져 나왔다.
두번째 절정이었다.
아줌마의 등에서 내려오니 아줌마는 가슴에 두손을 모으고 바닥에 이마를 붙이고는 숨을 몰아쉬고 있다.
아줌마의 머리쪽으로 가서 다리를 쩍 벌리고 아줌마 얼굴 앞에 앉았다.
아줌마는 고개를 들더니 눈 앞에 내 자지가 꺼덕이고 있자 상체를 일으켜 내게 다가오며 자지를 잡아갔다.
아줌마는 길게 엎드린 상태로 내 자지를 잡고 사까시를 시작했다.
내 자지를 잡더니 아줌마 얼굴에다가 육봉의 밑면을 갖다대고 비벼댔다.
혀를 길게 빼서 붕알에서부터 귀두까지 핥았다.
귀두를 혀로 빙빙 돌리더니 빨간 입을 열고 귀두부터 삼키기 시작했다.
"헉... 아줌마.... 아줌마 입속 너무 좋아요..."
"성진이 물건 아무리봐도 진짜 크다...."
말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자지를 빨고 있다.
아줌마의 입속을 느끼다가 손을 뻗어 아줌마의 유방을 주물럭거렸다.
"음... 음.... 후루룹...."
아래로 쳐진 아줌마의 유방은 마쉬멜로처럼 부드러웠다.
아줌마의 현란한 혀 테크닉에 드디어 사정감이 올라왔다.
"윽... 아줌마 나올거 같아요..."
아줌마는 점점 더 속도를 올렸다.
"윽... 아줌마 나와요..."
아줌마의 머리를 잡고 아줌마의 입안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꿀꺽.. 꿀꺽..."
아줌마는 정액이 나오는대로 받아 마셔버렸다.
"윽... 너무 좋았어요.. 고마워요.. 아줌마..."
아줌마는 혀로 입술을 한번 쓱 핥더니 다시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내 자지는 사정을 했음에도 아직도 발기가 된 상태로 꺼덕 거리고 있었다.
아줌마가 귀두를 빨아주자 더욱더 딱딱해졌다.
나는 아줌마를 띄어내고 그대로 아줌마 뒤로 돌아가 아줌마 허리를 들었다.
먼지 알겠다는 듯이 아줌마는 씩 웃더니 허리를 높게 들었다.
나는 아줌마의 다리 사이에 무릎으로 앉아서 우선 아줌마의 보지를 입으로 빨았다.
잠깐 빨아서 촉촉하게 만든 후에 자지를 잡고 밀어넣기 시작했다.
"하악.... 아... 성진아... 들어오고 있어.. 이거.. 이거.. 너무... 커..."
살짝 뺏다가 한번에 뿌리까지 밀어넣었다.
"악.... 안에.. 꽉... 찼어... 아... 이거야... 성진아.. 기다리고 있었어.... 너무 좋아..."
아줌마의 질근육이 뻐근하게 내 자지를 잡아온다.
엉덩이를 잡고 살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움직임에 맞춰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자지를 귀두만 남을 때까지 뽑아냈다가 한번에 다시 찔러넣었다.
"아악.... 아..."
위에서 내려다 보는 아줌마의 항문, 엉덩이, 허리라인, 손에 느껴지는 매끄러운 아줌마의 엉덩이 느낌...
몸에서 전기가 흐르듯이 짜릿했다.
갑자기 격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아악... 아... 악... 천천히... 천천히... 악..."
아줌마가 자지러듯이 소리를 지른다.
"아줌마.. 내 자지 그리웠어요?"
"악... 악... 그래... 그래... 그 날... 이후... 악... 성진이.. 생각만... 났어... 악... 악..."
쉬지않고 자지를 박아넣고 있다.
이미 사정을 한번해서 그런지 펌프질이 강하면서도 느긋했다.
"악... 악... 악...."
아줌마는 계속 악을 써대고 있다.
오늘도 역시 자지가 아줌마의 자궁 입구를 치는 것 같았다.
자지 끝이 계속 부딛치니 약간 아픈 느낌도 들었다.
역시 뚫어버려야 할 것 같았다.
자지를 빼내고 아줌마를 일으켜 세워서 내위로 올라오게 했다.
아줌마는 내자지를 잡더니 자신의 질구에 맞추고는 무섭다는 듯이 천천히 주저 앉았다.
내 가슴에 양손을 올리고 아줌마가 천천히 위아래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밑를 내려다 보다가 아줌마가 내려올려고 할 때 밑에서 세게 치켜 올려버렸다.
아줌마는 펄쩍 뛰면서 "악..." 소리를 지른다.
그리고는 내 가슴위로 철퍼덕 쓰러져 버렸다.
그런 아줌마를 꼭 끌어안고는 허리를 약간 들고 밑에서 올려치기 시작했다.
"악... 악.... 악...."
아줌마는 도망가지도 못하고 내가 몸을 꽉 잡고 올려쳐대니 그대로 자궁에 충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아줌마는 이미 눈이 풀려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나는 아줌마의 보지에 그대로 꽂은 상태로 아줌마를 안고 마주본 상태로 일어나 앉았다.
아줌마의 팔을 올려 내 목에 둘러서 잡게 하고 나는 아줌마의 유방을 빨면서 손으로 아줌마 허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유방에서 입을 떼고 나는 다리를 쫙 펴서 아줌마가 내가랑이 사이에 내려앉게 만들었다.
아줌마의 양쪽엉덩이를 잡고 내쪽으로 당기면서 아줌마의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아... 아... 좋아... 미칠.. 것... 같아.... 아..."
아줌마는 내 뒷목을 양손으로 잡고 팔을 쭉 핀 상태로 열심히 보지를 내 자지에 비벼대고 있다.
난 아줌마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는 있는 힘껏 내쪽으로 땡겨왔다.
"아악....................................................."
아줌마의 고함소리가 터져나왔다.
또다시 내 귀두가 아줌마의 자궁을 뚫고 들어가 버린 것이다.
아줌마는 내 목을 꽉 끌어안으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몸을 밀착시켜왔다.
나는 엉덩이를 잡고 그 대로 내 자지에 밀착시켜서 계속 돌리게 했다.
"아악... 아악... 죽을 것... 같아... 나... 죽어.... 악..."
아줌마는 거의 미쳐가고 있었다.
귀두에 오는 쪼임이 장난이 아니었다.
'이러다 자지 뽑히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엄청난 쾌감이 밀려왔다.
나는 아줌마를 꽉 안고 살짝 들어서 눞혔다.
그대로 미친듯이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대면서 사정을 이끌었다.
잠시 후 붕알 밑에서 찌르르 사정감이 밀려왔다.
"아... 아줌마.. 나와요... 윽..."
"악... 악.... 학.... 학... 악...."
아줌마는 악만 써대고 있다.
한 손을 밑으로 내려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붙잡고서 아줌마의 자궁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으윽...."
나는 부들부들 떨었다.
"아악... 아... 아....."
아줌마는 악쓰던 소리가 내 정액을 맞으면서 신음소리로 변했다.
아줌마의 자궁에 내 정액이 위로제 역할을 했나보다.
아줌마는 내 정액을 맞으면서 온몸을 사시나무 떨 듯이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너무 서로 꼭 안고 있어서 아줌마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한참을 서로 그렇게 으스러져라 안고 있다 천천히 손을 풀었다.
하지만 아줌마는 아직도 내 등에 두 손을 감은 채 손을 풀지 않는다.
문득문득 몸을 부르르 계속 떨고 있는 중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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