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12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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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다시 그해여름.. 012
어머니가 희경분식 가게로 옮기면서, 포장마차는 기존에 알바하시던 아줌마한테 물려주고, 정희아줌마와 같은 조건인 수익의 40%를 받기로 했다.
이제 가게가 총 5개가 돌아가면서 어머니 한주 수익이 거의 천만원에 가까웠다.
한달에 3 ~ 4천만원씩 벌게 되시는 것이다.
그래도 어머니는 내말을 듣고 돈을 무조건 저축하셨다.
통장에 7천만원에 가까운 돈이 저금 되어 있었다.
나는 틈틈히 정희아줌마, 영미아줌마도 만나서 절대적으로 미래를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라고 시켰다.
어떻게 소문이 났는지 나한테 잘 보이면 장사시켜주고, 돈 벌어준다고 소문이 났다.
그래서 한동안 우리 가가에 아줌마들이 득시글 거리곤 했다.
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프랜차이즈를 열기로 했다.
예전에 모 먹방프로그램에서 봤던, 전설의 떡뽁이와 카레가루와 여러가지 향신료를 첨가한 튀김이 생각났다.
어머니와 몇날며칠을 연구해서 궁극의 떡뽁이와 튀김을 만들어냈다.
우선적으로 우리가게, 정희아줌마, 영미아줌마가게 이렇게 세군데서 팔았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어머니를 대표로 해서 희경분식 프랜차이즈 회사를 세우고, 변호사, 회계사를 고용했다.
모든 가게는 희경분식이라는 간판을 달아야하고, 가맹비 없이 3년간 매달 프랜차이즈 비 200만원씩 입금해야 하며, 2주간 연수를 받아야 한다는 조건으로 프랜차이즈를 열어줬다.
입소문을 듣고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1년 만에 서울 전역에 400군데 가까운 체인점이 생겼났고, 소문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우리가게는 전국적인 유명 맛집이 되어서 지역명물이 되었다.
이렇게 희경분식은 우리나라에 일어난 최초의 분식업 프랜차이즈가 됐다.
나의 강력한 주장에 중학교에 진학한 여동생 진희는 미술학원에 다니게 됐다.
여동생은 좋아서 내 목을 안고 깡총깡총 뛰었다.
나는 여전히 하루도 빼먹지 않고 동생들의 숙제와 공부를 봐주고, 학교가 가까이 있기 때문에 운동장에 가서 열심히 운동을 했다.
키가 훌쩍 커버려서 170 가까이 되었고, 덩치도 점점 어른스러워 졌다.
얼마전에 본 기말고사에서도 역시 올백으로 전교 1등을 했고, 어머니는 온동네 잔치를 하셨다.
중학교 공부가 너무 쉬워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
종로서적에 가서 정석이랑, 성문문법 책을 사다가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사법고시나 회계고시 같은 전문서적을 사서 볼까 하다가 너무 오버하는 것 같아서 고등학교 과정을 보기로 한 것이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보는 것이라 헤깔렸는데 금방 기억이 돌아와 쉽게 풀 수가 있었다.
이제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애가 고등학교 책을 풀고 있으니 어머니가 보시고 천재났다고 좋아하신다.
어머니는 요즘 배가 살짝 불러오기 시작하자, 장사를 거의 알바아줌마들에게 맞겨 놓겨 놓으셨다.
중요한 것만 지시하고서는 내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노는 시간이 많아졌다.
물론 가게 장사에 대한 부분은 내가 변호사들을 통해 꼼꼼히 체크하기 때문에 거의 믿고 맡기시는 것이다.
이제 구정이 한주정도 남았다.
오랜만에 아버지가 집에 오셨다.
이제 40이 막지난 사람이 50은 되보이게 완전 초췌해지셔서 오셨다.
집에 오셨는데도 말씀도 거의 없으시고, 가족들 눈치만 보신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오신 이후로 거의 웃지 않으시고, 동생들도 주눅이 들어서 아버지 눈치만 본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불러오는 배를 보시고는 한숨만 계속 쉬셨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몸에 손이라도 댈라치면 소스라치게 놀라시면서 손도 못대게 하셨다.
잠도 여동생 진희방에 가서 주무셨다.
그래도 어머니는 아버지 식사랑 갈아입을 옷이랑은 꼭꼭 챙기셨다.
아버지 오셨다고 고기도 사고, 생선도 사오신다.
저녁에 나는 아버지를 모시고 포장마차에 갔다.
아버지는 훌쩍 자라 아버지만한 나를 보시고, 또, 공부도 잘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시고는 대견하다고 칭찬만 연신 하셨다.
그런 아버지께 소주를 따라드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어머니를 임신시키고, 아버지를 위하는 듯한 내 모습을 보면 혹자들은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아버지를 좋아한다.
당연히 내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정말 아들로서, 남자로서 아버지를 좋아한다.
아버지를 위해서는 내 장기라도 빼서 이식시켜드릴 수 있다.
어머니와 일을 연관시켜서 생각하지 말자.
이건 아버지와 어머니 부부간의 일이지 부자간의 일은 아닌 것이다.
아버지도 남자고, 남편으로서 어머니의 마음을 얻고,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어머니를 빼앗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어머니 마음을 지키지 못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어머니와의 관계가 끝난 것이지, 나와의 부자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대략 얘기해 주셨다.
젊은 남자인 아버지가 지방으로 장기간 떠나있으니 여자를 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다 한곳에서 장기공사를 하시다가 술집여자랑 살림을 차리게 됐나보다.
그러다 최근에 그 여자가 다른 돈 많은 늙은이랑 눈이 맞아 아버지를 버렸나보다.
그동안 공사장에서 죽어라 일하면서 번 돈 다 갖다가 바쳤는데 배신을 당하신 것이었다.
겨울은 됐지, 어디 갈데는 없지, 공사장의 컨테이너에서 생활하시다가 몸이 안좋아지셔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오게 되신 것이었다.
아버지는 사는게 후회스럽다고 아들인 나를 붙잡고 우셨다.
어머니는 다음날 한약방에서 보약을 지어다 다려서 아버지를 먹이셨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버지의 몸터치와 아이 아버지에 대한 질문만큼은 절대로 허락하지 않으셨다.
아버지도 어느 순간부터 인정하게 되면서 어머니와 부부가 아닌 가족으로 지내게 되셨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어디가서 기죽지 않도록 항상 지갑에 돈을 많이 넣어놓셨다.
아버지는 그거에 또 만족하셨는지 한량처럼 살게 되었다.
아버지 몸을 추스린 후 우리는 구정명절에 또 숙모 집에 갔다.
숙모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셨다.
"숙모님... 저 ... 왔어요..."
즐거운 목소리로 인사하면서 가게문을 열고 들어갔다.
"어... 어서와라..."
"어서오세요.. 아주버니... 형님도 어서오세요..."
숙모님은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신다.
나는 얼른 숙모님에게 다가가 숙모님을 꽉 껴안았다.
"숙모님... 보고 싶었어요...."
"어... 어... 그래..."
숙모님은 모라고 못하시고 그냥 얼굴을 붉히고 웃으신다.
이제 어린애가 아니라 숙모 자신보다 더 큰 남자애가 와서 꽉 껴안으니 당연히 어색할 수 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이놈의 자식이..." 하면서 내 등판에 또 스메싱을 날리신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어머니와 여동생은 집으로 돌아갔다.
이제 7개월이 되서 배가 많이 불러온 어머니는 힘들어 하셨고, 숙모님 댁에 사촌형제들이 3명 다 남자다 보니 여동생이 같이 있기 그래서 어머니랑 같이 돌아간 것이다.
아버지와 숙부는 술 한잔 하자며 나가버리셨다.
아마 새벽에나 들어오실 것이다.
숙모네는 가게에 다락방이 있었는데 거기가 숙모네 가족들 잠자는 곳이었다.
사촌형제들과 우리형제는 밤늦게까지 장난하고 뛰어놀다가 잠이 들었다.
나는 오랜만에 누워보는 정겨운 장소와 그리운 숙모 생각에 잠을 못자고 가만히 누워만 있었다.
밤 11시가 다 되어 가는데 숙모는 올라오시지 않는다.
발소리를 죽이면서 식당으로 내려가 보았다.
숙모네 식당은 의자가 없는 테이블 8개짜리 다다미 식당이다.
숙부가 들어오기를 기다리시는 건지 저쪽 테이블에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앉아계신다.
"숙모.. 아직 안주무세요?"
가까이 다가가 보니 숙모 혼자 소주를 드시고 계셨다.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매일 술을 드셨으니 암으로 돌아가시지....'
이미 많이 드셨는지 약간 취해서 턱을 괴고 있었던 것이다.
"어..? 어..? 성진이구나.. 왜 안자고 내려왔어..?"
숙모가 약간 혀꼬부라지는 소리로 말했다.
"화장실이나 갈까 하고 내려왔어요... 작은아버지 들어오시기 기다리시는 거에요?"
숙모 옆에 가서 앉았다.
"쳇... 쳇.... 모가 이쁘다고 기다리냐?"
숙모를 쳐다보는데 '헉~~' 치마가 올라가서 한쪽 허벅지가 훤히 보이는 것이다.
한쪽 무릎은 세우고, 한쪽은 양반다리처럼 접었는데, 접은 쪽 허벅지가 훤히 보이는 것이다.
치마를 조금만 더 땡기면 팬티도 보일 것 같았다.
새하얀 허벅지를 보자 나도 모르게 자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불끈 하는 것이었다.
술 기운 때문인지 숙모의 얼굴이 발그레한 것이 너무 예뻤다.
나는 좀더 숙모쪽으로 다가 앉으면서 소주병을 들었다.
"자.. 숙모... 한잔 드세요.. 오늘은 제가 우리 이쁜 숙모 넋두리 다 들어 드릴게요.."
"호호호... 그럴래..? 자..." 하시면서 소주잔을 내미신다.
"숙모 많이 힘드시죠?... 작은아버지는 허구헌날 술만 드시고 오시고..."
"호호... 우리 성진이가 어른 다 됐네.. 별걸 다 아네..."
"숙모.. 술 많이 드시지 마세요.. 몸 안좋아져요...."
"그래... 그래.. 그래야지... 휴~~~~"
깊은 한숨을 내쉬신다.
"숙모.. 손 줘봐요.. 제가 손금 봐드릴게요..."
"호호... 니가 손금도 볼 줄 알아...? 그럼... 어디...?" 하시면 손을 내미신다.
숙모의 손을 잡고, 숙모의 손바닥을 내 손바닥으로 쓸 듯이 펼쳤다.
손등은 부드러운데 손바닥이 많이 거칠어져 있었다.
"에잉... 우리 숙모 이쁜 손이 이게 모야... 왜 이렇게 거칠어...."
내가 우는 소리를 했다.
"그렇게 거칠어...?"
숙모가 손을 가져가서 드려다 보신다.
"작은아버지 진짜 밉네.. 이렇게 이쁜 숙모를 고생이나 시키고..."
숙모가 웃으신다.
"아.. 웃었다.. 숙모는 웃어야 이뻐요... 헤에..."
나는 다시 숙모 손을 가져다 또 손바닥을 쓸어서 펼쳤다.
"자... 보자... 음... 숙모 앞으로 3년 안에 집사서 이사가시겠네요..."
"엥.. 그런게 보여?"
숙모는 신기해 하신다.
당연한 것을 나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헐... 이건 안좋네..."
내가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왜... 먼데... 왜...?" 숙
모는 금방 넘어오신다.
참 순진한 숙모라니까..
"숙모 이런 말씀 드리기 그런데요..."
내가 목소리를 깔고 말을 늘렸다.
"왜...? 안좋아..?"
"숙모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그리고 10년정도 뒤에 큰 병이 있어요..."
숙모는 먼가를 알고 있다는 듯이 끄덕거리신다.
실제로 이 당시에 숙모 몸은 많이 약해져 있었다.
"숙모... 그래서 건강관리 잘하셔야 해요.. 이렇게 술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나는 숙모 손바닥에 키스를 했다.
"나는 이렇게 숙모 좋아하는데... 숙모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 해요..."
"그래... 고맙다.. 성진아..." 숙
모는 나를 보시면서 웃으신다.
"안되겠어요... 숙모 이쪽으로 엎드려 보세요.. 제가 안마 좀 해드릴게요..."
숙모의 손을 잡고 끌어당겼다.
"아... 괜찮아.."
"안되요.. 숙모.. 지금처럼 몸이 약해져 있을 때는 남자의 기운을 좀 받으셔야 해요... 어서 엎드리세요.. 이렇게 영계가 기운을 팍팍 드리겠다는데..."
나는 억지로 숙모를 끌어서 엎드리게 했다.
숙모 옆으로 가서 한 손으로 뒷목부터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이... 괜찮은데...."
숙모는 마지못해 손을 바닥에 대고 그 위에 얼굴을 대고 엎드리셨다.
나는 숙모가 술 드셨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최대한 부드럽게 끈적하게 주물러가기 시작했다.
한참을 주무르면서 숙모를 보니 색색 잠이 들어 계셨다.
피곤한데다 술도 먹었지 거기다 온몸을 노곤하게 주물러 대자 바로 잠들어버린 것이다.
나는 숙모를 흔들어서 깨워봤다.
숙면을 취하고 계셨다.
숙모가 언제 깰지 모르기 때문에 빨리 진행해야했다.
나는 숙모를 돌려 눞혀서 치마를 다 걷어올렸다.
연한 보라색의 팬티가 보였는데, 골반부터 음부털쪽으로 방사 모양으로 속이 다 비치는 야한 팬티였다.
엉덩이쪽 팬티 양쪽 옆자락을 잡고 아래로 살살 벗겨내기 시작했다.
팬티를 벗겨내 버리고, 다리를 넓게 벌리고 그 안에 들어가 앉았다.
고개를 숙여 숙모의 음모에 코를 갔다대고 보지 냄새를 깊게 들이 마셨다.
약간 꼬릿한 냄새가 낫지만 크게 나는 것은 아니었다.
상체를 들고 숙모 상의 티를 유방쪽으로 밀어올렸다.
숙모 옆으로 가서 상체를 살짝 들고 브라자 후크를 풀어버렸다.
다시 숙모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서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렸다.
이미 내 자지는 완전 발기상태로 내 배쪽에 붙어서 꺼덕이고 있었다.
숙모 허벅지를 손으로 살살 문질러 봤다.
보드랍기는 했지만 그렇게 살이 많지는 않았다.
오히려 탄력이 넘친다는 말이 맞을 것 같았다.
양 손에 허벅지 하나씩 쥐고 꾹 움켜쥐어 봤다.
손에 일어나는 뭉클한 감각이 역시 여자의 몸은 신비로왔다.
붕알에서부터 올라오는 찌르르한 느낌이 전신에 퍼진다.
그렇게 허벅지를 조물락 거리다 힘을 줘서 허벅지를 벌렸다.
숙모가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 모든 과정 생략이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보지에 혀를 가져다 댔다.
그런데 생각보다 애액이 흥건해 있었다.
'어..? 아까 내가 안마해 줘서 느낀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대로 집어넣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그래도 숙모의 애액 맛은 보고 싶었다.
양손으로 숙모의 대음순을 벌리자 핑크색보다 진한 빨간색 속살이 보였다.
그 밑으로 보지에 반짝이는 액체가 맺혀있었다.
나는 얼른 그 액체에 혀를 갖다대고 호로롭 마셨다.
혀로 밑에서부터 살살 핥아 올렸다.
약간 신맛이 났지만 숙모의 애액이라고 생각하니 달콤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혀를 뾰족하게 만들어서 숙모의 보지에 살살 찔러넣어서 약하게 빙글빙글 돌렸다.
애액이 점점 더 많이 나오고 있었다.
배쪽에서는 한없이 발기한 자지가 얼른 집어넣어달라고 보채고 있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일단 성난 놈 소원부터 들어주기로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부산사랑
인기남아





