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9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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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8:15
다시 그해여름.. 009
다음날 어머니는 산부인과에 가서 임신 4개월 진단을 받으셨다.
그날 밤...
"아.. 아... 너무.. 좋아.. 더.. 더.. 아.. 아.."
어머니와 나는 질펀한 정사 중이다.
나는 어머니의 허리를 잡고 뒤에서 열심히 쑤시고 있었다.
"윽... 어머니... 어머니 안이 오늘은 더 쪼이는데요..."
"아... 아.. 여보... 여보.. 더.. 더... 아..."
나는 어머니를 돌려세워 벽에 등을 기대게 하고 한쪽 다리를 내팔로 들고 어머니의 질구에 자지를 밑에서부터 쑤셔 박았다.
어머니는 내 목을 두손으로 잡고 키스를 퍼부었다.
나는 어머니의 어깨를 이빨로 깨물면서 연신 허리를 앞으로 밀어붙쳤다.
"아윽... 아윽... 여보.. 여보.. 좋아.. 아..."
"헉... 헉... 아윽... 여보... 나.. 죽어... 악..."
이제 어머니는 아예 나를 여보라고 부르면서 절정에 몸서리 치고 있다.
"윽... 어머니 이제 나와요...."
"아.. 좋아.. 이제.. 와죠.... 아...."
나는 어머니에게 허리를 밀어부치면서 어머니의 자궁에다가 정액을 사정하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내 자지를 꽉 쪼이면서 계속 부들부들 떨고 계신다.
한참 어머니를 꼭 껴안고 있다가 자지를 빼면서 어머니 다리를 내려드리고 천천히 물러났다.
어머니가 쓰러지려 해서 나는 계속 어머니를 안고 있었다.
어머니의 허벅지를 타고 정액이 주르룩 흘러 내린다.
한참을 어머니는 내게 기대서 호흡을 가다듬으신 후에 일어나셨다.
나는 어머니를 물로 씻어드리고, 정성껏 몸의 물기를 닦아 드렸다.
"어머니.. 제 모든 것을 다해서 사랑해요..."
"나도 성진아.. 이제 나한테는 너밖에 없어.. 사랑해..."
우리는 한참을 끌어안고 키스를 한 후 방으로 올라왔다.
어머니를 품에 안고서 조용히 물어봤다.
"어머니 임신할 수도 있었는데 왜 그냥 안에다 사정하게 하셨어요?"
"나도 첨에는 임신할까봐 두려웠는데.. 우리 성진이가 너무 멋있고, 믿음직스러워지기 시작했어..
그러고 어느 순간에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지..
아.. 이사람의 아이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러고 나니까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고... 오히려 살짝 기대하게 됐지... "
"우리 사랑하는 서방님의 아이를 가지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면서 오히려 내가 적극적으로 너한테 요구하게 된 거야..."
"난 전혀 두렵지 않아... 누가 욕해도 나는 이 아이 낳아서 잘 기를 거야... 내 목숨보다 사랑하는 우리 성진이 아이니까..."
묵묵히 어머니의 얘기를 듣고 있다가 어머니를 꼭 끌어안고 "어머니.. 사랑해요..." 하고 속삭였다.
"나도... 사랑해... 성진아... 내 서방님..." 하면서 나에게 키스를 해 오신다.
나는 어머니가 데려오신 아줌마 두명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했다.
이제 이사를 가야 할 때가 온 거 같았다.
포장마차가 아니라 가게를 얻어서 체인점을 열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며칠 후 어머니 이름따서 '희경분식'이란 상호를 만들고, 상표권 등록을 했다.
하지만 아직 체인점 체재로 가기에는 자본과 아이템이 너무 부족했다.
그래서 정희아줌마처럼, 포장마차를 직접 운영할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
이 때 내 눈에 들어온 여인이 있었으니...
영미아줌마는 우리 교회 제일 높은 장로님 며느리다.
나이는 33살, 키는 꽤 큰 편이라 우리 어머니 정도 된다.
몸매는 상당히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이다.
항상 투피스 정장을 입고 다녔는데 가슴과 엉덩이 부분이 매우 도드라져 보였었다.
당시에 대학을 나온 엘리트로서 얼굴도 굉장히 이지적으로 생겼다.
한마디로 방송국 아나운서처럼 생겼다.
조막만한 얼굴, 오똑한 가슴, 잘록한 허리, 펑퍼짐한 엉덩이, 쭉빠진 종아리...
정장 차림이 너무나 잘어울리는 여인이었다.
정희아줌마가 성적인 동경의 대상이었다면, 영미아줌마는 말그대로 동경의 대상이었다.
'나도 나중에 크면 저런 멋있는 여자랑 결혼해야지'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인 것이다.
영미아줌마는 딸이 둘이 있다.
큰 딸이 4학년 11살, 둘째 딸이 1학년 8살..
특히 8살짜리 둘째 딸이 나를 너무 잘 따라서 교회오면 항상 나만 따라다녔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영미아줌마 집도 자주 드나들게 되었다.
영미아줌마는 성격이 도도해서 그런지, 정희아줌마처럼 나에게 그렇~~게 살갑게 대해 주지는 않았다.
물론 막 대하는 것은 아니고, 잘 대해 주시지만 약간 거리감이 있게 행동을 하셨다.
그런 영미아줌마를 대상으로 삼은 것은 최근에 발생한 일때문이었다.
장로님 아들이, 그러니까 영미아줌마 남편이 사업을 하다가 파산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다행히 장로님 집은 안날아갔지만 거의 모든 재산이 날아간 모양이었다.
영미아줌마 남편은 어디로 도망갔는지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
전업주부였던 영미아줌마가 한순간에 어린 딸 둘에, 늙은 시부모까지 떠안는 가장이 되 버린 것이다.
집안이 패가망신했는데도 장로님은 교회에서 목에 힘주시고, 영미아줌마는 도도하게 행동했다.
영미아줌마의 도도함을 다른 사람들은 손가락질 했지만 이상하게 나한테는 그게 멋있게 보였고,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섹시함으로 다가왔다.
남들 앞에서는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지만 정작 집에 가면 이불 뒤집어 쓰고 울고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드니 막 껴안고 보듬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최대한 빠른 시간에 작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영미아줌마는 도도하기 때문에 정희아줌마처럼 들이밀어서는 안넘어올 것 같았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발정제가 생각났다.
하지만 15살짜리가 어디서 발정제를 구하겠는가?
한참 고민하다가 수면제를 먹이기로 했다.
바로 여러 약국을 돌아다니면서 수면제를 50알 정도 사모았다.
당시에는 의사처방전 없어도 수면제를 살수 있었다.
수면제 30알정도를 곱게 빻아서, 당시 유행하던, 팩에 담겨있는 자두맛 음료수에다가 수면제를 녹여서 주사기로 탔다.
감쪽같았다.
시원해 지라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떡꼬치를 좀 만들었다.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마시고 잠에 빠질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 다시 10알 정도를 곱게 빻아서 떡꼬치에 골고루 뿌리고, 손가락으로 두드려서 소스색깔에 숨겨 버렸다.
교회가 끝나고 나는 떡꼬치와 음료수를 챙기고, 영미아줌마 둘째 딸 손을 잡고, 영미아줌마랑 같이 집으로 갔다.
집에 가니 장로님부부는 노인정에 갔고, 큰 딸은 친구네 집에서 논다고 아직 오지 않았다.
매일 노인정에 가는 노인네들은 저녁 먹을 때나 되야 집에 온다고 했다.
식탁 위에 음식을 꺼내놓자 둘째 딸이 맛있다고 먹었다.
잠시 후 영미아줌마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자 나는 얼른 컵에 음료수를 따라서 아줌마에게 내밀었다.
"아줌마 시원하게 이거 한잔 드세요..."
아줌마는 나에게 미소를 보내면서 음료수를 2/3정도 마셨다.
"아줌마 이거 드셔보세요.. 어머니가 만드신 떡꼬치에요... 맛이 아주 기가 막혀요..."
영미아줌마가 떡꼬치 맛을 보더니 "어머.. 이거 꽤 맛있네..." 하면서 딸내미랑 맛있게 드셨다.
영미아줌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있는데 하품을 연속해서 하신다.
효과가 있었다.
"아줌마 피곤하신 거 같은데 가서 주무세요.. 제가 선영이랑 놀고 있을게..."
"그럴래? 아함~~ 왜 이렇게 졸리지..? 아함~~~"
연신 하품을 하며 방으로 들어가셨다.
선영이 데리고 마루에서 잠깐 노는데 갑자기 선영이가 옆으로 쓰러져 버렸다.
분명 선영이는 음료수 못 먹게 했는데...
떡꼬치에 뭍은 수면제 때문인거 같았다.
선영이를 아이 방에다 데려다 눞히고 나는 영미아줌마 방으로 들어갔다.
영미아줌마는 이불 덮을 시간도 없었는지 침대에서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옆으로 다가가 영미아줌마 어깨를 흔들어 보았다.
"아줌마.. 아줌마..."
몇번을 흔들어도 반응이 없다.
나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배에 살짝 덮여있는 이불을 걷어내서 바닥에 던져버렸다.
얇은 상의 티가 살짝 말려 올라가 있어서 영미아줌마의 배꼽과 허리가 보였다.
영미아줌마를 머리에서부터 훑어봤다.
머리는 옆으로 눞혀서 배게에 파뭍혀있고, 한 손은 넓게 벌리고, 한손은 머리쪽으로 접혀있었다.
다리는 적당하게 벌리고 곧게 뻗어 있어서 영미아줌마의 두덩이 볼록 솟아 있었다.
평소 몸매관리를 열심히 했는지 아랫배에 살이없이 아래로 쏙 들어가 있었다.
발톱에 보라색의 메니큐어가 예쁘게 발라져 있어서 눈에 확 들어왔다.
나는 일단 침대밑에 무릎을 꿇고 영미아줌마의 발을 잡고 발등에 입을 맞추었다.
영미아줌마 발에 뽀뽀를 몇번 해주고 드러나 있는 배에 손을 대보고는 바로 윗도리를 위로 올렸다.
연한 핑크색의 브라자가 나타났다.
눈이 휘둥그레졌다.
옷밖으로 보는 것보다 유방이 컸다.
브라자가 영미아줌마의 유방을 아래쪽 반만 가리고 있고, 브라자 위로 불룩하니 살덩이들이 뭉쳐있었다.
우리 어머니보다 가슴이 더 큰거 같았다.
얼른 먹고 싶다는 급한 마음이 들었다.
상체를 안아일으켜서 상의티를 벗겨내고, 바로 브라자를 풀어버렸다.
영미아줌마의 유방은 약간 쳐진 느낌이 있지만 유륜이 굉장히 컸고, 유두가 삐죽하니 솟아있어서 전체적으로 유방이 앞으로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앞으로 솟아올라있지만 밑으로 아름다운 동그란 곡선을 그리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고 말았다.
영미아줌마를 침대에 다시 눞혔는데도 유방이 많이 가라앉지 않았다.
일단 한쪽 유방을 입에 물었다.
역시 생각대로 매우 탱탱했다.
매끄러운 살 느낌이 이빨에서 느껴지고, 유두가 뽈록 솟아있어서 바로 혀를 두드려 왔다.
너무 빨기 좋은 유방이었다.
한손으로 나머지 유방을 잡고, 그 말랑말랑을 느끼고, 유두를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렸다.
한참을 유방을 가지고 놀다가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츄리닝같이 생긴 기지바지를 입고 있어서 벗기기가 아주 편했다.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잡고 밑으로 확 벗겨버렸다.
영미아줌마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서 음부를 내려다 봤다.
몸매에 비해 영미아줌마의 음부털은 별로 없었다.
길기는 상당히 길었는데 숱이 별로 없었다.
영미아줌마의 허벅지를 잡아서 다리를 활짝 벌렸다.
허벅지를 안쪽에서 잡고 있는데 손에 영미아줌마의 허벅지 느낌이 느껴졌다.
아기살 같이 보드랍고, 매끄러운 허벅지의 느낌..
불알부근에서 찌르르한 느낌이 척추를 타고 올라왔다.
허벅지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로 영미아줌마의 안쪽 허벅지를 미친듯이 빨고, 깨물고, 주물렀다.
허벅지를 위로 밀어올려서 영미아줌마의 보지가 위로 보이게 만들었다.
입을 크게 벌려서 바로 한입 베어 물었다.
약간 지릿한 냄새가 났지만 전혀 게의치 않고 빨기 시작했다.
혀로 질구에서부터 가운데 골짜기를 타고 크리토리스까지 죽죽 핥다가, 크리토리스를 이빨로 잘근잘근 씹었다.
"음...."
약하게 영미아줌마 입에서 신음이 나왔다.
지금까지 전혀 반응이 없었는데 크리토리스를 씹어대자 약하게 반응이 온것이다.
허벅지를 잡고 있던 한 손을 들어서 손가락을 영미아줌마 보지에다 쑤셔 넣었다.
잠에 취해 있어서 그런지 아직 애액이 그렇게 많치는 않았다.
손을 진퇴시키면서 다시 영미아줌마의 크리토리스를 빨았다.
손가락을 한개 더 집어넣고 영미아줌마의 보지를 마구 유린했다.
"음~~"
약하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점점 애액의 양이 늘어났다.
손가락을 빼고 흘러나오는 애액을 빨아서 마시면서 혀를 영미아줌마의 보지에 집어넣고 휘젓기 시작했다.
약간 시큼한 맛이 났지만 맛있었다.
한참을 혀로 보지를 괴롭히다가 일어나서 옷을 후다닥 벗어버렸다.
자지를 잡고 영미아줌마의 보지에 맞추고 허리에 힘을 주었다.
귀두가 영미아줌마의 보지를 벌리며 천천히 침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잠에 취해 아줌마가 축 늘어져 있어서 그런지 자지가 약간 눌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 아줌마를 뒤집었다.
영미아줌마의 골반을 잡고서 위로 들어올리면서 다리를 무릎꿇게 만들었다.
머리는 땅에 대고 엉덩이는 하늘로 치솟는 자세가 되었다.
세워진 허벅지가 아주 예쁘게 쫙 빠진게 매우 선정적이었다.
다시 엉덩이를 붙잡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많은 양의 애액이 솟아나서 쭉쭉 빨아 마시고, 혀로 보지를 휘젓었다.
몸을 일으켜 자세를 잡고 자지를 영미아줌마의 보지에 갔다 대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귀두를 천천히 밀어넣다가 자지가 반쯤 들어가자 한번에 쑥 밀어넣어 버렸다.
"항~~~~"
그러자 영미아줌마 입에서 작은 신음소리가 나왔다.
영미아줌마의 엉덩이를 쥐고서 느긋하게 쑤시기 시작했다.
적당히 조여오는 질근육의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졌다.
한참을 일정한 속도록 찔러대자 불알 밑에서 사정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손을 허리쪽 골반을 잡고 상체를 약간 수그려 빠르게 쑤셨다.
"음... 음..."
영미아줌마 입에서도 약하게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점점 격하게 쑤시다가 영미아줌마의 엉덩이를 강하게 잡으면서 자지를 최대한 밀어넣고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음~~~"
영미아줌마도 자궁벽에 내 정액이 부딛쳐오는 것을 느꼈는지 약하게 신음을 흘렸다.
몇번의 꿀럭임 뒤에 "휴~~~" 숨을 몰아쉬면서 몸에 힘을 빼고 영미아줌마 위에 엎어졌다.
영미아줌마도 내 무게에 눌려 같이 엎드리게 되었다.
한참을 영미아줌마 등의 살결을 느낀 후 몸을 일으켜서 천천히 자지를 빼내었다.
자지를 따라서 정액이 영미아줌마의 보지에서 주르룩 흘러 나왔다.
사정을 하고 났는데도 불구하고 내 자지는 전혀 수그러 들지 않았다.
나는 최근에 약간의 욕구불만에 빠져 있었다.
어머니와 섹스는 하고 있지만 이제 임신 4개월이라 유산 걱정이 되서 예전처럼 미친듯한 섹스는 못하고 최대한 조심스럽게 섹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 정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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